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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1/22 (번역)

작성자: gansu 등록일: 2018.01.18 18:58:49 조회수: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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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지 


WWE 소속 여성 레슬러 페이지는 목 부상으로 장기간 휴식기를 가지다가 얼마 전 복귀했었죠. 그녀는 복귀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목 부상이 다시 도져 절은 나이에 선수 커리어를 마쳐야 하는 불운한 사고를 겪었는데요. 사실 페이지는 복귀하기 전에 이미 여러 의사들에게서 '선수 복귀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PWInsider의 마이크 존슨의 보도와 여러 WWE 내부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녀는 여러 의사들로부터 더이상 링에 복귀해선 안 된다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WWE 소속 닥터의 허가를 받아 복귀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녀는 복귀한지 7번째 경기만에 사샤 뱅크스에게 후두부에 드롭킥을 맞아 부상을 입었는데요. 데이브 멜처와 브라이언 알바레즈는 페이지의 목 상태를 감안하면 이번 일은 빠르던 늦던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으며, 이는 사샤 뱅크스의 잘못이 아니라, 선수가 목에 부상이 있는 걸 알면서도 후두부에 드롭킥을 가하는 위험한 스팟을 굳이 집어넣은, 이번 경기의 구성을 짠 책임자에게 잘못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티브 오스틴의 경기에 파일드라이버를 쓰도록 주문한 것과 같은 짓이라면서요. 


흥미로운 건 WWE 수뇌부와 팀닥터가 대니얼 브라이언의 경우와는 전혀 다른 내로남불 기준을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대니얼 브라이언은 여러 명의 명망높은 의사들을 찾아가 그들에게서 현역 복귀해도 좋다는 판정을 받았음에도 WWE 팀닥터인 닥터 마룬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은 탓에 여전히 복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WWE는 '만약 여러 의사들의 소견이 팽팽히 갈릴 경우, WWE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선수 복귀를 허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었죠. 


하지만 페이지에게 WWE가 보인 모습은 정 반대였습니다. 페이지는 작년에 목 수술이 필요하다고 WWE에 수술 요청을 했지만, WWE는 소속 닥터가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소견을 내린 것을 이유로 수술비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수술을 꼭 받아야겠다면 사비를 내고 받으라는 입장이었죠. WWE는 페이지와 그녀의 부모가 언론에 WWE가 비용을 지급하길 거부해 몇달째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후에야 수술비를 지급했습니다. 그 후, 페이지의 주치의는 그녀가 경기를 뛸 수 없는 몸상태라고 판단했지만 WWE 닥터진은 복귀 가능 판정을 내렸고, WWE 수뇌부는 두 의견이 팽팽히 갈림을 알면서도 복귀를 허가했습니다. 


페이지는 지난 1년 6개월간 악몽같은 시기를 보냈습니다. 목 부상과 수술 문제만이 아니라, 두 차례의 약물 적발과 섹스비디오 유출 사건을 겪었죠. 연인인 알베르토 델리오와 함께 온갖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기도 했고, 약혼까지 갔다가 결국은 이별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릴리언 가르시아의 팟캐스트에서 자신은 지난 1년간 목 부상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으로 인해 매일밤 거의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섹스비디오 유출로 인한 미디어 노출과 팬들의 '살쪘다'는 조롱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 탈모와 거식증 증세마저 겪었다고 고백혔습니다. WWE가 페이지의 부모가 운영하는 레슬링 단체의 흥행을 훼방놓기 위해 일부러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하우스쇼를 연 사건도 있었죠. 


그녀는 매우 어린 나이에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목 부상은 단발적인 부상이 아니라 오랫동안 활동하며 입은 데미지가 쌓인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그녀는 WWE와 계약하기 직전 아기를 임신했으나 불행히도 아이를 잃었고, 유산의 후유증으로 인해 불임의 몸이 되어 끔찍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언젠가는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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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만 레인즈


현재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거래상 리차드 로드리게스는 지난주 자신에게서 약물을 구매한 사람들의 이름을 몇몇 거론했는데요. 그 중에는 영화배우 마크 왈버그와 조쉬 듀하멜, 그리고 프로레슬러 로만 레인즈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로드리게스는 로만 레인즈 외에도 WWE 수퍼스타 중 몇 명이 자신에게서 약물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박 성명으로 로만 레인즈는 '나는 로드리게스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도 약물을 구매한 적도 없으며, 2년 전 실수를 저지른 이후로 11번의 약물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데이브 멜처는 WWE의 약물 테스트는 올림픽이나 USADA 테스트에 비해 한참이나 시대에 뒤떨어진 테스트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애초에 몇몇 약물은 처음부터 검사 대상에서 제외해버리기(.....) 때문에 웰니스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게 무슨 유의미한 자기변호는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멜처는 또한 이 이야기는 로드리게즈가 증거를 내놓기 전까지는 뉴스거리가 될 것도 없는 사소한 해프닝이지만, 로만 레인즈가 성명문에서 '나는 그를 만난 적도 없고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다'고까지 할 정도로 강력한 반박을 내놓은 점에 대해서는 좀 과잉 대응을 한 것 같다며, '굳이 필요없는 말까지 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거래 사실을 부인하기만 했다면 로드리게스 측에서 거래 장부를 증거로 제출하기라도 하지 않는 한 스스로를 계속 변호할 수 있지만, 이렇게 전혀 만난 적도 없다고 공언해버린 상황에서 만약에 로드리게즈가 그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된다거나 하면 완전히 유죄 낙인이 찍혀버리니까요. 멜처는 로만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그의 말이 진실이고 로드리게스와 만난 적도 없길 빈다. 하지만 보통 약물 의혹이 제기됐을 때 '봐라! 나는 이렇게나 많은 약물 테스트를 통과했다!' 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사람들은..... 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딱히 로만이 약물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려는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성명문을 읽고 나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요. 


현재 WWE는 이번 루머를 최대한 조용히 덮고 지나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거래 장부나 영수증 따위의 증거가 존재할 경우 WWE는 로만에게 징계 조치를 내릴 수밖에 없겠지만, 작년 브록 레스너가 그러했듯 WWE는 약물 복용 사실 때문에 로만 레인즈의 푸쉬를 끊을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과거 부커 T, 산티노 마렐라, 랜디 오턴 등 많은 선수들이 약물 복용 사실이 적발된 적이 있으나, 랜디 오턴은 두번째 약물 테스트에서 또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턴이 적발된 것은 첫번째 웰니스 검사에서 적발된 약물이고, 이는 첫번째 징계에서 이미 처벌받았다'는 수뇌부의 양해 하에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는 굉장히 설득력이 없는 변명으로, 당시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오턴이 첫번째 징계가 내려진 후에도 여전히 약물을 전해받은 사실이 남아 있습니다. WWE는 약물 문제로 선수들의 푸쉬를 끊거나 줄인 적이 있지만, 레스너, 레인즈, 오턴 등의 탑가이에 한정해서는 언제나 이중잣대를 적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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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부시 코타


올해 신일본 G-1 토너먼트의 마지막은 3일 연속 무도관에서 개최되는데요. 이부시 코타는 자칫 잘못하면 이번 G-1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부시 코타는 2012년 DDT에서 케니 오메가와 경기를 가진 이후로 무도관에서 경기 출전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이 경기는 당시 현장에서 경기를 관전한 새미 제인이 '내 생애 본 최고의 경기였다'고 평가할 정도로 대단한 명경기였는데요. 당시 이부시는 경기의 클라이막스로 장외 발코니에서 문설트를 시전할 계획이었습니다. 무도관 측은 당연히 이를 허가하지 않았고, 이부시는 당연히(....) 경고를 무시하고 발코니 문설트를 시전했습니다. 그리고 밴을 먹었죠.


데이브 멜처의 취재에 따르면 무도관의 '이부시 금지'는 여전히 유효하며, 신일본 측은 일이 잘 해결될 거라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라도 문제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경우 이부시는 올해 G-1에 아예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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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C3, 바비 래쉴리, 제임스 스톰, 리코셰, 워머신


현재 EC3는 WWE로 이적하는 것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바비 래쉴리의 경우는 아직 미래를 확실히 정하지 않았으나, 그의 나이가 41세라는 점을 고려하면 WWE도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 문제를 보자면, EC3는 만약 WWE가 원하면 곧바로 로열럼블에 출전할 수 있지만, 바비 래쉴리는 TNA 측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EC3는 TNA가 매트하디와 법적 공방을 벌인 이후로 방출된 선수들이 TNA 시절의 기믹을 사용하는 것을 허가해준 덕분에 기존 기믹을 WWE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WWE가 그러길 바랄지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제임스 스톰은 WWE와의 계약을 바라고 있다고 언론에 밝힌 바 있습니다. 리코셰는 얼마 전 정식으로 WWE 퍼포먼스 센터에 소속되었으며, 워머신도 WWE행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데이브 멜처는 리코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고 워머신도 매우 훌륭한 태그팀이라고 칭찬하면서도, 상당부분 자유가 허락된 NXT라면 모를까 메인로스터에 올라가면 리코셰는 몰라도 워머신은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과거에 알바레즈가 남긴 표현을 빌리자면, WWE는 뭐든지 망쳐놓을 능력이 있는 곳이니까요.



5. 마우로 라날로, 프랭크 샘락


프랭크 샘락은 1월 14일, 목에 음식이 걸려 진짜로 질식사할 위기였던 마우로 라날로에게 하임리히 요법을 실시해 그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프랭크 샘락은 공적으로는 마우로 라날로의 에이전트이자, 사적으로도 매우 절친한 관계입니다. 마우로 라날로는 프랭크 샘락이 오늘 자신의 목숨을 구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하임리히 요법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 일을 알리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6. 기타 소식


사모아 조는 3월 중순까지 부상으로 이탈할 것으로 보입니다. 3월 16일 MSG 행사의 메인이벤트는 시나vs레인즈vs사모아 조의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경기가 될 것이라 홍보되고 있었으나, 사모아 조의 이름은 얼마 전 미즈로 대체되었습니다. 


케빈 오웬스는 최근 적어도 이틀 이상 스맥다운 하우스쇼에서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으며, 이는 경미한 부상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이슨 조던 또한 부상으로 주말 하우스쇼에 결장했습니다. 


이번주 WWE 네트워크의 시청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번주 RAW의 TOP 25 모먼트 2. 1월 10일자 NXT 3. 2016년 로열럼블 4. 스트레이스 투더 소스 위드 엔조 아모레 5. 2017년 로열럼블 6. 2017년 클래시 오브 챔피언즈 7. 2017년 레슬매니아 8. 2017년 서바이벌 시리즈 9. 최고의 RAW 모먼트 76~100위 10. 2011년 로열럼블. 11위부터 19위는 2000년대 로열럼블이 차지했으며, 205 라이브는 20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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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Punk 등록일: 2018-01-18 22:49
그냥 빈스가 이씨삼이 데릭베이트먼이었다는 사실을몰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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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1-18 23:01
페이지는 목 뿐만이 아니라 모든 상황이 심각했네요
profile
MrEGOIST 등록일: 2018-01-18 23:15
마우로 라날로가 정말 큰 일을 겪었군요. 프랭크 샘락 덕분에 무사히 해결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profile
서도훈 등록일: 2018-01-18 23:20
제발 로만 의 약물의혹은
사실이 아니었음 좋겠네요
만약에 사실이면은
더 쉴드도 다시 해제 되고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박탈에
WWE 방출 일지도 모르잖아요
profile
gansu 등록일: 2018-01-18 23:37
사실이어도 60일 잘 쉬다오는것 외엔 딱히 불이익은 없을겁니다.
profile
폐도르 등록일: 2018-01-19 00:07
님 글 보니까 갠적으로 사실이었으면...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1-18 23:34
역시 갓부시...!!!
profile
cheld 등록일: 2018-01-18 23:40
계약만료되기가 무섭게 완전히 싹쓸이하는군요.
profile
하다온(ハ・ダオン) 등록일: 2018-01-18 23:52
분석적인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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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맨 등록일: 2018-01-19 00:02
페이지는 진짜 파란만장하고 안쓰러운 삶을 살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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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18-01-19 03:35
WWE가 페이지의 부모가 운영하는 레슬링 단체의 흥행을 훼방놓기 위해 일부러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하우스쇼를 연 사건도 있었죠.


이 부분은 잘 납득이 가지 않네요. 선수 한 명이 연관된 소규모 단체를 의식해서 회사 단위가 일정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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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su 등록일: 2018-01-19 03:51
저 때가 페이지와 부모가 미디어에 WWE를 비난하는 등 페이지 일가와 WWE의 관계가 완전히 최악을 달리던 시기였는데, 당시 페이지의 부모가 운영하던 단체는 델리오와 레이미스테리오, 페이지가 출전하는 단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흥행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당시 WWE는 UK투어를 진행하기 위해 경기장을 물색하고 있었는데, 매우 공교롭게도 페이지의 부모가 반년 전부터 예약해뒀던 경기장과 같은 날 밤, 같은 동네에서 경기를 열었습니다. 누가 봐도 의도적인 선택이라 당시 멜처나 다른 팟캐스트에서도 너무 졸렬한 짓이라고 비난했던 기억이 나네요.

참고로 WWE는 겉으로만 인정 않을 뿐이지 요즘도 다른 단체를 대놓고 견제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가 위에 언급한 방식이고요. 지난번에는 ROH가 미리 예약해둔 날짜에 NXT가 뒤따라 흥행을 열고, 메인이벤트는 드류 vs 애덤콜에 숀 마이클스가 스페셜 레프리로 참가하는 등 잔뜩 견제를 날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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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18-01-19 04:07
아 나름 연유가 얽혀있고 그 단체가 준비했던 쇼에 라인업 파워도 어느정도 있었군요. WWE 알게 모르게 졸렬한 짓 하는 거야 말씀하신 ROH 건처럼 원래 어느정도 유명하다만, 페이지 및 그 부모만 의식한다고 굳이 일정까지 맞춰 잡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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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8-01-19 16:34
이런거보면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ufc는 짤없이 날려버리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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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ima 등록일: 2018-01-19 19:47
wwe가 졸렬할 때가 있다지만.. 브라이언과 페이지에 대한 wwe의 처신은 이유가 있다고 보네요. 브라이언은 wwe와의 관계가 깔끔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반면 페이지는 최근의 복귀 전 wwe와의 마무리가 좋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다신 wwe와 안만날 줄 알았겠죠. 그 덕분에 닥터쪽에서도 크게 신경 쓴 것 같지 않구요. 여성 선수층도 매우 두텁지 않습니까? wwe 측에서는 크게 신경쓰지는 않을꺼 같네요. 사람일 참 모르는거네요. 복귀해서 잘 되었음 했는데 부상이라니... 이 참에 악역 매니져로 활동 했으면 좋겠고 재활 잘 했으면 좋겠네요 ^^
profile
appliepie1 등록일: 2018-01-21 07:03
"이부시는 당연히(....) 경고를 무시하고 발코니 문설트를 시전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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