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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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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드 켈러 팟캐스트에 출연한 전 WWE 작가 케빈 에크는 과거 빈스 맥마흔의 허락 하에 존 시나를 악역으로 전환시키고 셰이머스를 최고 선역으로 돌릴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나가 K-마트와 의류라인 계약을 맺게 되면서 각본이 전면 취소된 적이 있었음을 언급했습니다. 케빈 에크는 존 시나가 분명한 WWE 로커 룸의 리더이며, 앞으로도 신인 급 슈퍼스타들에게 끊임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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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내쉬는 션 월트먼의 X-Pac 12360 인터뷰에 출연해 최근 WWE가 불렛 클럽의 “too sweet" 상품과 관련해 제지를 가한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우리가 그 포즈를 영벅스가 쓰는 것에 문제가 없다면, WWE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그것을 처음 만든 것은 션 월트먼이다. 그것에 대한 저작권이 있다면 당연히 션이 가져야 하겠지. 그들이 'too sweet'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난 상관없다. 하지만 생각해봐라. 누군가가 가장 먼저 평화의 사인을 만들었다고 지적재산권을 주장한다면? 어처구니없는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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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로버츠 레슬링 팟캐스트에 출연한 에릭 비숍은 최근 자신의 (과거) WCW 운영을 비판했던 브렛 하트를 “패배자”라고 부르며 그를 맹비난했습니다. 에릭 비숍은 브렛이 맥마흔 가족 모두를 증오했고, 숀 마이클스, 헐크 호건, 릭 플레어 & 아웃사이더즈 등 모두를 싫어했다며, 그가 빈스 & 숀 마이클스와 화해한 이유는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비숍은 브렛이 WWE를 떠나 WCW로 이적했을 때에 릭 플레어 급의 대우를 해주었다며, 그의 열정이 (WWE를 떠나면서) 이미 다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금일 WWE TLC에는 조조를 대신해 마이크 롬이 링 아나운서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조조는 브레이 와이어트, 보 댈러스 & 로만 레인즈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성 질병 감염이 의심되어 WWE 스케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WWE TLC 프리-쇼에 내정되었던 드류 굴락의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은 시간 제약으로 인해 프리-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드류 굴락은 프리-쇼 패널들의 대화 중에 나타나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 마이클 콜은 WWE TLC를 보기 위해 미니애폴리스의 타겟 센터에 약 13,381명의 팬이 참석했음을 중계 도중에 발표했습니다.

 

* 올해 초에 WWE를 떠났던 오스틴 에리스가 이번 WWE TLC가 열린 미니애폴리스의 타겟 센터 백스테이지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에리스는 금일 WWE 백스테이지를 방문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습니다. (페이스북 포토)

 

* 더 락은 SNS를 통해 옛 동료 커트 앵글의 복귀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려놓았습니다.

 

* 지난 주말에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WWE (스맥다운) 라이브 이벤트에서 AJ 스타일스 & 케빈 오웬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참가한 트리플 H는 루세프를 상대로 핀폴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그는 경기 뒤에 뉴 데이와 함께 춤을 추다가 코피 킹스턴에게 페디그리를 작렬하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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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com은 10월 22일자로 “이주의 베스트 인스타그램 포토 25장”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습니다. (WWE 포토)

 

*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의 대결이 주를 이룬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7의 프로모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트위터 비디오)

BEST 추천 댓글

profile
제로스제리코BEST 등록일: 2017-10-23 18:22
저랑은 생각이 다르시네요. 트리플H는 악역으로썬 오스틴이나 더락보다 더 위대했던 역대 최고의 악역레슬러 라고 생각됩니다. 그의 악역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오스틴이나 더락이 선역으로 더욱 빛날수 있게 해줬구요. 그리고 저기서 루세프가 이기는게 더 이상한 그림이기도 하죠; 되려 부회장임에도 라이브이벤트에까지 나와서 경기를 하는 열정으로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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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10-23 15:17
그해가 넥서스 침공해서 존시나가 악역팬츠까지 만들었을정도로 악역의지 잇었다는데 확실한 이유가잇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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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니나나 등록일: 2017-10-23 15:30
내쉬가 맞는 말을 할 때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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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ok43feg 등록일: 2017-10-23 17:54
역시 삼치의 탐욕은 라이브이벤트에서도 빛을 발하는군. 루세프를 먹고, 뉴데이까지 쩌리취급받게 만들고...

언제나 자기 자신이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이 되려고 그 발악을 하고 타이틀보유또한 절대적으로 많이 햇지만
현실은 더락이나 오스틴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는 그저그런 레슬러. 그 열등감때문인지 아직도 그의 탐욕은 계속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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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10-23 18:22
저랑은 생각이 다르시네요. 트리플H는 악역으로썬 오스틴이나 더락보다 더 위대했던 역대 최고의 악역레슬러 라고 생각됩니다. 그의 악역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오스틴이나 더락이 선역으로 더욱 빛날수 있게 해줬구요. 그리고 저기서 루세프가 이기는게 더 이상한 그림이기도 하죠; 되려 부회장임에도 라이브이벤트에까지 나와서 경기를 하는 열정으로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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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uK 등록일: 2017-10-23 18:37
애초에 스토리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라이브쇼이기도 하고, 특별출연인 만큼 예외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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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10-23 21:54
삼치 본인은 근데 더락 오스틴 급이라 생각하는것 같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악역은 오스틴 더락도 아주 훌륭하게 잘합니다 저둘이 선역으로서 위치가 너무좋으니 악역 자주못한것뿐이지 반대로 츄플은 선역으로 최고 1인자 환호 받아본적이 없으니 악역을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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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7-10-24 12:44
악역으로 헌터는 빛나는 선수입니다 탐욕으로 덮을 수준은 아니지요 코피 킹스턴이 당한 그런
행위는 헌터가 애티튜드 시절에도 오스틴 락에게 수없이 당한 것들입니다 오래된 베테랑 선수
에게 잡질 하는 현역의 모습이 아름답지 않다는 건 동의하는데 하우스쇼에선 베테랑들이나
선역들이 멋지고 강하게 보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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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 등록일: 2017-10-23 18:01
글쎄요..아무리 WWE행동이 맘에 들지 않다지만 그럼 애초에 WWE가 그걸 정식으로 저작권 등록했을때 저런 주장을 걸고 태클 걸었어야죠.. 명전행도 마쳤고 더이상 WWE와 출연 가능성이 없으니까 이제야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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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10-23 18:19
경기 뒤에 뉴 데이와 함께 춤을 추다가 코피 킹스턴에게 페디그리를 작렬하고 떠났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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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10-23 21:13
에리스는 대우를 그따위로 밖에 해줄수가 없었나 싶네요 분명 좋은 선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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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10-23 22:04
에릭비숍말은 진짜 어이가없네요 브렛하트 wcw가서 정말 초반에 활용 못하고 완전 무매력이였는데 빈스가 심지어 "wcw는 브렛을 활용할줄 모른다고" 까지 말했는데 이런거보면 빈스가 진짜 대단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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