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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빌이 이번 주 WWE RAW에 앞서 방출을 요구하고 경기장을 떠났다는 소문이 인터넷을 통해 올라왔습니다. WWE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의 지인이라는 일부 팬의 SNS를 통해 시작된 이 소문은 프로레슬링 시트, PW 인사이더 등을 통해서 추가 보도되었는데요. 프로레슬링 시트는 네빌의 방출요구 설은 확인된 것이 없지만, 그가 RAW가 시작되기 전에 경기장을 떠난 것은 사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PW 인사이더는 원래 RAW의 계획은 “엔조 아모레 vs. 네빌”의 WWE 크루져웨이트 타이틀전이 열리기로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칼리스토로 교체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네빌의 상황은 100% 알려진 것이 없으며, 추가 보도를 통해 알려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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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 인사이더는 이번 주 WWE RAW에 브레이 와이어트 & 보 댈러스 형제가 결장했음을 보도했습니다. 브레이는 사전녹화로 핀 벨러와의 프로모를 소화했으며, 두 형제는 지난 주말에 열린 WWE 라이브 이벤트에도 출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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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WWE RAW는 3시간 평균 287.1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 277.3만 가구보다 3.5% 상승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RAW는 시간당 300.8만, 289.4만, 271.1만 가구가 시청했으며, 월요일 밤의 케이블 TV 전체 시청 수 4위,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 엘라이어스가 이번 주 WWE RAW에서 언더테이커의 “올드스쿨” 기술을 사용한 것을 놓고 SNS에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버바 레이 더들리는 엘라이어스가 데드맨과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이 끝나고 오프카메라에서 쉴드가 나타나 쓰러져 있던 엔조 아모레에게 트리플 파워밤을 작렬했다고 합니다.

 

* 이번 주 WWE RAW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WWE 비디오)

 

* 에릭 로완과 루크 하퍼가 “Bludgeon Brothers”라는 태그팀으로 스맥다운 라이브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의 새로운 리패키지 프로모가 이번 스맥다운 라이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페이스북 포토)

 

* 새미 제인이 지난 월요일 미시건, 이스트 랜싱에서 열린 WWE (스맥다운 브랜드) 라이브 이벤트에서 “케빈 오웬스 vs. 마이크 카넬리스”의 경기에 개입해, 케빈 오웬스의 승리를 도왔다고 합니다.

 

* 전 WWE 스타 켈리 켈리가 NHL 스타 셀던 수레이와 2달 전에 결별했고, 최근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US 매거진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켈리 켈리는 지난 2016년 2월 27일에 셀던 수레이와 결혼식을 올린바 있습니다.

 

* 영국의 선 스포츠는 UFC 챔피언인 코너 맥그리거가 레슬매니아 34 출연을 위해 WWE와 미팅을 가졌으며, 그들의 계약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선 스포츠는 지난 1월에 이미 WWE가 코너에게 거액의 계약 제안을 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오는 11월 18일에 텍사스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열릴 WWE NXT: 워 게임의 프로모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페이스북 비디오)

 

* 임팩트 레슬링의 콘덴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글로벌 레슬링 네트워크가 전격 개설되었습니다. (impac.tw/gwn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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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결과] 다음은 10월 10일자 WWE 205 라이브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풀-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리치 스완 d. TJ 퍼킨스 (3전 2선승제)

- 아키라 토자와 vs. 드류 굴락 (NC)

- 무스타파 알리 & 칼리스토 d. 엔조 아모레 & 아리야 다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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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10-11 12:48
레슬매니아에서 언더테이커 vs 엘라이어스 열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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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7-10-11 13:17
네빌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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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10-11 14:03
방출요청이 아니라 부상일수도 있겠네요. 네빌만한 선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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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10-11 14:31
대우 더럽게 안해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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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10-11 14:43
조금전 sns에 올라온 속보 겸 루머에 따르면, 원래는 네빌이 메인 이벤트에 나갈 예정이었지만 "엔조 아모레에게 다시 패배한다."는 결과 이야기를 듣고 떠났다고 합니다.
해당 글의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BREAKING: Neville walked out and quit last night after he was told that he was gonna loss to Enzo in the main event again #SDLive #WWE‬

https://goo.gl/F4Jz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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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11 15:02
우아...사실이라면 너무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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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10-11 15:05
김버거님 // 의견 감사합니다. 단순히 패배 각본 주문만으로 저렇게 떠나기에는 리스크가 참 크다고 생각해서 저는 판단을 일단 보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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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7-10-11 17:44
결과가 저랬다면 엔조의 방어가 칼리스토로 변경되면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되었다는소리인데....
네빌이 경기장을 떠난것을 계기로 노선를 바꾼건지...
아니면 네빌에 대한 뭐라고 해야하지...소소한복수..??
그런 의미로 잠깐 엔조가 티이틀을 잃은것인지 모르겠네요
어쩌면 엔조의 백스테이지 평판과 맞물려서
네빌이 {엔조에게 패배하는걸 인정하지 않겠다} 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간 티비쇼나 PPV미출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있던
네빌이 갑자기 경기장을 떠난다는게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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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요 등록일: 2017-10-11 18:58
네빌이 205로넘어오기전에 경기력자버로쓰일때도 이런일은없었는데 무슨일있었던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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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10-11 15:07
일단 네빌건은 판단 보류입니다. CM펑크라는 빅사례가 뻔히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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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7-10-11 16:39
엔조는 오프카매라애서 또 영혼이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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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7-10-11 18:27
네빌 만한 인재가 어디있다고...경기력 카리스마를 두루
갖춘 인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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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7-10-11 18:56
에리즈처럼 떠나지않았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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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으으 등록일: 2017-10-11 22:12
레슬링게시판에 빈스식 신파가 크루즈웨이트에 들어가니 최악&엔조 따위나 밀고 앉아있다고 불과 이틀전에 비판글을 남겼었는데..네빌 또한 누구 못지않게 무진장 열 받아있었군요.하긴 보는 사람도 짜증나는데 쓰레기 같이 활용 되는 선수 본인은 오죽 했었을까 싶습니다.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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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악마형제 등록일: 2017-10-11 22:50
크루즈웨이트,205는 확실히 엔조가 아니고 네빌이였는데
그 자리를 차지하고 벨트까지 차지하다보니 네빌이 불만이 많을수밖에,
WWE는 최악의 선수를 크루즈 챔피언으로 있게하니 불만 쌓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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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남자 등록일: 2017-10-12 12:37
그말 동의할수없는데여 그렇게치면 오스틴에이즈는 호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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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Ccena 등록일: 2017-10-11 23:49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RAW 시작하기 전에 엔조의 크루져 타이틀 상대가 자기 자신에서 칼리스토로 변경된거에 대해서 불만이 터진거 같아요... 아마 네빌은 이러한 WWE태도에 대해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터져서 경기장을 떠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크루져 디비젼에서 자기 자신을 활용한거에 대한 불만이 지금 터진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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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남자 등록일: 2017-10-12 12:33
네빌 니가 타이틀 오래동안 처먹은건 생각하시지 오스틴에리즈 한테 타이틀 한번도 안넘겨줘놓고
지타이틀 엔조한테갔다가 저따구면 다시는 wwe오지도마라 무개념세이네
profile
경이로운남자 등록일: 2017-10-12 12:35
엔조한테 얼마나 오래갔다고 고작 하루다 니는 몇달해처먹고 다른사람한테 넘겨서 섭섭하다고
나가라니 너나가 어차피 빈스은 브록 존시나 로먼 미즈 뺴고 다 별로 관심없어
니없다고 wwe 망하는줄아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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