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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전) WWE 인터컨티넨털 챔피언 산티노 마렐라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유도 대회에 출전했다는 소식이 들어왔네요 : 목 수술을 받은 이후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과감히 경기에 나섰고, 어제 열린 토너먼트에서 산티노 마렐라는 - 3승 1패의 성적으로 - 동메달을 따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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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WWE 수퍼스타들이 셰인 맥마흔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아다니더군요 : 데이브 멜처가 최근 주장한 바에 따르면, 셰인 맥마흔은 '파트-타임 프로레슬러'로서 가끔 경기에 나서는데 그 때마다 엄청난 스턴트 묘기를 보여주지만... '풀-타임 프로레슬러'인 다른 WWE 수퍼스타들에게 셰인 맥마흔의 경기 내용이 일종의 압박감을 주는 것 같다네요~. 그래서 몇몇 선수들이 "셰인 맥마흔은 어쩌다 한 번 출전해 '아찔한 장면'을 만들어내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회복될 수 있지만, 우리는 1주일에 서너 경기씩 치러야 하기 때문에 도저히 그럴 수 없단 말야. 그러나 사람들은 "마흔 살이 훨씬 넘은 셰인 맥마흔은 저렇게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너희는 대체 뭐하는 거냐?" 생각없이 떠들지. 너무 억울해!" 이렇게 수군거리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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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케이블 채널 POP TV가 현지 시간 10월 5일 밤에 틀어줬던 GFW 임팩트 레슬링은, 약 25.1만 명의 프로레슬링 팬들을 불러모았는데요... 이는 1주일 전보다 1.3만 명 가량 감소한 數値(수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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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시간 11월 5일에 캐나다 온타리오州(주) 오타와에서 개최되는 GFW 바운드 포 글로리 2017의 첫 번째 경기로... '시에나 vs. 린 테럴 vs. 앨리 vs. 게일 킴의 GFW 녹아웃 챔피언쉽 페이털 4-웨이 경기'가 확정·발표됐다는 소식을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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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Butcher 등록일: 2017-10-07 16:30
원문 출처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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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7-10-07 16:32
http://www.pwpix.net/backstage-heat-shane-mcmahon/

직역은 아니고 의역이라서... ^^ 그래도 대강은 맞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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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예에 등록일: 2017-10-07 19:02
저거 제 기억이 맞다면..... 세븐에서 마지막에 와이프 머리 확인하고 케빈 스페이시에게 총 겨누고 있는 브래드피트인가요.... 제게도 인생 영화에 인생 장면이라 왠지 기억나는거 같기도 하고...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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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10-07 17:01
맥맨가와의 대결로 푸쉬라지만 wwe가 포커스를 계속 셰인한테 맞춰주니 저 카드가 참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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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10-07 17:11
WWE 슈퍼스타들이라면 당연히 저런 감정을 가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예전에 NXT 테이크오버때도 퀼리티 잘 뽑히니 "우리가 번 돈으로 생색낸다"면서 PPV때 태업한 적 있다던데....이번에도 태업하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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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등록일: 2017-10-07 17:20
비레슬러보다 경기를 재밌게 만들지 못하는 선수들이 수두룩해서 별로 공감이 가지 않네요. 오히려 자기네들이 밥값 못하니까 쉐인이 굳이 나서서 스턴트 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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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 등록일: 2017-10-07 17:43
경기력으로 wwe 를 본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선수들도 잼나게 풀어가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위험한 기술은 죄다 금지시켜버리니 선수탓을 할게 아니라 각본이나 회사탓을 하는게 맞는듯... roh나 신일본 보면 경기자체가 wwe와 비교도 안되게 퀄리티가 높으니까요. 경기력 좆망의 상징인 존시나도 맘만 먹으면 명경기 만들어요 ㅎㅎ 몇년전 raw때 펑크랑 엄청난 경기를 보여줬죠. 안쓰던 파일드라이버까지 나오니 빈스가 엄청 화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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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7-10-07 18:14
WWE의 위험기술금지정책이 확실히 레슬러의 능력을 적잖히 제한시킨 데에는 빈스가 보면 껌뻑 죽는 "빅맨"들이 위험기술을 제대로 접수할 만한 실력을 기르지 못한 부분도 있으니, 이 부분은 빈스의 사후에나 이루어질 것 같은데, 이게 셰인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 같네요. 똑같이 헬인어셀에서 엘보드랍을 해도 전문 레슬러보다 셰인이 받을 충격이 훨씬 더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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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7-10-07 18:16
셰인의 스턴트를 보고 걱정(?)하는 레슬러들의 마음은 알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과연 인디부터 실력을 쌓아온 "베테랑 레슬러"들이 하는 소리일까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하이범프를 동반하는 기술들이 아니더라도 경기를 재밌게 할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베테랑들은 잘 알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대개 WWE 트레이닝 센터에서 속성으로 길러진 "빅맨"들이나 저런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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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파열 등록일: 2017-10-07 18:24
레슬러도 아니고 비레슬러
직원도 아닌 회장아들이 스턴트쇼를 팡팡 하고있는데
네 스턴트때문에 우리들이 돋보이지 못한다라고 불평하는 것이
과연 '프로'들의 걱정에 합당한지는 의문이네요
믹폴리 시절에도 테크니션으로 훌륭한 레슬러들은 다 존중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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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7-10-07 20:27
셰인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레슬러들의 생각은
스포트라이트를 우리가 받지 못하니까 억물해!!! 라고 보이는데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슬러들이 실제 있을까 의문이기도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가지고 "프로" 레슬러라는 직업을 선택했다는 것도 의문이네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잇다면 레슬러로서 실격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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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7-10-07 23:07
셰인 거의 풀타임 레슬러마냥 뛰던 애티튜드 시절엔 관중들 사이에서 현역들이 쉐인만 못하다느니 그런 불만들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젠 자기들 카리스마 부족을 엄한 사람한테 돌리고 자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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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멀심슨 등록일: 2017-10-08 03:45
그땐 에티튜드 그러니까 선수들 규제가 지금보다 훨씬 덜하니 지금보다 좋은 모습 보여준거 아닐까요. 제가 봤을땐 로스터 자체는 에티튜드 에라에 비해 전혀 꿀리지 않는다 보거든요. 카리스마 자체도 마이크웍이 비교적 자율성이 보장되는 예전에 비해 지금은 각본 그대로 읽다보니 자기를 어필할 기회도 없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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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ina 등록일: 2017-10-09 04:29
미안한데 2003년쯤 케인과 대립하던 쉐인은 아찔한 공중기들을 많이 쓰고 그래서 현역보다 낫긴 하지만 너무 나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자빠졌네요가 뭡니까... 당신 친구들하고나 그런 말 쓰시고 여기서 다른 사람들 인상 찌푸리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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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7-10-09 14:11
자빠졌다는 흔한 말에 인상 찌푸리는건 댁 뿐인거 같은데 그냥 댁 갈 길이나 가요 남이 뭐라 말하든 누구인거 티내지말고. 그리고 그 때도 쉐인 고생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는데 무슨 되도않는 날조입니까. 게다가 2003년 케인과의 대립이 애티튜드 시절인가보죠? 뭔 혼자서 자다가 봉창 두들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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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7 23:58
잊지 말아야할건 에디튜드시대와 지금은 규제라던지 여러모로 다른 pg시대라는것이겠죠
선수들 입장에서 억울한 면도 있겠지만 몸을 던지는 쉐인을 질투하는게 올바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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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멀심슨 등록일: 2017-10-08 03:59
쉐인에 대한 질투라기 보단 풀타임 레슬러들도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협소한 패턴내에 최선을 다하는데 비교는 좀 자제해달라는 호소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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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8 06:27
그렇군요 자제를 요청하는것이라면 올바른 대응이죠
그치만 게시글을 보면 쉐인에게 불만을 가진다는 요지가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질투정도로 해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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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온(ハ・ダオン) 등록일: 2017-10-08 02:13
그 상황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런 말도 할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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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7-10-08 23:37
일단 쉐인은 회장아들이라 회사정책에 관계없이 과도한 스턴트가 가능하고 선수생명을 걸만큼
위험한 스턴트를 해도 생업에 지장없고 회복기간도 충분합니다 물론 그것만 해도 회장아드님
으로선 대단하지만요 반대로 선수 입장에서 보면 회사의 규제로 위험한 동작은 써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과도한 스턴트를 하면 자신의 생업이 끊기니 어려운 일이지요 선수들 입장으로는 쉐인
이 밉다기 보다 들어가기 힘든 ppv경기 한 자리를 차지하고 범프 좀 써볼려 해도 에이전트들이
어깃장 놓는 상황이 속 터져서 한 말들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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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utobi 등록일: 2017-10-09 02:15
흠 근데 생각해보면 AJ나 케빈오웬스 경기들을 보면 셰인만큼의 스턴트까지는 하지 않는데도 무척 경기가 흥미진진하고 박진감넘치고 집중되는거 보면 단지 스턴트때문은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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