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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람 4명, 웃고 있음

-No DQ's  리포트에 따르면 브록 레스너가 서바이버 시리즈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레스너는 11월 13일 RAW  출전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Samoa-Joe-Royal-Rumble.jpg

-사모아 조가 11월에 있을 WWE 유럽투어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Sky Sports 와 인터뷰에서 사모아 조는 부상에서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고,  RAW 콜업 당시 100% 몸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미지: 사람 2명, 웃고 있음, 사람들이 서 있음

-WWE는 쟈니 모스를 WWE 퍼포먼스 센터의 트레이너로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는 다음달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윌리엄 리갈  &  트리플 H에게 직접 경과를 보고하는 위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쟈니 모스는 UK 프로레슬링 베테랑 출신이며 , 레슬링 스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핀 벨러 ,킬리언 다인을 훈련시킨 적이 있습니다.


He'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에 따르면 존 시나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서바이버 시리즈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Shield are set to be reunited at TLC

- Pro Wrestling Sheet에 따르면 TLC 17에서 쉴드가 재결합 하여 미즈투라지와 경기를 가진다는 루머는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n

-Pro Wrestling Sheet는 이번 주 RAW가 열린 경기장 외부에 나타난 불렛 클럽에 심기가 불편해진 WWE가 영 벅스의 '투 스윗' 제스쳐 사용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WWE는 1만 5천 달러에 이르는 저작권 소송을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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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01:25
속좁은 wwe. 인디단체에 저작권 소송이라니. 지들은 wcw쇼에 얼쩡거리든거 기억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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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01:32
그거와는 격이 다르죠. 당시 wcw와는 진짜 전쟁을 벌이는 중이었던거지만 지금은 싸우는 상황도 아니고, 나름 평화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데 선전 포고로 봐도 될 행동일 수 있으니 게다가 이전에 wwe를 까는 세그먼트를 몇 번 한 적이 있으니 아주 손 볼 작정일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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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02:08
뭐가 격이 다르다는건지 설득력이 없네요. 지금도 경쟁구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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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treme 등록일: 2017-09-29 02:46
그땐 오히려 wcw가 당시 wwf를 먼저 건드리지않았나요?그땐 진짜 물불 안가리고 wcw는 wwf선수들 다 빼와서 방송에서 wwf욕시키고 타이틀 쓰레기통에 버리고 온갖 조롱에 방송중에 wwf각본까지 유출해서 무슨일 일어나는지 다 스포까지하면서 진짜 온갖 별에별짓 다하면서 전쟁을 벌였었는데 지금 wwe가 신일본-roh를 먼저 건드린것도 아니고 밑도끝도없이 와서 자기들 인기얻을라고 패러디쇼한건데 아무리봐도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달라도 많이 다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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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02:52
경쟁이라고 하기에는 1위와 2위의 간격이 여전히 어마어마합니다. 애티튜드 시절에는 양 단체 모두 살짝만 밀려도 끝장나는 수준이었죠

또 WWE는 wcw랑 한창 싸울 당시 자기들 실수로 시청률 보탬을 하준 전적이 있어서wcw에 대해 입도 뻥긋안했지만 신일본에 대해서는 자주 이야기를 하죠

그만큼 wwe로서는 아직 신일본을 위협 대상으로까지는 안여긴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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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03:35
네, 제가 말하고 싶은게 그건데요? 업계절대강자가 약소 인디단체를 상대로 너무 민감하게 군다는 뜻입니다.

애티튜드 시절까지 갈것도 없이, 지금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인 회사가 굳이 저럴꺼까지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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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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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13:05
맥락을 좀 제대로 잡고 코멘트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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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13:15
그쪽이야 말로 맥락좀 제대로 잡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처음에는 약소 회사 갈구는 wwe ㅉㅉ
그 다음은 경쟁구도인데요
마지막은 또 약소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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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14:02
시비를 걸고 싶은 겁니까?ㅎ
짧은 댓글에 불필요하게 길게 설명해놨길래 요점만 얘기한겁니다. 지금 못알듣는건 그쪽이구요.
먼저 댓글도 그쪽이 단거구요.

부연하자면 독과점 상태도 경쟁인건 맞는거에요. 일강대 중소구도에서 저렇게까지 굴 필요없다는게 요지구요. 좀 알아 듣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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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14:55
뭐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더 적고 싶어도 경고 먹기 딱 아슬아슬한 거 같아서 그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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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9-29 15:20
잘 생각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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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라나 등록일: 2017-09-29 11:26
이번에 침공한 건 어느 단체나 신일본도 아니고 로흐의 불릿클럽 맴버들입니다. 그리고 독단적 행동입니다 어느 단체의 침략이 아니라 개인들이 꼴려서 간 거구요.
영벅스뿐만이 아니라 코디나 행맨페이지 같은 선수들도 같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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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9 01:32
클럽은 그렇게 더 추락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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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라나 등록일: 2017-09-29 11:33
클럽이 추락할 데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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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Queen 등록일: 2017-09-29 06:58
소송까지 걸 필요는 있나싶지만, 영벅스 저놈들은 wwe싫다고 디스하고 빈스 사진으로 합성까지 해가며 무시하더만 이젠 하다하다 친목질이라는 핑계로 wwe찾아와 저 난리 치고갔다니 진짜 꼴불견이네요. 저래놓고 나중에 누구의 권유로 어쩌구하면서 커리어 말기에 빈스밑으로 들어갈건 뻔할뻔자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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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라나 등록일: 2017-09-29 11:04
딱히 그리 난리 친 것도 아닌데요 그냥 루크!! 앤더슨!! 우리가 구해주러 왔어!! 같은 농담같은 말만 놓았어요 그리고 영벅스 뿐만이 아니라 코디도 왔는데요? 경기장 내부로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냥 외부에서 꽁냥댄 것 뿐인데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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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요 등록일: 2017-09-29 07:51
저도 이번만큼은 빈스마음이 이해가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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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제인 등록일: 2017-09-29 08:37
영벅스 말로는 침공이후 하루만에 제동걸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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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등록일: 2017-09-29 13:08
TNA가 부두 킨 마피아 태그팀 각본에다 Fuck Vince 티셔츠 낼때 코웃음도 안치던 WWE는 어디가고
겨우 인디레슬러들 외부에서 소란피운것같다 부들대면서 투스윗 금지한다는걸 보니

역으로 자기들 격을 떨어뜨리는 느낌 박에 안드네요
정말로 지금 쇼가 견실하고 탄탄했으면 사람들이 개네 왔다고 관심도 안가졌을테고
WWE도 정말로 최전성기였으면 콧방구도 안꼈을테죠

로우 관객이나 스맥 관객이나 요즘 텅텅 비고 있다고하고
그냥 지들 요즘 후달린다고 증명한 꼴이네요.

영벅스 인지도만 올려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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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고래 등록일: 2017-09-29 14:27
덥덥이가 부두 킨 마피아도 소송 진행했었습니다.
트나쪽에서 수긍하고 부두 킨 마피아 캐릭터 뜯어고쳐서 로드독 빌리건은 나가리되었었구요.

의도적으로 덥덥이를 디스해서 관종 플레이한건 영벅 친구들이도 그로인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건데

왜 덥덥이가 격 떨어지는 행동을하셨다고하는지 궁금합니다.

팬인 입장에서야 영벅스의 저런 행보나 형태가 재미진건 사실이지만, 덥덥 반응도 전혀 이해못할 행동은 아니라고보여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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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7-09-29 14:42
정확히는 그냥 VKM이었는데 이게 빈센트 케네디 맥마흔의 줄임말이었고, 실제로 소송 들어가려고 했었죠.

근데 저도 그냥 빈스가 예전 같았으면 신경쓰지 않았을 일이라고 봅니다. WWE 입장에선 인디 듣보잡들이 그냥 애들 장난친 수준밖에 안되고 그거 보려고 몇놈들이 나갔다 온건데, 저래 나오는것 자체가 몰입안되는 스토리와 흥행부진인 현 상황에 상당히 불편한 심기란거겠죠. 그걸 여태까지 스트리밍의 시대니 괜찮다는 자위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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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따블유 등록일: 2017-09-29 13:30
wwe가 아주 꼴값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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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09-29 18:08
제발 내년이 마지막으로 대관식 볼수잇는 한해가 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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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09-29 18:56
존시나 도 진짜 충신중에 충신이네요 영화 스케줄 소화하고 또 다시 출장이라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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