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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포스트의 Marissa Payne는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진더 마할이 나카무라 신스케를 “미스터 미야기”라고 지칭하거나 “항상 똑같은 표정이다.”라고 조롱한 것에 대해 인종차별적 프로모이며, WWE 역사에는 항상 인종차별적 프로모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논쟁의 여지가 있는 프로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더 마할의 캐릭터나 나카무라와의 경기가 주목받지는 못할 것이며, 그저 불편하고 안타까울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당일 진더 마할의 인종차별적인 코멘트에 팬들은 “that's too far(너무 멀리 갔다)” 챈트를 외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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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앞서 보도한바와 같이 무척 적은 수의 관중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경기장의 카메라 측면 좌석은 완전히 비어있었고, 건물의 상단 좌석들은 천으로 가려졌었다고 합니다. 포보스의 Alfred Konuwa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3분기까지 북미 지역의 WWE 평균 관중 출석률은 5,200명이었고,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추세임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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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2시간 평균 251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 275.4만 가구보다 8.6% 하락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스맥다운 라이브는 화요일 밤의 전체 케이블 TV 시청수 7위를 기록했으며,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 PW 인사이드에 의하면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열렸던 #1 컨텐더쉽 페이탈 4-웨이 경기는 “샬롯 플레어 vs. 베키 린치 vs. 나오미”의 트리플 쓰렛 경기로 열릴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타미나가 뒤늦게 추가되어 페이탈 4-웨이 경기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 이번 주 WWE 스맥다운/205 라이브가 끝나고 오프카메라에서 열린 다크매치에서 나카무라 신스케 & AJ 스타일스 팀이 배런 코빈 & 진더 마할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 케빈 오웬스는 The Pueblo Chieftan 인터뷰에서 지난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보여준 빈스 맥마흔과의 세그멘트는 오랜 WWE 팬으로써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남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브라운 스트로맨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Justin Barrasso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카메라 뒤에서는 로만 레인즈와 꽤 가깝게 지내고 있으며, 그의 근면함이 자신과 비슷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브라운은 코너 맥그리거가 WWE에 온다면 205 라이브에서 뛸 수는 있겠지만, 자신과 링에 서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WWE는 최근 팬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WWE 네트워크 콘텐츠로 추가했으면 좋겠느냐는 팬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관련 항목에는 GFW와 ROH 프로그램 역시 나열되었다고 합니다. WWE는 과거에도 TNA를 설문조사 항목에 올린 적이 있지만, 관련 콘텐츠가 네트워크에 추가된 적은 없습니다.

 

* 전 WWE 챔피언 바티스타가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 3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바티스타는 2018년에 개봉하는 이스케이프 플랜 2에 출연하며, 3편에서도 같은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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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게임 WWE 2K18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게임은 오는 10월 17일에 플레이스테이션4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프로레슬링 쇼핑몰 레슬매니악닷컴에서 북미판 예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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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결과] 다음은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9/20 NXT 에피소드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결과는 나중에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풀-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쟈니 가르가노 d. 티노 사바텔리

- 비앙카 블레어 d. 레이시 에반스

- 라스 설리반 d. 노 웨이 호세

- 카일 오‘레일리 & 바비 피쉬 d. 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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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09-21 14:42
로스터 합치던가 아니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이상 계속 도태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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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cena 등록일: 2017-09-21 15:16
진더마할만 벨트 바꾸면 시청률이면 관중 늘어날듯 챔피언인데 존재감도 없고 노잼인 진더마할인데 누가와서 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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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9-21 15:36
노이즈 마케팅도 보는 사람이 있어야 노이즈 마케팅이 되는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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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7-09-21 16:00
백날천날 거기서 거기인 것만 보여주는데 사람들이 보러 올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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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 등록일: 2017-09-21 16:06
시간이 지날수록 이전보다 시원찮아지는게 참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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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시작 등록일: 2017-09-21 16:07
솔직히 이건 기자가 생트집 잡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WWE는 '드라마'입니다. 악역이 악당짓 하는건 당연한 거에요. 이건 영화에서 연쇄 살인마가 연쇄 살인한다고 비인륜적이다 라고 깐거랑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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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7-09-21 19:05
마냥 생트집이라면 너무 멀리갔다는 챈트도 안나왔겠죠. 사실 WWE야 늘 그래왔던 놈들이라 무덤덤한데 저런 노이즈 마케팅 해봐야 별 효과도 없을것 같은것이 지금의 진더랑 스맥의 현실같아서 짜증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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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루갈 등록일: 2017-09-21 20:43
좃더마할좀 뻘리 내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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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7-09-21 22:21
너무 멀리 안가고 가까이 갔어도 팬들은 안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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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09-22 03:18
시청률, 관중수가 떨어지는 이유를 딴대서 찿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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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9-22 05:27
그럼요, 빈스가 좋아하라는 선수 좋아하지 않고 싫어하라는 선수 싫어하지 않는 사람들은 엿을 먹여 마땅한 배은망덕한 팬놈들이라고 생각하는 회사인데요 뭘. 그러니까 계속 크리스쳔이라던지 돌프 지글러라던지 새미제인이라던지 계속 고통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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