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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는 몇주 전 섬머슬램의 메인이벤트 계획을 브록 레스너 VS 브라운 스트로먼에서 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섬머슬램 계획만 바뀐 것이 아니라, 레슬매니아까지 짜인 스토리라인의 변경을 의미합니다. 본래 WWE의 계획은 로만 레인즈가 내년 레슬매니아에서 브록을 꺾고 차세대 존 시나로 등극하는 것이었습니다. 허나 최근의 로만 레인즈는 더이상 예전의 존 시나처럼 TV에서는 야유를 받지만 하우스쇼에서는 환호를 받는 '호불호가 갈리는 선역'이 아니라, TV에서도 야유를 받고, 대부분의 하우스쇼에서도 심한 야유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being booed heavily at most house shows) 


- 섬머슬램의 메인이벤트가 정해진 이상, 현재 가능한 시나리오는 두가지입니다. 로만 레인즈가 예정보다 일찍 브록을 꺾고 챔피언이 되거나, 한번 패배하는 시련을 겪고 레슬매니아에서 재도전해 챔피언에 등극하거나. 허나 WWE의 평소 부킹 버릇을 보면 섬머슬램과 레슬매니아의 메인이벤트를 완전히 똑같은 매치업으로 짤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즉, 현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나리오는 로만 레인즈가 섬머슬램에서 브록을 잡아먹고, 얼마 전 FA를 선언한 존 시나와 레슬매니아에서 대립하는 것입니다. 매우 공교롭게도, 시나가 FA를 선언한 시점은 WWE가 섬머슬램 각본을 바꾼 시점과 거의 동일합니다.


-  이렇게 될 경우, 물론 WWE는 각본진이 승/패가 아무 의미 없다고 말하는 회사니까 예측하는게 의미없는 짓일 수도 있겠지만, 7월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에서 열릴 엠뷸런스 매치의 승자가 로만 레인즈가 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집니다. WWE는 이 경기의 결과에 대해선 어느쪽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에로만이 이기면 레스너에게 도전할 명분이 되니 그것으로 좋고, 스트로먼이 이기면 로만이 챔피언이 된 후에 타이틀에 도전할 명분이 되니 그것으로 좋은 것이죠. 양쪽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한가지 변수는 사모아 죠가 이번 브록 레스너와의 대립을 통해 (WWE의 기대 이상으로) 위상이 상승했다는 점인데요, 죠는 이미 로만 레인즈를 상대로 2승을 거둔 만큼, 로만이 챔피언이 될 경우 경쟁력있는 도전자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에서 브록 레스너를 상대로 어느정도 위상을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겠죠.


- 한가지 재밌는 점은 브록 레스너가 향후 열릴 몇몇 스맥다운 하우스쇼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고, 존 시나가 향후 열릴 RAW 하우스쇼에 출연한다고 홍보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직 좀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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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디 로즈는 크리스토퍼 대니얼스를 꺾고 ROH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그는 외부단체에서 온 악역 기믹으로 타이틀에 도전했고, 선역 크리스토퍼 대니얼스를 꺾었지만, 이날 코디가 받은 엄청난 환호를 본 ROH는 다음날 열린 테이핑에서 기존에 짜둔 부킹을 전면 변경하고 코디를 턴페이스 시켰습니다. 코디는 ROH에서 계약 제의를 받았지만, 현재로선 아직 계약에 사인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코디는 ROH 챔피언에 등극한 다음날 열린 크리스토퍼 대니얼스와의 리매치에서 오른쪽 어깨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CT와 MRI 촬영을 받을 예정이지만, 스스로는 어깨 상태에 아무 문제가 없다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7월 1일 IWGP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와 대륙간 챔피언 VS 챔피언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미국에서 대륙간 챔프 VS 챔프가 열리는 것은 1991년 릭 플레어 (WCW/NWA 챔피언) VS 푸지나미 타츠미 (IWGP) 이후 처음입니다.


-  코디 로즈는 인터넷 팬과 현장 관객, 인디단체 프로모터에게서 다소 상반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넷 매니아'들은 그가 WWE에서 탈단한 이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대형 푸쉬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비난하지만, 부킹을 짜는 인디단체 프로모터들은 코디를 현재 인디에서 가장 반응 좋고 상품성 있는 선수로 여기고 있으며, 돈주고 티켓을 사는 '하드코어 매니아'층은 그가 출연하는 경기마다 매번 굉장한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디는 심지어 배틀 오브 로스 엔젤레스 같은 올스타 쇼에서도 주신 썬더 라이거와 함께 그날 가장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 그는 아직까지는 대형 무대에서 엄청 대단한 명경기를 뽑은 적은 없습니다. 그런 그에게 있어 이번 챔피언 VS 챔피언 경기는 큰 기회이자 도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에 방영되는 TV 노출도와, 현재 세계 최고 레벨의 레슬러인 오카다 카즈치카를 상대로 하는 경기에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냐에 따라 코디에 대한 평가도 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코디가 G-1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않는 만큼, 그가 IWGP 타이틀을 획득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ROH 입장에서는 자기네 챔피언이 두달이나 타단체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는 없었을테니, 어쩔 수 없는 결정이겠지만요. 


- 문제는 챔피언 VS 챔피언 경기의 결말을 어떻게 내느냐인데, 더블 카운트아웃이나 DQ 따위의 뻔한 결말은 엄청난 혹평을 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60분 무승부 각본은 이미 얼마전에 한번 써먹었죠. 코디가 챔피언이 된다면 향후 각본의 방향은 엄청나게 넓어지겠지만, 오카다는 현재까지는 매우 성공적인 집권기를 보내고 있고, 신일본이 자신들의 간판 타이틀의 가치를 낮출 가능성도 매우 낮습니다. 신일본은 IWGP 챔피언십을 정말 극소수의 선수들에게만 양도함으로서 타이틀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지난 6년 6개월간 IWGP 챔피언에 등극한 선수가 타나하시, 오카다, AJ 스타일스, 테츠야 나이토 4명밖에 없었다는 것만 봐도 신일본이 '단체의 간판 챔피언은 오직 THE GUY만이 오를 수 있는 자리다' 라는 부킹의 기본 공식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올해 G-1 토너먼트의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A조는 IC 챔피언 타나하시와 테츠야 나이토를 중심으로 짜여졌고, B조에는 라이벌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오카다 카즈치카와 케니 오메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오카다 VS 오메가 3차전이 30분 시간제한 경기로 열린다는 점인데요. 1차전과 2차전이 각각 46분, 60분으로 치뤄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3차전에서는 뚜렷한 승부가 나지 않을 가능성도 꽤 있어보입니다. 그 외에도 또 한가지 G-1 토너먼트에 주목할 점은 쥬스 로빈슨, 요시-하시 등 한꺼풀 벗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미드카더들이 대회에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느냐의 문제인데요. 설령 토너먼트 전적이 나쁘더라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며 두각을 드러낸 선수들에겐 향후 푸쉬가 주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 바로 G-1 토너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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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L과의 사적인 갈등 때문에 우울증이 재발해 갑작스레 퇴사한 마우로 나랄로는 약 4개월만에 (비록 NXT 한정이나마) WWE에 복귀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마우로 라날로와 WWE는 퇴사를 발표한 그 다음날부터 복귀 문제를 논의해 왔습니다. 그의 복귀 협상은 어느 한때는 거의 완전히 결렬되기 직전까지 가기도 했지만, WWE 측에서 적극적으로 라날로 복귀를 추진한 덕에 간신히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WWE가 라날로를 강력히 원한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라날로는 지금 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아나운서이며, 이는 그가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해설을 맡게 됨으로서 한층 더 확실해졌습니다. 2) 만약에 라날로가 WWE를 영영 떠난다면 경쟁단체인 신일본 해설을 맡을 것이 매우 유력하며, WWE는 경쟁단체가 좋은 아나운서를 꽁으로 얻는 것을 결코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이는 WWE가 과거 일방적으로 쫓아냈던 짐 로스를 다시 불러온 것처럼, 경쟁단체에 인재를 넘기지 않기 위한 의도가 큽니다. 3) 라날로를 데려옴으로서 JBL 관련 비난 여론을 잠재우고 이번 사건을 조용히 덮을 수 있습니다.


- 이번 라날로의 새로운 계약서에서 주목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우로 라날로는 마이클 콜의 아래에서, 폴 레베스크 (트리플H)를 위해 일한다.' 트리플 H는 NXT 운영을, 마이클 콜은 현재 NXT 프로듀스를 맡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2016년 마우로 라날로가 스맥다운 아나운서 직을 맡도록 회사에서 라날로를 밀어준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라날로는 NXT 아나운서로서 활동하지만 예전 계약보다 훨씬 더 적은 날짜만큼 일할 예정이며, WWE에서 일하기는 하지만 그와 트러블이 있었던 JBL이나 빈스 맥맨과는 거의 완전히 접점이 사라지게 됩니다.


- 처음부터 NXT에서 아나운서를 맡는게 라날로에게는 더 잘 맞았을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코리 그레이브스의 경우처럼, WWE는 NXT 아나운서 자리를 훗날 RAW나 스맥다운 해설을 맡을 신인을 위한 자리로 여겨왔습니다. 또한 마우로 라날로는 경기가 크면 클수록, 선수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더 좋은 해설을 보여주는 타입의 아나운서입니다. NXT보다는 스맥다운을, 스맥다운보다는 RAW를, RAW보다는 대형 PPV를 맡는 것이 그를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이죠. 허나 사내에 여전히 만연한 BULLY 문화로 인해, WWE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MMA/프로레슬링 해설자인 마우로 라날로에게 고작 수백명이 오는 무대에서 해설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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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스 루소는 짐 코넷이 그의 팟캐스트에서 빈스 루소는 논할 가치도 없는 X신이라고 비난하자, 짐 코넷이 자신을 1991년부터 스토킹하고 있다며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습니다. F4wonline의 데이브 멜쳐와 브라이언 알바레즈, 그리고 Pwtorch의 웨이드 켈러는 이 사건을 그냥 '대중의 관심이 고팠던 관심병자의 절박함에서 비롯된 또 하나의 멍청한 병X짓'이라 평가하며, 이런 쓰잘데없는 저질 촌극을 뉴스랍시고 다뤄야 하는 자신들의 직업에 대해 깊이(.....) 한탄했습니다. 


- 마이크 베넷은 크리스 제리코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그와 마리아 카넬리스가 TNA (임팩트)와의 재계약에 사인하려 했지만, 케빈 오웬스가 거기하곤 사인하지 말라며 그를 만류해준 덕에 결과적으로 WWE와 계약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오 시라이는 스타덤과의 인터뷰에서 목 부상 때문에 무기한 휴식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반쯤은 각본이고 반쯤은 사실인데, 그녀는 이미 WWE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거쳤고 조만간 WWE에 입성할 예정이지만, 메디컬 테스트 당시 목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것 또한 사실인 만큼 일단 한동안 휴식기를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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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슨 키드는 WWE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는 사모아 죠와의 경기에서 치사율 95%에 달하는 치명적인 척추 부상을 입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았고, 다행히 큰 후유증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는 부상 전에는 토탈 디바즈의 반정규 멤버로 출연해 왔지만, 부상당한 후로는 토탈 디바즈 각본에서 완전히 흑역사 취급되기도 하는 등 온갖 우여곡절을 겪어왔습니다. 


- 이번주 205 라이브는 WWE 네트워크 방송 중 1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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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Quality 등록일: 2017-06-29 20:13
로만이 이 정도까지 갔다는 것은......에휴......뭐든지 플랜 B를 만들고 가야하는 법인데 그런 것을 하지도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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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29 20:23
의외로 마이클 콜이 삼치 라인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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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su 등록일: 2017-06-29 20:24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당연히 빈스 라인일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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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님 등록일: 2017-06-29 20:34
제댜로 된 wwe영웅 하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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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 등록일: 2017-06-29 20:52
크 레잘알 케빈 오웬스... 덕분에 마이크 마리아 부부는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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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풍 등록일: 2017-06-29 20:58
이렇게 되면 브록 레스너 vs 브라운 스트로만을 내년 레매에서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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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su 등록일: 2017-06-29 21:11
시나 vs 로만이 성사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유력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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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6-29 20:59
NXT에 자리잡은 과정은 좋지 않았지만, 라날로 효과로 NXT 위상도 같이 올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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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7-06-29 22:50
WWE가 결국 타단체에 빼앗기기 싫어서 마우로라날로를 좋은 조건으로 복귀시킨거군요. 남주기는 아깝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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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6-29 22:53
ㅋㅋㅋㅋ 라날로 사건만 봐도 빈스 vs 삼치 권력 싸움이 확실이 있는거군요 ㅋㅋㅋㅋ 미친
아니 후계자로 밀어줘도 모자를 판에 와 진짜 빈스 머리속을 들여다 보고 싶네요 ㅋㅋㅋ자기 딸 사위고 wwe에서 최근 가장 열심히 일하는 인간인데 자기 스타일과 자기의 명성을 위협한다고 견제하다니 ㅋㅋㅋ 물론 jbl이 꼰대 문화로 괴롭힌거겠지만, 또한 라날로가 트리플h가 밀어준 사람이니 빈스를 위해 일부러 더 괴롭힌거일수도 있겠군요 ㅋㅋㅋ 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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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 등록일: 2017-06-30 07:37
빈스를 보면 반지의제왕에서 사루만 부하로 인해 타락한 세오덴같네요 고로 케빈던 10sa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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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6-30 07:57
역시 멋도 모르고 볼때가 재밌네요. 뒷이야기를 너무 많이 아니까 스트레스만 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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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06-30 17:37
루소 뉴스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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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150 등록일: 2017-06-30 19:35
이오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던 당시라면 지난 3월에 퍼포먼스 센터로 갔을 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그 때부터 목 부상을 안고도 지금까지 뛰었다는 이야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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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7-06-30 22:30
이러다좋은선수들 다떠나겠네요~~너무로만을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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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hes 등록일: 2017-07-01 00:38
일단 지금까지의 코디는 여러 단체들의 프로모터들로부터 받을 만한 대우를 층븐히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역시, 오카다와의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 주는가가 상당히 중요할 거 같네요

그리고 빈스는 보면 볼수록 그 내면이 궁금해지는군요. 폴 레베스크와 관련해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故 테츠카 오사무 마냥 자신이 현역일 때까진 가족이라도 다른 프로모터는 라이벌이란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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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에프론 등록일: 2017-07-02 14:44
IWGP챔피언 극소수만을 위한 챔피언이였구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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