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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RAW에서 로만 레인즈는 자신이 섬머슬램에서 열릴 유니버설 챔피언십 매치의 넘버원 컨텐더가 됐노라고 스스로 선포(?)했는데요, 이것이 각본의 변화를 뜻할지 아닐지는 아직 좀 더 두고봐야 할 듯 합니다. 본래 WWE의 계획은 7월 9일 열릴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에서 브라운 스트로먼이 로만 레인즈를 꺾고, 섬머슬램에서 브록 레스너 vs 브라운 스트로먼 경기가 성사, 거기서 승리한 브록 레스너가 내년 레슬매니아에서 로만 레인즈에게 클린패하는 것이었습니다. 허나 스트로먼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관계로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의 메인이벤트는 사모아죠 VS 브록 레스너로 갑작스레 변경되었고, 레스너는 사모아 죠와의 1개월짜리 단기대립에서 클린하게 승리한 후 섬머슬램에선 원래 계획대로 브라운 스트로먼과 대립하게 될 예정이었습니다.


- 허나 로만 레인즈가 섬머슬램에서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선언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났는데요. 물론 스트로먼이 본래 계획대로 엠뷸런스 매치에서 로만을 꺾고 섬머슬램에서 브록 레스너에게 도전할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만약 로만이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에서 스트로먼을 꺾는다면, 로만이 레스너를 섬머슬램에서 (예정보다 좀 더 일찍) 잡아먹고, 레슬매니아에서는 레스너 대신 최근 FA를 선언한 존 시나를 잡아먹는 시나리오도 성립 가능해진 겁니다. 로만이 레스너를 섬머슬램에서 잡아먹는다면, 레메에서 열릴 빅 매치는 필연적으로 시나밖에 남지 않으니까요.  


- 만약 진짜로 이런 결정이 내려진다면, 그건 WWE가 최근 시청률 하락의 원인을 유니버설 챔피언이 TV에 출연하지 않는 데서 찾았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로만 레인즈가 앞으로 대립할 만한 상대가 몇 남지 않았다는 건데요. 레스너의 경우 핀 밸러, 세스 롤린스라는 신선한 매치업 카드가 남아있지만, 레인즈의 경우엔 사모아 죠를 제외한 다른 도전자 전원을 이미 한번 이상 빅매치에서 깨끗하게 꺾은 경력이 있거나, 있게 됩니다. (핀 밸러, 세스 롤린스, 브레이 와이어트, 브라운 스트로먼, 브록 레스너) 사모아 죠는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에서 레스너에게 패할 예정이니 그 또한 경쟁력 있는 도전자 감이 되지는 못하겠죠. 결국 마땅한 매치업이 하나도 남지 않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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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머니 인 더 뱅크 PPV는 대체적으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기의 결말은 대부분 생뚱맞거나 무성의했으며, 인터넷 팬덤에게선 '쇼가 이 모양 이 꼴인데 왜 우리가 이런 쇼에 관심을 줘야 하냐'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반응이 나온 여러 이유 중 하나는 GM 대니얼 브라이언, 커미셔너 쉐인 맥맨이 두사람 다 집에서 '어버이의 날'을 즐기느라 머인뱅 PPV 당일에조차 현장에 나와있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각본상의 스토리에 불과합니다만, 한 단체의 GM조차 성공적인 PPV 개최보다 어버이의 날을 더 중요시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관객들 입장에서는 '이 PPV에는 정말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느낌을 한층 더 강하게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WWE 내부자들은 이번달 PPV에서도 짭잘한 부수입을 거뒀습니다. 지난 몇달간 계속 그랬듯이, 머인뱅의 경기 결과는 PPV 개최 직전에 갑작스레 투입된 거금의, 소위 smart money의 향방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유일하게 도박사들의 예측이 틀린 경기는 우소즈 vs 뉴데이 경기였는데, 이 경기 또한 같은 시점에 smart money가 투입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마 PPV 당일에 결과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한가지 재밌는 점은 익명의 WWE 내부자 한명이 '이날 여성 머인뱅 가방을 획득한 선수는 여성 타이틀을 따지 못할 것이다' 라는 데에 거액의 베팅을 했다는 점입니다. 만약 카멜라가 다음주 열릴 여성 머인뱅에서 패배하거나 향후 캐싱인에 실패할 경우, 이 내부인은 9-1 배당률의 도박에 승리하게 됩니다. 보통 이 정도의 거금을 건다는 것은 이미 내부에선 확실히 결정을 내린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물론 빈스 맥맨의 갑작스러운 변덕이라는 변수가 늘 존재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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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니얼 브라이언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역으로 복귀할 생각이라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그는 WWE 또한 UFC처럼 관객들이 선수 개인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백스테이지 영상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선수의 진솔한 모습이나 실제 성격을 노출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NXT에서 로데릭 스트롱이 보이는 활약을 예로 들며, 아메리칸 알파가 스맥다운에서 정체되고 있는 점에 대해선 '그들을 적절히 TV에 선보일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지만, 지금 당장은 어느 누구도 완벽한 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애둘러 설명했습니다. 그는 WWE에서 스타가 될만한 선수로 케니 오메가를, 올해 가장 재밌게 본 비-WWE 경기로 오카다 카츠치카 VS 스즈키 미노루 경기를, 언젠가 경기를 가져보고 싶은 선수로 쿠시다를 꼽았습니다. 대니얼 브라이언의 WWE 계약은 2018년 만료됩니다.


- 전 WWE 각본진 Kevin Eck는 WWE에서 겪었던 머인뱅에 관련된 몇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2011년 대니얼 브라이언이 머인뱅 가방을 따내자, 빈스는 그 즉시 브라이언에게 머인뱅을 준 것을 후회하고 각본진에게 브라이언이 캐싱인에 실패하는 각본을 짜라고 지시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서류가방을 딴 이후로 신 카라, 코디 로즈, 웨이드 배럿에게 계속 연패하고 수퍼스타즈로 밀려나 슬레이터, 리걸, 트렌트 바레타와 경기를 가졌으며, 그후 3번의 PPV에서 JTG, 슬레이터, 배럿을 상대로 다크매치를 가진데다 서바이벌 시리즈에선 아예 출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 그는 브라이언에게 뭐라도 각본을 마련해주기 위해 AJ 리와 엮이는 찐따 커플 스토리를 제안했는데, 이는 처음에는 빈스가 딱 좋아할법한 저질 코미디 내용이었습니다. AJ 리는 각본을 마음에 들어했지만, 브라이언은 과거에 수행했던 벨라 트윈즈 & 게일 킴 각본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느꼈던 관계로 각본을 내켜하지 않아했습니다. 캐싱인에 실패할 예정이었던 대니얼 브라이언을 구원해준 것은 마크 헨리의 부상이었습니다. 당시 마크 헨리는 부상으로 인해 빅쇼에게 타이틀을 내줄 예정이었지만, 각본진 중 하나가 '빅쇼가 승리하되 마크 헨리가 경기 후에 빅쇼를 기절시키고, 브라이언이 캐싱인해 공짜 승리를 챙기곤 자신이 빅쇼를 1초만에 꺾었다고 자랑하고 다니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 빈스는 이를 매우 마음에 들어했고, Eck은 거기에다가 '타이틀을 얻고 오만해진 브라이언이 AJ 리를 홀대하며' 야유를 유도하는 아이디어를 덧붙였습니다. 빈스는 처음에는 AJ 리의 연기력을 신뢰하지 않았던지라 아이디어를 채택하길 주저했지만, 막상 각본이 실현되자 두 사람의 연기에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 재밌는 점은 이 모든 결정이 TLC 당일날 하루만에 결정된 것이라는 점입니다. 당시 브라이언은 빈스에게서 완전히 잊혀진 상태였고, PPV 당일에 백스테이지에서 대기하라는 지시조차 받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TLC는 그날밤 발티모어에서 열릴 예정이었고, 브라이언이 곧장 비행기를 타더라도 제시간에 맞춰 경기장에 도착할 가능성은 0에 가까웠습니다. 허나 운 좋게도 대니얼 브라이언은 그날 마침 발티모어에 인접한 주에서 열리는 WWE 사인회에 참석해 있었고, 각본진의 연락을 받고 급히 달려와 타이틀을 쥘 수 있었습니다. Kevin Eck은 당시 빈스가 그 아이디어를 마음에 들어했으니 그날이 아니었더라도 브라이언이 캐싱인에 성공할 가능성은 있었겠지만, 그런 류의 캐싱인 아이디어는 빈스의 변덕에 따라 언제든지 폐기될 수 있었던 만큼, 브라이언이 그날 사인회에 있었던 것은 천운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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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 흥미로운 머인뱅 이야기는 2012년 돌프 지글러의 경우입니다. 당시 각본진은 돌프 지글러에 대한 그 어떠한 계획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머인뱅 가방을 주고 나서도 말이죠. 빈스는 이번에도 가방을 돌프에게 준 즉시 그것을 후회했으며, 돌프가 캐싱인을 실패한 역사적인 첫 선수가 될 것은 누가 봐도 뻔해 보였습니다. 당시 돌프는 관중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지만, 빈스는 그가 경기력과 프로모 양쪽 모두 감이 떨어지는 선수라고 생각했으며, 트리플H는 지글러가 자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제2의 숀 마이클스가 되는 데에만 집착하는 선수라 생각했습니다. 


- 당시 돌프 지글러 푸쉬를 강력히 주장했던 것은 팻 패터슨이었습니다. 패터슨은 지글러가 레슬매니아에서 캐싱인하고 챔피언이 되는 아이디어를 강력히 주장했으며, 빈스는 이를 한차례 거절했지만 패터슨이 의지를 꺾지 않자 결국 다음날 RAW에서 캐싱인을 허락했습니다. 웃기는 건 빈스는 캐싱인을 허락하는 그 자리에서 '우린 돌프를 푸쉬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는 점입니다. 빈스는 그저 애프터매니아 (레슬매니아 다음날 RAW)에서 단발성 환호를 뽑기 위해 캐싱인을 허락한 것이었으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 2013년은 데미안 샌도우가 머인뱅을 획득한 해였습니다. 당시 머인뱅 승자 후보로는 샌도우, 배럿, 세자로, 코디 로즈, 앰브로스, 잭 스웨거, 판당고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었는데, 빈스는 최종적으로 배럿과 샌도우로 후보를 좁힌 상태였습니다. 당시 회사에는 배럿과 샌도우 두 사람 모두 나름의 지지세력이 있었는데, Kevin Eck의 경우는 샌도우를 코미디 미드카더 정도로밖에 여기지 않았기에 배럿을 지지했습니다. 빈스는 샌도우가 가방을 갖고 있으니 연패를 해도 괜찮다며 그를 계속 패배시켰고, 몇달 후에는 팬들이 샌도우를 믿을만한 챔피언 감으로 여기지 않는다며 캐싱인 실패를 지시했습니다.


- 2014년 가장 유력한 머인뱅 후보는 브레이 와이어트였습니다. 허나 빈스는 다른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했고, Kevin Eck은 당시 푸쉬를 받지 못하고 있던 쉐이머스를 추천했습니다. 빈스는 쉐이머스를 조만간 턴힐할 예정이었기에, 머인뱅 획득이 턴힐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 여겨 이를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빈스와 수뇌부는 항상 쉐이머스를 탑스타로 여겨왔으며, 그가 겟오버하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각본진의 탓이라 믿어왔습니다. 그 해 머인뱅은 쉐이머스에게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챔피언인 대니얼 브라이언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머인뱅 경기에서 새로운 챔피언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원래 당시 계획은 대니얼 브라이언이 섬머슬램에서 브록 레스너에게 스쿼시당해 타이틀을 내주고, 레스너가 15년 레슬매니아에서 로만에게 클린패하는 것이었는데, 레스너에게 패하는 역할을 맡을 새로운 선역 챔피언이 필요해진 것입니다. 빈스는 CM 펑크의 이탈로 생긴 정상급 선역 공백을 쉐이머스에게 맡기기로 결정했고, 브록에게 스쿼시당할 선역 챔피언으로 쉐이머스 대신 시나를 택했습니다. 허나 이 쉐이머스 탑페이스화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1년 후 턴힐한 쉐이머스는 처음에 계획한대로 머인뱅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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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게도 이번주 스맥다운의 관객은 고작 3,100명에 불과했으며, WWE는 관객들을 전부 카메라에 비치는 한쪽에 몰아서 배치해야만 했습니다. 


- 쉘턴 벤자민은 스맥다운 복귀를 위해 WWE와 논의중입니다.


- JBL은 머니인더뱅크 위민즈 챔피언십 매치에서 금지어인 '벨트'라는 단어를 두번이나 사용한 죄로 생방 중 마이크를 끄고 (아마도 빈스에게) 단단히 혼쭐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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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니나나 등록일: 2017-06-22 20:08
wwe는 시청률 하락에 대한 원인을 자기들로 돌리지 않고 외부적인 문제로 보고 있네요. 답이 없군요 이 집단은

문제는 로만이 월챔먹었을 시절 더럽게 재미없었고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는데 그 꼴이 계속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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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Y2J 등록일: 2017-06-22 20:19
단체의 명운이 기우는게 가시적으로 보일 지경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 스토리는 중구난방, 캐릭터는 하나같이 무미건조, 부킹은 무의미한 재탕, 스포일러와 토토는 방지도 못 해, 3시간이나 끄는 쇼는 보는게 고문일 정도로 극도로 노잼, 안 된다 싶으니 외부 쪽으로 시선 돌리는 쓰레기 마인드, 그냥 개판.


빈스는 파면 팔수록 괴담이고 ㅋㅋㅋ Kevin Eck의 말이 사실이라면 빈스는 PG 시대 이후로 감을 잃은게 확실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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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22 20:30
트리플H는 지글러가 자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제2의 숀 마이클스가 되는 데에만 집착하는 선수라 생각했습니다.

HBK에 집착하는 점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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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동엽 등록일: 2017-06-22 21:04
메인사진이 똑같아서 같은 뉴스인줄 알았네요ㅎ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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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6-22 21:30
너무 로만을 안 좋게만 보는것 같은데 그래도 알바가 메인챔피언되서 두세달간 잠적타는것보단 낫지 않나요? 애초에 사모아죠가 레스너를 이기게 하기엔 WWE에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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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7-06-23 12:10
그건 쓰레기차가 똥차보다 낫지 않냐 라는 논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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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06-22 23:32
라이브 전환하고 신경좀 써주나 싶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도대체 스맥다운은 저딴식으로 운영할꺼면 뭐하러 방송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레인즈 는 도대체 어디까지 먹일려고 하는지 다 잡아먹으면 나중에 누구랑 대립해도 드럽게 재미가 없을텐데 이런식으로 다 잡아먹는다고 아이콘 이 되는건 아닌데 역시 누구 말처럼 빈스가 뒤져야 회사가 살아날려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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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7-06-22 23:57
아무리 TV시청률에만 매달리지는 않는다고는 하지만 이건 심각하네요. 브랜드분리전 스맥다운으로 다시돌아갈까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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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skane 등록일: 2017-06-23 00:28
왜 벨트가 금지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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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henomenalOne1 등록일: 2017-06-23 02:42
빈스맘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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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7-06-23 12:14
레슬러를 슈퍼스타로, WWE 팬을 WWE 유니버스 라고 한것처럼
WWE 내에서의 명칭을 별개로 만들어 적용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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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에프론 등록일: 2017-06-23 20:14
이거말고도 TJ퍼킨스도 퍼킨스 레스토랑이 싫어서 TJP로 지었대요
빈스 단어를 싫어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건 진짜 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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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6-23 02:42
음.. smart money?? 이런일은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맥맨 패밀리라는 막강한 오너 일가가 직접 관리하는 글로벌 기업 수뇌부들이 내부 정보로 직접 거액의 도박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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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henomenalOne1 등록일: 2017-06-23 02:50
어쩔수 없죠
이건 스포츠가 아니라 쇼이니
외국에서 운동선수들한테 배팅을 못하게 하는건 승부조작을 우려해서인데
프로레슬링은 그자체가 각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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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henomenalOne1 등록일: 2017-06-23 02:48
카멜라는 다음주에 확실히 머인뱅을 다시 따진 못하겠군요
어쩐지 카멜라를 2회챔프 먹일려고 여성부 머인뱅을 두번씩 할꺼 같진 않았는데
아마 애초 위민스 머인뱅 홍보를 6인으로 했었으니 누군가 깜짝등장해서 먹을분위긴데 누굴지....
개인적으로 머인뱅ppv에서 마리아가 깜짝등장해서 먹을줄 알았던 사람인데 이미 데뷔를 그런식으로 해버려서 마리아는 아닐거 같고 서...설마 페이지가 등장하진 않겠죠? ㅋㅋㅋㅋ 빈스가 그렇게 쿨하진 않을거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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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6-23 05:20
현실적으론 니키가 가장 유력할거고, 브리도 가능성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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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23 07:18
평소의 덥덥이라면 2회 먹이고도 남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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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6-23 03:05
대니얼 브라이언의 머인뱅이 실패할 계획이었다니, 그걸 막아준게 케빈 에크? 고요.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그나저나 빈스는 한번 아니다 싶은 선수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군요. 한 단체의 수장이 저렇게 고정관념이 심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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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6-23 10:29
어우 진짜 wwe 내부는 정말 헬중에 헬이었군... 거기다 트리플H도 돌프에 대한 생각이 저정도였다니 저런 사람이 NXT 운영 이 후 한번에 바뀐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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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06-23 17:11
전 오히려 삼사장이 돌프에 관한 건 제대로 봤다고 봅니다.
물론 빈스의 돌프에 대한 생각은 동의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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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등록일: 2017-06-23 18:08
대니얼을 좋아하지만 UFC랑 WWE가 같나...
좀 그런거 같다 그말은 즉 연기력을 더 높이 사게 보여준다는건데 좀 아닌거 같다 WWE는 UFC랑 방식이 다른데 왜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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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2 [뉴스+루머] 이오 시라이/브록 레스너·커트 앵글/리바이벌/진더 마할·더 락 外 [9] LastOutLaw 17-06-18 2954
7591 [뉴스+루머] 다니엘 브라이언/세스 롤린스/얼티밋 워리어/WWE 네트워크 外 [2] WManiac 17-06-17 2874
7590 [정보] 6/18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7 최종 확정 대진표 [9] BuffaloBills 17-06-17 1826
7589 [뉴스+루머] 마리아 카넬리스 & 마이크 베넷/로만 레인즈/신스케 나카무라 外 [11] LastOutLaw 17-06-17 2463
7588 [뉴스+루머] 스맥다운 시청률, 더스티 로즈·골더스트, 노 머시 2017, 존 시나 [20] BuffaloBills 17-06-16 2485
7587 [뉴스+루머] 빅 쇼 / 로만 레인즈-브론 스트로맨 / 존 시나 / 루세프 / 핀 벨러 [12] LastOutLaw 17-06-15 2957
7586 [뉴스+루머] 버프 배그웰, RAW 시청률, 루세프, 드웨인 존슨, 폰티악 실버돔 [8] BuffaloBills 17-06-15 2726
7585 [뉴스+루머] 베일리·아메리칸 알파, 페이지, 신스케 나카무라·돌프 지글러 外 [12] LastOutLaw 17-06-15 3210
7584 [뉴스+루머] 존 시나·로만 레인즈/브라운 스트로맨/핀 벨러/잭 라이더 外 [10] WManiac 17-06-14 3205
7583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 WWE 2K18 / 존 시나 / 브록 레스너·사모아 조 外 [6] LastOutLaw 17-06-14 2655
7582 [뉴스+루머] 브레이 와이어트 & 조조 오퍼먼, 리바이벌, 존 시나 & 빌 게이츠, 로만 레인즈, 부커 티 & 데이빗 오텅가, 나카무라 신스케, 마크 앤드류스 外 [10] file WManiac 17-06-13 3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