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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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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RAW는 역사상 역대 두번째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풋볼 시즌, 휴일 등 모든 변수가 포함된 시청률을 통틀어서 나온 기록이며, 이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클린턴-트럼프 토론이 있던 작년 9월 26일 RAW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주는 현충일이었지만, 통계를 보면 현충일은 다른 휴일과는 달리 시청률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NBA 플레이오프가 없었던 점, 다른 케이블 채널이 현충일인 탓에 재방송을 내보냈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쟁은 평소보다 훨씬 적었다고 봐야 옳습니다. 이런 여러 변수를 감안할때 이번주 RAW는 상당한 시청률 회복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었으나, 시청률 반등은 커녕 오히려 작년 대비 20.1%, 2년전 대비 31.1% 하락했습니다. 


- WWE 측은 시청률 하락의 원인을 Cord Cutting (탈 케이블 현상)으로 돌리고 있지만, 통계를 살펴보면 Cord cutting 현상으로 하락하는 시청률은 기껏해야 1~2%에 불과합니다. WWE가 방영되는 USA 네트워크의 이용자 수는 작년 대비 거의 변화가 없으며, 탈 케이블 현상으로 인해 케이블 구독을 해지한 사람들은 애초에 시청률 집계에서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탈 케이블 현상으로 인해 레슬링을 보지 않는게 아니라, 그냥 레슬링을 보지 않기 때문에 레슬링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 오늘날 프로레슬링을 시청하는 사람의 수는 과거 북미 레슬링의 암흑기였던 1992-1995년도보다도 더 줄어든 상태입니다. 어떤 이들은 시청률 하락의 원인을 Hulu나 녹화방송을 보는 사람들의 비율이 과거보다 더 높아진 데에서 찾기도 하지만, 이는 통계의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RAW 녹화방송 시청자 비율이 10%에서 12.5%로 증가했다고 합시다. 당시 시청자 수는 320만명이었고 현재 시청자 수는 260만명입니다. 320만명의 10%는 32만명이고, 260만명의 12.5%는 32만5천명입니다. 시청자 수가 줄어드니 비율이 저절로 늘어났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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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가 과연 상업적 성공으로 이어질 것인지도 아직 알 수 없는 문제입니다. 오늘날 WWE 유투브 채널의 구독자 중 80% 가량은 인도 사람들입니다. 허나 WWE는 인도 시장에서 TV 방영료를 제외하면 거의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수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죠. 진더 마할의 푸쉬로 인해 이 잠재적 시청자들에게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인도 시장 진출이 성공할지, 아니면 실패로 끝날지는 누구도 감히 쉽게 단언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WWE는 NBA가 야오밍을 내세워 중국 시장을 개척한 것처럼 진더 마할을 인도 시장 개척의 첨병으로 삼으려 하지만, 인도 현지인들의 증언에 의하면 인도에서 WWE의 인기는 이미 몇년 전에 꺾인 상태입니다. 


- 문제는 인도의 인터넷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인도에서 WW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인 곳은 일부 도심지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WWE 시청자는 TV를 통해 위클리쇼와 '무료 PP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WWE와 인도 케이블 채널이 맺은 계약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PPV 방영권이 케이블 체널에게 주어지며, WWE 네트워크에서는 PPV를 방영할 수 없습니다. 즉, 굳이 돈 내고 네트워크를가입할 메리트가 없다는 것이죠. 또 한가지 문제는 인도에서는 '스포츠 경기를 돈주고 보는' 문화가 없다는 점입니다. 인도에서 열리는 스포츠 이벤트는 보통은 무료 입장이며, 개최측과 단체가 스폰서쉽 계약을 맺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WWE가 지난 15년간 단 2번밖에 인도 투어를 가지 않았던 이유도 당시 라이브 이벤트 수익이 위클리쇼 시청자 수에 비해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 지금 상황이 WWE에게 있어 아주 심각한 것은 아닙니다. WWE는 2019년까지 USA 네트워크에게서 거액의 TV 방영료를 보장받은 상황이며, 아무리 시청률이 하락하긴 했어도 프로레슬링은 여전히 충분히 경쟁력있는 케이블 프로그램입니다. 케이블 방송사가 보기에 프로레슬링은 '가격대 효율비는 낮지만, 많은 수의 매니아 팬층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는' 컨텐츠입니다. RAW에 붙는 광고를 보면 알겠지만, 프로레슬링 시청자 층은 구매력이 낮은 저소득 저학력 계층인 경우가 많으며, 기업 입장에선 광고를 넣기에 그리 매력적인 컨텐츠가 아닙니다. 가격대 효율비로 따지면, WWE의 광고 효과는 WWE 시청률의 1/3에 불과한 TV 프로그램보다도 오히려 더 낮을 정도입니다.


- 허나 WWE의 강점은 황금 시간대에도 안정적으로 TOP3 안에 드는 시청률을 뽑아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RAW의 가장 큰 동시간대 경쟁자였던 FOX 채널은 최근 빌리 오 라일리를 잃고 큰 타격을 입었으며, RAW는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WWE의 탄탄한 콘크리트층은 케이블 방송사의 순위 경쟁에 있어선 분명 큰 매력입니다. USA 네트워크는 그들이 언제나 황금 시간대서 5위권 내에 들고 있다는 점을 홍보하고 있지만, RAW와 스맥다운 5시간이 없다면 그들은 TOP 10에도 들지 못합니다. USA 네트워크의 WWE 이외의 프로그램은 전부 끔찍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9년이 된다고 그들의 처지가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시청률의 절대적 중요성은 과거에 비해 낮아졌지만, 상대적 의존도는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중략) 과거엔 시청률이 곧 업계의 흥망성쇠를 가늠하는 지표였지만, 더이상은 아닙니다. 가장 확실한 지표는 라이브 이벤트의 관객 숫자이며, 관객 수는 분명 일정 부분 하락하기는 했지만 시청률만큼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하우스쇼를 두 브랜드로 분리하고 A급 티켓의 가격을 높인 덕분에 수익 면에서는 오히려 상승했죠. 결국 WWE의 전망은 TV 방영권 계약이 만료되는 2019년까지는 크게 걱정할 게 없으며, 2019년의 북미 케이블 시장의 구도가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누구도 짐작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즉, 지금 WWE의 미래가 어떻다 단언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는 뜻이죠. 중요한 것은 WWE가 아니라 케이블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되느냐에 달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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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는 작년부터 헐크 호건의 복귀를 위해 적절한 시기를 재고 있습니다. WWE는 대중의 반발이 더이상 나오지 않게 되는 시점에 -그게 언제가 됐건- 그를 복귀시킬 생각이지만, 헐크 호건의 이번 인종차별 발언은 변명의 여지가 전혀 없다는 점, 그리고 WWE측이 그 사실을 몰랐다고 부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점 때문에 더더욱 그냥 넘어가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는 해외에 발간되는 아동용 WWE 잡지에는 이미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빈스와 자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토마소 치암파는 NXT 테이크오버에서 입은 ACL 부상으로 인해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경과는 아직 알 길이 없지만, 보통 ACL 재활기간은 최소 6-8개월은 잡아야 하는 만큼 치암파 VS 가르가노 각본은 완전히 물건너갔다고 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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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는 적어도 8월까지는 특별한 대형 각본이나 계획 없이 다자간 경기로 PPV를 대충 때울 예정입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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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에프론BEST 등록일: 2017-06-04 18:29
빈스가 물러나야 시청률이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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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홍BEST 등록일: 2017-06-04 23:41
헛소리많은 당신말중에서 그나마 좀 납득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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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BEST 등록일: 2017-06-05 14:23
- 챔피언이 개점휴업하고 있는 웃기지도 않은 상황
- 그런 상황에서 단체의 얼굴인 선수는 환호 대신 야유를 경기는 바닥 이하로
- 얼굴이 부진하니 서브 주역이라도 환호받아야 하는데 다자간으로 환호 분산중
- 결국은 뚜렷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에 땜질 운영으로 상황은 악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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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W_Maniac 등록일: 2017-06-04 17:12
- WWE는 적어도 8월까지는 특별한 대형 각본이나 계획 없이 다자간 경기로 PPV를 대충 때울 예정입니다.

마지막줄에 이유가 나오넼ㅋㅋㅋ 시청률이 중요하지 않다 정신승리할께 아니라 이제 알바효과에 매달리는것좀 그만하고, 어설픈 회장취향 스타만들기도 그만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ㅠㅠ
차라리 지금 대립중인 저 5인한테 벨트가 걸려있었다면 더 볼만했을텐데.. 무슨 한식대첩찍는것도 아니고 브록에게 가장 맛있게먹힐 선수 쟁탈전! 이딴걸 하고있는데 안내려가는게 이상하지 ㅋㅋㅋ
그렇다고 스맥다운은 무슨 내일만 살아가는것같은 각본만 진행하고있는데.. 지금이야 잘 나온다 쳐도, 금방 곤두박질 칠것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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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7-06-04 17:56
하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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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06-04 18:04
솔직히 시청률이 잘나오는게 문제죠. 이렇게 wwe가 재미가 없던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재미가 없는데 당연히 떨어지겠죠 이래서 라이벌 단체가 존재해야 되는건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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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 등록일: 2017-06-04 18:15
뉴제팬 지금 엄청 뜨고 있죠. 수익면에서 매년 최고를 갱신하고 있고..wwe는 경기자체가 개노잼이라 아예 보기가 싫어지더군요. 벌써 안본지 몇년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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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에프론 등록일: 2017-06-04 18:29
빈스가 물러나야 시청률이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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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6-04 19:40
음... 저는 결국 WWE가 반토막 나야 움직인다는 소리로 들리는데요...

ROH는 별로 의욕이 없어보이니... 임팩트 레슬링이던, 신일본이던 이 타이밍에 자기 팬 지분 차지 하는게 중요할 듯 하네요.
profile
예스예스 등록일: 2017-06-04 20:14
덥덥이 작가진들을 좋겠네요. 일을 안하고 돈을 받으니 거의 연금 수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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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 등록일: 2017-06-04 20:44
물론 앞으로의 상황을 더 지켜봐야한다고는 하지만...급하게 진더 마할을 WWE 챔피언으로

만들면서까지 굳이 인도시장을 공략해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열악한 인터넷 환경과

스포츠에 돈을 기꺼이 내지 않는 문화라면 과연 WWE가 목표하는 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그나마 무료 PPV 시청을 통해 WWE를 보는 인도 시청자가 있다고 한다면 PPV의 완성도에

더 신경을 써야 할 판인데 그마저도 대충 때우기 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니요.

WWE가 정말 인도 공략을 원한다면 현지 사정에 맞는 정책으로 다가가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회장님께서는 자기 다음 세대에 WWE를 넘겨줄 떄 최고의 자리가 아닌 최악의 상황에서

'0'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의미에서 틀을 하나씩 무너뜨리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라고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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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풍 등록일: 2017-06-04 21:09
스토리면에서 최후의 보루인 가르가노 vs. 치암파마저 날라가다니..
profile
클라이언트 등록일: 2017-06-04 21:27
경쟁사가 없어서 망정이지 지금이 뉴 제네레이션 시대보다 더 암흑기인 건 사실이죠 인정할건 인정해야
profile
미스터홍 등록일: 2017-06-04 23:41
헛소리많은 당신말중에서 그나마 좀 납득이 가네요.
profile
니나노니나나 등록일: 2017-06-04 22:35
요즘 레슬링이 재미가 없어요. 캐릭터 빌드업도 없고 그 캐릭터가 빌드업되지 않은 상태에서 태그팀이나 1:1 부킹, 혹은 트리플쓰렛으로 퉁쳐서 부킹하니 경기력면에서는 뛰어나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재미가 없습니다.

위클리쇼에서는 빌드업을 한 후 ppv에서 폭발시키면 될텐데 유행어라던가 캐릭터로 표현되는 몇몇단어들만 주구장창 미는 것 같아 별로네요

분명 덥덥이 인재풀로는 좋은 스토리를 충분히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걸 안 하니 팬들이 떠나가는거겠죠.
profile
gansu 등록일: 2017-06-05 00:15
공감합니다
profile
로제타 등록일: 2017-06-05 14:23
- 챔피언이 개점휴업하고 있는 웃기지도 않은 상황
- 그런 상황에서 단체의 얼굴인 선수는 환호 대신 야유를 경기는 바닥 이하로
- 얼굴이 부진하니 서브 주역이라도 환호받아야 하는데 다자간으로 환호 분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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