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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레스 단체 정리 [일본]


 

* [주요] 선수 프로필


아키야마 준
안토니오 이노키
초노 마사히로
초슈 리키
시마
게도
그레이트 사스케
하쿠시
하야부사

 


하시모토 신야
이부시 코우타
자도
자니 스미스
조쉬 바넷
점보 츠루타
카와다 토시아키
카즈 하야시

켄도 카신


켄타
키쿠타로
코지마 사토시
마에다 아키라
마루후지 나오미치
마사 사이토
미사와 미츠하루
무토 케이지

스탄 한센


스와마
스즈키 미노루
다나카 마사토
타카야마 요시히로
타나하시 히로시
타이요 케어

텐류 겐이치로
울티모 드래곤 

* 일본 프로 레슬링의 개요



흔히 프로레스라고도 불리우는 일본 프로 레슬링은 "엔터테인먼트" 를 추구하는 WWE와는 달리, 엄연히 하나의 스포츠 장르로 받아들여지면서 WWE와는 달리 경기들이 매우 진지하고 치열하여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이게 실전이 아닌가 ?' 라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이고, 때문에 일본 프로 레슬링을 한번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일본 프로레스의 강렬함에 대한 소문으로 인하여 일본 프로레스가 마치 실전인 줄 아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본 프로레스의 영향으로 인해 미국 인디에서도 일본 프로레스의 스타일을 관중들에게 보여주면서 일본 프로레스 스타일은 전 세계적으로 '진지하고 강하다.' 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 듯 하다.




그러나 일본이라고 무조건 진지한 시합을 하는 것이 아닌, FMW를 시작으로 작은 단체로 시작하여 이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디 단체가 되어버린 DDT라던지, 많은 논란이 있었던 HUSTLE 같은 단체를 통해 일본에서도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단체들이 종종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DDT나 HUSTLE 같은 경우는 이러한 엔터테인먼트가 WWE같은 단체보다 더 노골적이라 프로레스의 보수세대들에겐 안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가벼운 레슬링이라 좋아하는 팬들도 많은 편이다. 또한 데스 매치 매니아들에겐 대일본 프로 레슬링이 존재하며, 이곳은 또다른 의미로 인간의 육체를 시험하는 선혈이 낭자하는 경기들이 펼쳐지곤 한다.




그 외에도 드래곤 게이트 같은 곳은 루차 리브레의 고향인 멕시코의 루차 리브레를 뺨치는 루차 리브레 경기들을 비롯, 코믹하면서도 재치있는 장면들과 잘생긴 미남 선수들로 여성 팬들의 인기가 가장 많은 단체 중 하나이다. 그만큼 일본 프로레스에서는 한가지 스타일만을 추구하는게 아닌, 여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장르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메이저 단체에서도 최근 8,90년대에 있었던 딱딱함을 버리고, 2000년대 들어서는 악역 스테이블 등을 활발하게 만들면서 단체에서 스토리 라인등을 만들고 있으며, 악역 무리에게 공격당하여 피를 흘리는 선역의 모습 등, WWE에서 볼 수 있을만한 앵글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스토리 라인은 기본적으로 WWE만큼 TV상을 통하여 활발하게 이뤄지지는 않지만, 오히려 일본 내에서는 스토리 라인이 기자 회견 같은 미디어를 이용한 곳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이게 실제인지 아님 각본인지 추측을 불가능할 정도로 리얼하다. 특히나 몇몇 선수들의 자서전 및 발언을 보면, 선수 자체도 저 선수가 갑자기 왜 저러는지 모르는 일이 있을만큼, 그 살벌함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 외에 흥행에서 열리는 경기 난입등을 통해 대립을 만드는 기본적인 경우도 있다.


* 왕도 스타일이란?



과거 전일본 프로 레슬링에서 볼 수 있었던 경기 스타일임으로, 세계적으로 '일본 프로레슬링' 에 대한 이미지는 왕도 스타일과 연상되고 있다. 故 자이언트 바바가 만든 단체로써 프로 레슬링의 교과서같은 경기들이 이곳에서 많이 나왔는데, 수많은 프로 레슬링 웹진들이 '자신의 인생의 최고의 명경기 Top 5' 등을 뽑을때 전일본 프로 레슬링에서의 경기가 2,3개씩 포함되곤 한다. 그리고 전문가들도 이들의 경의로운 경기를 증명하듯이, 레슬링 옵저버의 데이브 멜처같은 경우도 왕도 스타일 아래서 벌여진 수많은 경기에 별 5개를 주기도 하였다.

흔히 수직낙하 기술들이 연발되면서 마치 인간의 육체를 시험하는 것 같은 왕도 스타일은 일본 프로레스라는 고유의 장르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엄청난 임팩트로 인해서인지 수많은 관중들도 열광하고 또 그런 기술을 맞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벌떡 일어나는 레슬러들에게 열광하곤 했다.




분명 90년대 전 세계 레슬링계의 한 획을 그은 이 왕도 스타일은 2000년대, 故 미사와 미츠하루가 전일본 프로 레슬링에서 탈퇴하여 설립한 프로 레슬링 NOAH에서도 계속해서 이어졌는데, 90년대 전일본을 응원하던 팬들은 미사와를 따라 그대로 프로 레슬링 NOAH에서 왕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故 미사와 미츠하루를 주축으로 코바시 켄타, 아키야마 준, 타우에 아키라 같은 선수들이 보여주는 엄청난 레슬링으로 인해 프로 레슬링 NOAH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일본 메이저 단체로 거듭나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수들이 늙고, 이러한 왕도 레슬링의 휴우증으로 인한 부상으로 인해 왕도 레슬링에 대한 비난이 점차 생기고 있던 와중에, 2009년 6월 13일에 일본 프로레스계의 전설이자 접수의 달인이였던 미사와 미츠하루의 사망으로 인해 왕도 레슬링의 위험성에 대한 언급이 인터넷 커뮤니티계를 통해 오고갔으며, 그 결과 많은 팬들이 이제 왕도 레슬링은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만두어야 된다라는 의견이 나왔다. 사실상 수직낙하 기술은 현재 인디 레슬링이나 궂이 프로 레슬링 NOAH가 아닌 다른 단체에서도 볼 수는 있지만, 최근에는 프로 레슬링 NOAH의 인기가 시들어가면서 왕도 레슬링 자체의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 흥행의 구성과 TV 쇼



기본적으로 메이저 단체들은 거의 1달 간격으로 흥행 시리즈를 짜서 흥행을 진행하곤 한다. 흥행 시리즈에는 기본적으로 많게는 10개, 적으면 7개에서 8개정도로 구성이 되고, 흥행 시리즈의 마지막 흥행은 4천명 이상이 올 수 있는 장소에서 개최되곤 한다. 흥행 시리즈가 계획되기전에 중요한 경기들이 확정이 되고 (예로 헤비급 챔피언쉽) 이러한 중요한 경기들로 흥행 시리즈의 마지막 흥행이 구성이 된다. 이 흥행 시리즈에서 3,4개 흥행만이 녹화가 되어 (간혹 생방송으로 방영이 되는 경우도 있다.) TV 쇼에서 방영이 되곤 하는데, 기본적으로는 두개의 파트로 나눠서 방영이 되는 경우도 있다. 다만, 방영에 포함되지 않은 흥행의 주요 경기들은 간간히 녹화가 되어 경기만 따로 하이라이트화되어 방영되는 경우도 있다.

흥행 시리즈에서 TV 쇼에 편성되지 않은 흥행들은 주로 크게 의미가 없거나, 혹은 흥행 시리즈의 마지막 흥행에서 가질 경기를 위한 스토리 라인의 연결을 위해 다자간 태그팀 매치로 흥행이 짜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방영되지 않은 흥행들은 주로 지방에서 흥행이 열리곤 하는데, 지역에 따라 틀리지만, 1천명채 안오는 경우도 꽤 많다.




다만, 단체에서 의미있는 대회가 열릴 경우에는, 흥행 시리즈의 모든 흥행이 TV로 방영되기도 하며, 또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같은 경우는 흥행 시리즈의 모든 흥행이 3천명 이상이 올 수 있는 장소에서 열리게 된다. 흥행 장소가 커지면 커질수록 관중들을 위해 팬들이 바라는 경기 카드로 구성이 된다. 때문에 대도시 -> 지방 순회 -> 대도시에서 열리는 빅매치 챔피언쉽 같은 경우는 어떤 챔피언쉽이건 간에, 대부분 TV쇼에서 방영이 되는 흥행에서 열리곤 한다. 특히 헤비웨이트 챔피언 벨트인 경우에는 중요한 흥행에서 잡히는 경우가 많고, Jr. 헤비웨이트 벨트 같은 경우는 따로 열리거나 혹은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열리는 흥행 장소에서 같이 열리곤 하는데, 따로 열릴 경우 비록 관중이 그렇게 많이 찾아오는 장소가 아니더라도, 1천명 이상이 올 수 있는 장소에서 열리게 된다.

인디 같은 경우는 위에 예시를 한 메이저 단체들과는 달리, 한달에 가지는 흥행의 숫자가 정해져있지 않다. 그러나 대부분 한달에 여는 흥행의 수는 메이저와 비슷하긴 하다. 다만, 오사카 프로 레슬링같은 곳처럼 2,3일에 한번씩 흥행을 여는 단체도 존재한다.




현재 일본 프로레슬링계에서 일본 프로 레슬링을 방영해주는 채널은 5 곳인데, 사무라이! TV, GAORA TV, J 스포츠 ESPN, G+ 그리고 TV 아사히이다. 특히 사무라이! TV는 거의 모든 단체의 TV 방영권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메이저 단체인 신일본이나 전일본, 프로 레슬링 NOAH의 흥행도 사무라이! TV 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그 외에 GAORA TV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흥행을 비롯, 드래곤 게이트의 흥행을 책임지고 있으며,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를 방영해주고 있기도 하다. J 스포츠 ESPN과 TV 아사히는 신일본 프로 레슬링 흥행을 집중적으로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TV 아사히에는 규모가 컸던 흥행을 방영해주고 있다.


* 여성 프로 레슬링이 인기가 많다?



과거에는 여성 프로 레슬링 단체들도 남자 프로 레슬링 단체 못지 않게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그 결과 여성 프로 레슬링 단체들이 합동 흥행을 하여 도쿄 돔에서 흥행을 개최하기도 하는 등, 지금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디바들의 아이 캔디를 위주로 한 섹스 어필에 기본을 두고 있어서 기량이 훨씬 부족하거나, 혹은 남자들의 매니저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일본 여성 프로 레슬링은 섹스어필이 부족하더라도 기량면에선 남자 못지 않은 활약을 보이며 수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면서 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부터는 인기가 많이 식었고, 선수들의 기량도 예전 선배들만큼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최근에도 매니악한 인기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카나같은 인기 스타들이 활약을 하고 있다.


* 언론과의 관계



미국의 WWE 의 조인식이나 승자 인터뷰가 미국의 언론 사이트에 보도되지 않는 것은 대부분의 미국의 스포츠 사이트가 WWE가 추구하는 레슬링의 장르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로 구별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일본같은 경우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프로레슬링을 하나의 '스포츠' 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야후 스포츠같은 규모가 큰 사이트에서도 꽤나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 특히 메이저 단체에서 챔피언쉽이 있을때는 조인식을 갖기도 하는데, 이때 조인식은 마치 복싱이나 MMA의 조인식처럼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고, 기자들이 찾아와 사무라이! TV 같은 곳에서 이 조인식만 간략하게 하이라이트화되어 방영되기도 한다.

그 외에 경기 소감이라던지, 경기 내용, 단체 뉴스 등도 간략하게 언급되면서 미디어를 통해서 프로 레슬링은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도 있다.




근래에는 사사키 켄스케의 부인인 호쿠토 아키라의 예능 성공으로 인해 최근에는 레슬러들의 예능 TV 출연이 잦아지고 있으며, TBS에서 방영되는 인기 버라이어티 쇼인 아메토크라는 곳에서는 프로레슬링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최근에는 아메토크에서 자주 언급된 레슬러들의 재조명이 이뤄지기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예능 TV 출연이 아닌,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레슬러들이 게스트로 초대되는 등, 링위에서의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일반인과 다름없는 친근함으로 인해 일반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 외에도 선수들이 해외 수행을 가면 선수들의 해외 여행 모습을 취재하면서 선수들이 직접 그 나라의 전통 음식을 요리하여 먹는 장면 등, 색다른 장면을 볼 수 있다.

* 계약과 교류


미국과는 달리, 인디 단체들도 선수들을 전속으로 계약시키곤 한다. 또한, 아무런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선수들은 프리(Free) 라고 하는데, 이 선수들은 1회성으로 메이저 단체에서 픽업되어 경기를 가지는 경우도 있으며, 프리 출신의 선수가 유명한 선수라면 이 선수들이 단체의 월드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하거나, 혹은 월드 헤비급 타이틀 매치의 도전자로 나서 경기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WWE가 자사와 전속으로 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자버로 1회성으로 쓰는 것과는 다르다.

또한 미국과는 달리 단체들끼리 교류를 하여 팬들이 바라던 드림 매치가 양 단체의 교류를 통해 열리곤 한다. (태그팀 매치던, 싱글 매치던) 최근에는 메이저 단체나 인디 단체나 가릴 것 없이 교류가 활발한 편이였지만, 이러한 움직임도 2000년대 들어서 활발해진 상태이다. 그 전에는 신일본과 전일본 약 단체가 매우 보수적이였기 때문이지만, 2000년경 미사와 미츠하루가 프로 레슬링 NOAH를 만들면서 35년만에 신일본과 전일본이 본격적으로 교류, 이것을 시작으로 신일본과 프로 레슬링 NOAH, 전일본과 프로 레슬링 NOAH 등의 교류가 오가며 최근에는 신일본 프로 레슬링과 프로 레슬링 NOAH가 서로 교류를 하며 단체 에이스 vs 단체 에이스같은 카드들이 나오고 있다. (쉬운 예로 WWE의 언더테이커와 TNA의 스팅이 경기를 갖는 경우.)

* 경기장


프로레스의 흥행이 주최되는 장소는 수없이 많지만, 이 코너에서는 주로 흥행이 열리는 대표적인 곳을 간략하게 설명해볼까 한다.




* 도쿄 돔 (7만명 이상 수용 가능) : 이승엽 선수가 활약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 구장이자, 최대 7만명 이상이 수용될 수 있는 대규모의 스타디움이다. 과거에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비롯해 많은 단체들이 이곳에서 흥행을 개최했고, 일찍이 WWE도 이곳에서 전일본과 신일본의 도움을 받아 합동 흥행을 개최한 바 있다.

2005년까지 신일본 프로 레슬링은 1년의 3번이나 도쿄 돔에서 흥행을 개최하였지만, 2006년 이후로는 프로레스의 인기가 식자 1년에 한번 (1월 4일) 개최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돔의 규모가 규모인만큼 매해 1월 4일마다 열리는 도쿄 돔 흥행은 신일본의 레슬매니아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만큼 드림 매치들이 열리곤 한다.

2007년 1월 4일 도쿄 돔 흥행에서는 좌석을 링 근처에만 오픈을 하여 최대 3만명이 올 수 있게 개조를 하였지만 (그리고 2만 8천명이 왔었다.), 이후 점점 좌석을 개방하여 최근에도 4만명이라는 숫자의 관중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도쿄 돔에서 있었던 프로 레슬링 관련 흥행 최다 관중은 1998년에 있었던 안토니오 이노키의 은퇴 흥행인데, 7만명이 입장함으로써 초만원사태를 이뤄냈고,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아마도 영원히 깨지지 않을 기록으로 간직될 것으로 보인다.

- 도쿄돔에서 흥행을 하는 단체 : 신일본 프로 레슬링




* 양국 국기관 (최대 1만 3천명 수용 가능) : 신일본의 역사 깊은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의 성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양국 국기관은 원래는 스모가 열리는 역사깊은 장소이다. 신일본과 전일본이 도쿄에서 중요한 흥행을 열때 선택하는 단체가 바로 양국 국기관으로써, 최대 1만 3천명이 수용이 가능한 곳이며, 주로 흥행들은 대박나면 1만 1천명, 보통 9천명에서 7천명 정도의 흥행이 찾아오곤 한다.

최근에는 드래곤 게이트나 DDT 그리고 HUSTLE 이 양국 국기관에서 흥행을 거두었으며, 특히 드래곤 게이트 같은 경우, 신일본이나 전일본보다 더 좋은 관중 동원을 하여 엄청난 평가를 받았고, DDT 역시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두며 인디 단체들도 흥행을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WWE가 일본 투어를 할때 이곳에서 흥행을 개최하고 있다.

- 국기관에서 흥행을 하는 단체 : 신일본 프로 레슬링, 전일본 프로 레슬링 드래곤 게이트, DDT 




* 일본 무도관 (최대 1만 7천명 수용 가능) : 전설의 비틀즈를 비롯하여 수많은 엄청난 밴드와 가수들이 공연을 한 곳이기도 한 무도관이지만, 왕도 레슬링의 성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곳이기도 하다. 프로 레슬링 NOAH의 중요한 흥행이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며, 미사와 미츠하루가 프로 레슬링 NOAH 를 만들기 전에는 전일본 프로 레슬링도 사용. 신일본 프로 레슬링도 종종 사용한 바 있다. 그러나 전일본 프로 레슬링은 재정 문제로 인해 더 이상 무도관에서 흥행을 개최하지 않으며, 신일본 프로 레슬링 역시 무도관보단 양국 국기관을 더 선택하고 있으므로 현재는 프로 레슬링 NOAH가 유일하게 이곳에서 흥행을 여는 레슬링 단체라고 할 수 있다.

- 무도관에서 흥행을 하는 단체 : 프로 레슬링 NOAH




* 오사카 부립 체육관 (최대 6천 8백명 수용 가능) : 오사카에 위치한 장소로써, 매 3월마다 스모 토너먼트가 열리기도 한다. 과거에는 오사카 돔을 이용하여 오사카 부립 체육관보다 더 큰 장소에서 레슬링 흥행을 개최하곤 했지만, 프로 레슬링의 인기가 식음으로써 오사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흥행은 이제 이곳에서 열리는 분위기이다. 신일본 프로 레슬링, 전일본 프로 레슬링 그리고 프로 레슬링 NOAH 모두 이곳을 이용하고 있지만, 오사카를 본거지로 하고 있는 단체가 아닌지라 초만원 사태는 요즘은 뜸한 편이다. 드래곤 게이트와 오사카에 본거지를 하고 있는 오사카 프로가 이곳에서는 좋은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 흥행을 여는 단체 : 신일본 프로 레슬링, 전일본 프로 레슬링, 프로 레슬링 NOAH, 드래곤 게이트, 오사카 프로

* 요코하마 벙커 체육관 (최대 5천 5백명 정도 수용 가능) : 요코하마에서 요코하마 아레나에 이어 두번째로 큰 장소이기도 하며, 신일본 프로 레슬링, 전일본 프로 레슬링 그리고 프로 레슬링 NOAH 가 이용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인디 단체이자 데스 매치로 승부를 하는 대일본 프로 레슬링이 1년에 가장 중요한 흥행을 바로 이곳에서 하기도 하며, 오히려 이곳에서는 메이저 단체들보다 관중 동원을 더 많이 할 경우도 있다.

- 흥행을 여는 단체 : 신일본 프로 레슬링, 전일본 프로 레슬링, 프로 레슬링 NOAH, 대일본 프로 레슬링




* 코라쿠엔 홀 (최대 2천 1백 5십여명 수용 가능) : 프로 레슬링의 성지라고 부를 수 있는 코라쿠엔 홀은 메이저 단체와 인디 단체 모두가 사용하는 장소이다. 메이저 단체들은 주로 작은 규모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큰 규모로 하기엔 또 부족한 어중간한 흥행들을 코라쿠엔 홀에서 열고 있지만, 최근에는 G1 클라이맥스를 비롯하여 코라쿠엔 홀 흥행에서도 IWGP 헤비급 챔피언쉽이 열리는 등, 이제는 메이저 단체들에게도 비중있게 사용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외에 인디 단체들에게는 당연히 가장 중요한 흥행을 열때 사용하는 장소.
 
- 흥행을 여는 단체 : 거의 모두 다
 

* 작성: Tony [http://puroresu.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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