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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본 인터뷰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팜플렛의 WORLD TAG LEAGUE 2017 참가팀 
K.E.S.(*랜스 아쳐 &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의 인터뷰 요약분입니다.


이 요약분은 어제인 11월 21일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었는데, 어떤 내용이었을지 보시죠.




■아쳐 "핀레이 & 키타무라? '메이저 리그에 어서오시지'라고만 말해두지"




인터뷰어

그럼 예선전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첫 시합은 11월 21일 야마나시에서 신예팀인 데이비드 핀레이 & 키타무라 카츠야 팀을 맞아 싸우시는데요.



아쳐

후후후, '메이저 리그에 어서오시지'라고만 말해두지 (씨익).



스미스

키타무라, 그 커다란 근육은 널 도와주지 않는다고? (웃음)



인터뷰어

이어서 11월 24일에 요나고에서 마이클 엘긴 & 제프 콥 팀과 대결하십니다.



아쳐

아주 파워가 있는 팀이야. 하지만 진정한 파워란 무엇인지를 우리들이 보여주지.



스미스

확실히 한 명 한 명은 방심할 수 없는 상대지만 어차피 급조된 태그팀이니까. 팀으로서는 틀림없이 '약해' (씨익).



인터뷰어

이어서 11월 26일 아이치에서는 이시이 토모히로 vs 야노 토오루 팀과 대결하십니다.



아쳐

코미디언이 한 명 섞여있지만 우리들 앞에서도 웃을 수 있을까?



스미스

난 야노의 파이트 스타일이 정말 싫어! 이시이는 강함을 갖추고 있지만 우리들과 싸우기엔 너무 작지. K.E.S에겐 적이 없다.




■아쳐 "우리들과 워 머신의 싸움은 그야말로 '킬러 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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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

11월 30일 고라쿠엔 홀에서는 전 IWGP 태그 챔피언팀인 워 머신 (*레이몬드 로우 & 핸슨)과 주목의 대결을 펼치시는데요?



아쳐

다시 우리들의 '킬러 워'의 개전이군 (씨익).



스미스

그야말로 '킬러 워'야! 몇 번이고 싸워주지! 몇 번이고 패배를 맛보여 주겠어!




■스미스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와는 3WAY에서만 싸웠어. 1 vs 1의 정면 승부가 되면 녀석들이 도망칠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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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

상당히 강하게 의식하고 계신 것 같군요. 이어서 12월 2일 오사카에서도 워 머신과 마찬가지로 K.E.S.가 대립 중인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 (*타마 통가 & 탕가 로아)와 대결하십니다.



아쳐

운만으로 IWGP 태그 타이틀을 차지할 순 없어. 그러니 녀석들도 실력이 있는건 확실해.

하지만 K.E.S가 더 크고 빠르고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지!



스미스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와는 3WAY에서만 싸웠어. 1 vs 1의 정면 승부가 되면 녀석들이 도망칠 곳은 없다!



인터뷰어

이어서 12월 7일 야마구치에서는 마카베 토우기 선수와 이번 시리즈에서 복귀하는 헤나레 선수의 콤비와 대결하십니다.



아쳐

헤나레에겐 미안하지만 또 부상자 리스트에 들어갈지도 모르겠군. 후후후.



스미스

난 헤나레따윈 몰라. 그보단 마카베야! 그런 감정을 드러내는 적을 파괴하는 것이야말로 싸움의 매력이지 (씨익).



인터뷰어

그리고 12월 9일에 이마바리에서는 예선 마지막 시합으로 바렛타 & 척키 T 팀과 대결하십니다. 바렛타 선수는 헤비급 전향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쳐

녀석이 헤비급을 동경했다는건 몰랐어. 다만 우리들은 그저 그런 헤비급이 아니야 (씨익).



스미스

그래, 우리들은 슈퍼 헤비급이다! 그 압력으로 너희들을 찍어 눌러주지!




■아쳐 "적을 공포에 빠트리는게 더할나위 없이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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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

그럼 출전팀들 중 특히 경계하시는 팀은 어디인가요?



아쳐

굳이 말하자면 우리들은 모든 팀에게 경계심을 갖고있어. 어떤 상대라도 항상 전력으로 맞부딫힌다. 그것이 우리들 'Killer Elite Squad'다.



스미스

잘 들어, 우리들은 오랜 역사를 지닌 팀이야. 승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있고, 승리하기 위해 링에 오른다. 그것 뿐이야.



인터뷰어

마지막으로 신일본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아쳐

난 올해 허리 부상으로 반년 넘게 링을 떠나있었어. 하지만 지금은 다시 적을 공포에 빠트리는게 더할나위 없이 기분좋아. 오랜만의 WORLD TAG LEAGUE, 좀이 쑤시는군 (씨익).



스미스

얼마 전 내 스승인 도쿄 죠 (=죠 다이고, 다이고 테츠노스케)가 돌아가셨어. 하지만 난 그의 가르침을 지키고 가혹한 훈련을 하고있지.

자, 날뛸 준비는 되었다. 우리들 K.E.S.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원문 & 사진출처: http://www.njpw.co.jp/12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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