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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아카데미의 대표 오자키 마유미가 자신을 가지고 홍보하는 10월 29일 결전을 향한 뜨거운 생각을 이야기했다. 때로는 OZ의 대표로써 또 때로는 정위군의 리더로써 여자 프로레슬링계 최대 빅 매치의 포인트를 밝혔다.



- OZ 아카데미의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이라면 여자 프로레슬링계의 빅 이벤트입니다.


OZ의 총력을 결집했습니다. 매번 '최고로 펼치는 최대의 이벤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지금까지 이상의 대회가 될겁니다.



- 타이틀이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입니다만?


여자 프로레슬링 사상 이전에 없던 연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에 한 걸음 발을 딛는 순간 이 타이틀의 의미를 알게될거라 생각합니다. 기대 이상의 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관계자 분들의 자세가 현격한 차이군요.


요코하마 대회는 OZ에 있어서 매년 선수, 스탭들이 목표로 하는 이번테읍니다. 팬 분들에게도 최고의 기대를 해주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조명, 음악, 대도구, 소품.. 그 길의 프로가 집결했습니다. 경기장에 들어온 순간부터 해저 비경에 들어가는 기분이 될겁니다.



- 테마 파크군요.


여러분에게는 바다에 놀러가는 감상을 받으실거라 좋을지도 모릅니다. 바다에 연관된 코스프레, 예를 들면 캐리비언의 해적 같은거라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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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다나 선물도 그렇게 보이죠.


네. 10월 29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 11월 3일 요코하마 오산바시 홀의 티켓을 가지고 오시면 OZ & 토요타 콜라보 디자인의 반다나를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컬러는 핑크 한정입니다.



- 새로운 굿즈도 판매하는군요. 오자키 씨도 새로운 경기복으로 등장하십니까?


스페셜한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만이 아니고 정위군 멤버도 함께할지도 모릅니다. 다른 군단으 ㅣ선수들도 이 대회를 소중히 하고 있으니 취향을 모을테죠.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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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키 씨는 유키히 마야 선수와의 정위군 마녀 콤비로 OZ 아카데미 인정 태그 챔피언팀 AKINO & 코바야시 카호 팀에 도전합니다.


이미 벨트는 가지는게 당연. 아주 쉽죠. MK4인지 판타스틱 4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정위군의 적이 되지 못합니다.



- 파트너인 유키히 선수는 어떻습니까?


좋을대로 하고 있죠. 채찍 사용도 잘 하고 있어서 맡길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날뛰어도 좋습니다. 그녀도 마녀. 자연스럽게 움직이면 악해지죠. 전 체인으로 막 나가겠습니다.



- 체인에 채찍도 물론입니다만 테이블이나 의자, 형광등 등 손에 쥐는대로 무기를 사용하는군요.


전 OZ 아카데미의 대표. 나 자체가 룰. 직권남용하는게 뭐가 나쁘죠. 전 '좋다'라고 하면 모든게 통합니다. 전 손에 든 것을 모두 사용합니다. 뭘 쓸지는 저도 모릅니다. 눈을 잘 보시고 찾으시는게 좋겠죠.



- 세컨드의 동향도 주목됩니다. 난입이 당연할테니 혼란스럽겠군요.


확신이 정위군과 MK4 어쩌고의 군단 대항전의 일면도 잇죠. 하지만 AKINO & 코바야시 카호 팀 따위는 적이 되지 못합니다. 저와 유키히 만으로도 간단히 이기겠지만 정위군의 멤버도 힘이 되어줄테니 도움을 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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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쪽에서도 놓칠 수 없는 카드가 줄지어 있습니다.


모든 경기가 재미있는 구성들입니다. 챔피언 마츠모토 히로요와 도전자 요시코의 OZ 아카데미 인정 무차별급 타이틀전은 여자 프로레슬링계 전체에 영향을 주는 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대교체의 일면도 있고, 여자 프로레슬링 역사에 남을 명승부를 전개해주지 않겠습니까? 이후의 여자 프로레슬링 스타일을 좌우하는 큰 경기입니다.



- 이후에 오자키 씨 본인이 OZ 아카데미 인정 무차별급 챔피언에 도전하는건 어떻습니까? 제3대, 제12대 챔피언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3번째 탈환을 노릴 수 있으니까요.


저 벨트를 내준지도 5년.. 물론 아직 탐이 납니다. 그래도 지금은 타이밍이 아닐지도 모르겠군요. 방금도 말했지만 '나 자신이 룰'이니까 '내가 원한다'라고 느낀다면 '지금일까나'라고 하면 직권남용을 해서라도 타이틀전을 만들겠습니다. 문자대로 '경기의 룰'도 제 방식대로 할테니까요. 그 때가 언제 올지는 잠시 접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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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의 전날인 10월 28일은 저의 생일입니다.'라고 알려준 오자키. 그 때만큼은 '마유미(魔弓)'가 아닌 '마유미(まゆみ)'의 면목을 봤다. 또 OZ 대표로써의 얼굴이 된 발언도 많았다. 데뷔 31년차의 오자키 마유미가 자신을 가지고 프로듀스하는 10월 29일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 대회. 놓칠 수 없다.




오자키 마유미 (OZ 아카데미 대표 겸 선수)


생년월일: 1968년 10월 28일


체격: 155cm, 57kg


출신지: 사이타마 현 카와구치 시


닉네임: 퀸 오브 더 스트리트 파이트


스승: 야마모토 코테츠


프로 데뷔: 1986년 8월 17일 (저팬 여자 프로레스 도쿄 코라쿠엔 홀, w/ 에스텔 모레노 vs. 츠루기 마이코 & 레이나 갈레고스)


주요 활동 단체: OZ 아카데미 / JWP / GAEA JAPAN / 프로레슬링 WAVE / 아이스 리본 / 센다이 걸즈 / 대일본 프로레스 / LLPW-X


주요 기술: 우라켄 / 테킬라 선라이즈 (쓰리쿼터 넬슨 수플렉스) / 오자킥 (샤이닝 위저드) / 독무 / 체인 공격 / 위치크래프트 (변형 피셔맨 버스터)



챔피언 경력


OZ 아카데미 인정 무차별급 챔피언 2회


OZ 아카데미 인정 태그 챔피언 5회 - KAORU (2) / 오카 유미 / 시라이 미오 / 구성 히로타 사쿠라


저팬 여자 프로레스 인정 Jr. 챔피언 3회


저팬 여자 프로레스 인정 UWA Jr. 챔피언 1회


JWP 인정 무차별급 챔피언 1회


JWP 인정 태그 챔피언 3회 - 큐티 스즈키 (2) / 후쿠오카 히카리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WWWA 세계 태그 챔피언 1회 - 다이너마이트 칸사이


GAEA JAPAN 인정 AAAW 싱글 챔피언 1회


GAEA JAPAN 인정 AAAW 태그 챔피언 3회 - 아쟈 콩 / 호쿠토 아키라 / KA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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