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493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36746
오늘등록문서 : 19
전체댓글 : 547313
오늘등록댓글 : 24

 

OZ 아카데미의 10월 29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열리는 토요타 마나미 은퇴 로드에 출진하는 아쟈 콩. 토요타의 통상 룰 라스트 매치에서 1:1 대결에 임하는 30년 간의 호적수 토요타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20171004-IMGP7923.jpg


시바타 소이치 (이하 질문): 토요타 선수의 통상 룰로써의 라스트 매치, 그것도 1:1입니다.


아쟈 콩 (이하 답변): 고비마다 토요타와 싸워왔어. 내가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를 퇴단했을 때 토요타가 상대였지. 전녀에서 보내주는 역할을 맡아주었으니까. 토요타의 마지막 고비는 나. '이것이 마지막'으로 해보겠어.



- 토요타 선수에 대한 생각은?


토요타는 30년, 난 31년, 1년 차이로 30년을 해왔지. 링 위에서 절차탁마해왔어. '토요타 마나미'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으니까. 내가 1년 선배지만 신예 시절은 먼저 앞으로 갔지. 후배인 토요타에게 밀렸어. 그 아쉬움이 있었기에 열심히 했고. '토요타에게만은 지고 싶지 않다' '그녀와 나, 어느 쪽이 강한가'라고 항상 생각했어.



20171004-IMGP7918.jpg


-링을 떠날 때는 어떤 관계였습니까?


둘 다 협조성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 평소에 뭘 하는가? 거의 관계가 없엇어. 여자 프로레슬링이 좋았던 시절에, 같은 시절에 토요타가 있어줘서 좋았다. 그렇기에 최대한의 마음을 담아 박살내러 가는게 나의 사명.



- 철저히 박살낸다..


미련을 끊지 않으면 안되니까. 30년간의 생각을 전신전령을 걸고 1:1에서 모두 부딫칠거니까. 나도 그렇지만, 토요타도 같을거라 생각해.



- 토요타 선수와는 6승 2무 5패. 역시 호각의 전적이 남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과거는 어쨌든 10월 29일에 지금은 집중할 뿐입니다.



20171004-IMGP7913.jpg


- 아쟈 씨는 평생 현역입니까?


할 수 있을 만큼까지는 하고 싶어. 설령 은퇴하더라도 '레슬러 아쟈 콩'은 붙어다닐거 같고 프로레슬링이 좋으니까 평생 이대로 링에 올라가는걸 계속하고 싶어. 젊은 선수들도 나오면 자극을 받고 있어. 난 누구에게도 평생 지고 싶지 않아. 앞으로 걸어가는걸 계속하고 싶아. 앞으로 살기 위해 프로레슬링을 시작했으니까 앞을 가는건 당연한 것.




- 아쟈 씨의 31년은 무겁군요. 젊은 선수들은 어떻습니까?


젊은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어. 높은 뜻을 가지고 임하고 있지. 자꾸 느껴져. 그녀들을 이끌어 주는 것도 우리 세대의 역할. 젊은 선수들 안에서 누가 날아오를 것인가? 하나의 계기가 있다면 시대를 잡을 선수들이 몇몇 있지. 하지만 뭔가가 부족해. 나에게도 토요타에게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어. 시대의 흐름고 ㅏ일치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의 뭔가가 아닐까나? 그것이 뭔지 스스로 잡지 않으면 안돼.



- 절은 세대의 벽이 되기 위해서도 10월 29일 결전에서 펼쳐지는 OZ 아카데미 인정 무차별급 타이틀전 마츠모토 히로요 vs. 요시코의 승자에 도전의 이름을 올릴 생각은 없습니까?


지금은 토요타를 개착 (介錯)하는 것만으로 머리가 복잡해. 토요타를 확실히 보내버린다면 생각하고 싶어.




20171004-IMGP7922.jpg


토요타의 은퇴 경기 (11월 3일 요코하마 오산바시 홀 대회)는 특별 룰 '50인 건틀렛 매치'. 아쟈와의 싱글 매치가 사실상의 라스트 매치라고 말해도 좋다. 그렇기에 아쟈는 완전 KO를 선언. 토요타를 링이라는 '사각의 전장'에서 보내는 사명을 훌륭히 완수할 것이다.




아쟈 콩


본명: 시시도 에리카


출신지: 도쿄 타치카와 시


생년월일: 1970년 9월 25일


체격: 165cm 108kg


스승: 재규어 요코타 /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도장


프로 데뷔: 1986년 9월 25일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아키타 대회, vs. 토요타 노리요 [= 컴뱃 토요타])


주요 기술: 우라켄 /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 / 탑로프 다이빙 백 엘보우 드롭


특이 사항: 아버지는 주일미군 출신의 흑인.



챔피언 경력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WWWA 세계 싱글 챔피언 2회


WWWA 올 퍼시픽 챔피언 1회


저팬 그랑프리 2회 우승 (1992 / 1996)


WWWA 세계 태그 챔피언 4회 - 그리즐리 이와모토 / 바이슨 키무라 (2) / 어메이징 콩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챔피언 1회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 태그 챔피언 1회 - 키무라 나보코


태그 리그 더 베스트 1992 우승 - 이노우에 쿄코



ARSION


퀸 오브 ARSION 챔피언 1회


트윈 스타 오브 ARSION 챔피언 1회 - 요시다 마리코



DDT


KO-D 6인 태그 챔피언 1회 - 남색 디노 & 오이시 마코토


아이언맨 헤비메탈급 챔피언 3회



GAEA JAPAN


AAAW 싱글 챔피언 3회


AAAW 태그 챔피언 3회 - 오자키 마유미 / 데빌 마사미 / 어메이징 콩



HUSTLE


슈퍼 태그 챔피언 1회 - 마가렛 (= 어메이징 콩)



JWP


JWP 인정 태그 챔피언 1회 - 아베 사치에



LLPW


LLPW 태그 챔피언 1회 - 어메이징 콩



OZ 아카데미


OZ 아카데미 인정 무차별급 챔피언 3회


OZ 아카데미 인정 태그 챔피언 4회 - 카토 소노코 / 시다 히카루 / 마츠모토 히로요 / 이토 카오루



센다이 걸즈


센다이 걸즈 월드 싱글 챔피언 1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9 '레슬킹덤 12'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KUSHIDA 인터뷰 공국진 17-12-30 90
698 '레슬킹덤 12'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윌 오스프레이 인터뷰 공국진 17-12-29 103
697 주간 SPA의 크리스 제리코 독점 인터뷰 (2017/12/27) [6] 공국진 17-12-29 407
696 '레슬킹덤 12'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도전자 고토 히로키 인터뷰 공국진 17-12-29 107
695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킹덤 12' 출전 선수 이부시 코우타 인터뷰 공국진 17-12-28 130
694 W-1 챔피언 아시노 쇼타로의 2017년 총괄 인터뷰 공국진 17-12-28 86
693 전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청춘 나눠주기' ⑤ : 타나하시 히로시 공국진 17-12-24 191
692 타카기 DDT 프로레슬링 사장 & 후지타 사이버 에이전트 사장 인터뷰 공국진 17-12-21 47
691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크리스 제리코 인터뷰 (2017/12/20) 공국진 17-12-20 398
690 사이토 후미히코 인터뷰 '소문의 초 거물 크리스 제리코의 굉장함이란?' [6] 공국진 17-12-17 265
689 텐류 겐이치로 은퇴 직전 인터뷰 '미스터 프로레슬링의 유언' ② 공국진 17-12-13 68
688 텐류 겐이치로 은퇴 직전 인터뷰 '미스터 프로레슬링의 유언' ① 공국진 17-12-08 79
687 초대 블랙 타이거 '롤러 볼' 마크 로코 인터뷰 ③ 공국진 17-12-07 89
686 나이토 테츠야 인터뷰 '위험부담을 생각하지 않게된 순간, 흐름이 변했다' [4] 공국진 17-12-05 195
685 'WORLD TAG LEAGUE 2017' 참가팀 SANADA & EVIL 인터뷰 ② 공국진 17-11-29 92
684 초대 블랙 타이거 '롤러 볼' 마크 로코 인터뷰 ② 공국진 17-11-28 92
683 '관절기의 귀신' 후지와라 요시아키 인터뷰 (2017/11/12) 공국진 17-11-26 92
682 전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청춘 나눠주기' ④ : 키쿠타 카즈미 공국진 17-11-23 96
681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팜플렛의 K.E.S. 인터뷰 요약분 (2017/11/21) 공국진 17-11-22 116
680 레전드 킥복서 후지와라 토시오 인터뷰 (2017/11/5) [2] 공국진 17-11-18 71
679 초대 블랙 타이거 '롤러 볼' 마크 로코 인터뷰 ① 공국진 17-11-18 148
678 'WORLD TAG LEAGUE 2017' 참가팀 SANADA & EVIL 인터뷰 ① [2] 공국진 17-11-18 113
677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토크:'BEST OF THE SUPER Jr.를 말한다' 공국진 17-11-17 91
676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토크:'ROH 원정을 되돌아본다' [6] 공국진 17-11-16 226
675 전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청춘 나눠주기' ③ : 오카바야시 유지 공국진 17-10-31 106
674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오자키 마유미 인터뷰 eks150 17-10-27 77
673 나이토 테츠야와 파레야의 토크:'SANADA를 말한다' 공국진 17-10-25 198
672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AKINO & 코바야시 카호 인터뷰 eks150 17-10-20 56
671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카토 & 세키구치 인터뷰 eks150 17-10-18 62
670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토요타 마나미 인터뷰 eks150 17-10-18 71
»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아쟈 콩 인터뷰 eks150 17-10-10 60
668 전일본 차기 삼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스와마 인터뷰 (2017년 10월) 공국진 17-10-09 81
667 도쿄돔 IWGP 도전 권리증 보유자 나이토 테츠야 인터뷰 (2017년 10월) 공국진 17-10-08 94
666 전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청춘 나눠주기' ② : 미야하라 켄토 공국진 17-10-07 93
665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마츠모토 히로요 인터뷰 eks150 17-10-05 43
664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 인터뷰 (2017/10/3) 공국진 17-10-05 130
663 '여자 프로레슬링의 꽃' 키무라 하나의 하이브리드 레슬러 선언 인터뷰 eks150 17-10-04 393
662 스포츠 호치의 오카다 카즈치카 72분 인터뷰 (2017/9/24) 공국진 17-09-30 132
661 차기 ROH 세계 타이틀 도전자 스즈키 미노루 인터뷰 (2017/9/20) 공국진 17-09-21 268
660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사장 겸 레슬러 아키야마 준 인터뷰 (2017/9/16) [2] 공국진 17-09-18 121
659 차기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엘 데스페라도 인터뷰 (2017/9/14) 공국진 17-09-15 143
658 월간 공의 마에다 아키라 &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대담 (2014년) 공국진 17-09-13 82
657 초대 타이거 마스크 사야마 사토루 인터뷰 (2017/9/9) [4] 공국진 17-09-10 216
656 NEVER 무차별급 챔피언 스즈키 미노루 인터뷰 (2017/9/6) [2] 공국진 17-09-07 165
655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타나하시 히로시 인터뷰 (2017/9/1) [6] 공국진 17-09-07 289
654 전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청춘 나눠주기' ① : 쿠로시오 지로 공국진 17-09-02 152
653 여러 프로레슬러들의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좌담회 (2017/8/25) 공국진 17-09-01 219
652 텐류 겐이치로 인터뷰 칼럼 '2년 전에 은퇴한 후 아무 할 일이 없다' 공국진 17-08-23 138
651 주간 플레이 뉴스의 딕 토고 인터뷰 (2017/07) 공국진 17-08-18 109
650 부시로드 키타니 타카아키 사장 인터뷰 (2017/7/14) [2] 공국진 17-08-10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