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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를 떠난 론다 로우지가 최근 WWE로 이적했죠. 앞으로 큰 활약이 기대되는데... 과거에도 다른 단체에서 큰 명성을 떨쳤던 인물을 WWE가 영입한 적이 종종 있었답니다. 그 리스트가 며칠 전 wwe.com에 올라왔기에... 뒤늦게나마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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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핀 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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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빅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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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사모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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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빌 골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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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에디 게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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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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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커트 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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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론다 로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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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레이 미스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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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크리스 제리코








원문 링크 - http://www.wwe.com/article/10-biggest-signings-in-wwe-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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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 등록일: 2018-03-07 17:59
2,3,4,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스팅이 5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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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광팬임ㅋ 등록일: 2018-03-07 18:58
스팅이 상위권은 가야되는데 5위라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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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8-03-07 19:36
AJ스타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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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8-03-07 20:33
하나 건너오긴 했지만 브록레스너도 사실 따지고보면 mma셀럽을 데려온거나 다름없지 않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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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8-03-07 22:05
타 단체나, 다른 스포츠에서 대성한 스타인 것 같네요.
레스너가 NCAA를 제패한 적이 있긴 했지만 영입 후 당시 산하 단체인 OVW에서부터 단계를 밟은 선수이고 스타가 된것도 WWE에서부터 대중에게 각인된 스타죠
커트앵글과 론다 로우지는 다른 스포츠 외부 영입이고
나머지 8인은 타단체에서 이미 스타성이 보였던 선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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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3-08 01:55
AJ는 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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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8-03-08 09:47
크으... 제리코 팬으로써 1위 참 기분이 묘합니다


솔찍히 wcw에서 미드커터엿던 제리코의 wwf 데뷔가
역대급 프로모로 진행이 되면서 당시 wcw 하락세 +
푸대접 받는 테크니컬 계열의 레슬러들에게

좋은 의미의 큰 충격과 성공의 희망으로 다가오죠

덕분에 제리코 이적후에 크리스 x와, 고 에디 게레로,
페리 새턴, 딘 말랭코 등 쟁쟁한 실력의 댜거 스타들이 wwf와 계약하고 wcw의 하락세는 더욱더 가속도가 붙죠

이런 상황에서도 크루즈 디비젼 펌하하며 깽판치던
캐빈네쉬와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엿건 릭 플레어를
내치던 에릭 비숖 ㅋㅋㅋ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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