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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경기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5층 스튜디오 B 프로레슬링 대회인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에 참전하는 일본 선수들 정보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30년 넘는 세월만에 부활하는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시합 등도 펼쳐지기에 많은 선수들이 참전하는데, 그들 중 생소할 일본 선수들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이 중에서 몇 사람의 소개는 이전에 소개한 글을 기초로 해서 적기에 그때와 내용이 많이 겹칠 수 있다는걸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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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료지
(188cm, 107Kg / LAND'S END 소속)



1980년 오사카 출생인 재일 한국인 3세 레슬러로, 이름인 사이 료지도 한국 이름인 '최영이(崔領二)'를 일본어 한자 발음으로 읽은 것입니다.


15살 때 영국에 유학을 갔고 졸업 후 네덜란드의 격투가겸 프로레슬러인 제랄드 골드에게서 격투기를 배우고 일본으로 귀국하였습니다.


그 후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ONE (*현재 이름은 'ZERO1')에 입단해 2001년 9월 1일에 데뷔했으나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내장질환으로 시합은 치루지 못했고, 투어에는 동행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2004년에 선수 복귀를 한 후 사토 코헤와 '사이토라'라는 애칭의 태그팀을 결성해 NWA 인터콘티넨탈 태그 챔피언에 올랐고, 허슬과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타단체에도 참전하였는데, 파이트 스타일과 상대에게 덤벼드는 모습에서 '싸움 사이보그'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TV 연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아이노리'에 '레슬러'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고, 2009년에 ZERO1 세계 헤비급 챔피언 등극과 2009년 & 2014년 히마츠리 리그전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 1월 23일을 끝으로 ZERO1을 탈단하고, 자신이 만든 새로운 단체 '프로레슬링 LAND'S END'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한국 등 10여개국에서 LAND'S END 해외 투어를 펼쳤고,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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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싸움 사이보그'라는 별명을 자랑할 정도로 강렬한 타격기들과 던지기 기술이 특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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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필살기로 사용하고 있는 다이빙 풋 스탬프 '나치의 폭포(那智の滝. 133m의 높이로 일본 최대의 낙차를 자랑하는 일본 3대 폭포 중 하나)'는 강렬하기로 유명합니다.


또, 이번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종합 격투가 최영은 그의 친형인데, 이번 토너먼트에서 형제 대결이 이뤄질 수 있을까 하는 것도 하나의 주목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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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184cm, 95Kg / LAND'S END 소속)



앞서 소개해 드린 사이 료지의 친형입니다.


1978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났고 고등학생 때는 농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육상 중거리 달리기 기록이 전국대회 우승급 기록이었기에 육상부의 스카웃을 받기도 했으나 오로지 농구에만 전념했다는 과거가 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한국의 대학에 진학했고, 진무관에서 격투기를 알게 되어 종합 격투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TV로 방영된 격투가 육성 다큐멘터리 방송 'GO 슈퍼 코리안'의 1기생으로 출연한 경험도 있고, 2003년에는 스피릿 MC 초대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후 HERO'S KOREA 2007에서 1라운드 1분 30초만에 TKO승을 거두는 등 성과를 계속 남긴 뒤 DEEP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2010년에는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레슬러인 시바타 카츠요리와 대결해 3 대 0 판정승을 거두었습니다.


2015년 10월 DEEP 오사카 대회에서 DEEP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고, 그 후 한국의 ROAD FC에 참전을 시작해 2017년 10월에 ROAD FC 미들급 잠정 챔피언까지 오르며 2관 챔피언을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LAND'S END 소속으로서 프로레슬링 링에도 오르는 등 폭넓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 프로레슬링의 링을 알고있는 격투가로서 이번 토너먼트 때 어떤 강력함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RYO'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하는데, 이는 최영의 일본 이름 '사이 료 (*최영(崔領)을 일본식으로 읽은 것)'에서 따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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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dyguard
(175cm, 120Kg / FREE)



FREE 신분으로 오사카 지역, 그리고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 중인 파워 파이터입니다.


1968년생인 그는 학창시절부터 이소룡을 동경해 몸을 단련했는데, 그러던 중 고등학생 때 보디빌더 출신의 영화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보고 충격을 받아 더욱 근육 단련을 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계속 근육 단련을 했고, 함께 훈련하던 극진 가라테 지부장의 권유로 20대 후반의 나이에 극진 가라테 대회에 출전하며 칸사이 지역 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둡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998년에는 만30세의 나이로 JPC 주최의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만39세의 나이로 전일본 보디빌딩 대회 우승 및 머슬 페스타 우승을 하는 등 보디빌딩 계에서 나이를 잊은 듯한 활약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일본 챔피언이 된 것으로 보디빌딩에 대한 열기가 식어버리게 되었는데, 단련한 근육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사적으로 친분이 있던 프로레슬러 제우스와 상담하며 프로레슬러가 되기 위한 연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미 2008년에 당시 악역이었던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가면 레슬러 타이거스 마스크의 보디가드로 등장했던 그는 다음해인 2009년 2월, 마침내 만40세의 적지않은 나이로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프로레슬러 정식 데뷔를 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 역사상 최초로 보디빌딩 챔피언의 프로레슬러 전향 사례라고 합니다.


데뷔 후 악역으로서 제우스와 여러번 대결을 펼쳤던 그는 마침내 의기투합하며 파워를 앞세운 태그팀 '더 빅 건즈'를 결성했고, 2번의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챔피언에 오르고 다른 단체 팀들과도 시합을 펼치는 등의 활약상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2011년 4월에 오른쪽 발목 인대 단열의 중상을 입었음에도 무리해서 활동하다가 결국 오른쪽 발목 탈골까지 당해 1년 가까이 장기 결장하게 되었고, 복귀 후에 네팔 원정을 가는 등 의욕적으로 활동을 하다 이번엔 양쪽 무릎의 십자 인대 단열 부상을 입어 다시 장기 결장에 들어갔습니다.


2013년 3월에 마침내 다시 복귀에 성공한 그는 일본인 최초로 러시아의 프로레슬링 단체 'IWF'의 러시아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고, 소속 단체인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오사카 태그 페스티벌 우승과 싱글 토너먼트 대회 '텐노잔(天王山)'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의 활약을 보여줍니다.


2014년 4월에 오사카 프로레슬링이 단체로서의 생명을 마치자 이후엔 FREE로서 활동하고 있고, 파트너인 제우스와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에도 등장해 태그 전선의 강호팀이 되었습니다.


제우스가 전일본 소속이 된 후에도 계속 더 빅 건즈를 유지하며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타이틀을 3번 차지하며 성과를 보였고, 개인으로서는 2017년에 미야하라 켄토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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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에서는 보디빌딩으로 단련한 탄탄한 근육을 바탕으로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데, 인디 프로레슬링계 뿐 아니라 현재의 전일본 프로레슬링 참전 선수들 중에서도 톱클래스에 들어가는 파워를 49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보여준다는 것이 굉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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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는 필살기인 '더 바운스'도 그 파워를 살린 기술로, 상대를 리프트 업 슬램 자세로 들었다가 붙잡으며 체중을 실은채로 바닥에 떨어트리는 강력한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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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이상으로 위협적인 것은 '하이킥'인데, 49살임에도 190cm가 넘는 상대의 머리를 정확히 찰 정도의 유연성과 묵직한 위력을 갖고있어 간혹 이 기술로 승리를 따냅니다.


프로레슬러 경력은 길지 않고 늦은 나이에 이 세계에 들어온 선수지만, 자신이 살아오며 쌓아 왔던 경험을 살려 시합을 한다는 그가 이번 토너먼트에서 어떤 성적과 존재감을 남길지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담으로 일본에서의 링 네임은 The bodyguard를 줄인 '보디가(ボディガー)'라고 표기하는데, 오사카 프로레슬링 탈단 후에 이름 표기를 이렇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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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마사시
(170cm, 85Kg / FREE)



'크레이지 키드'라는 별명을 가진 젊은 데스매치 파이터입니다.


어릴 때부터 프로레슬링 팬이었던 타케다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중계방송과 프로레슬링 게임을 하면서 지냈고, 장래희망은 치과의사, 럭비 선수, 야구 선수, 만담 개그맨 등으로 계속 변해오다가 중학생 때부터 프로레슬러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대일본 프로레슬링 탄생 첫 대회 비디오를 보면서 데스매치를 알게되고 이내 푹 빠지게 되었는데, 장래에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데스매치 파이터가 되기 위해서 고등학생 때 아마추어 레슬링을 시작하고 열중하게 됩니다.


학교 축제 때에 데스매치 아이템 제작 및 전시라는 독특한 기획을 할 정도였던 타케다였지만 졸업 후 주위의 반대와 부모님의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바램에 일단 요리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여기서 타무라 키요시 등이 속한 격투기 체육관 'U-FILE CAMP'에 입문해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그는 종합 격투가 교육을 받고 세미프로 격투가로 데뷔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체육관 관리 일도 하게되지만 이로 인해 프로레슬링과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타무라 카즈히로와 사사키 쿄스케의 권유를 받아 U-FILE CAMP의 프로레슬링 부문이라 할 수 있는 'STYLE-E'에 참가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차츰 격투기 출전을 그만두고 프로레슬링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일본 프로레슬링측에 자신은 데스매치를 하고 싶다는 것을 알림으로서 프로레슬러 데뷔 1년만인 2008년 5월에 하드코어 태그매치로 처음 등장했고,10월에는 자신의 우상인 데스매치 파이터 카사이 준과 첫 대결을 가졌습니다.


나아가서는 2009년도 최협 태그리그에서 코다카 이사미와의 태그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BJW 인정 태그 챔피언까지 차지했고, 같은 해 7월에는 BJW 인정 데스매치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등 데스매치 전선 참전 9개월동안 뛰어난 활약상을 보였습니다.


2012년에는 경추 및 추간판 손상, 2014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무릎 내측 인대 손상의 부상으로 결장을 했지만 그때마다 복귀에 성공했고, 일본무대 뿐 아니라 미국 CZW의 '토너먼트 오브 데스'에도 출전하는 등 그 명성을 세계로도 떨치고 있습니다.


이후 FREE 신분 선수로서 꾸준히 활동한 끝에 2017년 8월, 마침내 자신의 목표였던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BJW 인정 데스매치 헤비급 챔피언에 올라 데스매치의 부흥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매치로는 메이저 단체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 'Jr. TAG BATTLE OF GLORY' 2017년도 대회에서 마루야마 아츠시와의 팀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데스매치를 지망했다는 독특함과 그와 관련된 기행을 여럿 가지고있는 타케다는 '크레이지 키드'라는 별명답게 시합 도중에 광기에 찬 시합과 웃는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 실력엔 아마추어 레슬링과 종합 격투기가 바탕되어 있기에 일반매치에서도 강력함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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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기술들을 보면 던지기로는 져먼 스플렉스 홀드, 앵글 슬램 계열의 기술 '국체 1회전 슬램', 얼굴과 전면부를 공격하는 U-크래시, 상대의 후두부를 공격하는 리버스 U-크래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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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기로는 스피어와 러닝 니 어택인 '롯킨포 죽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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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격기로는 앵클 락, 팔과 다리와 허리를 모두 공략하는 '메가 라바라바라바' 등을 구사하는 등 다채로운 기술들을 강력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스매치 활동이 주목되지만 결코 일반 매치에서의 실력도 뒤지지 않는 크레이지 키드가 한국에선 어떤 일반 매치에서의 강력함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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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후미노리
(172cm, 75Kg / 스폴티버 엔터테이먼트 소속)



개인적으로 최근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젊은 선수들 중 가장 주목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1995년 1월 4일생으로 만22세의 어린 선수로, 2011년에 은퇴한 레슬러 사와 무네노리의 소개로 2014년에 스폴티버 엔터테이먼트에 입단했습니다.


2015년 5월에 DDT 프로레슬링 소속인 이리에 시게히로와의 시합으로 데뷔했고, 그 후 전일본 프로레슬링, 것츠 월드, HEAT-UP, 프로레슬링 BASARA, IGF, VFK, 하드 히트 등등 인디와 메이저를 가리지 않고 여러 단체에서 많은 시합을 소화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파이트 스타일은 그를 소개해준 사와 무네노리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유쾌한 느낌을 주면서도 강력한 타격기와 관절기를 구사하는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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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을 보고 있으면 같은 동작이라도 다른 선수들보다 더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사소한 동작 하나하나도 퍼포먼스로 느껴질 정도로 보는 것 만으로 재밌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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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타격기와 관절기를 날카롭게 구사하는데, 사와 무네노리가 현역 때 사용하던 기술들을 전수받아 사용한다는 것으로 사와 무네노리를 추억하는 팬들을 주목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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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베의 스타일을 상징하는 기술이 바로 롤링 소배트인데, 제자리에서 빠르게 2회전 한 다음 소배트로 상대의 복부를 차는 동작이 빠르고 부드럽게 연결되어 언제나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들고 유쾌하기까지 한 기술입니다.


'지나칠 정도가 딱 좋다'라는 모토로 인상깊은 활약을 보여준 사와 무네노리를 추억하는 사람부터 프로레슬링을 잘 모르는 사람까지 누구라도 시합을 보면 분위기에 빠져들게 하는 재능이 있는데, 이런 재능과 각종 단체에서 정력적인 활약을 펼치는 아베는 이대로만 나가면 장차 아주 높은 위치로 갈 수 있을 잠재력이 있습니다.


12월에 그와 시합을 펼친 인디계의 강호 코다카 이사미는 "틀림없이 프로레슬러들 중에서 그 누구보다도 프로레슬링을 즐기고 있다"라고 평했는데, 그 즐기는 마음이 있기에 발휘되는 유쾌함과 강력함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LAND'S END 공식 홈페이지 (http://www.landsend2016.com)

스포츠 나비 (http://sports.yahoo.co.jp/)

구글 (https://www.google.com)

IGF 공식 홈페이지 (http://www.igf.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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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등록일: 2017-12-19 17: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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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9 20:18
감사합니다^^.

관전하게 되신다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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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온(ハ・ダオン) 등록일: 2017-12-20 02:32
아베선수는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정말 기대해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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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20 08:42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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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16 레슬링 옵저버 어워드 [14] eks150 17-03-02 794
695 프로레슬링 팬들이 읽어봐야 할 후유키 고도 생전의 명어록들 [6] 공국진 17-02-14 437
694 전 신일본 레퍼리 미스터 타카하시가 말하는 마에다 아키라 관련 사건 2개 [4] 공국진 17-01-25 317
693 wwe.com이 뽑은 'WWE 역대 최연소 챔피언' Top 10 (2017/01 개정판) [6] BuffaloBills 17-01-20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