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21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2258
오늘등록문서 : 1
전체댓글 : 538508
오늘등록댓글 : 8

 
오는 10월 28일에 한국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PWF'슈퍼노바 41' 대회에 참전하는 선수 카지 토마토에 대한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관람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적어보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d0038448_59e2a5cfe092d.jpg
*링 네임: 카지 토마토

*키: 170cm

*몸무게: 75Kg

*생년월일: 1987년 1월 19일

*데뷔: 2006년 7월 17일

*소속: KAIENTAI-DOJO





*주요 기술



d0038448_59e2af388e1d3.gif
드롭킥


d0038448_59e2af02cbe36.gif
어퍼 장저


d0038448_59e2af18a92bc.gif
러닝 포 암


d0038448_59e2aee9962bb.gif
토페 콘 히로


d0038448_59e2af28b5c68.gif
타이거 스플렉스 홀드


d0038448_59e2af4569261.gif
스피드


d0038448_59e2af568811e.gif
레드 아이




*경력




카지 토마토는 학창 시절에 축구를 했던 경력이 있는 선수로, TAKA 미치노쿠가 만든 단체인 KAIENTAI-DOJO의 1기생이었던 Hi69 (*'히로키'라고 읽음. 현재는 프로레슬링 NOAH 소속)를 동경해 KAIENTAI-DOJO에 입단했습니다.


d0038448_59e2b9c5b1b43.jpg


2006년 5월에 데뷔를 하기 위해서 스승이자 단체 대표인 TAKA 미치노쿠와 엑시비션 매치를 펼쳤으나 계속 패하며 데뷔가 연기되었는데, 결국 '카지 야마토'라는 링 네임을 갖고 2006년 7월에 토시마 쿠니오와의 시합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신예 시절에 여러가지로 활동을 펼치긴 했으나 2007년도 K-METAL LEAGUE 준우승 정도를 제외하면 특별한 성과를 남기지 못했는데, 2009년 9월에 펼쳐진 KAIENTAI-DOJO 최약 선수 결정전 'NOT STRONGEST-K'의 결승전에서 패하며 결국 최약 선수의 칭호를 갖게 되었고, 벌칙으로 '카지 토마토'로 링네임까지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름을 바꾼 후 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게된 토마토는 이듬해 1월에 UWA 세계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고, 4개월 후인 5월에는 타키자와 타이시와의 태그로 STRONGEST-K TAG 챔피언에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주최한 SUPER J-CUP 토너먼트 출전을 해냈고, 헤비급 선수인 탱크 나가이를 물리치며 단체의 정점의 싱글 타이틀 CHAMPION OF STRONGEST-K 챔피언까지 올랐습니다.


지금은 특유의 밝은 캐릭터와 선수로서의 실력이 잘 조합되어 KAIENTAI-DOJO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활약 중이고, 군단 'RoS'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선수로서의 특징



카지 토마토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한다면 역시 스피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링을 종횡무진 누비는 그 스피드는 KAIENTAI-DOJO의 소속 선수 중 톱클래스로, 이를 바탕으로 한 플레이는 메이저 단체들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전일본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NOAH에 참전했을 때에도 통할 정도였습니다.


d0038448_59e2b608e847f.gif

특히 이 스피드를 살린 필살의 롤 업 기술 '스피드'가 일품으로, 상대에게 미끄러져 들어가듯 사용하는 방식은 보는 사람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충분히 3카운트를 따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설득력도 줍니다.





토마토 댄스를 추는 법 강의 영상.

입장할 때 관객이 해주면 더욱 분위기를 띠울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d0038448_59e2ba1a4da94.jpg

그리고 입장할 때 보여주는 특유의 댄스 '토마토 댄스' 또한 볼거리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관객들과 하이 파이브를 나누며 들어오고 링 위에서 신나게 댄스를 보여주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궈줌으로서 어떤 곳에서도 관객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밝은 캐릭터성은 토마토 최대의 무기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캐릭터성과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인정받는 레슬러가 카지 토마토인데, 이번 내한 때 그점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또, 카지 토마토의 시합 때 경기장을 찾으신다면 위의 영상을 참고로 해서 토마토의 입장을 더욱 신나게 만들어 주면서 함께 즐거운 경기장의 분위기를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KAIENTAI-DOJO 공식 홈페이지 (http://www.k-dojo.co.jp/)

구글 (http://www.google.com)

자작 GIF
profile
칼바이스 등록일: 2017-10-16 10:03
테마곡이 신나고 들고나오는 토마토 인형이 탐났었지요. 그러고보니 지난 인생공격 3 흥행에서 하진성(하다온) 선수와의 경기때 썼던 피니셔는 아마 프로그 스플래시 였던걸로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10-16 10:57
전 접으면 토마토 모양이 되는 입장용 점퍼(?)도 신기해서 상품으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profile
하다온(ハ・ダオン) 등록일: 2017-10-16 14:32
엄청난 스피드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9 아시아 태그 팀 타이틀의 역사 [3] 공국진 17-10-24 319
» 선수 소개 : '10월 28일 PWF 대회에 참전하는 선수' 카지 토마토 [3] 공국진 17-10-15 196
867 wwe.com이 뽑은 '가장 멋있게 등장하는 레슬러' Top 20 (2017년 개정판) [6] BuffaloBills 17-09-16 371
866 'WWE 스테이블 멤버가 될 뻔했던 레슬러' Top 10 [2] 클리닉 17-09-07 610
865 '가장 오랫동안 WWE 인터컨티넨털 타이틀 벨트를 보유했던 사람' Top 5 [3] BuffaloBills 17-09-03 620
864 (정보) 프로레슬링을 보는 방법 [2] ReyuK 17-08-23 664
863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⑹ : SEAdLINNNG eks150 17-07-31 332
862 쵸노 마사히로가 꼽은 G1 클라이맥스 명승부 Best 5 [4] 공국진 17-07-27 246
861 'WWE 역사상 가장 키가 큰 프로레슬러들' Top 7 (wwe.com) [1] BuffaloBills 17-07-20 427
860 G1 클라이맥스 짤막 지식 4가지 공국진 17-07-17 255
859 wwe.com이 뽑은 '2017년 상반기 WWE 최고의 경기' Top 10 [1] BuffaloBills 17-07-07 173
858 왓컬쳐가 뽑은 '5년 만의 WWE 브랜드 분리 이후 기량 향상된 레슬러' Top 8 [3] 크보 17-07-01 548
857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⑸ : REINA 여자 프로레스 eks150 17-06-18 340
856 왓컬쳐가 예상한 '레슬매니아 34에서 열릴 수 있는 WWE 타이틀 대진 Top 7' [1] KBOPARK 17-06-07 627
855 wwe.com이 뽑은 'WWE 역사상 최고의 공중기술 필살기' Top 10 [3] BuffaloBills 17-05-28 406
854 왓컬쳐가 뽑은 '리패키지(또는 기믹 체인지)가 필요한 레슬러 10인' [2] KBOPARK 17-05-27 572
853 왓컬쳐가 뽑은 '푸쉬를 스스로 걷어찬 레슬러 10인' [5] KBOPARK 17-05-27 660
852 왓컬쳐가 뽑은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스테이블 탑 10' [5] KBOPARK 17-05-25 692
851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최고의 PPV 데뷔 10인' [3] KBOPARK 17-05-25 562
850 레슬링뉴스가 뽑은 'WWE가 부활시켜야 하는 PPV 10가지' [2] KBOPARK 17-05-24 395
849 왓컬쳐가 뽑은 '레스너나 오턴보다 더 좋은 월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10인' KBOPARK 17-05-22 485
848 왓컬쳐가 뽑은 '월드 챔피언이 되었으나 이득을 보지 못한 레슬러 10인' [3] KBOPARK 17-05-22 452
847 왓컬쳐가 뽑은 '한 해에 WWE IC 타이틀과 월드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8인' KBOPARK 17-05-22 279
846 선수 소개 : '아스카의 유일한 제자 프로레슬러' 코나미 [1] eks150 17-05-19 509
845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 10가지' [1] KBOPARK 17-05-19 446
844 왓컬쳐가 뽑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논란이 되었던 결말 10가지' [3] KBOPARK 17-05-19 388
843 왓컬쳐가 뽑은 'WWE가 다시 시행했으면 하는 기믹 매치 10가지' [3] KBOPARK 17-05-19 321
842 wwe.com이 뽑은 '존 시나의 역대 최고 라이벌' Top 10 (개정판) [7] BuffaloBills 17-05-14 388
841 왓컬쳐가 예측한 'WWE 명예의 전당 2018 헌액자 10인' [7] KBOPARK 17-05-11 579
840 왓컬쳐가 뽑은 'WWE에서 급 푸쉬를 줬으나 나락을 탄 선수 10인' [4] KBOPARK 17-05-11 542
839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완벽하게 실패로 끝난 대립 10가지' [7] KBOPARK 17-05-07 785
838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언급할 가치가 없는 월드 챔피언 출신 10인' [5] KBOPARK 17-05-07 762
837 왓컬쳐가 뽑은 'WWE 테마곡의 재활용 사례 10가지' [15] KBOPARK 17-05-06 482
836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최악의 PPV 명칭 10가지' [3] KBOPARK 17-05-06 360
835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⑷ : Marvelous eks150 17-04-21 342
834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⑶ : Actwres Girl`Z Beginning eks150 17-04-18 318
833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⑵ : OZ 아카데미 eks150 17-04-17 320
832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⑴ : 스타덤 [2] eks150 17-04-16 544
831 wwe.com이 뽑은 'NXT 역사상 최고의 외부 선수 영입' Top 10 [1] BuffaloBills 17-04-15 365
830 wwe.com이 뽑은 '레슬매니아 역대 최고의 경기' Top 33 (2017년 개정판) [3] BuffaloBills 17-03-28 331
829 프로레슬링 NOAH는 신일본과 부시로드의 산하였던 것인가? [4] 공국진 17-03-24 249
828 2016 레슬링 옵저버 어워드 [14] eks150 17-03-02 729
827 프로레슬링 팬들이 읽어봐야 할 후유키 고도 생전의 명어록들 [6] 공국진 17-02-14 414
826 전 신일본 레퍼리 미스터 타카하시가 말하는 마에다 아키라 관련 사건 2개 [4] 공국진 17-01-25 304
825 wwe.com이 뽑은 'WWE 역대 최연소 챔피언' Top 10 (2017/01 개정판) [6] BuffaloBills 17-01-20 697
824 wwe.com이 뽑은 '2016년에 치러진 WWE 최고의 경기들' Top 25 [3] BuffaloBills 16-12-31 264
823 DDT 프로레슬링 선수 소개 : ⑺ 판타스틱 메모리즈 [2] 공국진 16-12-30 182
822 Cagematch 선정 2016 베스트 오브 베스트 (루차 언더그라운드 부문) eks150 16-12-29 182
821 Cagematch 선정 2016 베스트 오브 베스트 (TNA 부문) eks150 16-12-27 301
820 1990년대에 존재했던 '주니어 헤비급 8관 타이틀' [8] 공국진 16-12-22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