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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정보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⑹ : SEAdLINNNG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7.07.31 22:51:17 조회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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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나나에 (39세)


1996년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에서 데뷔해 데뷔 21년차를 맞은 베테랑. 전일본 여자와 NEO, 아이스 리본 등등 다양한 단체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고 2011년 스타덤 창단과 더불어 플레잉 코치로써 후진 양성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15년 5월 발목 부상 치료와 후배들의 성장을 계기로 스타덤을 떠나자마자 2015년 6월에 SEAdLINNNG을 설립. 이후 선수 겸 총책임자로써 다양한 매치 메이크를 통해 단체를 성장시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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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아리사 (28세)


2006년 1월 AtoZ에 데뷔했으나 곧바로 AtoZ가 해산하면서 그 해 8월 자신의 스승인 아베 사치에와 함께JWP로 이적했고 단체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2009년 몸상태 이상으로 은퇴를 선언했지만 다행히 2012년에 현역 복귀를 선언해 결국은 JWP의 에이스로 성장했지만 타카하시 나나에를 이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2017년 1월 SEAdLINNNG으로 이적했음. 2014년부터는 후지모토 츠카사와 함께 베스트 프렌즈라는 태그팀으로도 맹활약하고 있으며 동경하는 선수는 신일본 프로레스 출신의 카네모토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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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코 (23세)


학창시절 가출과 싸움을 일삼는 깡패로 지내다가 2011년 동경하던 프로레슬러 후카의 스카우트를 통해 스타덤 1기생으로 입단했고 스타덤 최초의 신인왕 등극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실적을 남기는 등 단체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듯했으나 2015년 2월 코라쿠엔 홀 대회에서 야스카와 아쿠토와의 경기 도중 상대의 얼굴을 '진짜로' 망가뜨리는 사건을 일으켜 엄청난 논란을 만들면서 그 해 6월 어수선한 은퇴를 선언했지만 11월에 SEAdLINNNG 이적을 통해 현역 복귀를 선언하는 등 여전히 이슈 메이커로써의 면모를 보이고 있음. 가끔 한국을 방문해 종합 격투기 대회에도 참가하고 있으며 피니쉬 무브는 탑 로프 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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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eee (21세)


어릴 적 공수도, 배구, 킥복싱 등의 스포츠를 익혔고 2010년에는 NEO 여자 프로레스로의 입단을 지망했으나 NEO가 2010년에 해산하면서 2011년 2월 창단을 준비 중이던 디아나의 프로 테스트에서 부상을 안고도 1000번의 스쿼트를 성공해 극적으로 입단하며 2011년 4월 17일 사토무라 메이코와의 경기를 통해 데뷔. 이후 WAVE / JWP / 아이스 리본 등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약했으며 2017년 3월 SEAdLINNNG으로 이적. 쿠리하라 아유미에게 직접 전수받은 우라나게와 고각도 저먼 수플렉스가 주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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