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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왓컬쳐가 뽑은 '푸쉬를 스스로 걷어찬 레슬러 10인'

작성자: KBOPARK 등록일: 2017.05.27 07:39:19 조회수: 731

10위 : 알 트루쓰 , 2011년말 WWE 타이틀 전선에 뛰어든 시기인데 약물 걸려서 30일 출전정지 당함.
 
9위 : 메이블(비세라) , 1995년 킹 오브 더 링 우승 직후 몬스터급 푸쉬를 받았으나 링에서 실수 연발하면서
쉬 취소
 
8위 : 크리스 매스터스 , 2006년 5월 에 약물 걸림 (2007년 11월 한번 더 걸림)
 
7위 : 루세프 & 라나 , 각자 찢어져서 한참 푸쉬받으려고 할때 결혼 발표 후 푸쉬 취소
 
6위 : 에반 본 , 2008년 10월 원래 ECW 타이틀 도전자가 될 예정이었으나 맷 하디와 경기 도중 팔꿈치
부상당해서 5개월 공백생기면서 각본 폐기
 
5위 : 트리플 H , 1996년 유명한 커튼콜 사건으로 인해 징계받으면서 5개월간 나락을 타게 됨.
 
4위 : 미스터 케메디 , 2008년 빈스 맥맨 회장의 사생아로 밝혀진 후 레슬매니아 24에서 WWE 타이틀에
도전하는 각본을 준비중이었으나 약물 걸려서 출전 정지 당하면서 해당 각본 폐기되고 사생아 각본은 혼
스워글에게 넘어감.
 
3위 : 윌리엄 리걸, 2008년 킹 오브 더 링 우승 직후 WWE 타이틀에 도전하는 각본을 준비중이었으나
약물 걸려서 출전 정지 당하면서 해당 각본 폐기
 
2위 : 잭 스웨거 , 2013년 일리미네이션 채임버 우승 이후 알베르토 델 리오에게 월드 헤비웨이트 타이틀을
빼앗는 각본 준비했으나 마리화나 빨고 음주운전까지 걸려서 챔피언 등극 실패.
 
1위 : 랍 밴 댐 , 2006년 ECW 타이틀 , WWE 타이틀 동시에 차지하면서 잘 나가고 있었는데 마리화나
빨아서 타이틀 둘 다 빼앗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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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alhaut 등록일: 2017-05-27 12:28
10명 중 6명이 약물문저로 푸시를 걷어찼군요.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7-05-27 20:26
거기다 1~4위가 약물때문에 푸쉬를 걷어찬 셈이죠... 우훗.
profile
피따블유 등록일: 2017-06-06 16:14
트리플H 커튼콜 사건이 몬가요?
profile
파파샹고 등록일: 2017-06-15 23:46
케빈 내쉬와 스캇홀이 WCW로 이적하게 되었는데 경기가 끝난후 기믹을 망각하고 서로 부둥켜 안고 잘하라고 격려의 포옹을 했죠. 당연히 빈스는 빡치고 트리플H는 자버로 5개월을 보냈습니다
profile
MrEGOIST 등록일: 2017-06-19 15:54
'루머에 따르면' 당시 1996년 킹 오브 더 링에서의 우승자로 내정되어있었지만, 사건을 일으키면서 당시 챔피언이었던 션 마이클스에 문제를 삼을 수 없으니 혼자 다 뒤집어쓰고 우승자도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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