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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레슬링뉴스가 뽑은 'WWE가 부활시켜야 하는 PPV 10가지'

작성자: KBOPARK 등록일: 2017.05.24 06:38:19 조회수: 407

10위 : 브레이킹 포인트, 서브미션 경기가 반드시 들어가는 PPV.

9위 : 히트 웨이브, 오리지널 ECW의 PPV였음.

8위 : 슬램보리, WCW의 PPV였음, 인디단체에서 동명의 흥행 진행 중

7위 : 배쉬 앳 더 비치, WCW의 PPV였으며 써머슬램과 동급, 불과 1-2년 전에 부활한다는 루머가 있었음

6위 : 타부 튜즈데이/사이버 선데이, 팬 투표로 경기방식 정하는 쌍방향 형식의 PPV

5위 : 브레깅 라잇츠, 러와 스맥다운의 브랜드간 대결이 주제인 PPV

4위 : 스타케이드, WCW의 PPV였으며 레슬매니아와 동급. 

3위 : 더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 WCW의 PPV였으나 WWE에서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시행하던 PPV. (2009년은 더 배쉬로 명칭이 축약됨)

2위 : 할로윈 해벅, WCW의 PPV였음

1위 : 킹 오드 더 링, 2002년까지는 5대 PPV 중 하나로 시행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격년제로

위클리쇼에서 시행되었고, 2015년에는 WWE 네트워크에서 스페셜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

http://wrestlingnews.co/wwe-news/10-pay-per-views-wwe-should-revive/

* 배쉬 앳 더 비치, 스타케이드는 라이벌 단체의 대형 PPV였기에 부활 시도조차 안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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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05-24 08:24
제가 알기론 킹오브더링 상표명 사서 위클리 쇼에서 라도 특집 형식이라도 하지 않을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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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음자리 등록일: 2017-05-24 15:55
6,5,4위 보고 싶네요... 킹오브더링은 ppv말고 예선은 위클리쇼에서 하고 결승만 ppv에서 하던지 ppv까지 부활하는건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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