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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왓컬쳐가 뽑은 'WWE 테마곡의 재활용 사례 10가지'

작성자: KBOPARK 등록일: 2017.05.06 15:06:30 조회수: 492

10위 - 어네스트 더 캣 밀러의 테마곡 '썸바디 콜 마이 마마'를 2012년 브로더스 클레이 재활용

9위 - 맨 마운틴 락의 테마곡 '락 온'을 드로즈 , 프린스 알버트 테마곡으로 재활용

8위 - 토리 윌슨의 '유'어 낫 이너프 포 미'를 레이쿨 테마곡으로 재활용

7위 - 더 뉴 파운데이션의 테마곡을 더 헤븐리 바디스 테마곡으로 재활용

6위 - 할리 레이스의 테마곡 '더 그레이트 게이트 엣 키에브'를 제리 "더 킹" 롤러 재활용

5위 - 딘 말렌코의 테마곡 '아이스 맨'을 세자로의 미라클 리메이크해서 재활용

4위 - 서전 슬로터, 더 패트리어트의 테마곡 '메달'을 커트 앵글의 테마곡으로 재활용

3위 - 랜디 오턴의 테마곡 '디스 파이어 번스'를 CM 펑크의 테마곡으로 재활용

(오턴이 1회만 쓴거라 애매함)

2위 - 더 US 익스프레스 (배리 윈덤 & 마이크 로툰도)의 테마곡 '리얼 아메리칸'을 헐크 호건의

테마곡으로 재활용

1위 - 신스케 나카마라 테마곡 '더 글로리어스'를 바비 루드의 테마곡으로 재활용

(이건 나카무라가 쓰지도 않았는데 왓컬쳐 닷컴에서는 재활용으로 쳐버림)


http://whatculture.com/wwe/10-wwe-entrance-themes-that-were-originally-for-someone-else?page=4

* 임팩트 레슬링의 경우는 테마 재활용 사례가 하도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 힘듭니다.

(굳이 예를 들면 어비스 테마곡은 원래 로드 워리어즈 , 몬티 브라운의 테마곡이었고

몬티 브라운의 두번째 테마곡은 2010년 어메이징 레드가 리믹스 버젼으로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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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7-05-06 15:52
딘앰브로스의 테마곡은 벤읍읍의 테마와 비슷하다고 느끼는건 저뿐인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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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이스 등록일: 2017-05-06 16:08
그 곡은 아마 캐나다에서 상까지 받은 곡인데 그정돈 아니겠죠. 모티브를 따와서 만들었다면 모르지만, 가사의 유무 차이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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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7-05-06 18:40
가사는 다르겠지만 느낌은 비슷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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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 등록일: 2017-05-06 16:27
아주 예전에 어느 인디단체선수가
언옹 폭주족 기믹시절 썼던 rollin을 테마로 쓴걸 본적있는거 같은데...누군지는 몰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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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jrmdo0039 등록일: 2017-05-06 16:31
커트앵글 테마가 원래 더 패트리어트란 선수의 테마곡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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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PARK 등록일: 2017-05-06 17:10
4위에 있는데 안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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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jrmdo0039 등록일: 2017-05-06 17:58
아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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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몬 등록일: 2017-05-06 17:07
쉴드/로만레인즈 테마는 태즈의 테마 리믹스아닌가요? 전 그게 있을줄알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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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등록일: 2017-05-06 17:17
올랜도 조던의 데뷔초 음악도 리메이크까지는 아니지만 누가 사용하지 않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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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elivery 등록일: 2017-05-07 19:19
기억나네요. 더 캣(스테이시 카터, 이쪽은 The Kat이라고 씀)이라는 여성 선수가 고양이 울음소리 인트로를 추가한 버전으로 먼저 사용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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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고릴라 등록일: 2017-05-06 17:48
빅 존 스터드의 곡 또한 핵소 짐더간이 이어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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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등록일: 2017-05-15 10:39
네, 원래 빅 존스터드의 테마가 조금 느린 템포였는데, 좀 더 경쾌한 템포로 바꾸어 핵소 짐더간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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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5-07 14:28
척 앤 빌리 테마를 산티나 마렐라가 사용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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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elivery 등록일: 2017-05-07 19:25
얼리샤 팍스 지금 테마곡도 원래는 2005년에 마리아가 먼저 사용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 놀랐던건, 골드버그의 wcw 테마곡이 사실은 팻 타나카가 사용한 곡의 재활용이라는 것과 nxt의 안젤로 도킨스가 데뷔할 때 잠깐 사용했던 테마곡이 무려 애슐리 마사로가 2006년 스맥다운 활동시절에 사용한 테마곡을 재활용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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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등록일: 2017-05-15 10:41
2위와 4위는 원 주인보다 후임자가 더 유명해져서 후임자들의 대표곡이 된 사례군요, 그 밖에도 렉스루거의 나스시스 기믹때 쓰던 테마를 마크 진드락이 사용했고, 니콜라이 볼코프가 90년도 선역 시절 쓰던 테마를 렉스루거가 사용했고, 또 발 비너스의 테마도 릭 마텔의 테마를 리메이크 한 음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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