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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정보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⑴ : 스타덤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7.04.16 19:07:34 조회수: 559

정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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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니 마유 (24세)


스타덤 1기생으로 단체의 시작과 함께 데뷔하면서 "스타덤의 아이콘"이라 불리우는 선수. 고등학생 시절 대인공포증을 가진 히키코모리로 지내왔으나 친오빠를 따라가서 봤던 프로레슬링 대회와 선수 모집에 관한 내용을 보고 프로레슬러가 되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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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죠 카이리 (28세)


스타덤 3기생 출신. 요트와 배구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 1월에 데뷔해 성장세를 보이면서 단체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했고 엄청난 모션을 자랑하는 다이빙 엘보우 드롭이 필살기. 현재 WWE와의 3년 입단 계약을 맺었다는 루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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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 요코 (31세)


이와타니와 함께 단체에서 활동중인 유이한 1기생 출신. 에이스 후보로써 2012년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가 그 해 8월 경추 부상을 당했고 11월에 은퇴를 선언했지만 작년 4월에 복귀를 선언하며 다시 현역으로 활동중. 극진 공수도 경력을 살린 킥 기술이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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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무라 히로미 (31세)


데뷔 전에는 무대 배우로써 활동하다가 6기생으로 입문하여 2014년 11월 와타나베 모모와 함께 프로 테스트를 받았고 합격에는 성공했으나 왼쪽 쇄골 부상으로 직후 데뷔가 무산. 2015년 3월 코라쿠엔 홀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룰 예정이었지만 재수술의 진단을 받으며 다시 연기되었음에도 포기하지 않은 끝에 2015년 10월 코라쿠엔 홀 대회에서 동기인 크리스 울프와의 경기로 데뷔. 아직 승률이 높지 않은 상황이지만 언제든지 반등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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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쿄나 (26세)


학생 시절에는 해머 던지기와 투포환을 경험. 그리고 대학 졸업후에는 세네갈로 2년간 청년 해외 협력 대원으로 파견을 갔고 현지에서 초등학교 체육 교사로 활동. 2015년 7월에 귀국했고 같은 협력 대원이었던 친구의 추천으로 그 해 8월에 스타덤 7기생으로 입문. 파워풀한 기술을 자랑하며 올해 들어 단체의 빅 푸쉬를 받으며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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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세 앨리스 (16세)


작년 스타덤 자체 선정 신인왕. 어려운 자세에서도 킥아웃을 하는게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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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키드


스타덤 최초의 가면 신인. 현재는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결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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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 나츠코 (26세)


작년 가장 먼저 데뷔한 8기생 출신. AZM와의 멜론빵 문제로 인해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다는 황당한 이유(?). 닉네임은 '여자 난폭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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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카 (13세)


동기인 나츠코와 마찬가지로 AZM의 도발에 넘어가며 데뷔전을 치룬 케이스. 재즈 댄스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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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난 (13세)


가장 최근 (4월 9일)에 데뷔한 신인. 올해부터 중학생이 되었으며 유도와 핸드볼 경력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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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톰 (22세)


뉴질랜드 출신의 테크니션. 2014년 WWE 호주 투어 당시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던 경력이 있으며 2016년 여름 스타덤 정식 선수로 계약을 맺었음. 스타덤뿐만 아니라 PROGRESS / wXw 등등 다양한 유럽 단체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레슬매니아 33 주간에 펼쳐진 레슬매니아 엑세스에 참가해 WWE 진출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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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 Quest


2016년 11월 11일 도쿄 신주쿠 FACE 대회의 갓데시즈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결승전에서 시라이 이오가 자신의 오랜 파트너였던 이와타니 마유를 배신했고 평화롭기만 한 스타덤의 체제를 박살내겠다고 선언하며 이 날 나타난 의문의 가면 여성인 HZK를 자신의 새로운 파트너로 영입. 그리고 11월 20일 도쿄 신키바 1st RING 대회에서 와타나베 모모도 이오의 팀에 가입했고 11월 27일 나고야 대회에서 자신들을 Queen`s Quest라고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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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이오 (27세)


닉네임 "천공의 미녀." 놀라운 공중기와 자신보다 무거운 상대에게도 저먼 수플렉스를 날리는 파워를 겸비. 데이브 멜처도 극찬할 정도로 세계적인 선수. 3남매 중의 막내로 둘째 언니는 프로레슬러 출신이자 현재 아이스 리본의 심판 겸 스태프를 맡고 있는 시라이 미오. 미오 그리고 카나 (= WWE의 아스카)와 함께 트리플 테일즈라는 팀으로 2010년과 2011년에 활동했고 트리플 테일즈 탈퇴를 발표하자마자 2011년 8월부터 스타덤에 참전했으며 2012년 3월에 스타덤 소속 선수로 전환. 현재는 트라이아웃을 받고 WWE 이적을 고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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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ZK (20세)


스타덤 5기생. 2014년 7월에 하즈키 레오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며 입문 전에는 싸움대장 역할을 했기에 "요시코 2세"라 불리웠음. 2015년 8월 가족의 사정으로 탈퇴하며 소속 선수 명단에도 제외되었지만 Queen`s Quest 가입을 통해 전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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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모모 (17세)


스타덤이 자랑하는 최강의 JK 파이터.  6기생 출신으로 2014년 11월 5일에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자마자 16일에 이로하 타쿠미를 상대로 초초고속 데뷔전을 치뤘음. 데뷔 초반에는 소프트볼 경력을 살린 복장으로 활동. 날카로운 킥과 기술의 바리에이션 그리고 필살의 창마도 (HARASHIMA의 기술과 동일기)가 특기. 현재는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며 재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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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 (15세)


스타덤 3기생 출신으로 스타덤 최초의 2000년대생 선수. (2002년 10월 6일생) 경기를 전후로 선보이는 상대를 향한 독설이 특기이며 작년 11월 키즈 파이터 졸업을 선언하고 올해 2월 '아즈미에서 AZM로' 이름을 바꾸면서 Queen`s Quest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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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에도 대


과거 스타덤에서 악역 군단 "키무라 몬스터 군"을 이끌던 키무라 쿄코가 2015년부터 오오에도 대로 팀 이름을 바꿨음. 스타덤의 악역 군단으로써 주로 외국인 선수들을 자주 섭외해 멤버를 보강하는 타입. 그러나 초대 리더였던 키무라 쿄코가 올해 1월에 현역에서 은퇴했고 리더를 이어받은 카게츠도 5월부터 무기한 휴식에 들어가며 존속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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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츠 (FREE) (25세)


2008년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센다이 걸즈에서 입단. 자신의 스승이자 단체의 대표인 사토무라 메이코를 뛰어넘는게 자신의 목표. 2015년부터 프리랜서로 전환하며 여러 단체에서 활동해왔고 2016년 4월에 오오에도 대에 가입. 도라에몽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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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울프 (33세)


시카고 출신의 필리핀계 미국인 선수. 절권도 경험이 있으며 2014년 8월 4일에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자마자 8월 10일에 초초고속 데뷔했고 데뷔전이 끝나자마자 키무라 몬스터 군단에 가입. 언제나의 마이 페이스와 하이 텐션으로 팀에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프로레슬러 이외에도 일본의 영어 학습 강사로도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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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하나 (프로레슬링 ACE) (20세)


키무라 쿄코의 친딸. 무토 케이지의 프로레슬링 종합 학원에서 교육을 받으며 2016년 3월 30일에 프로 데뷔. 작년에는 JWP-POP Jr. 2관 챔피언과 아티스트 오브 스타덤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는 등의 빅 푸쉬를 받는 중. 피니쉬는 어머니의 기술이었던 빅 붓.

profile
킹콩마스터 등록일: 2017-04-16 20:25
단체 선수들의 평균 연령이 되게 낮은 편이군요. 이와타니 마유가 겨우 24세라니...

호죠 카이리가 가장 눈에 띄는데 wweㅇ서도 활약이 기대되네요
profile
워단유미르 등록일: 2017-04-17 00:41
루머대로 시라이 이오나 호죠 카이리가 NXT로 와준다면 아스카 독주체제인 우먼스 디비젼이 다시 활성화 될거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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