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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87
6094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패밀리 레스토랑 인터뷰에서 크리스 제리코와의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에 대해 코멘트 [6] 공국진 18-05-18 255
6093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가 제이 화이트에게 대결에 조건을 달고싶다고 요구 [4] 공국진 17-12-02 255
6092 [신일본] 타카하시 히로무가 타구치 류스케와의 인연에 대해 밝힘 공국진 17-03-05 255
6091 [신일본] 케니 오메가와 오카다 카즈치카가 레슬킹덤 11 기자회견에서 설전 공국진 16-10-12 255
6090 [HEAT-UP] 프로레슬링 HEAT-UP의 'Road to 토도로키 아레나 II ~신유리가오카에 나타나는 '귀신'' 흥행 결과 공국진 16-09-03 255
608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선수들이 쿠마모토를 방문해 지진 피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침 공국진 16-04-30 255
6088 [DDT] DDT 프로레슬링의 'Sweet Dreams! 2016' 흥행 결과 [2] 공국진 16-02-01 255
6087 [신일본,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트위터로 케니 오메가와의 태그 '골든☆러버즈' 부활에 대해 코멘트를 남김 공국진 18-02-23 254
6086 [신일본]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SANADA가 오카다 카즈치카를 규탄하는 코멘트를 남김 [4] 공국진 18-01-30 254
6085 [신일본] IWGP US 헤비급 챔피언 케니 오메가가 첫 방어 성공 이유는 AJ 스타일스와의 유대감 덕분이라고 코멘트 [6] 공국진 17-09-27 254
6084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2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7-21 254
6083 [이부시 연구소, 신일본] 이부시 코우타가 G1 출전을 위해 피닉스 스플래시를 봉인한다고 선언 [2] 공국진 17-07-13 254
6082 [신일본, CMLL] CMLL 수행을 떠날 코마츠 요헤, 다나카 쇼의 현지 링네임이 결정 [6] 공국진 16-01-19 254
608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킹덤 10' 흥행 결과 [6] 공국진 16-01-05 254
6080 [이부시 연구소, 신일본, ROH] 이부시 코우타가 ROH 세계 챔피언 Cody에 대해 코멘트 [2] 공국진 17-11-16 253
6079 [뉴스] 딕 토고가 현역 복귀 선언 [1] eks150 16-06-05 253
6078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일식 패밀리 레스토랑 인터뷰에서 '더블 메인 이벤트' 편성에 격노한 이유를 밝힘 [2] 공국진 18-06-09 252
6077 [동방영웅전] IGF의 후속 단체 '동방영웅전'이 첫 대회 개최를 발표 [5] 공국진 17-09-22 252
6076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가 제16대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으로서 첫 시합을 치룸 [2] 공국진 17-06-19 252
6075 NOAH "THE SECOND NAVIG. '10" (2010.2.28.) 대진표 안내 BOMAYE 10-02-13 252
6074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5' 4일째 흥행 결과 [6] 공국진 18-05-23 251
6073 [신일본] 타구치 류스케가 군단 '타구치 저팬'의 멤버 명단을 발표 [7] 공국진 17-05-12 251
6072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우승 실패로 모든 것을 불태운 상태라고 코멘트 공국진 16-11-01 251
6071 [etc] 성우겸 레슬러 시미즈 아이가 DDT 프로레슬링 링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 공국진 16-08-03 251
6070 [인디] 오니타 아츠시 자주 흥행 (2012/5/11) 결과 [1] BOMAYE 12-05-12 251
606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3월 미국 원정 대회의 티켓이 매진 [2] 공국진 18-01-31 250
6068 [신일본] 이부시 코우타가 타이거 마스크 W에게 나이토 사냥을 지시 [6] 공국진 17-04-25 250
6067 [파이어 프로레슬링] 오니타 아츠시가 신생단체 '파이어 프로레슬링'을 설립 공국진 16-07-12 250
606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SAKURA GENESIS 2018' 흥행 결과 [8] 공국진 18-04-02 249
6065 [신일본] 켄도 카신이 나가타 유지에게 G1 출전권 양도를 요구 [4] 공국진 16-07-06 249
6064 [NOAH]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조인식에서 벤자민이 시오자키에게 테이블 파워밤을 작렬 [2] 공국진 16-06-12 249
6063 대일본 프로레스 2010년 7월 30일 대회 결과 [1] BOMAYE 10-07-31 249
6062 [신일본] 레슬킹덤 12 추가 대진표 편성 선수들이 기자회견에서 코멘트를 남김 공국진 17-11-07 248
6061 [신일본] 팬들이 선정한 신일본 프로레슬링 2016년도 MVP, 베스트 바웃이 발표 [2] 공국진 16-12-22 248
6060 신일본 프로레스 차기 흥행 대진표 공개 (2010.3.5./2010.3.14.) BOMAYE 10-02-15 248
605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첫 흥행 기념일' 흥행 결과 공국진 17-03-07 247
6058 [술집 프로] 술집 프로레슬링의 'Drunkers kingdom ~술집 사상 최고로 취하는 3일간!!~' 2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6-08-03 247
6057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 주연 영화 '아빠는 나쁜 챔피언'의 만화판 연재가 시작 공국진 18-04-04 246
6056 [신일본] 리코셰가 비자 발급이 늦어져 신일본 대회 2개에 결장 [2] 공국진 16-10-19 245
605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THE NEW BEGINNING in OSAKA' 흥행 결과 [2] 공국진 18-02-11 244
6054 [신일본] 2012/11/21 대회 결과 (월드 태그 리그 2일차) smpunk 12-11-21 244
6053 [신일본] 이이즈카 타카시가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 [2] 공국진 16-09-07 243
6052 [etc] 투병 중인 타카야마 요시히로를 지원하기 위해 'TAKAYAMANIA'를 발족 [4] 공국진 17-09-04 242
6051 [잡담] 아직도 보지 못한 프로레스/격투기 시합들 (총 2시합) [2] BOMAYE 11-08-27 242
6050 [아이스 리본] 아이스 리본 소속의 츠쿠시가 사죄 기자회견 공국진 17-09-07 241
604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1-28 241
6048 [신일본] 나가타 유지가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방어전 상대로 시바타 카츠요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힘 [3] 공국진 16-05-15 241
6047 [스타덤]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의 요시코가 시합 중 고의성 선수 폭행 사건을 일으킴 [2] 공국진 15-02-23 241
6046 [전일본] 2012 챔피언 카니발 개막전 (2012/4/21) 결과 [1] BOMAYE 12-04-22 241
6045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G1 클라이맥스 우승 하루 후 기자회견을 가짐 공국진 17-08-14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