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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86
5859 [제로원] 2011년 11월 9일 대회 결과 BOMAYE 11-11-09 274
5858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타이거 마스크 W에게 오카다 공략법을 조언 & 신인 선수 모집을 발표 [8] 공국진 17-02-24 273
5857 전일본 프로레스 "2010 익사이트 시리즈" (2010.2.7.) 간략결과 [3] BOMAYE 10-02-08 273
5856 [신일본] 오카다 카즈치카, 제이 화이트가 기자회견을 통해 중요 발표들을 함 [2] 공국진 18-01-06 272
585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SPECIAL in USA' 2일째 흥행 결과 [4] 공국진 17-07-04 272
5854 [신일본] 시바타 카츠요리가 현재 자신의 증상이 '동명반맹(同名半盲)'이라는 사실을 밝힘 [12] 공국진 17-06-23 272
5853 [DDT, 도쿄 우련대] 테리 펑크가 복벽 헤르니아로 일본 참전 시합들을 취소 [2] 공국진 16-08-23 272
5852 신일본 "CIRCUIT 2010 NEW JAPAN ISM" (2010.2.14.) 간략결과 [2] BOMAYE 10-02-15 272
585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5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7-24 271
5850 [WWS] 일본의 악역 레슬러 미스터 포고가 사망 [2] 공국진 17-06-23 271
584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KING OF PRO-WRESTLING' 흥행 결과 [2] 공국진 16-10-11 271
5848 [W-1] W-1의 선수 5명이 소속 선수 계약 해지 [4] 공국진 16-06-28 271
5847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5일째 흥행 결과 [12] 공국진 17-08-07 270
584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IWGP US 헤비급 타이틀 신설을 발표 [10] 공국진 17-05-14 270
5845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이부시 코우타와의 재결합에 대한 심정을 밝힘 공국진 18-01-30 269
5844 [신일본] '레슬킹덤 12'의 예매표 일부가 예정보다 빠르게 매진, 현장 티켓에 대한 새로운 공지가 발표 [5] 공국진 18-01-03 269
5843 [신일본] 시바타 카츠요리의 근황이 공개 [6] 공국진 17-11-15 269
5842 [신일본]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EVIL이 챔피언 등극 후의 공약을 발표 공국진 17-09-27 269
5841 [스타덤] 스타덤의 야스카와 아쿠토가 9월 23일에 복귀전을 치루기로 결정 [2] 공국진 15-07-29 269
5840 연말연시 프로레스 2011 (2011/12/31) 결과 [2] BOMAYE 12-01-01 269
5839 [스타덤] 스타덤의 'YEAR END CLIMAX 2016' 흥행 결과 공국진 16-12-23 268
5838 [etc] 여성 프로레슬러 기무라 쿄코가 성황리에 은퇴 공국진 17-01-23 268
5837 [悲報((비보)] 야마모토 코테츠 씨 사망 (1941~2010) [6] BOMAYE 10-08-29 268
583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DOMINION 6.9 in OSAKA-JO HALL' 흥행 결과 [8] 공국진 18-06-10 267
5835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국제전화로 G1 출전 선수가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 [4] 공국진 18-07-04 266
5834 [신일본] 시바타 카츠요리가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 밝힘 [2] 공국진 17-04-27 266
5833 [DDT] 마이크 베일리가 DDT 프로레슬링에 8월부터 참전 [7] 공국진 16-07-11 266
5832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0일째 흥행 결과 [6] 공국진 17-07-31 264
583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헤비급 타이틀 조인식에서 스즈키가 오카다의 다리를 철저히 파괴하는 '테러'를 저지름 [2] 공국진 17-02-05 264
5830 [프로레슬링 대상] 2016년도 도쿄 스포츠 선정 프로레슬링 대상 수상자 명단이 발표 [9] 공국진 16-12-14 264
5829 [WWE] KENTA 링 위에서 계약! 호건이 축복 (2014/7/12) [1] smpunk 14-07-13 264
5828 [NOAH] 스기우라 타카시가 KENTA의 WWE 도전 제재를 선포 [1] smpunk 14-05-11 264
5827 전일본 "2010 프로레스 LOVE in 료고쿠 vol.9" (2010.3.14.) 대진 [1] BOMAYE 10-03-10 264
5826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G1 클라이맥스에 출전하는 이부시 코우타를 혹평 [12] 공국진 17-06-28 263
582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1일째 흥행 결과 [6] 공국진 17-08-02 262
5824 [신일본] 마카베 토우기가 대하 드라마와 영화 더빙에 출연 [5] 공국진 17-03-22 262
5823 [NOAH, TNA] 프로레슬링 NOAH가 TNA와의 사업제휴를 발표 [6] 공국진 17-02-08 262
5822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킹덤 11'의 일부 대진표가 변경 [6] 공국진 16-12-19 262
5821 [신일본] "창립 38주년 시리즈 게양기념일" (2010.3.5.) 간략결과 BOMAYE 10-03-06 262
5820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우선은 IWGP US 헤비급 타이틀을 노리겠다고 선언 [2] 공국진 17-06-16 261
581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XXIII' 10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6-06-03 261
5818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가 극장판 가면 라이더에 악역으로 출연 [2] 공국진 16-10-25 259
5817 [술집 프로] 술집 프로레슬링의 'Drunkers kingdom ~술집 사상 최고로 취하는 3일간!!~' 1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6-08-02 259
5816 전일본 프로레스 "Hold Out Tour 2010" (2010.3.7.) 간략결과 [3] BOMAYE 10-03-08 259
5815 [스타덤] 스타덤 소속의 시라이 이오가 목 부상으로 인한 결장을 발표 공국진 17-06-23 258
5814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오카다와의 시합이 너무 위험했다는 풍조에 반론의 코멘트를 남김 [2] 공국진 17-05-08 258
5813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쥬스 로빈슨과의 인터콘티넨탈 방어전에 대해 불만을 토로 [6] 공국진 17-04-12 257
5812 [전일본] "세계 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일정 & 참가 팀 발표 [1] BOMAYE 12-10-22 257
5811 [정보] 왕도 스타일과 스트롱 스타일의 차이 [3] 진디 11-09-23 257
5810 [부고] 여건부 씨 (일본명: 호시노 칸타로) 사망 (1943~2010) [6] BOMAYE 10-11-27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