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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태그팀 '골든☆러버즈'로 DDT 프로레슬링 태그 전선과 신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전선에서 맹활약한 이부시 코우타, 케니 오메가가 합동 공개 연습을 가졌습니다.


1월말에 BULLET CLUB 멤버들에게 배반당하고 린치를 당하던 케니를 이부시가 구해줌으로서 약 재결합한 두 사람은 어제인 2월 12일, 이부시가 훈련하는 OPG 도장에 모여 언론진 앞에서 연습을 펼쳤습니다.


두 사람은 일본어로 대화하고 케니는 옥션에서 구입했다는 이부시의 티셔츠를 입고 참여하며 유대를 보였는데, 합체 파이어 버드 스플래시인 합체기 '골든☆샤워'를 약 3년 반만에 사용하고 합체 무릎 공격인 'V 트리거고에'까지 선보였습니다.


연습 후 이부시 "골든☆샤워는 조금 무섭지만 하면서 타이밍을 다시 되찾았다고 할까요. 3년 반 정도 서로 전혀 다른 일을 해왔는데 맞추는 능력이 굉장합니다."라고 말했고, 케니 "예를들어 당신이 좋아하는 영화의 속편이 만들어졌다고 해보지. 새로운 스토리도 물론 기대되지만, 그리운 면도 원하지 않나? 난 그 양쪽을 다 보여주고 싶어. 마침내 골든☆러버즈의 부활이다. 진정한 태그팀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보여주지"라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2월 23일, 24일 이틀동안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지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 ROH 합동흥행 'HONOR RISING :JAPAN 2018'에서 이틀 모두 팀을 맺는데, 오랜만의 태그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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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귀는타락타락 등록일: 2018-02-13 20:58
킹 오브 백야드 시절부터의 케니 팬으로써 양덕재강림이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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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13 20:59
오랜만에 DDT 시절을 연상시키는 케니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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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2-13 21:00
파동권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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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13 22:27
가능성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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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ir316 등록일: 2018-02-13 21:26
골든샤워?
이름이 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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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13 22:27
이름의 유래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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