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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멕시코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CMLL의 합동 대회 'FANTASTICA MANIA 2018' 시리즈 1일째 흥행이 어제인 1월 12일, 아이치 현 나고야 국제 회의장 이벤트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554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디스트루비오
VS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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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53초만에 드론이 변형 헤드 시져스로 항복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OKUMURA & 푸마
VS
후에고 & 스타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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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44초만에 푸마가 라 마히스트랄로 스타에게 핀 폴승




제3시합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쿠와뜨레로 & 록키 로메로 & YOH & SHO
VS
앙헬 데 오로 &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타구치 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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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41초만에 쿠와뜨레로가 하이앵글 파워밤으로 오로에게 핀 폴승




제4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그란 게레로 & 바르바로 카베르나리오 & 삼손
VS
볼라도르 주니어 & 니에블라 로하 & 소베라노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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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26초만에 소베라노가 토르니죠로 삼손에게 핀 폴승




제5시합
8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루슈 & 나이토 테츠야 & 타카하시 히로무 & BUSHI
VS
코지마 사토시 & KUSHIDA & 드래곤 리 & 카와토 히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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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45초만에 BUSHI가 보스턴 크랩으로 카와토에게 항복승




제6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울티모 게레로 & 오카다 카즈치카 & 게도
VS
아틀란티스 & 미스티코 & 타나하시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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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57초만에 미스티코가 라 미스티카로 게레로에게 항복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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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에서 승리한 드론은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봤는가 일본의 친구들! 이것이 드론의 루챠 리브레다. 앞으로 계속 멕시코 이상의 굉장한 싸움을 보여가겠어. 기대해 달라고. 우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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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에서 승리한 푸마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이렇게 신일본에 와서 기뻐. 난 신세대 루챠돌이야. 우선 그걸 보여주었다고 생각해. 하지만 아직 약간 보여준 것에 지나지 않아. 앞으로 더더욱 내 진수를 보여주겠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패배한 스타 주니어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처음 뵙겠습니다. 제가 스타 주니어입니다. 신일본에 와서 새로운 스타일의 루챠 리브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졌지만 전 이 정도가 아닙니다. 이걸로 실망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제 싸움을 지켜봐 주십시오. 다음엔 반드시 이길테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제3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록키 로메로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지켜보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ROPPONGI 3K가 세계 최고의 주니어 태그팀이란걸 보여주겠어. 크리스 제리코가 왔어. 그리고 그는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서 싸웠어. 게다가 나이토 vs 오카다. 그들도 정말 굉장한 시합을 보여줬어. 그로부터 1주일 넘게 지났는데 아직 그 시합들이 화제가 되고있어. 하지만 영 벅스 vs ROPPONGI 3K도 더하지. 삿포로에서의 시합이 그만큼 큰 화제가 된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예매표 판매 상황이 아주 좋다고 하더군. 그건 ROPPONGI 3K 덕분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상대팀의 타구치 류스케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외국인이 일본어를 말하는 말투로) 올해도, 부름을 받았지만, 가면 상태가 안좋아서, 가면이 눌려, 코털이 튀어나온 느낌이 들어, 집중 못했어. 그게 유감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제4시합에서 처음 일본에서의 시합을 치룬 삼손은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난 처음 신일본에서의 시합이야. 아직 적응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오늘은 져버렸어. 하지만 평소처럼의 싸움을 펼치면 괜찮다는 것을 알았어. 너희들을 반드시 쓰러트리겠다. 앞으로 계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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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 후에는 승리한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멤버들이 카와토 히라이와 코지마 사토시를 린치했고,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선 각각 다음과 같이 코멘트 했습니다.



타카하시 히로무

"날 사랑해주는 모두들, 거짓말해서 미안해 (*리매치를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윌 오스프레이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을 선언한 것). 정말 꼴 사나워, 그리고 형편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내 꿈은.... 날 믿어줘."



BUSHI

"마침내 멕시코에서 루슈가 왔어. 이번 시리즈 기대해주지. 기대하고 있어. En Serio, 진, 짜, 로...."



루슈

"(*언론진들을 둘러보며) 뜨랑낄로 (*스페인어로 '안달내지 마라'라는 뜻).... 일본에서 이렇게 인고베르나블레스 (*스페인어로 '제어불능'이라는 뜻)로서 날뛰는게 너무 즐거워. 누가 상대가 되든 우리의 상대가 될 녀석들은 없어. 너희들은 일본인이 최고라 생각하겠지만 그건 큰 착각이야.우리들이 이렇게 모였으니 그걸 깨닫게 해주지. 일본은 멕시코에게 상대가 안돼. 모든 면에서 말이지. 우리들이 이 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지배해 주지.

인고베르나블레스란 무엇인지를 마음껏 맛봐라. 그 먹이가 되는건 코지마다. 나와 1 vs 1로 승부한다고 했는데 네 꼴 사나운 모습만 드러날 뿐이라고. 일본에서 굴욕을 주마. 코지마, 너하고의 1 vs 1이 기대되는군. 그때까지 계속 노려줄테니까 계속 괴로워해라. 좋은 느낌이야."



나이토 테츠야

"이렇게, 다시 일본에서, 루슈와 함께 시합할 수 있어서, 난 무척 기쁨니다. 왠지 2년 반 전처럼, 인고베르나블레스와 만났을 때처럼 두근거립니다. 빨리 다음 시합을 하고 싶군요. 어서 루슈와 함께 또 시합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되는군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서로가 자극을 주는 시합을 하고, 최종전엔 지금 이상으로 유대가 생겨나겠죠. 기대됩니다. 어서 다음 시합을 하고 싶군요.

그럼 내일 모레, 교토에서 다시 만나도록 하죠. 아스타 도밍고, 아디오스 (*일본어로 '일요일에 다시 만나죠. 안녕히 계십시오'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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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서 승리한 미스티코 시합 후 마이크로 팬들에게 인사하며 일본어로 "안녕하십니까 나고야!"라는 말도 하여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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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타나하시 히로시 "오늘 감사했습니다! 그럼 보너스 트렉, 나고야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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