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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ww.freechal.com/my3dol/images/hhh19.jpg- WWE 경매 사이트에선 "The Game" Triple H의 사인이 되어 있는 Katy Vick의 치어리더 복장 세트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저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대강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Triple H는 2002년 10월경에 No Mercy에서의 대립을 염두에 두고 <br /> ※ 다음은 TSW의 주인장이시자, 저희 사이트의 고문역활을 맡고 계신 TigerYH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WWE 경매 사이트에선 "The Game" Triple H의 사인이 되어 있는 Katy Vick의 치어리더 복장 세트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저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대강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Triple H는 2002년 10월경에 No Mercy에서의 대립을 염두에 두고 Kane과 대립하는 과정에서 Kane이 그의 유년 시절부터의 친구 Katy Vick을 죽였다고 (만취한 채 운전을 하고 가다 함께 타고 있는 Katy Vick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비난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 때 Triple H는 단지 비난에 그친 게 아니라 마네킹에 Katy Vick처럼 옷을 입혀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그 때 쓰였던 의상이 경매로 올라온 거라고 하네요. 거기에 Triple H가 특별히 자필서명을 했는데, 이번에 매물로 올라온 세트는 치어리더 셔츠, 스커트, 긴소매 티셔츠, 여성용 짧은 바지 3벌, 검은색 브래지어 하나, 파랑과 하양의 치어리더들 응원용 꽃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관심있는 분들께선 이 주소로 가시면 주문이 가능합니다.


- "The Nature Boy" Ric Flair가 자서전 홍보를 위해 7월 7일에 Fox News Network의 "Fox & Friends"란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라네요. 한편 wwe.com에 가셔서 찾아보시면 Ric Flair의 새 책 홍보 일정을 비롯해 슈퍼스타들의 각종 외부 행사 출연 일정이 나왔다고 하네요.이 곳
을 클릭하시면 영문으로 된 일정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국내휀들은 꼭 모르셔도 되는 일이긴 합니다만.


- Jim Ross는 10월에 영국에서 있을 RAW 개최가 영국 휀들을 위한 "특별사례"라고 발표했답니다. WWE는 10월에 영국에서 RAW와 SmackDown! 1회분을 녹화할 예정입니다. 한국은 언제 특별대접 한 번 받아보려나...? ^^^ 또한 WWE 슈퍼스타 한 명이 7월 10일에 (아마도 홍보 차원에서) Regent Street의 Hamleys 장난감 매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슈퍼스타가 누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다음 주 (7월 5일로 시작되는 주) 에 Winnipeg에서 개최될 RAW와 SmackDown!의 입장권은 현재까지 각각 9000여장, 7000여장이 팔려나갔다고 하네요.

- WWE는 일욜 RAW Brand House Show에 TV 카메라를 동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무슨 일/돌발상황이 벌어져 이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의도보다는 "입장권 판매 실적"이 좋지 않기에 조금이나마 그것을 만회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일이란 해석이 일단 우세합니다. 작년 언젠가 House Show에서 Christian이 Booker T.에게 WWE IC Title을 따냈던 적이 있었는데, 그와 같은 일을 혹시 기대해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일은 진짜루 어쩌다 한 번 있는 일이죠.

- WWE는 공석중인 3개 자리에 새로운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공석중인 3개의 자리는 웹사이트 컨텐츠 에디터, 수석 웹디자이너, 시장 조사 매니저 등이라고 하네요.


- GI Joe의 40년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기사가 The London Free Press News紙에 게재되었는데 거기에 Sgt. Slaughter의 이름이 언급되었다네요. 기사 전문은이 곳클릭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겠습니다.


- NWA-TNA 2주년 기념 PPV에서 펼쳐졌던 Jerry Lynn vs. Scott D'Amore 경기가 예상외로 길어졌던 것은 전체적인 쇼의 시간 분배가 그릇되었기 때문이랍니다. TNA는 시간을 메워야 할 필요가 있었고, 이에 두 사람이 경기 시간을 늘이는 것을 허락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결정은 내린 이는 Jeff Jarrett이었답니다.

- Vancouver 지역의 헌신적인 레슬러이자 프로모터였던 Sandor Kovacs이 지난 6월 30일에 향년 83세를 일기로 타계했다고 합니다. 死因은 치매의 합병증이라고 하네요. Slam! Sports에 가시면 故 Sandor Kovacs에 대한 장문의 기사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곳을 누르시면 기사 확인이 가능합니다.

- 프로레슬링 겜을 여럿 출시했던 Acclaim Entertainment Inc. (아마 저 옛날 Hardball 시리즈도 여기에서 만든 걸로 기억.) 가 부도 직전이란 소식이 있네요. 그들은 새로운 자금줄을 찾지 못할 경우 부도 방지 보호를 신청하거나, 혹은 회사문을 아예 닫아야 하는 딱한 지경에 놓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지난 4분기에 2540만 달러의 적자를 냈다고 하네요.



원문출처: wrestleview.com & gerweck.net, lordsofp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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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짱 등록일: 2004-07-05 14:08
WWE는 이상한것도 경매에 올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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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A4Life 등록일: 2004-07-05 17:03
저도 2주년 특집 봤는데.... 제리린이 쉽게 이길 줄 알았더니 스캇디모어가 밀어부치더군요.... 한 때 선수 생활 했는지.... 그런데 폭스 TV는 도대체 채널이 몇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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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등록일: 2004-07-05 17:37
케인을 버려놓은 것이 더욱 생각이 나서 기분이 참 불유쾌하군요.....
그리고.. 왠지 그 각본... HHH가 관련된듯한 느낌도 없잖아 있고..
케인을 왜 이렇게 만들까요;..
'한개도' 안어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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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08 등록일: 2004-07-05 18:37
케이티 빅을 정말 잊을수 잇어요?????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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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등록일: 2004-07-05 18:37
저도 동의함..
케인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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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장의적토마 등록일: 2004-07-05 18:54
써전 슬러터사진은 왜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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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줘 등록일: 2004-07-05 21:09
우리나라는 언제쯤또 투어를 올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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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기대어 등록일: 2004-07-05 23:06
케이티빅에서 케인을 저떄한번죽이고,레매에서 언더가 죽이고(완전자버로 역시언더) 임신각본때문에 또죽이고, 잊혀질라하면 또 들춰서 또죽이고 wwe는 케인을 몇번죽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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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paradoxxx 등록일: 2004-07-06 01:42
이러다.. 여러번 죽은[??] 케인이 장의사 기믹으루??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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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ne 등록일: 2004-07-06 06:21
케이티 빅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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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jng 등록일: 2004-07-06 10:16
2002년도후반쯤인가?? 에서 케인과 대립당시가 생각나네요
그당시 죽은 케인의 여자친구의 장례식장면 까지 만들어서 솔직히
우리나라 정서와는 않맞는 그런 행동도 해지요 그각본 정말 보기 싫었던 각본중에 하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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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K.G 등록일: 2004-07-06 13:33
어클레임은 '모탈 컴뱃'이 유명했져...
하드볼은 '어콜레이드'사로 기억되네여...

써전 슬레이터 기믹...
G.I Joe 에서 따 온 건가요?
아님...G.I Joe 에서 슬레이터의 기믹을 따 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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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오토바이 등록일: 2004-07-06 13:38
케이빅 기믹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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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SeeyoU 등록일: 2004-07-06 16:35
케인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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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Angle 등록일: 2004-07-06 22:01
케인에게 좋은 각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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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로 등록일: 2004-07-06 22:12
케이티 빅 각본으로 진짜 망가진 사람은 케인이 아니라 트리플H입니다...-.-;;; 마네킹이랑 대화를 하질 않나... 케인 가면쓰고 저질행동을 하질 않나...-.-;;; 솔직히 케인은 별로 망가질거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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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sinclub 등록일: 2004-07-07 19:02
푸하하하하 츄플의 사인이 되어있는 케이티빅의 치어리더복장... 웃겼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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