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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ww.freechal.com/my3dol/images/jimross.jpgJim Ross가 이번 주 Byte This!에 예정에 없이 전화를 걸어 인터뷰에 응했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서 JR은 한 휀이 던진 "Jeff Hardy의 TNA 진출에 대해 어케 생각하셈?"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br /> ※ 다음은 TSW의 주인장이시자, 저희 사이트의 고문역활을 맡고 계신 TigerYH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납실 때마다 참 많은 뉴스를 뿌리시는" Jim Ross!!!>

- Jim Ross가 이번 주 Byte This!에 예정에 없이 전화를 걸어 인터뷰에 응했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서 JR은 한 휀이 던진 "Jeff Hardy의 TNA 진출에 대해 어케 생각하셈?"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Jeff가 TNA에서 선수 생활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놀랍지만서도 기뻤어요." 이어 JR은 Jeff Hardy가 훌륭한 청년이고 재능도 있기에 언젠가 다시 WWE에 복귀할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고 하네요. JR은 또 Jeff 및 기타 다른 TNA 선수들에게 행운을 빌어주었으며, 그들이 어떤 의미에서든 (WWE의) 적은 아니라고 말했답니다. 한편 JR은 "The Nature Boy" Ric Flair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선수는 현재로선 없다라고 말했으며, 그 이유로 Ric Flair의 "오랜 선수 생활"을 들었습니다. 신진급 선수들이 아닌 다음에야 Ric Flair와 대립하지 않은 선수가 거의 없으니... ... 하지만 그는 "The Game" Triple H가 Ric Flair의 라이벌로 아주 근접해 가고 있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JR은 선수 및 스탭들의 노고에 있어서만큼은 그 공을 추켜주는데 인색하지 않았지만, The Great American Bash에 대해선 50점 정도 밖에 줄 수 없다며 혹평했다고 하네요. 다만 그는 Rey Mysterio vs. Chavo Guerrero 경기에 대해선 극찬했다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Jeff Jarrett 놀리는 거 같은데... ...">

- 백스테이지 내 대다수 이들은 Eddie Guerrero가 JBL로부터 SummerSlam 이전에 WWE Title을 되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네요. WWE 수뇌진이 이미 SummerSlam에서의 경기를 염두에 두고 Eddie의 다음 번 대립 관계를 마련했다는 얘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Vince McMahon이 꼽고 있는 Eddie의 다음 번 대립 상대는 바로 Mordecai라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Mordecai가 팬들로부터 이렇다 저렇다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한 선수라는 점을 Vince McMahon이 간과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네요. 하지만 Vince가 그러한 사실을 모른 척 무시하면서까지 Mordecai를 Eddie의 대립 상대로 내세우려는 이유를 많은 이들은 Vince가 Mordecai 캐릭터를 창조했다는 사실에서 찾고 있다네요.

  

- 몇몇 소식통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Mordecai가 곧 OVW로 내려갈 거라고 하네요. 바로 위에 적은 소식과 다소 배치가 되는데, 이는 어느 한쪽이 그릇된 소식을 전하고 있거나 WWE 내에 Mordecai에 대해 두 가지 기류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충 돌아가는 정황을 보자니 OVW 강등설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Mordecai가 완전히 현재의 gimmick을 버리게 될 것인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가 적어도 한동안 OVW에서 기량을 가다듬을 것 같다라는 사실은 틀림없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힌편 7월 1일 SmackDown!에서 Mordecai는 Rey Mysterio에게 패한 바 있었는데, WWE측은 Mordecai에게 그가 패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당혹스러워 했다라는 얘기가 있네요. 이미 WWE에서 단맛을 본 선수에게 다시 OVW로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을 설득시키기 어려웠단 얘기인 듯.


- SummerSlam '2004의 공식 포스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사진 크기가 작게 나와서 불분명하긴 하지만, 이번 포스터는 2004년 하계 올림픽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되는 것에 빗대 "WWE 선수들도 레슬링 이벤트의 각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The Big Show 밑에 역도, Eddie의 Frog Splash 밑에 높이뛰기라고 써있네요. 글씨가 작아서 제대로 확인이 안 되지만 재치있는 비유라고 봅니다.


- 이번 주 Byte This!의 게스트로는 "The Nature Boy" Ric Flair, Sgt. Slaughter가 출연했습니다.



원문출처: wrestleview.com & lordsofp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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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짱 등록일: 2004-07-05 13:45
섬머슬램 포스터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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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A4Life 등록일: 2004-07-05 17:09
모데카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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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X 등록일: 2004-07-05 21:15
섬머슬램 포스터 정말 아이디어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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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ppler 등록일: 2004-07-05 22:35
섬머슬램 2004 프로모 너무 웃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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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기대어 등록일: 2004-07-05 23:10
모데카이 개그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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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ze 등록일: 2004-07-06 01:25
섬머슬램 종목(좌측 위의 빅쇼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역기(Power Lifting), 평균대(Balance Beam-데드맨 워킹이군요, 어울립니다>_<d), 탁구(Table;;; Tennis), 평행봉(Parallel Bars - 더들리보이즈가 아니면 바티스타의 평행봉 묘기를 버틸 것이 없는가;;;), 펜싱(Fencing-펜스에서 논다고 펜싱인가, 굉장하군요), 마지막으로 에디의 장기인 높이뛰기(High Jump)군요... 그들의 센스는 확실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ㅋㅋ(아우우... 뚫어져라 모니터를 쳐다봤더니 눈이 아프군요. 이만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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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SeeyoU 등록일: 2004-07-06 16:41
모데카이OVW내려갈줄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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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Angle 등록일: 2004-07-06 21:27
솔직히 모데카이랑 타이슨 톰코 내려가서 좀더 수련을 받아야될것 같아요..

둘다 카리스마는 있는데.. 경기능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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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만앵겨♥ 등록일: 2004-07-06 23:09
에디 빨리 타이틀 탈환하라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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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_Kid 등록일: 2004-07-07 12:25
모데카이 잘가~~
아키오에게 푸쉬를 해달라!!! 코리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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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sinclub 등록일: 2004-07-07 18:58
폴런던... 언제까지 저런 역할을 시킬꺼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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