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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ww.freechal.com/my3dol/images/ut29.jpgThe Undertaker의 Paul Heyman & The Dudley Boyz와의 연대가 팬들의 일반적인 생각보다 더 길게 지속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WWE는 UT를 악역으로 전환시켜 Eddie Guerrero의 다음 번 도전자로 세우는 방안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네요.※ 다음은 TSW의 주인장이시자, 저희 사이트의 고문역활을 맡고 계신 TigerYH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The Undertaker의 Paul Heyman & The Dudley Boyz와의 연대가 팬들의 일반적인 생각보다 더 길게 지속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WWE는 UT를 악역으로 전환시켜 Eddie Guerrero의 다음 번 도전자로 세우는 방안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네요. 만약 WWE가 이 결심을 굳히게 될 경우, Summer Slam '2004에서 SmackDown!쪽 메인 이벤트는 아마도 UT vs. Eddie Guerrero의 WWE Title Match가 될 것 같답니다. 하지만 Eddie Guerrero와의 대립을 끝낸 뒤 UT가 다시 선역으로 돌아와 Paul Heyman & The Dudley Boyz와 대립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게 현지의 리포터들의 예상입니다. 잠시 꼬임에 빠져 악역을 수행하다 다시 선역으로 돌아온다 뭐 그런 스토리인 듯.


- 비록 상황에 따라 변경의 여지가 남아있긴 하지만 Vengeance '2004의 메인 이벤트로 현재 계획이 잡혀있는 경기는 Edge vs. Chris Benoit의 WWE World Heavyweight Title Match라고 합니다. 하지만 WWE가 Triple H vs. Chris Benoit의 경기를 Summer Slam '2004에서 치를 계획이고, 내달께부터 그들의 대립 과정을 엮어가기 시작할 것이라는 점, 최근 RAW에서 Chris Benoit vs. Edge의 경기를 홍보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계획이 바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보다 우세한 것 같습니다. 한편 Vengeance '2004의 공식 홈페이지가 개설되었다네요. 주소는 http://vengeance.wwe.com 입니다.


- Chavo Classic은 WWE의 해고 결정에 대해 언쟁을 벌이는 대신, 순순히 그것을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 Lance Storm의 새 코멘터리가 올라왔다네요. 이번 코멘터리의 요지는 "프로레슬러들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본명 대신 링 네임을 부르자!"인 것 같습니다. 최근 Q&A란에서의 답변에서도 그 문제에 대한 Lance Storm의 견해가 드러난 바 있었죠. 중복되는 거 같아 이번엔 번역을 생략했구요, 그래도 전문이 궁금하신 분들께선 StormWrestling.com을 방문해 보시길.


- Raven이 그의 공식 홈페이지 TheRavenEffect.com에 지난 주 목욜 NWA-TNA iMPACT! 녹화장에서 입은 갈비뼈 골절상에 대한 몇 가지 뉴스를 올렸다네요. 그는 가드레일에 부닥치면서 부상을 입었지만, 부상으로 인한 결장 기간은 없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 외에 팬들이 Raven의 쾌유를 비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란이 마련되었다고 하며, Raven은 ECW 데뷔 시절의 그의 팬들과 현재의 새로운 팬들에 대해 논한 저널을 게재하기도 했다네요.


- 6월 4일 NWA-TNA iMPACT!의 시청률은 0.32 Cable Rating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수치를 시청자수로 추산하면 약 38만 4000명 가량 될 거라고 하며, 이 수치는 오후 3시대 시간대에 방영되었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선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NWA-TNA iMPACT! 아직 초반이지만 거의 모든 상황이 낙관적인 편이군요.

- Brett Armstrong이란 이가 wrestleview.com에 보내온 글에 근거해 작성된 글입니다. Next Action Star라는 프로그램에선 그들이 제작할 액션 영화의 주연을 맡을 남녀 신인배우를 물색하고 있답니다. 이 프로그램은 American Idol 같은 일종의 미래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이 프로그램에 前 3 Count의 멤버 Evan Karagias이 출연한 것 같다네요.



원문출처: wrestleview.com & gerweck.net, lordsofp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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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 등록일: 2004-06-18 18:17
하긴 JBL이 조금은 메인이벤터 악역으로 호응 받기에는 조금 모자란점이있기는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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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Angle 등록일: 2004-06-18 18:51
차보 클래식 나가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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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해보니츄플 등록일: 2004-06-18 19:45
JBL 을 자꾸 밀어주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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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前 레슬매니아.co 등록일: 2004-06-18 20:40
호오라~ iMP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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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등록일: 2004-06-18 20:57
UT와 에디게레로의 대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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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크리스제리코 등록일: 2004-06-18 21:04
언더테이커야... JBL먼저 잡아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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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등록일: 2004-06-18 21:09
오..에반 커레이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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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플h 등록일: 2004-06-18 22:57
맨 마지막 TNA사진 바티스탄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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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기대어 등록일: 2004-06-18 23:26
아 렌시스톰 이젠 못보는건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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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렁타이거 등록일: 2004-06-19 06:04
헐...내가 좋아하는 클래식이..악역치고 인기 쫌 있었는데 그 늙은 나이에 문설트를 할때 관중들 일어나서 기립박수 쳤죠 이번주 스맥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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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619 등록일: 2004-06-19 12:21
JBL을 밀어주는 이유는 빈스가 고안해낸 캐릭터라 밀어주는것이라고하네여..
빈스가 그 캐릭을 상당히 맘에 들어한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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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헤비급 챔피언 등록일: 2004-06-19 13:56
언더테이커와 에디 게레로.. 흠 둘이서 라스트 맨 스탠딩이나 캐스캣 매치로 붙으면 재미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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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orld LIFE 등록일: 2004-06-19 15:05
차보 클래식.. 해고라니.. 타이틀 잃고
그럼 차보게레로는 또 혼자 부랑자 생활을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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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_Kid 등록일: 2004-06-20 03:16
ㅋㅋㅋ 저도 바티스타 사진인줄 알았네요~ 인제 RVD 푸쉬해주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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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Mania 등록일: 2004-06-22 17:16
차라리 UT가 에디 타이틀 가져오고...UT하고 부커티하고 다시 대립해서 부커티가 WWE타이틀 따오면 안되나? 부커티는 언제 한번 벨트를 허리에 차볼까...요새 기량이 떨어지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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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H&Evolution 등록일: 2004-06-23 20:39
벤지언스와 저지멘트데이등은 매일 그머라고 해야하나 마크?가 2003년과 다르를게 없네요. 아 표지라고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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