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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ad Blood가 남긴 뒷이야기들!

작성자: Mattitude 등록일: 2004.06.15 15:36:12 조회수: 1807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ww.freechal.com/my3dol/images/badblood2.jpgBad Blood '2004 관련 이모저모입니다. 작성의 편의를 위해 경어체를 쓰지 않았음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또 원문 리포터의 1인칭 시점에서 썼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다음은 TSW의 주인장이시자, 저희 사이트의 고문역활을 맡고 계신 TigerYH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Bad Blood '2004 관련 이모저모입니다. 작성의 편의를 위해 경어체를 쓰지 않았음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또 원문 리포터의 1인칭 시점에서 썼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① Rhyno는 PPV 개최 전에 그 지역 한 술집에서 사인을 해주었다. 그는 진짜 좋은 사람이다.

② Shane McMahon은 카메라 근처에 앉아있었다. Hell In A Cell Match 광고 장면이 나가는 동안 (원문 리포터가 앉아있던) 우리 섹션에선 "Shane O'Mac"을 연호하는 함성이 있었고, Shane McMahon은 우리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③ Randy Orton은 관중석으로 떨어지는 과정에서 원문 리포터와 다른 두 명의 사내 위로 떨어졌다. 난 (원문 리포터) wCw 티셔츠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Randy가 내 옆에서 넘어졌을 때 2장의 사진을 찍었다.

④ 관중들의 반응은 PPV 내내 아주 뜨거웠고 흡사 TV에서 보던 것과 같았다. 관중들은 Jonathan "The Coach" Coachman, La Resistance, Tyson Tomko를 제외한 악역들만큼 선역들에게도 동등하게 야유를 보냈다. 그리고 팬들은 처음엔 Randy Orton을 지지하는 듯 보였지만, Shelton Benjamin이 반격을 개시하자 마음이 바뀌어 Shelton Benjamin의 승리를 진심으로 원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메인 이벤트에서 팬들의 환호는 Triple H와 "HBK" Shawn Michaels에 아마도 50:50쯤 됐을 것이다. Triple H를 연호하는 목소리가 HBK보다 보다 많았으나 환호는 HBK가 근소하게나마 더 많이 받았다는 게 나 (원문 리포터) 의 생각.

⑤ 쇼가 끝난 뒤 심판들은 HBK를 부축했고 관중들은 그런 HBK에게 기립박수를 보내주었다. HBK는 정말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지만 또한 안도의 표정도 엿볼 수 있었다.

⑥ 쇼의 끝머리는 그 자체로 아주 훌륭했으며, Randy Orton은 중단 로프로 미끄러져 나오는 것으로 많은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우리 졌시유~" La Resistance!!!>

- 언제까지 이렇게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wwe.com에 올라와 있는 Bad Blood '2004의 결과엔 La Resistance가 Edge & Chris Benoit에게 DQ승을 거두었다고 적혀 있다네요. Kane이 난입해 Edge & Chris Benoit를 공격했기에 La Resistance는 DQ승이 아니라 DQ패가 되어야 하겠죠? 물론 어느 쪽이든 La Resistance가 Title을 그대로 유지하는 건 맞습니다만... ... 어쨌거나 간간히 실수 저지르고 업데이트 늦고... wwe.com의 관리자도 야무지게 빠따 한 방 맞아야 할 듯.



<"Austin이 타던 ATV나 저가로 팔지... ...">

- WWE는 Bad Blood '2004가 펼쳐진 경기장에서 Steve Austin 및 WrestleMania XX 관련상품 정리에 열을 올렸다고 합니다. 기타 여러 재고 상품들의 저가대방출이 있었던 것 같군요. 뭐 직접 가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

- 이건 보기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이지만 PWInsider.com에선 Bad Blood '2004를 관전한 관중들의 Bad Blood '2004에 대한 반응을 "다소 실망"쪽으로 전하고 있네요.



- Bad Blood '2004가 펼쳐지는 동안 "We Want Hogan" 외침이 크게 두 번씩이나 터져나왔다네요. 한 번은 Randy Orton vs. Shelton Benjamin의 경기에서, 나머지 한 번은 Chris Benoit vs. Kane의 경기에서 나왔답니다.



원문출처: wrestleview.com & lordsofp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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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Mania 등록일: 2004-06-15 16:03
여기서의 원문리포터가 한국사람인가요? ㅋㅋ WcW 티셔츠라... TV에서 BadBlood 해주면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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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짱 등록일: 2004-06-15 16:12
호건의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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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X 등록일: 2004-06-15 16:31
wwe.com 관리자에게 야무지게 빠따한방에 찬성~!!(...;;)
배드블러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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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dertaker 등록일: 2004-06-15 18:09
갑자기 웬 호간???보고 싶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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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dge 등록일: 2004-06-15 18:37
전에 Hulkmania Is Forever(맞나?)란 플랫카드를 든 사람을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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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Angle 등록일: 2004-06-15 18:49
헐크 그래도 한번더 돌아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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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등록일: 2004-06-15 21:31
Le' Champs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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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크림 등록일: 2004-06-15 22:18
실망?...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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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원츄 등록일: 2004-06-15 22:23
나도 바로앞에서 사진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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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기대어 등록일: 2004-06-15 23:03
왜 호건을 원하지 ㅡㅡ; 그가 프로레슬링계를 정말 잘이끌어주신건 감사하지만
그는 릭플레어와같이 후배를 이끄는것보단 자신의 이익과 명예에만 관심이 너무있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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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인맥마흔 등록일: 2004-06-16 00:16
호건과 스팅을 데려와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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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등록일: 2004-06-16 12:33
베드블러드는 그럭저럭 볼만했던 페이퍼뷰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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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 등록일: 2004-06-16 15:21
도대체 호건은 은퇴를 할건지 말건지 이제 조금 지겨운데 오스틴이나 빨리 데리구 왔으면 좋겠네여.유리창 깨지는 소리넘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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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_Kid 등록일: 2004-06-16 15:47
오스틴에 스터너와 브록레스너의 F5가 보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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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팅 등록일: 2004-06-16 16:26
헉 배드블러드.... 장난 아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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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등록일: 2004-06-16 17:26
왜? 호건을 불렀지...... 의문이 가네요..
아시는 분은 꼬리 달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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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ur 등록일: 2004-06-16 20:56
볼만한 PPV 였던 것 같네요. 저번 저지먼트 데이보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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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adakyoko 등록일: 2004-06-17 01:01
빨리 배드블러드 받아야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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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 등록일: 2004-06-17 01:05
호건은 별로같은데...아직도 활용가치는 있겠지만...와서 별로 좋을 것 같지는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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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콜드SaidSo 등록일: 2004-06-17 16:38
쭉 멘트 단것을 보니까 릭플레어가 호간 후배라는 말이 나온것 같은데..

호간이 후배 아니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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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콜드SaidSo 등록일: 2004-06-17 16:39
아아 잘못 봤군요 -_-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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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사나이 등록일: 2004-06-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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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sinclub 등록일: 2004-06-19 15:08
호건... 그의 영향력은 아직까지도 강력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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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등록일: 2004-07-05 09:48
나도 호건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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