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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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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노스 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열린 AEW 다이너마이트가 상당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당시 쇼를 관람한 사람들에 의해 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한창 시기 스맥다운이 연상될 정도로 빈 좌석이 곳곳에 보이는 게 포착되었습니다.


이번에 있었던 임팩트 레슬링의 TV 테이핑 때 ODB가 출연했다고 합니다. ODB는 당일 출연해 자신에게 기부해준 임팩트와 쇼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녹아웃 챔피언 타야 발키리한테 자신과 경기를 갖자고 제안해 둘 간의 경기도 있었다고 하네요.


AEW가 예상외의 부진을 겪은 바람에 이번 주 수요일 밤의 전쟁 격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NXT는 81만 3천 명을 모으며 12위를 수성했고, 다이너마이트는 82만 2천 명을 모으며 8위를 수성했습니다.


PW 인사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세드릭 알렉산더가 지난 몇 주 전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가 최근 버디 머피와 경기를 가졌던 것을 고려하면 그리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더 락은 코디 로즈가 이번 주 다이너마이트에 출연해 한 세그먼트에 대해 발음, 운율, 열정 등 모든 것이 완벽한 프로모였다고 극찬했습니다.


제리 린이 선수 시절부터 앓아온 부상이 재발해 최근 MRI를 찍었다고 합니다. 이거 때문에 스타캐스트 4에 불참한다고 하네요.


에지는 NWA 파워를 보면 어린 시절 즐겨봤던 70~80년대 프로레슬링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닉 잭슨은 이번 PPV 풀 기어 2019의 세트장은 평소 다이너마이트와는 전혀 다른 형태가 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MLW 미들급 챔피언 테디 하트가 이번 NXT를 현장에서 관람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애완묘도 데려왔다고 하네요.


타이슨 퓨리에 이어서 영국의 복서 IBF 페더급 챔피언 조쉬 워링턴도 스맥다운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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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엣지BEST 등록일: 2019-11-09 01:16
첫 에피소드에 140만명, 그리고 한달인 4주차까지 100만명을 넘겼죠. 5주차에 79만명에 이어 이번 주 83만인데, AEW가 TNT의 전파를 타기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느낄 수 있는 6주 간의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특히 레슬러들 개인에게 많은 창의성 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환경이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창의적이고 리얼한 각본과 빌드업 과정을 보여줄것 같네요. 특히 이번 주 코디의 엄청난 마이크웍과 풀기어 대립 매치업에 대한 다큐영상 같은 것도 아주 재밌었구요.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낼거라 생각합니다. 레슬러가 늘어난다면 더더욱 큰 재미를.줄거라 생각구요. 수 년만에 레슬링을 다시 맺 챙겨보게 될줄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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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엣지BEST 등록일: 2019-11-09 00:32
AEW는 지금의 시기를 잘 보낸다면 분명 고정 시청층 100만명 이상을 끌어모으는 인기프로가 될거라고 봅니다. 애당초 예상 시청 수가 50만명 내외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의 행보도 충분히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죠. 아무튼 이번 주는 NXT의 스맥다운 침공 스토리 라인에 시청자를 빼앗긴거 같은데, 이는 현재까지 AEW가 보여주는 개연성 충만하고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충분히 다시 시청자 수 회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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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BEST 등록일: 2019-11-09 00:39
엄연히 따지면 AEW는 시청률에서 부진한게 아니라 그대로 유지한거고 NXT가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 침공 각본 때문에 갑자기 확 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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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엣지 등록일: 2019-11-09 00:32
AEW는 지금의 시기를 잘 보낸다면 분명 고정 시청층 100만명 이상을 끌어모으는 인기프로가 될거라고 봅니다. 애당초 예상 시청 수가 50만명 내외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의 행보도 충분히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죠. 아무튼 이번 주는 NXT의 스맥다운 침공 스토리 라인에 시청자를 빼앗긴거 같은데, 이는 현재까지 AEW가 보여주는 개연성 충만하고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충분히 다시 시청자 수 회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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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엣지 등록일: 2019-11-09 01:16
첫 에피소드에 140만명, 그리고 한달인 4주차까지 100만명을 넘겼죠. 5주차에 79만명에 이어 이번 주 83만인데, AEW가 TNT의 전파를 타기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느낄 수 있는 6주 간의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특히 레슬러들 개인에게 많은 창의성 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환경이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창의적이고 리얼한 각본과 빌드업 과정을 보여줄것 같네요. 특히 이번 주 코디의 엄청난 마이크웍과 풀기어 대립 매치업에 대한 다큐영상 같은 것도 아주 재밌었구요.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낼거라 생각합니다. 레슬러가 늘어난다면 더더욱 큰 재미를.줄거라 생각구요. 수 년만에 레슬링을 다시 맺 챙겨보게 될줄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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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ima 등록일: 2019-11-09 06:49
nxt 시청률은 다시 떨어질겁니다. 만에 하나 빈스가 raw와 smack down선수들을 invasion때 처럼 지속적으로 서로 공격하는 각본을 계속 유지 한다면 모를가.. 딱 2019 서시 끝나고 nxt 찬밥 될것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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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RKO 등록일: 2019-11-09 09:14
오히려 찬밥은 아닐것이고 오히려 저는 서시까지 이것을 유지하는게더욱 급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메인과 섞이다간 옛날 존시나와 넥서스처럼 누구의 한끼가 될우려도있어서

지금 늑트에서 핫한 스테이블의 위상에 흠이 갈것이고요..

늑트는 좋은 각본 스토리를 이제 빛본거라고 보기에 여태까지의 늑트라면 유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AEW도 NXT도 서로 올라가며 새로운 레슬링팬을 모으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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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 등록일: 2019-11-09 00:39
엄연히 따지면 AEW는 시청률에서 부진한게 아니라 그대로 유지한거고 NXT가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 침공 각본 때문에 갑자기 확 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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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RKO 등록일: 2019-11-09 09:10
이번주 시청률에 대해선 한쪽을 부정적으로 보실필요도 없고 깔필요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AEW는 애당초 예상 시청률보다 높게 나온걸 그걸 잘 유지하는거고

NXT 또한 예상보다 부진하고 2군이라는 요소로 좋은 스토리가 빛을 이제 본거라고 봅니다


진정한 프로레슬링팬이라면 어느 단체의 흠을 잡을게 아니라 두단체를 응원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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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잇 등록일: 2019-11-09 09:26
NXT도 충분히 좋은 프로그램이니 시청률이 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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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1-09 11:54
nxt를 수요일 생방송 usa 네트워크로 안 옮겼으면 지금 aew가 수요일의 시청층을 다 흡수 할수도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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