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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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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WWE 아나운서 르네 영과 카일라 브랙스턴 & WWE 프로듀서 애덤 피어스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WWE 내 추가감염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TV 녹화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PW 인사이더는 르네 영이 지난 주말에 증상을 보인 후 자체 검사를 통해 확진을 알렸고 브랙스턴과 피어스는 월요일 WWE에서 실시한 검사를 통해 감염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주 코로나 검사를 통해 더 많은 인원의 확진판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WWE는 내일부터 시작될 TV 녹화 일정을 앞두고 오늘 WWE 퍼포먼스 센터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검사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 WWE는 회사 내 코로나 확진자 추가에 이어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뉴욕, 뉴저지 & 코네티컷 주지사는 WWE 녹화가 진행되는 플로리다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 항공편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2주 (의무) 자가 격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이로써 (코네티컷과 북동부에 거주하는) WWE 회장 빈스 맥마흔을 비롯해 비행기로 이동하는 수뇌부, 로스터들의 발이 묶일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 WON은 르네 영이 지난 주말에 코로나 바이러스 증세로 최악의 시간을 보냈으며 조금 더 나아진 상태에서 트위터를 통해 감염 사실을 알렸다고 언급했습니다. 르네 영의 남편인 AEW 월드 챔피언 존 목슬리는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아픈 아내와 함께 있기 위해 호텔에서 격리를 받으라는 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 37주차 수요일 밤의 시청률 전쟁에서는 WWE NXT가 786,000 가구(+5.4%), AEW 다이너마이트가 633,000 가구(-18%)로 집계되어, NXT가 24% 차이로 AEW에 승리했습니다. 수요일 밤의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 집계되는) 케이블 탑150에서는 AEW가 17위, NXT가 26위를 차지했습니다.

 

* FS1에서는 시청률 부진 등을 이유로 WWE 백스테이지가 중단되었지만 여전히 WWE 클래식 콘텐츠를 대체 프로그램으로 방송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는 WWE 백스테이지 대신에 로얄럼블 2008이 방송되었습니다.

 

* 샬롯 플레어는 Sport Hiatus 인터뷰에서 최근 리포트와 같이 수술을 받을 예정이지만 몇 주 만에 퇴원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샬롯은 WWE 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부상 치료 외에도 미래의 연기 경력을 위해 시간을 투자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습니다.

 

* 알렉사 블리스는 최근 자신과 남자친구인 라이언 카브레라를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트위터 팬의 메시지를 받고 트위터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 WWE는 오는 7월 19일(일) 개최될 WWE PPV: 익스트림 룰즈 2020의 표어를 “더 호러 쇼(The Horror Show)”로 붙여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이번 주 임팩트 레슬링이 (스피킹아웃 캠페인으로 퇴출된) 조이 라이언의 방송분을 급하게 편집하느라 많은 부분이 제대로 방송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임팩트 레슬링이 테사 블랜차드의 임팩트 월드 타이틀을 박탈하고 그녀를 방출할 것을 결정했다고 전격 보도했습니다. 테사 블랜차드는 코로나 19 판데믹으로 인한 이동제한으로 최근 임팩트 레슬링 TV 녹화를 모두 놓쳤고, 7월 18일(토) 슬래미버새리에서 타이틀을 방어할 계획이었습니다. 

 

* ROH는 최근 스피킹아웃 캠페인을 통해 거론된 소속 직원들에 대해 무관용 정책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ROH의 헤드 부커 마티 스컬이 지난 2015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조사 후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주 AEW 다이너마이트의 관중석에는 전 NXT 로스터 세자르 보노니가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지난 4월 WWE 구조조정으로 방출되었으며 AEW 계약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코디 로즈는 최근 WWE가 부친의 창작물 중 하나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를 NXT의 특별 이벤트 부제로 사용한 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트위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영상] 이번 주 WWE NXT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이미지출처: https://www.forbes.com/sites/alfredkonuwa/2020/06/24/wwes-renee-young-confirms-she-has-covid-19/#76a22926394b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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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두꺼비BEST 등록일: 2020-06-26 12:33
전 테사가 다른 여레슬러들 괴롭힌거 생각하면 wwe에 안나왔으면 하는군요
profile
데몬터너BEST 등록일: 2020-06-26 12:16
37주차 수요일 밤의 시청률 전쟁에서는 WWE NXT가 786,000 가구(+5.4%), AEW 다이너마이트가 633,000 가구(-18%)로 집계되어, NXT가 24% 차이로 AEW에 승리했습니다. 수요일 밤의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 집계되는) 케이블 탑150에서는 AEW가 17위, NXT가 26위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서 NXT가 AEW에 승리 했는데 케이블순위에선
NXT가 졌네요.
왜그러는지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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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 등록일: 2020-06-26 12:05
미국이 최근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데 wwe는 직격탄으로 맞아버렸네요. 이래가지고 무슨 라이브이벤트 재개며 관중을 다시 받겟단건지.. 지금 상황에선 확진자가 더 발생하면 tv쇼를 중단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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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20-06-26 12:16
37주차 수요일 밤의 시청률 전쟁에서는 WWE NXT가 786,000 가구(+5.4%), AEW 다이너마이트가 633,000 가구(-18%)로 집계되어, NXT가 24% 차이로 AEW에 승리했습니다. 수요일 밤의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 집계되는) 케이블 탑150에서는 AEW가 17위, NXT가 26위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서 NXT가 AEW에 승리 했는데 케이블순위에선
NXT가 졌네요.
왜그러는지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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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niac 등록일: 2020-06-26 13:47
케이블 탑150은 18-49세 시청자를 기준으로 집계하기 때문에 전체 (모든 연령대) 시청률 집계와 다릅니다. 이날 전체 시청률에서는 AEW가 66위 / NXT가 63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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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20-06-26 12:16
리얼로 임팩트가 테사를 방출시켰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치가 테사를 다시금 영입해서 NXT에서 탑을 찍고, RAW에서 베키,샬롯,사샤,베일리와 대립각을 했음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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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두꺼비 등록일: 2020-06-26 12:33
전 테사가 다른 여레슬러들 괴롭힌거 생각하면 wwe에 안나왔으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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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 등록일: 2020-06-26 17:52
다른 선수들을 괴롭힌 과거도 과거고, 테사 방출의 핵심사유 중 하나가 "멕시코 체류 기간 동안 프로모 영상을 보내줄 것을 몇 차례 부탁했으나 전부 무시한 것"이라고 하네요. 일반 로스터도 아니고 무려 메인급 챔피언이면서 저렇게 행동하는 레슬러를 어느 회사가 데려가고 싶어할지 의문이네요. 저도 테사 때문에 몇 년 만에 임팩트를 챙겨봤던 입장인지라 더욱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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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6-26 23:06
워크에씩의 문제가 상당한 선수라서 영입하는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애초에 wwe가 테사를 완전 영입하지 않은 이유도 선수들과 마찰이 있어서라고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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