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dge-696x392.jpg

 

* 레슬매니아 36에서 있었던 “에지 vs. 랜디 오턴”의 라스트 맨 스탠딩 경기는 레슬매니아 역사상 2번째로 긴 경기 시간인 36분 35초로 다소 루스하게 진행되어 소셜미디어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WWE 퍼포먼스 센터 체육관에서 오턴이 웨이트 케이블로 에지의 목을 조른 것은 (웨이트 케이블로 목을 매 자살한) 크리스 벤와 사건을 떠올리게도 했다고 합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최근 방송된 크리스 벤와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고 WWE 내 사람들이 분명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한편, 역대 가장 긴 시간 진행되었던 경기는 레슬매니아 12에서 열렸던 “브렛 하트(c) vs. 숀 마이클스”의 WWE 챔피언쉽 60분 철인경기였습니다.

 

* WWE HOF 에지가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슬매니아 36 이후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상태에서 빠져나왔으며, 아버지로서 가정에 복귀했다고 알렸습니다. 또한, 자신과 함께 경기를 가진 랜디 오턴을 칭찬하며 그를 상대로 가진 레슬매니아 복귀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레슬보트는 WWE가 이번 주 금요일 WWE 퍼포먼스 센터에서 열릴 스맥다운부터 라이브 중계를 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레슬매니아 36 이후 WWE가 방송 중단을 할 수도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레슬보트는 WWE가 2022년에 열릴 레슬매니아 38의 개최지로 (코로나 19 여파로 올해 개최가 취소된) 플로리다, 탬파베이를 염두 해놓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내년 레슬매니아 37 개최지는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새 WWE 챔피언 드류 맥킨타이어가 UK 토크 스포츠 인터뷰에서 WBC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에게 도전의사를 밝혔고, 타이슨 퓨리는 그의 챔피언 등극을 축하해주며 언제 어디서나 도전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인스타 답변을 올려놓았습니다.

 

* WON은 WWE 프로듀서 브루스 프리차드(=브라더 러브)가 레슬매니아 36에서 열린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경기 제작에 참여했음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경기에 대한 SNS 팬들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으며 경기에 대한 각자의 해석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레슬매니아 36 이후 가장 많은 WWE 유튜브 조회를 기록한 영상은 (프리-쇼를 제외하고) 백스테이지에서 있었던 오티스와 맨디 로즈의 인터뷰였다고 합니다. 이 인터뷰는 (주말 당시) 170만회, 본야드 경기 관련 영상은 120만회의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이틀간 진행된 레슬매니아 36이 WWE 역사상 가장 많은 소셜미디어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레슬매니아는 페이스북, 인스타 & 트위터에서 총 1,380만 건의 피드백이 올라와 작년대비 57% 상승한 WWE 역대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 [영상] 스맥다운 우먼스 챔피언 베일리는 레슬매니아 36이 끝나고 지난해 레슬매니아 35 시즌에 나왔던 루머를 조롱하는 것 같은 영상을 트위터에 게재했습니다. (트위터 비디오)

 

* 이미지출처: https://www.pwmania.com/edge-teaser-for-tonights-raw-braun-strowman-tweets-drew-mcintyre

BEST 추천 댓글

profile
썽원이BEST 등록일: 2020-04-07 21:52
이틀간 한 대회의 이틀간 반응인데 왜 정신승리죠?!
profile
썽원이BEST 등록일: 2020-04-08 05:10
레슬매니아 한 이벤트를 이틀에 걸쳐 2개의 구성으로 ‘나눠서’ 한거지 같은 구성의 이벤트를 이틀동안 ‘두 번’ 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첫날 경기와 둘째날 경기가 엄연히 다르고 그에 따른 다른 반응을 합친게 평소의 150%로 집계가 된 건데 왜 이걸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평균 75%니까 평소보다 낮은 수치인거다! 로 귀결 시키십니까. 오히려 반으로 쪼개진 각각의 이벤트가 평균적으로 평시의 75% 정도의 반응을 불러온거면 당연히 수치적으로 더 오른게 맞죠.

원문을 읽어봐도 통계적으로 ‘WWE 역사상’ 가장 소셜미디어 관심을 많이 받은 레슬매니아 였다. 라고 담백하게 읽히는데 너무 초월해석 하신거 아닌가요? 뭐 다른 타 단체이벤트나 다른 프로그램과의 비교도 아니고 자체 기록을 발표한거 뿐인데요.
profile
CONSPIRACYBEST 등록일: 2020-04-08 09:25
두번 한게 아니라 반으로 나눠서 한겁니다
똑같이 이틀에 걸쳐 열린 올해 레슬킹덤이랑 비교하면
대부분의 신일본 핵심 선수가 첫날과 둘째날에 중복 출전했습니다
첫날 더블메인이벤트 뛰었던 4선수가 둘째날 서로 상대만 바꿔 다시 붙었구요

반면 레슬매니아 첫날 둘째날 모두 등장한 선수는
24/7 챔피언 따신 분들 밖에 없습니다

gansu님 번역글 항상 잘보고있습니다만
제시된 데이터에 자신의 의견을 섞어 원문을 왜곡시키는 모습이 종종 보여서 아쉽네요
profile
쥬엔류 등록일: 2020-04-07 16:28
파펀 매치가 남긴 유일한 것은 빈스 인형이 말한 its good shit뿐이라고 하더군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20-04-07 16:35
파펀 하우스든 본야드 매치든 시네마틱 레슬링은 당연히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데, 일단 케이지매나 국내 반응을 보면 긍정적인 반응이 좀 더 많은거 같네요
profile
Y2Jericho 등록일: 2020-04-07 17:15
둘째날 경기는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profile
드류맥킨타이어 등록일: 2020-04-07 17:39
드류 맥킨타이어 VS 타이슨 퓨리 - WWE 챔피언쉽 ???
profile
hun 등록일: 2020-04-07 17:56
에지, 오턴 경기 난 되게 재밌던데, 평가가 좋진 않군요. 다만 시나 대 핀드 경기의 충격이 너무 쎄서 가려졌을 뿐.ㅎ
profile
드류맥킨타이어 등록일: 2020-04-07 20:27
서로의 감정선을 잘 살려서 저도 괜찮았어용 마지막에 에지 울먹이고 오턴한테 기대고 뭐라 하는거 까지 좋던데 ㅜㅜㅜ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20-04-07 17:57
레슬링 기술이라곤 거의 볼수없는 영화성 경기들이지만 지금 시점에선 무관중 경기보다 차라리 낫지않나 싶습니다. 어쩌면 프로레슬링이 가진 극적인 장점을 가장 잘살릴수 있는 수단인듯 싶기도 하구요.
profile
gansu 등록일: 2020-04-07 20:19
참고로 저 SNS 반응은 이틀치를 합산한 거라 정신승리라고 봐야합니다
profile
드류맥킨타이어 등록일: 2020-04-07 20:24
당연히 이틀치를 합산 해서 봐야 되지 않나요...
profile
썽원이 등록일: 2020-04-07 21:52
이틀간 한 대회의 이틀간 반응인데 왜 정신승리죠?!
profile
폴헤이먼가이 등록일: 2020-04-07 22:25
아니ㅋㅋㅋ 이틀 한 대회를 이틀로 합산한건데 뭐가 정신 승리인가요ㅋㅋ 억까는 하지맙시다
profile
gansu 등록일: 2020-04-08 01:23
아니 당연히 평균을 내서 비교를 해야죠;; 이틀치 합쳐서 150%면 실제로는 평소의 75%였다는 소리니까요. 물론 코로나 탓이니 당연한 결과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올해는 구글서치 검색량도 역대 최하였고 대중의 관심도도 객관적으로 역대 가장 낮은 쇼였습니다.
단순히 이틀치를 합산한 닐슨 통계를 갖고서 '역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레슬매니아였다! 봐라! SNS 관심도가 1.5배나 올랐지 않냐!'' 라고 내러티브를 바꿔 홍보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정신승리가 아니며, 어떻게 이틀치 검색량을 합쳐 하루짜리 쇼와 단순 비교하는 기적의(....) 계산법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티켓 판매량이라면 그렇게 계산하는 게 맞겠지만요. 뭐 마음은 이해 갑니다만....
profile
썽원이 등록일: 2020-04-08 05:10
레슬매니아 한 이벤트를 이틀에 걸쳐 2개의 구성으로 ‘나눠서’ 한거지 같은 구성의 이벤트를 이틀동안 ‘두 번’ 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첫날 경기와 둘째날 경기가 엄연히 다르고 그에 따른 다른 반응을 합친게 평소의 150%로 집계가 된 건데 왜 이걸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평균 75%니까 평소보다 낮은 수치인거다! 로 귀결 시키십니까. 오히려 반으로 쪼개진 각각의 이벤트가 평균적으로 평시의 75% 정도의 반응을 불러온거면 당연히 수치적으로 더 오른게 맞죠.

원문을 읽어봐도 통계적으로 ‘WWE 역사상’ 가장 소셜미디어 관심을 많이 받은 레슬매니아 였다. 라고 담백하게 읽히는데 너무 초월해석 하신거 아닌가요? 뭐 다른 타 단체이벤트나 다른 프로그램과의 비교도 아니고 자체 기록을 발표한거 뿐인데요.
profile
gansu 등록일: 2020-04-08 09:29
댓글을 쭉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제 댓글이 논리도, 올린 방식도 잘못된 게 맞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구글 서치를 제외하면 SNS 통계는 허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북미 넷상에 저 보도를 확대해석 하는 2차성 주장 글이 올라온 것이 한국 사이트에 올라온 거라고 생각해서 자동 반사적으로 빈정대는 어조의 댓글을 달았던 것 같습니다. 분란을 일으킨 점 사과드리고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CONSPIRACY 등록일: 2020-04-08 09:25
두번 한게 아니라 반으로 나눠서 한겁니다
똑같이 이틀에 걸쳐 열린 올해 레슬킹덤이랑 비교하면
대부분의 신일본 핵심 선수가 첫날과 둘째날에 중복 출전했습니다
첫날 더블메인이벤트 뛰었던 4선수가 둘째날 서로 상대만 바꿔 다시 붙었구요

반면 레슬매니아 첫날 둘째날 모두 등장한 선수는
24/7 챔피언 따신 분들 밖에 없습니다

gansu님 번역글 항상 잘보고있습니다만
제시된 데이터에 자신의 의견을 섞어 원문을 왜곡시키는 모습이 종종 보여서 아쉽네요
profile
오딘 등록일: 2020-04-08 00:56
오티스 vs 돌프의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데 조회수 1위라니 기쁘네요. 메인급이 아닌 미들카더급에서 모처럼 급조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토리를 가진 대립이 나왔기에 좋았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12 [뉴스+루머] 머니 인 더 뱅크 '20/레이 미스테리오/조던 데블린/잭 라이더 外 [4] WManiac 20-04-30 2668
10311 [뉴스+루머] 크리스 히어로/짐 로스·존 시나/제럴드 브리스코/미키 제임스 外 [2] 쥬엔류 20-04-29 1907
10310 [뉴스+루머] 케인 벨라스케즈/RAW 시청률/미키 제임스/드류 맥킨타이어 外 [4] WManiac 20-04-29 2883
10309 [뉴스+루머] 카마 무스타파, 제리 롤러, 드류 맥킨타이어, 케인 벨라스케즈 外 [15] 쥬엔류 20-04-28 2297
10308 [뉴스+루머] 아폴로 크루즈, 아야 스미스, WWE 시청률, 제랄드 브리스코 外 [8] WManiac 20-04-28 2550
10307 [뉴스+루머] 잭슨 라이커, 맷 테이븐, WWE 네트워크, 레이븐 & CM 펑크 外 쥬엔류 20-04-27 2010
10306 [뉴스+루머] 빈스 맥마흔/스맥다운 시청률/EC3/빌리 그램/숀 마이클스 外 [1] file WManiac 20-04-27 2411
10305 [뉴스+루머] 잭 라이더 & 마이키 휩렉 / 짐 로스 / 코피 킹스턴 / 빈스 맥맨 外 [8] 쥬엔류 20-04-26 2505
10304 [뉴스+루머] 헐크 호간/핀 밸러/HHH&숀 마이클스/브론슨 레흐스타이너 外 [5] BuffaloBills 20-04-26 2557
10303 [뉴스+루머] 레슬매니아 37/알렉사 블리스/코난/트리플 H·도널드 트럼프 外 [3] LastOutLaw 20-04-26 2911
10302 [뉴스+루머] 트리플 H / 코디 로즈 & 시다 히카루 & 다크 오더 / 제프 하디 外 [9] 쥬엔류 20-04-25 2444
10301 [뉴스+루머] 빈스 맥마흔/토니 칸/마우로 라날로/HHH/존 시나/헐크 호건 外 [7] WManiac 20-04-25 2636
10300 [뉴스+루머] 벨베틴 드림/나이젤 맥기니스&베스 피닉스/드레이크 매버릭 外 [1] BuffaloBills 20-04-25 1855
10299 [뉴스+루머] 빈스 맥맨/킬러 크로스/머니 인 더 뱅크 2020/아폴로 크루즈 外 [20] LastOutLaw 20-04-25 2433
10298 [뉴스+루머] 브릿 베이커/빈스 맥맨/무스타파 알리·쇼티 G/루크 갤로우스 外 [5] 쥬엔류 20-04-24 1784
10297 [뉴스+루머] 레비스 발렌수엘라/다이아몬드 댈라스 페이지/스칼렛 보르도 外 [3] BuffaloBills 20-04-24 1854
10296 [뉴스+루머] 트리플 H&빈스 맥맨, 롭 그론코우스키, 판타스마, 안 앤더슨 外 [5] LastOutLaw 20-04-24 2583
10295 [뉴스+루머] 지아 밀러/토리 윌슨/키스 리·데미언 프리스트/코디 로즈 外 쥬엔류 20-04-23 1900
10294 [뉴스+루머] 써머슬램 '20, 마이크 키오다, 맨디 로즈&오티스, TV 시청률 外 [6] WManiac 20-04-23 2209
10293 [뉴스+루머] 드레이크 매버릭, 더 락 & 트리플 H, 엘라이어스, 데이비드 펜저 [4] BuffaloBills 20-04-23 1723
10292 [뉴스+루머] 라이백, 마리아 메누노스 & 나탈리아, 트리플 H, 나이아 잭스 外 [9] 쥬엔류 20-04-22 2369
10291 [뉴스+루머] 롭 그롱카우스키, 올리버 럭&빈스 맥마흔, 더 락, 캐시어스 오노 [4] BuffaloBills 20-04-22 2376
10290 [뉴스+루머] 트리플 H/새라 로건·드레이크 매버릭/칼 앤더슨/나이아 잭스 外 [4] LastOutLaw 20-04-22 2584
10289 [뉴스+루머] 르네 미셸/데니스 로드먼·칼 말론/짐 로스/드류 굴락·존 시나 外 [3] 쥬엔류 20-04-21 2257
10288 [뉴스+루머] 머니 인 더 뱅크 '20/리브 모건/스맥다운 시청률/대쉬 와일더 外 [5] WManiac 20-04-21 2691
10287 [뉴스+루머] 드류 맥킨타이어/더 미즈/리바이벌/쟈니 가르가노/빈스 맥맨 外 [3] LastOutLaw 20-04-21 2139
10286 [뉴스+루머] 댄 마사, 로만 레인즈&더 락, MJF, 맨디 로즈, 알렉사 블리스 外 [3] 쥬엔류 20-04-20 2111
10285 [뉴스+루머] 잭 롯츠/카일리 래/도널드 트럼프 & 새미 제인/캐시어스 오노 外 [1] BuffaloBills 20-04-20 2002
10284 [뉴스+루머] 레슬매니아 37/리브 모건/바비 래쉴리&커트 앵글/제프 하디 外 [7] LastOutLaw 20-04-20 2275
10283 [뉴스+루머] 리볼트/제이 헌터/버바 레이 더들리·리아 리플리/마이크 베넷 外 [4] 쥬엔류 20-04-19 2212
10282 [뉴스+루머] 매트 하디, 소파이 스타디움, 조 알론조&코디 로즈, 딕 스타인본 [1] BuffaloBills 20-04-19 2211
10281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빈스 맥맨/언더테이커/머니 인 더 뱅크 '20/라나 外 [8] LastOutLaw 20-04-19 2508
10280 [뉴스+루머] 더 락, 매트 스트라이커, 커트 앵글&루세프, 드류 맥킨타이어 外 [7] 쥬엔류 20-04-18 2543
10279 [뉴스+루머] 머니 인 더 뱅크 2020 / 로만 레인즈 / 사모아 조 / 블랙 데몬 外 [9] WManiac 20-04-18 2829
10278 [뉴스+루머] AJ 스타일스, 론다 로우지 & 크리스 사이보그, 윌 오스프레이 外 [6] LastOutLaw 20-04-18 2732
10277 [뉴스+루머] 더 리볼트, 타이터스 오닐, 사모아 조, 더스틴 로즈, 칼 앤더슨 外 쥬엔류 20-04-17 1907
10276 [뉴스+루머] 하워드 핑클, 댄 마사&알리사 마일즈&존 콰스토, TV 시청률 外 [8] WManiac 20-04-17 2308
10275 [뉴스+루머] 존 목슬리 / 라나 & 루세프 / 록스타 스퍼드 / 리코셰 / 에바 마리 [4] BuffaloBills 20-04-17 2381
10274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루세프&칼 앤더슨&루크 갤로우스&리오 러쉬 外 [10] LastOutLaw 20-04-17 2635
10273 [뉴스+루머] 드레이크 매버릭/콜비 코빙턴&드류 맥킨타이어/디노 브라보 外 [7] 쥬엔류 20-04-16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