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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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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 레슬매니아 36이 개최되는 탬파 시티와 탬파 시장 제인 캐스터는 이번 목요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차후) 대형 이벤트 취소 및 연기에 대한 긴급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플로리다 주는 현재까지 20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미국에서는 바이러스 여파로 코첼라 페스티벌과 같은 대형 이벤트가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제프 하디는 지난 WWE 백스테이지에서 있었던 트위터 QA 인터뷰에서 자신이 수행했던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로 언더테이커와의 만남을 거론했으며, 레슬매니아에서 꼭 메인이벤트가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중요한 경기를 가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WWE를 떠난 매트 하디를 대신할 파트너를 고른다면 자신과 같이 음악활동을 병행하는 알-트루쓰를 꼽기도 했습니다.

 

* 오늘 WWE 백스테이지를 통해 전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스타 롭 그론코우스키가 WWE와 계약에 도달했음이 전격 발표되었습니다. 그는 다음주 3월 20일(금) WWE 스맥다운 생방송에 출연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USA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은 3시간 평균 216.3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 대비 4% 감소한 시청률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시간당 215.7만 > 222.2만 > 211만 가구) RAW는 월요일 밤의 전미 케이블 TV 시청률 10위, 18-49세 기준으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어제 WWE RAW 생방송의 백스테이지에 언더테이커가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는 레슬매니아 36에서 AJ 스타일스와의 1대 1 대결이 잠정 확정된 상태입니다.

 

* 어제 RAW 생방송에서는 이번 주 WWE 스맥다운에 제프 하디와 페이지가 복귀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제프 하디는 작년 레슬매니아 35 이후로 거의 1년 만에 WWE 주간 쇼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 어제 WWE RAW 생방송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민감한 요즘) 앤젤 가르자가 관중석의 여성에게 볼 키스를 한 것을 놓고 SNS 상에서 말이 나오자, 앤젤 가르자는 자신의 입술은 완벽한 바이러스 치료제라는 농담조로 메시지를 올려놓았습니다.

 

* 2주 뒤인 3월 23일(월)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열릴 WWE RAW 생방송에서 에지, WWE 챔피언 브록 레스너 & 셰이니 베이즐러의 출연이 광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 WON은 레슬매니아 36에서 WWE 우먼스 태그팀 챔피언 가부키 워리어스가 나탈리아 & 베스 피닉스, 니키 크로스 & 알렉사 블리스 등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나이아 잭스가 의학적으로 WWE 링으로 복귀하는 것을 허가받았으며 조만간 TV 쇼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AEW는 WWE와 마찬가지로 현재 미국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상관없이 향후 라이브 이벤트를 모두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한편, NJPW와 AJPW와 같은 일본단체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3월에 예정되었던 대부분의 이벤트를 취소했습니다. 한국의 PWS 역시 3월로 연기되었던 서울 대회를 취소했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기자인 미스터 킹은 지난 WWE 슈퍼 쇼다운 2020에서 골드버그가 핀드에게 WWE 유니버설 타이틀을 획득한 후, 관중석에서 어색한 반응이 나온 것은 그가 유태인인 것과는 관련이 없었으며 많은 팬은 좋아했지만 일부 팬은 “환불!”을 외칠 정도로 허탈해했음을 지적했습니다.

 

* 최근 뉴욕 토이페어 2020에서 “Women in Toys Changemaker”상을 받은 스테파니 맥마흔은 유년시절에 모친인 린다 맥마흔이 GI 조 시리즈를 가지고 놀던 셰인을 보고, WWE 액션 피규어 제작을 위한 라이센싱 사업을 할 아이디어를 냈음을 회상했습니다.

 

* WWE 네트워크는 최근 데니스 로드맨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방송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이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올해 WWE 명예의 전당 2020 유명인사 부분에 데니스 로드맨이 헌액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 WWE는 최근 트리플 H의 사내 직책을 기존의 탤런트, 라이브 이벤트 & 크리에티브 부사장에서 글로벌 탤런트 전략 & 개발 부사장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 [포토] 크리스 제리코가 최근 비행기에서 올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야수” 바티스타와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게재했습니다. (페이스북 포토)

  

* [경기결과] 다음은 오늘 AEW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 3/10 AEW 다크의 간략한 경기 결과입니다. (유튜브 비디오)

- 주라기 익스프레스(2) d. 킵 세이비안 & 피터 아발론

- 지미 해벅 d. 세베리노 코렌테

- 히카루 시다 d. 아바돈

- 프라이빗 파티(2) d. 소니 키스 & 브랜던 커틀러

  

* [경기결과] 다음은 오늘 AXS TV를 통해 방송된 3/10 임팩트 레슬링 에피소드의 간략한 경기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온 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라이노 d. 매드맨 풀턴(w/ 데이브 & 제이크 크라이스트)

- 라스칼즈(2) d. 데시 힛 스쿼드(2)

- 조딘 그레이스(c) d. 레이시 라이언(w/ 메디슨 레인) (녹아웃 타이틀전)

- 윌리 맥 & 에이스 오스틴 d. 글렌 길버티 & 쟈니 스윙거

- 마이클 엘긴 vs. 에디 에드워즈 (베스트 오브 5 시리즈#5) (노 콘테스트)

- 임팩트 PPV: 리벨리온에서 “테사 블랜차드(c) vs. 마이클 엘긴 vs. 에디 에드워즈”의 임팩트 월드 챔피언쉽 트리플 쓰렛 경기가 확정

 

* 이미지출처: https://www.ringsidenews.com/2020/01/27/wwe-officially-raises-wrestlemania-36-sign-before-ra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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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3-11 13:46
만약에 코로나가 한국-일본 수준으로 퍼지면 제아무리 wwe니 aew라도 레매를 연기하거나 취소해야될겁니다. 지금이야 원론적으로 강행하겠단 입장을 고수하겠지만....

미국 같이 큰 나라에서 한국-일본 수준으로 전염되면 스케일이 대재앙일거라서 레매 따위가 문제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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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20-03-11 13:56
현재 미국의 다른 프로스포츠 이벤트들은 '무관중 경기'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던데, 레슬매니아 36도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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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헤이먼가이 등록일: 2020-03-11 14:25
다른 스포츠는 몰라도 wwe가 무관중으로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무관중보다는 차라리 무기한 연기가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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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 Gang 등록일: 2020-03-11 18:42
미국우 검사비가 엄청나서 검사도 못 받아 확진자수 집계가 싑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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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20-03-11 14:37
레슬매니아 같은 최대 PPV를 WWE가 포기할까 그것도 애매하네요. 이미 경기장 대관도 끝났을테고 세트장 설치 중 일텐데, 그럼 그 경기장은 못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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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이네 등록일: 2020-03-11 14:47
다른 ppv는 몰라도 레메 같은 경우는 버리면 안되는데.. 후 중국 때놈들 때문에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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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z 등록일: 2020-03-11 15:10
가르자 이시국에 농담 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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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20-03-11 15:23
있는 선수 활용도 드럽게 못하는 것들이 업계 종사자도 아니 타업계 인사 영입은 겁나 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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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qpxx 등록일: 2020-03-11 18:26
애초에 쓸려고 스카웃하는게 아니라 다른 단체들이 못써서 말려죽일려는게 목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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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3-11 18:57
재정적 여유만 되면 사실 인재는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좋은거긴 하죠. 뎊스가 두꺼워서 손해 볼 일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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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등록일: 2020-03-11 18:48
그롱카우스키가 모조롤리처럼 반짝에 그칠지 걱정스럽습니다. 체어맨이 워낙 변덕스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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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20-03-11 19:55
왜 wwe는 다른 종목에서 은퇴한 선수들을 자꾸 끌어오는지... 결국 그게 wwe의 위상을 스스로 낮추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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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3-11 21:03
애초에 프로레슬링의 위상 자체가 높지 않죠;; 그나마 요즘 들어서야 어릴때부터 꿈이 레슬러여서 처음부터 레슬러로 시작한 케이스가 많아졌지만, 보디빌더나 피트니스 모델, 미식축구 선수, 아마추어 레슬러였다가 나중에야 프로레슬러로 전직한 케이스도 흔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볼때 NFL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정도가 아니라 NFL에서 주전 먹을 정도의 신체능력을 갖춘 선수를 영입하려고 시도하는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물론 신체능력이 좋다고 프로레슬링 잘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신체능력이 나쁜 거보다야 훨씬 나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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