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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ww.freechal.com/my3dol/images/unforgiven.jpgUnforgiven에서 현장 스케치입니다. 현장 스케치다 보니 심봉사 눈이 한큐에 떠질 만하거나, 하리수 생리대 CF에 출연한다 수준의 극강 레벨의 뉴스거리는 없습니다만... ... ※ 다음은 TSW의 주인장이시자, 저희 사이트의 고문역활을 맡고 계신 TigerYH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Unforgiven에서 현장 스케치입니다. 현장 스케치다 보니 심봉사 눈이 한큐에 떠질 만하거나, 하리수 생리대 CF에 출연한다 수준의 극강 레벨의 뉴스거리는 없습니다만... ... (※ PWTorch.com에 Dave Riley가 보내온 소식을 기본틀로 하고 wrestleview.com에 올라온 소식을 보충해 적은 글)

① 쇼가 끝난 뒤 한동안 퍼져 있던 Randy Orton은 5분 정도가 지난 뒤에야 간신히 몸을 추스려 두 발로 설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심판 2명이 나와 링 밖에 있던 The Coach의 몸 상태를 살폈다고 하며, 그때껏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있던 일부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고 합니다. Randy Orton은 2분쯤 더 비틀비틀거리다 퇴장했으며, Portland 팬들은 엄청난 메인 이벤트가 될 수 있었던 경기가 허망하게(!) 막을 내리는 바람에 분개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하네요. Portland는 프로레슬링 인기가 높은 지역 가운데 하나라고 하는데, 원문 리포터 생각엔 이날 Unforgiven이 WWE에 결코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 같답니다.

② Randy Orton이 Triple H와의 경기 초반에 다시 그에게 침을 뱉었을 때 환호는 엄청났다고 하네요. 그 외에 서브미션 기술에서 벗어날 때도 그는 팬들의 확실한(!)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허나 이날 메인 이벤트에 대해서 원문 리포터와 Portland 관중들은 대체로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했다"라는 반응이었습니다.

③ Steven Richards vs. Tyson Tomko의 경기는 급조된 탓에 팬들의 외면을 받았다고 하네요. 원문 리포터는 Steven Richards의 "할마시 빤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35달러를 지불할 걸로 보진 않는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④ 환호 순위: "HBK" Shawn Michaels > "Y2J" Chris Jericho > "The Legend Killer" Randy Orton > "The Nature Boy" Ric Flair

⑤ 야유 순위: Kane > "The Game" Triple H > Batista



<3H 曰, "사실 욕먹고 오래 살기 위해 Title을 되찾아온 것이다!" 파문!!! ^^;;">

- Unforgiven 메인 이벤트의 원래 시나리오는 Randy Orton이 승리를 거두고 장기 집권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것이었답니다. 하지만 동시에 "The Game" Triple H가 승리를 거두는 것으로 가자는 방안도 모락모락 피어났다고 하는데, Unforgiven 결과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결국 후자가 채택되었나 봅니다. Triple H가 승리를 거두는 안을 WWE가 채택한 이유가 자연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는데, 현재로선 WWE가 Randy Orton이 Title을 갖고 있는 것보다 Title 사냥에 나서는 게 더 효율적(!)이라 봤기 때문인 것 같답니다. WWE는 Randy Orton이 World Heavyweight Champion에 등극한 이래 팬들의 반응이 충분치 않았거나, 혹은 Randy가 Champion에 오른 여세를 몰아 확고한 스타로 발돋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Randy를 삐리리한 Champion으로 남겨두는 것보다 Randy가 Title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팬들의 보다 폭넓은 지지를 받게 해 나중에 Randy가 다시 Title을 따냈을 때 절정(!)에 오르게끔 한다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쉽게 말해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정도로 볼 수 있을 듯. 한편 예전에 PWTorch.com을 통해 Triple H가 종국엔 Title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Randy Orton의 선역을 지지했을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현재까지 겉으로 드러난 정황만 살펴보자면 그 루머가 일견 맞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그 루머를 믿는 이는 별로 없다고 하네요.



<"케익에 한 3번 정도만 더 쳐박아 넣어주면 인기가 폭등할 지도... ...">

- "The Game" Triple H가 Unforgiven에서 승리를 거두고 통산 9번째로 World Title을 거머쥐었다는 사실은 곧 Randy Orton의 갑작스런 선역 전환이 일단 실패로 돌아갔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일각에선 벌써부터 WWE가 Randy Orton의 선역 전환을 서둘렀던 것을 두고 "지난 3년간 지속되었던 부킹상의 병폐를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로 규정하고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하네요. WWE에 조령모개 성향이 짙다는 건 사실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죠. 그나마 좀 치밀했던 각본은 "Y2J" Chris Jericho & Christian의 Trish Stratus & Lita 꼬시기로부터 Y2J & Christian의 분열 + Trish Stratus의 악역 전환으로 이어졌던 각본 정도. 어쨌거나 이 문제가 이번에 다시 공론화될 조짐이... ...


- "Y2J" Chris Jericho는 Unforgiven에서 펼쳐졌던 사다리 경기 중에 엉덩이를 다친 것 같답니다. 사다리 정면에 엉덩이부터 떨어지면서 다친 것 같다고 하는데, Y2J는 실제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언급을 회피해 부상 의혹을 짙게 만들었다네요. 아직 부상인지 아닌지 속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듯. 한편 그 외에 Unforgiven에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특별히 큰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었다고 하네요.


- 9월 13일에 Andrew Lee라는 이가 New Jersey州 Brunswick에 소재한 Rutgers University에서 Shaniqua로 잘 알려진 Linda Miles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녀는 Rutgers大 출신으로 대학 시절엔 농구를 했다고 하는데, 그녀가 9월 13일에 모교를 찾은 이유는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서 (SmackDown! Your Vote! 캠페인의 일환인 듯) 였다고 하네요. 근데 중요한 건 이게 아니라 이 Andrew Lee가 Linda Miles에게 들은 말인데, Linda Miles는 자신이 부상을 당한 게 아니라 OVW에서 훈련을 받고 있으며, 2 ~ 4개월 안에 RAW(!)로 복귀할 것이라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종전의 Shaniqua 닉네임 & gimmick을 버리고 새로운 닉네임과 gimmick으로 등장할 것이라 말했다고 하며, Andrew Lee가 온라인에서 읽었다면서 Orlando Jordan과 교제하고 있다는 말이 사실이냐고 질문하자 그런 일 없다고 잘라 말했답니다.



원문출처: wrestleview.com & gerweck.net, lordsofp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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