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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4/30/2018 (번역)

작성자: gansu 등록일: 2018.04.27 05:00:57 조회수: 3244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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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 논란


WWE는 4월 27일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그들의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논란거리가 많을 행사인 그레이티스트 로열 럼블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쇼는 WWE와 사우디가 맺은 10년짜리 초대형 계약에 따른 첫번째 행사로, WWE가 이 계약을 통해 정확히 얼마를 벌게 될 것인지는 8월에 공개될 전망입니다. 남성 선수들에게 있어 이번 쇼의 규모는, 액수만 따지자면 레슬매니아보다도 더 규모가 큰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 선수들에겐 아니지만 말이죠.


이번 쇼의 논란거리 중 하나는 WWE가 사우디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여성 선수의 출전을 금지했다는 점입니다. WWE는 위민즈 레볼루션을 핵심 마케팅 아이디어로 홍보해왔고, 론다 로우지를 회사 최고의 스타로 푸쉬하고 있는 중입니다. 거액의 TV 방송료로 인해 재정 면에서도 전혀 아쉬울게 없는 상황이라, 무슨 제안이 들어온들 거절하려면 충분히 거절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번 계약조차도요.


그런 상황에서 WWE는 그동안 홍보해온 여성인권 문제와 완전히 상반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우디는 아직도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 대우를 받는 국가로, 2015년에야 여성의 투표권을, 2017년에야 여성이 운전할 권리를 허락할 정도로 여성을 2등급 시민 이하 취급하는 국가입니다. 여성에 대한 성폭행(Sexual abuse)이 범죄로 인정된 것조차 얼마 되지 않았을 정도죠. 다시 말하지만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입니다. 사우디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커밍아웃하는 것은 사우디에서는 공개적으로 채찍질을 당하거나 처형당할 정도로 중대한 범죄 취급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핀 밸러의 최근 입장씬은 아마 수정되서 나오겠군요.


여성이 출전을 금지당했다는 점도 문제지만, 또다른  문제는 회사가 WWE 스스로를 사우디 정부의 대외적 프로파간다용 도구로 이용당하는 걸 허락했다는 점입니다. 이번 쇼는 평범한 해외 투어와는 여러모로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사우디의 도시 제다 (Jeddah)가 얼마나 아름다우며, 사우디가 얼마나 멋진 국가인지를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는 WCW나 1995년 신일본이 북한에 방문한 것과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당시 북한은 WCW나 신일본의 방문을 프로파간다용으로 써먹고 싶어했지만, WCW나 신일본은 이를 북한의 체제 선전용으로 이용하는데 전혀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북한 투어에 대한 뉴스는 거의 전혀 다뤄지지 않았고, WCW는 모든 촬영을 최대한 조용히 (Low-key) 진행했습니다. 신일본의 북한 투어는 미국 언론에 훨씬 크게 다뤄졌지만, 이는 이노키의 북미에서의 명성 때문이지 북한에 대한 호기심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WWE가 원한 바는 아니었지만, 이번 쇼에서 남녀 전용석을 따로 배정한 결정은 과거 1950년대 미국 남부, 그중에서도 여성에 대한 인권탄압이 가장 심했던 주에서나 벌어지던 일입니다. 사우디의 주된 WWE 팬층은 젊은 미혼 남성이지만, 이들은 스타디움의 2층 구석에 배정된 1인석에 앉아야만 합니다. 이 몇 없는 1인석은 거의 즉시 매진되었으며, 남성 팬들은 티켓을 구하기 위해 아우성쳐야 했습니다.


주된 고객층인 남성들이 1만여 석의 1인석 티켓을 구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동안, 5만여 석의 가족석 티켓은 여전히 거의 전혀 팔리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마법처럼 전부 매진되었죠. 사우디 측이 손을 쓴 겁니다. 실제 티켓 판매 상황을 알고 있는 내부자의 정보에 따르면 실관객 수는 47,000명에서 50,0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되지만, WWE와 사우디 정부는 관객이 62,000명이며 모든 티켓이 전량 매진되었다고 발표할 계획입니다. 


1만여 석을 제외한 나머지 5만여 석은 전부 가족석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보통 이런 행사에서 미혼 여성의 관람을 불허해 왔는데, 이번에는 모든 좌석을 '남성 보호자/배우자를 동반해야 하는' 가족석으로 지정함에 따라, '사우디는 국제사회의 지적처럼 여성의 권리를 박해하는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봐야 하는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을 뿐이다.'라는 식의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펼치려는 심산입니다. 수많은 사우디 여성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것이죠. 


트리플 H (폴 레베스크)는 얼마전 The Independant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모든 국가는 저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며, 다른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다른 나라의 종교나 문화를 강제할 수는 없는 법이다. WWE는 여전히 위민즈 에볼루션을 지지한다.' 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WWE가 외국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대해 전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레베스크의 주장은 사실입니다. 만약 WWE가 사우디와 10년짜리 계약을 협상하던 도중에 이러한 여성인권 문제를 제기했다면, 그들은 비교적 수익이 덜한, 다른 조건의 계약을 제시받았겠죠. 그러한 조건을 제시하는 대신, WWE는 전 세계의 TV와 네트워크 이용자들에게 사우디의 현 체제를 옹호하는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이는 WWE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사우디는 예멘과 함께 중동에서 벌어지는 반인권적 문제에 프로파간다를 악용해온 국가로 유명하며, 예멘 내전은 현재 세계에서 벌어진 가장 끔찍한 반인권적 사건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멜처는 어차피 WWE의 여성 인권 홍보가 처음부터 이미지 마케팅을 위한 것이었음은 모두가 알았던사실이며, 더 많은 수익을 위해 사우디의 계약을 받아들인 것이 꼭 잘못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애초에 WWE는 딱히 도덕적이었던 적도, 높은 도덕성을 기대받아본 적도 없던 단체라면서요. 다만 오직 돈 때문에 이렇게 평소 언행과 상반되는 일을 태연히 할 거라면, 적어도 앞으로는 여성 인권 팔이를 하며 위선적인 행보를 보이는 건 그만두는게 좋지 않겠냐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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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 (매치업)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의 메인이벤트는 브록 레스너, 로먼 레인즈의 케이지 매치가 될 예정이며, 레스너의 새 계약기간과 UFC 출전 문제에 따라, 레슬매니아에서 실현되려다 무산된 챔피언 교체 각본이 실현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IC 타이틀이 스맥다운 소속인 미즈나 사모아 죠에게 간다면, US 타이틀은 RAW에 있는 진더 마할에게 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즈는 스맥다운으로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5월 6일 백래쉬에서 열리는 래더매치의 승자와 IC 타이틀전을 가질 것으로 홍보되고 있으며, US 타이틀 전은 제프 하디 VS 랜디 오턴, 혹은 쉘턴 벤자민까지 포함한 트리플 쓰렛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백래쉬에서 열릴 다른 경기는 사모아 죠 vs 로만 레인즈인데요. 만약 로만 레인즈가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에서 타이틀을 탈환할 경우 이 경기는 자동적으로 타이틀전이 됩니다.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에는 39명의 현역 로스터와 몇몇 크루저웨이트 선수들, 대니얼 브라이언, 크리스 제리코, 커트 앵글, 빅 쇼, 쉐인 맥맨, 마크 헨리 (1회성 복귀), 레이 미스테리오, 그레이트 칼리가 참가할 것으로 홍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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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등등


본 솔져는 곧 복귀할 것으로 홍보되고 있지만, 이 기믹은 더이상 미츠히데 히라사와가 아닌, 다른 일본인 선수가 맡게 될 예정입니다. 히라사와는 1년 전 도박 문제로 회사에서 퇴출된 바 있습니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본 솔저는 타이지 이시모리가 되고, 주니어 급에서 활동하게 될 거라는 루머가 돌고 있지만, 이는 현 시점에서는 그저 루머에 불과합니다. 


빈스 루소는 더이상 에어로루차와 협업하지 않습니다.


WWE는 전세계에 파밍용 현지 단체와 현지 퍼포먼스 센터를 구축하려는 장기적 계획을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몇년 전 내부적으로 논의된 계획이었지만, 당시 유럽 투어가 실망스런 흥행 성적을 기록하면서 무산된 바 있습니다. 


4월 24일, WWE는 WWE 네트워크를 해지한 팬들을 대상으로 3개월에 0.99달러 프로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개월에 0.99달러가 아니라, 1개월에 0.33센트입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주만지의 후속작은 2019년 12월 개봉 예정입니다.


빌리 케이, 페이튼 로이스에 이어서 알렉사 블리스 또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습니다. (Boob job) 그녀는 WWE에 입사하기 전에도 이미 실리콘 수술을 한번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술은 지난번 인공물을 새 것으로 교체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주 WWE 네트워크 시청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슬매니아 2. Something else to wrestle with 1화 3. NXT 4/18 4. NXT 테이크오버 뉴 올리언스 5. 2018 로열럼블 6. 라이드 얼롱 뉴데이 & 게이블 & 벤자민 7. WWE 24 - RAW 25주년 8. 브루노 사마르티노 스페셜 영상 9. 205 라이브 4/17 10. NXT 4/11.


 

BEST 추천 댓글

profile
l슈퍼베어lBEST 등록일: 2018-04-27 02:02
간수님 번역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블리스 원래 수술했었군요 ㅜㅜㅜㅠ 몰라뵜(?!!)네요..!!!
profile
RubyEyed 등록일: 2018-04-27 01:50
애초에 WWE는 딱히 도덕적이었던 적도, 높은 도덕성을 기대받아본 적도 없던 단체라면서요. 다만 오직 돈 때문에 이렇게 평소 언행과 상반되는 일을 태연히 할 거라면, 적어도 앞으로는 여성 인권 팔이를 하며 위선적인 행보를 보이는 건 그만두는게 좋지 않겠냐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사우디-여성 대우 논란에 대한
핵심을 사이다 처럼 말해줬내요

어짜피 wwe는 비지니스 단체, 즉 돈벌이를 지향하는 단체가 당연하고
멜처말대로 애당초 도덕적으로 높은 기대를 받던 단체도 아니고 오히려
에티튜드 말기 시체성교 각본등 개막장 각본, 도덕의 도자조차 찾아볼수 없던 단체라
기대도 없지만

이제와서 여성인권 어쩌고 저쩌고 (특히 스테파니) 이딴 인권팔이는
안했으면 합니다..


레메 34에서 여성레슬러를 사창가로 몰던 페뷸러스 몰라의 이름을 따서
열릴번한 여성부 배틀로얄 ,
특히 최근 핀 벨러 등장신의 형형색색의 게이 무지개,
그냥 두어도 이쁜 아이코닉 듀오 슴가수술은 진짜..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4-27 02:02
아이코닉 듀오의 수술은 회사에서 시킨 거려나요,...?!!!
profile
RubyEyed 등록일: 2018-04-27 06:29
http://wmania.net/index.php?mid=news&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5%84%EC%9D%B4%EC%BD%94%EB%8B%89&document_srl=3883675


아이코닉 듀오(페이턴 로이스 & 빌리 케이)가 최근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데요... 루머에 따르면, 두 사람이 작년 12월에 - 회사의 지시에 따라 -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모양이라네요~. 수술 이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전에 올라왔던 루머입니다
사실상 기정 사실이 되었죠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4-27 12:46
가슴 수술 여부는 당연히 알고 있으나

(더 커진 게 티가 심하게 나니..)


"회사의 지시"는 사실 여부 판단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지시가 사실이라면 진짜 너무하네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4-27 02:02
간수님 번역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블리스 원래 수술했었군요 ㅜㅜㅜㅠ 몰라뵜(?!!)네요..!!!
profile
삐삐루 등록일: 2018-04-27 04:39
역시 돈이 최고여~!
profile
불꽃사나이 등록일: 2018-04-27 04:49
오늘도 펑읍의 1승이...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4-27 07:57
벨러의 등장씬이 게이랑 연관이 있었나요?
profile
간지남 등록일: 2018-04-27 08:43
정확히 LGBT라고 하죠.

( 성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

이번 레매때 무지개색 져지를 입고 그 뒤에 같이 등장한 엑스트라들이 LGBT들입니다.

회사의 정책을 위해 유치해져버린 그 데몬킹 마저 없애버렸다 이 말이죠.

또 제프하디가 최근 무지개색깔 팔토시를 끼는것도
LGBT 때문입니다.
profile
BigEviL 등록일: 2018-04-27 10:15
음... 무지개색을 사용하면 무조건 LGBT가 되는것인가요?
wwe가 LGTB때문에 무지색을 시킨건 확실한건가요?
profile
BigEviL 등록일: 2018-04-27 10:19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바로 나오네요;;
LGTB 권리를 지원하고, 이로 인한 수익은 GLAAD에 기부한다고요..
profile
gansu 등록일: 2018-04-27 10:55
1. 네 맞습니다. 상징이에요. 2. 확실합니다
profile
개똘갱이 등록일: 2018-04-27 12:49
거절하기에는 너무 많은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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