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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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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 스타일스가 3년(2016-2018) 연속 PWI(프로레슬링 일러스트레이티드) 올해의 레슬러로 선정되었습니다. 3년 연속으로 선정된 선수는 릭 플레어(1984-1986) 이후로 AJ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PWI 올해의 레슬러 부문에서는 AJ 스타일스(45%)에 이어서 케니 오메가(17%), 코디(8%), 세스 롤린스(7%)가 순위권에 올랐습니다.

 

* 스티브 오스틴 팟캐스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케인은 (치과의사) 아이삭 양켐 캐릭터가 결코 성공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WWE로 입문한 첫 발자국이었으며 특히 ‘위대한’ 브렛 하트와 써머슬램에서 경기한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또한, 페이크 디젤 캐릭터로 변신한 것에 모든 팬들이 받아들이지는 못했지만, 그저 치과의사를 벗어난 것으로 만족했었다고 말했습니다.

 

* 크리스챤은 “E&C's Pod Of Awesomeness” 팟캐스트를 통해 과거 크리스 노윈스키의 소개로 토니 칸을 만난 적이 있으며, 당시에도 그는 프로레슬링의 빅 팬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크리스챤은 토니 칸이 분명 많은 돈과 프로레슬링에 대한 열정이 있으며, 프로레슬러가 일할 곳이 더 많아지는 것은 무척 긍정적인 일이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 헐크 호건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인터뷰에서 케니 오메가의 WWE 계약설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맥도날드를 먹지 않거나, 쉐보레 차를 타지 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프로레슬링에서 WWE와 닿지 않는다면 이야기가 완성될 수 없다. 하지만 케니는 예외일 수도 있겠지.”

 

*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2시간 평균 203.2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스맥다운 라이브는 화요일 밤의 전체 케이블 시청수 16위, 18-49세 시청자 기준 4위를 차지했습니다.

 

* WWE는 로얄럼블 2019 액세스에서 월드 콜라이드 토너먼트가 열릴 것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토너먼트에는 NXT, NXT UK, 205 라이브 로스터가 참가할 예정이며, 15인 배틀로얄을 시작으로 첫 라운드가 시작되어 우승자에게는 타이틀 샷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올해 42세가 되는 AJ 스타일스가 WWE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 급여조건으로 더 여유 있는 스케줄을 원한다면 AEW로 이적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최근 AEW 계약이 확정된 크리스 제리코의 그래픽이 WWE 인트로에서 삭제되었고,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더 바가 대신 그 자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또한, 제리코의 wwe.com 프로필은 기존 로스터에서 동문(alumni)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라이백은 AEW(올 엘리트 레슬링)과 계약할 의사가 있느냐는 SNS 팬의 질문에 당분간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레슬링을 할 수 없지만, 코디 로즈를 비롯한 일부 AEW 관계자들과 알고 있는 사이라며 적잖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WWE UK 챔피언 피트 던, 트렌트 세븐 & 타일러 베이트가 NXT 테이크오버: 블랙풀 홍보 차 출연한 굿모닝 브리튼에서 곧 영국에 WWE 퍼포먼스 센터가 설립될 계획임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아직 장소가 비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샬롯 플레어가 이번 토요일에 열릴 NXT UK 테이크오버: 블랙풀에 참석차 영국으로 떠나게 되었음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습니다.

 

* 임팩트 레슬링은 이번 주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방송사를 퍼싯 채널로 옮겨 TV와 트위치로 방송을 시작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정식으로 시청할 수 없습니다.)

 

* [대진표] 이번 토요일 영국에서 개최되는 WWE NXT UK 테이크오버: 블랙풀의 대진표가 다음과 같이 최종 업데이트되었습니다. (WWE 네트워크에서 한국시간으로 일요일 오전 3시 30분부터 방송합니다.)

1. [NXT UK 챔피언쉽 경기] 피트 던(c) vs. 조 코피

2. [NXT UK 우먼스 챔피언쉽 경기] 래아 리플리(c) vs. 토니 스톰

3. [NXT UK 태그팀 챔피언쉽(결정전)경기] 트렌트 세븐 & 타일러 베이트 vs. 제임스 드레이크 & 잭 깁슨

4. [NO DQ 경기] 에디 데니스 vs. 데이브 마스티프

5. [싱글 경기] 트래비스 뱅크스 vs. 조단 데블린

 

* [포토] NXT UK 공식 트위터 계정이 오늘 WWE UK 챔피언 피트 던의 타이틀 보유 6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려놓았습니다. (페이스북 포토)

 

* [영상]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WWE 플레이리스트 최신 에피소드로 가장 특이했던 WWE 슈퍼스타들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셰이머스의 셀틱워리어 워크아웃에 존 시나가 등장한 에피소드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경기결과] 다음은 1월 9일(수)자 WWE NXT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비앙카 블레어 d. 니키 크로스

- 파비앙 아히너 & 마셀 바르텔 d. 무명 레슬러 팀

- 애덤 콜(w/ 언디스퓨티드 에라) d. EC3

 

* 이미지출처: https://aminoapps.com/c/wrestling/page/item/aj-styles/BkHm_IdRrP61l4QE6kYp5mZJawZL5n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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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Linu210BEST 등록일: 2019-01-11 20:44
WWE와 닿지 않는다면 이야기가 완성될 수 없다,, 하긴 사모아 조도, AJ스타일스도, 스팅도 결국에는 돌고 돌아 WWE와 함께 했으니 케니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WWE와 닿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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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BEST 등록일: 2019-01-11 21:13
AJ는 정말 경기력,연기력,마이크웍. 현존원탑 ㅇㅈ. 타이틀을 1000일 가지고 있었어도 상관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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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BEST 등록일: 2019-01-11 21:13
에제에게 정말 WWE와 비교해서 크게 떨어지지 않는 연봉을 제시할 수 있다면 스케쥴 널널한 AEW가 끌리긴 하겠네요. 최근에 방영됐던 다큐 보니까 일주일에 가족 한 번 밖에 못봐서 힘들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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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210 등록일: 2019-01-11 20:44
WWE와 닿지 않는다면 이야기가 완성될 수 없다,, 하긴 사모아 조도, AJ스타일스도, 스팅도 결국에는 돌고 돌아 WWE와 함께 했으니 케니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WWE와 닿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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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1-11 21:17
호건의 말은 케니는 예외일수도 있다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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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 등록일: 2019-01-11 21:13
에제에게 정말 WWE와 비교해서 크게 떨어지지 않는 연봉을 제시할 수 있다면 스케쥴 널널한 AEW가 끌리긴 하겠네요. 최근에 방영됐던 다큐 보니까 일주일에 가족 한 번 밖에 못봐서 힘들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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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1-11 21:18
돈은 똑같은데 스케줄이 반 이하로만 줄어도 에제는 개이득이죠.... 개인적으론 가진게 돈 밖에 없는 wwe가 돈싸움으로 에제를 잡을거 같긴 합니다.

에제가 wwe 거르고 aew를 택했다는건 좀 상징적인 타격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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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1-11 21:13
AJ는 정말 경기력,연기력,마이크웍. 현존원탑 ㅇㅈ. 타이틀을 1000일 가지고 있었어도 상관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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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9-01-11 21:37
프로레슬링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역시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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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등록일: 2019-01-11 23:05
그런데 AJ 같은 경우는 애초에 WWE에서 마지막 남은 몇년의 커리어 정리할 마음으로 온거라서 결국은 WWE랑 좀 더 의견을 맞춘후에 재계약 할거같아요. 당장 몇주전엔 빈스 맥맨과 엮이는 스토리라인으로 가는거보면 더더욱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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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no1 등록일: 2019-01-12 14:25
AJ가 현역 탑이긴 한데...
WWE에서 같이 합맞는 선수가 많지 안은게 좀 아쉽네요...
비슷한 체급에서 보자면 데니얼브라이언인데...
개인적으로 둘의 합은 별로 안맞는 것 같아서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AJ의 극강의 기술력을 보여줄수 있는 합 맞는 선수가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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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19-01-12 16:10
AJ가 이제 풀타임으로 뛸 가능성은 길어야 4~5년!!!!
그러니 빡센스케줄도 문제지만 결국 돈이 이기는 세상이라 재계약 했겠지요....
근데 AJ 재계약 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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