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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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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H, 달튼 캐슬, BEST IN THE WORLD PPV


달튼 캐슬은 6/30 페어플렉스에서 열린 페이탈 4웨이 매치에서 제이 리썰에게 ROH 타이틀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는 부상으로 인해 6/29 ppv에서 타이틀을 내려놓을 것이 유력했는데요. 마침 올인 쇼에서 코디와 대립각을 쌓고 있는 NWA 챔피언 닉 알디스가 코디에게 '너도 ROH 챔피언에 올라 타이틀을 걸지 않는 한, 나도 NWA 타이틀전을 치루지 않겠다'고 도발하는 스토리라인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코디가 이번에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게 아니냐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타이틀을 방어했죠. 그가 타이틀을 내려놓은 것은 다음날 제이 리썰에게였습니다. 


캐슬은 타이틀 집권기 내내 여러 심각한 부상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는 현재 추간판 탈출 (허리 디스크), 허리뼈 골절, 골반뼈 전위(어긋남), 좌측 햄스트링 부상, 손뼈 골절 등 온갖 부상을 안고 있으며, 이번주 내내 경기에서 사실상 아무 활약도 펼치지 못했습니다. 


그가 출전한 ROH BEST IN THE WORLD PPV는 2500명의 관객 수를 기록했는데요. 이는 ROH 역사상 4번째로 성공한 흥행이자 ROH가 타 단체 게스트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개최한 쇼 중 가장 큰 흥행 성적입니다. ROH의 역대 최다 관객 흥행 TOP 3는 레슬매니아 주간에 열린 영벅스 VS 하디즈 쇼와 마찬가지로 레슬매니아 주간에 열린 오메가 VS 코디 쇼, 마지막으로 이번과 거의 동률인 2500여명을 기록한 케니 오메가 특별출연 쇼였습니다. 



2. 헤롤드 메이지, 신일본월드


일본의 일간지인 The Mainichi는 지난주 신일본의 새로운 사장, 헤롤드 메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비전과 신일본의 미래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신일본의 오랜 팬들이 외국인이 사장이 된 것에 불안과 걱정을 품고 있는 것을 이해한다면서,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로 그러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신일본이 불과 몇년전에는 연간 매출이 $10 million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밑바닥을 찍은 적도 있었지만, 이노키 vs 돈 프라이, 타카다 노부히코 vs 무토 케이지의 시절에는 하루만에 $6 million을 벌어들일 정도로 대단한 황금기를 보낸 적도 있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신일본은 작년 한해 $41 million의 연간 매출을 기록했으며, 메이지는 이를 3년 후에는 $90 million까지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G-1 시즌이 다가오는 지금, 신일본 월드의 가입자 수는 국내 6만여명, 해외 4만여명에 달하며, 이는 국내 4만여명, 해외 1만여명 성적에 불과하던 13개월 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일본 월드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쇼는 크리스 제리코와 케니 오메가의 경기가 있었던 레슬킹덤이었으며, 카즈치카 오카다와 케니 오메가의 경기가 있었던 도미니언 주간 또한 굉장한 성장폭을 기록했습니다. 


신일본 측은 신일본월드가 2015년까지 1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길 기대했는데요. 신일본월드가 기대 이하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것은 일본 내에서의 내수성장이 둔화된 탓이지 해외시장은 기대치를 한참 초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래 신일본 측은 내수로만 10만명을 확보할 계획이었고, 해외시장은 거의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기대하지 않았으니까요. 문제는 내수였습니다. 미국에서 보기에 내수 6만명은 정말 보잘것 없는 숫자이지만, 일본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이며, 6만명이면 일본에서는 가장 큰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WWE 네트워크 가입자 수는 1만명에도 채 미치지 못할 정도니까요. 신일본은 해외 가입자 수가 5천명을 돌파한 시점에서 해외시장 공략을 진지하게 추진하기 시작했고, 영어 컨텐츠와 미국인 해설자를 영입하는 등 점차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헤롤드 메이지의 철학은 일본인 전임 사장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전통적으로, 일본 레슬링 단체는 성인 남성과 청소년 남자아이들을 타겟으로 한 현장 티켓판매 위주의 경영을 펼쳐 왔습니다. 이는 그동안은 효과적인 방식으로 작용해 왔지만, (모든 것이 TV 계약에 달려있고 그 이외의 문제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아진) 미국 시장 진출에는 그리 어울리는 경영 철학이 아닙니다. 헤롤드 메이지는 자신은 남녀노소 전연령층을 타겟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장난감 사업이나 레슬링 모두 본질적으로는 '캐릭터'에 기반한 산업이며, 신일본이라는 상품의 '레슬링'이라는 품질은 이미 확실하니, 자신은 그저 그것을 해외 구매자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는데 집중하겠다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3. 케니 오메가, 카우 팰리스 쇼, 마이클 엘긴


케니 오메가는 짐 로스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The Ross Report에 출연해 WWE행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그는 요즘 레슬링 업계에는 훌륭한 선수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어느 단체에 가도 좋은 경기 상대를 만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커리어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대립해보고 싶은 WWE 선수로 AJ 스타일스와 세스 롤린스를 꼽았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신일본의 다음 미국 흥행은 9월 30일 롱 비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는 올인 쇼와 거의 텀을 두지 않고 열리는 것으로 솔직히 썩 좋은 타이밍은 아니지만, 신일본 측은 AXS와 정기적으로 생방송 쇼를 열어 협력관계를 구축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카우 팰리스에서 열리는 이번 흥행은 거의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현지에서 홍보가 되지 않고 있는데요. 너무나 홍보가 되지 않고 있는 탓에 현지 주민들은 그날 레슬링 쇼가 열린다는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카우 팰리스 인근 지역에서 신일본 흥행 관련 홍보물이라고는 작은 쇼핑몰 벽면에 붙어있는 조그만한 포스터 한장이 전부였으며, 현지 레덕들조차 롱 비치에서 신일본 쇼가 열린다는 것은 알아도, 카우 팰리스에서 흥행이 열린다는 소식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마이클 엘긴은 인터넷에서의 논란으로 인해 지난 몇달간 굉장히 제한적인 북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신일본 측은 팬덤의 반발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그를 이번 미국 투어에서 제외했으며, 그와 좋은 관계에 있는 여러 미국 인디 단체의 프로모터들 또한 인터넷 상의 반발 때문에 그를 활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몇달간 엘긴이 활동한 몇몇 미국, 캐나다 쇼에서 그의 이름은 거의 전혀 홍보되지 않았으며, 그에겐 다행히 현장에서 사고가 터진다거나 큰 반발을 받는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4. XFL, 대니얼 브라이언, 딘 앰브로스


XFL의 CEO 올리버 럭은 빈스 맥맨이 초기 투자 비용으로 $500 million 정도의 손해를 감수할 의향이 있다면서, 이는 리그가 3년간 적자를 봐도 여전히 운영을 이어갈 수 있을 정도의 액수라고 언급했습니다. 올리버 럭은 빈스 맥맨으로부터 최소 $20 million의 연봉을 받게 되며, 그는 빈스 맥맨이 고용한 사람 중 역대 4번째로 높은 봉급을 받게 됩니다. 이는 1~3위인 오스틴, 시나, 락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액수로, 심지어 트리플 H나 브록 레스너, 케빈 던, 미첼 윌슨, 조지 배리오스보다도 높은 금액입니다.


대니얼 브라이언은 고릴라 포지션과의 인터뷰에서 미즈 VS 대니얼 브라이언 대립이 레슬매니아에서 열릴 가능성에 대해 "지난 몇년간 WWE가 부킹하는 꼬라지를 보아할때, 걔네가 진짜로 그런 걸 할 능력이 있을 거라고 믿냐?"고 역으로 질문했습니다. 데이브 멜처는 WWE가 이 발언에 앙심을 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그가 WWE를 떠나 타 단체로 갈 경우 벌어질 후폭풍이 두려워서라도 보복을 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대니얼 브라이언이 WWE에 딱히 미련도 없고,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니며, 이 업계에서 가장 돈에 미련이 적은 사람이며, 그는 WWE에 남는 것보단 WWE 밖에 있는게 더 훌륭한 선수들과 더 흥미로운 대립을 할 수 있으니 떠날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터뷰에서 밝힌 것처럼 50-100일 가량의 제한된 스케줄을 소화하길 바란다면 아마 WWE에 남는 것이 제일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쉴드의 전 멤버 세스 롤린스는 인터뷰에서 딘 앰브로스가 연말까지는 복귀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는데요. 앰브로스는 작년 12월에 수술을 받았고, 9월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으나 내부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회사 내부에서는 그가 8월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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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BEST 등록일: 2018-07-05 19:57
신일본은 걱정했던 미국 내 인프라 문제가 그대로 곪아버린듯네요... 그저 인터뷰 내용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캐릭터성에 기반한 메이 사장의 인식도 약간 불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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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BEST 등록일: 2018-07-05 21:02
- 2017년 12월에 본인이 운영하던 Glory Pro Wrestling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유야무야 묻으려고 했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점 등이 보도되면서 북미 프로레슬링 계에서 입지가 좁아진다. 게다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월드 태그 리그 2017에 태그팀으로 함께 참가한 제프 콥의 뒷담화를 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출저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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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7-05 18:48
- 크...미국용, 돈은 이미 벌만큼 벌었다는건가요. 빈스 입장에선 빡쳐서 징게성 각본 주면 쿨하게 재계약 안하고 갈거 같고, 그렇다고 빅 푸쉬 주기는 싫으니까 빅 캐스 2연속 탭아웃이나 팀 헬 노 재결성 같은 뭔가 애매한 각본만 주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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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8-07-05 19:57
신일본은 걱정했던 미국 내 인프라 문제가 그대로 곪아버린듯네요... 그저 인터뷰 내용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캐릭터성에 기반한 메이 사장의 인식도 약간 불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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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7-05 20:00
엘긴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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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8-07-05 21:02
- 2017년 12월에 본인이 운영하던 Glory Pro Wrestling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유야무야 묻으려고 했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점 등이 보도되면서 북미 프로레슬링 계에서 입지가 좁아진다. 게다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월드 태그 리그 2017에 태그팀으로 함께 참가한 제프 콥의 뒷담화를 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출저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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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7-06 07: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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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7-06 06:32
최소 20밀이면 200억 넘는 연봉이란건데 역대 WWE 연봉
1,2위 나란히 찍던 오스틴,락은 도대체 얼마나 받았다는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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