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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서 있음

-세스 롤린스가 25년 만에 RAW에서 하루에 무려 65분의 경기를 가지는 진기록을 달성 했습니다.


alexa bliss

-여러 베팅싸이트에서는 여성 앨리미네이션 체임버 우승자를 알렉사 블리스로 예상했지만, CageSide Seats를 비롯한 일부 해외매체는 사샤 뱅크스의 우승을 예상 했습니다.


wwe braun strowman mark henry 2018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Busted Open Radio 쇼에 출연한 브론 스트로우맨이 2010년에 스트롱맨 대회에서 마크 헨리와 첫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둘은 친분을 쌓았고 스트로우맨은 마크 헨리의 소개로 WWE를 오게 되었다고 회상 했습니다.


이미지: 사람 3명, 텍스트

-영 벅스가 CM 펑크에게 SNS로 All In 이벤트에 초대했습니다.

CM 펑크는 확답을 하지는 않았지만, 9월 경에 만나 얘기해보자라는 식으로 답변을 달아 여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RubyEyedBEST 등록일: 2018-02-21 07:50
저도 동의합니다.
작년 스맥때도 질리도록 붙긴 했지만 aj vs 딘 엠브로스
투톱 체제로 박터지게 싸우며 간간히 시나가 대립해 보조해주는 역활로

빈약한 스쿼드임에도 불구하고 쇼 중심의 균형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해주었죠

지금 러는 쇼 자체에 출연 안해 붕떠버린 챔피언 브락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도 대관식만 몇년째 하는 로만
인터권의 황태자 미즈, 비중 없는 핀벨러 등등

명확하게 쇼를 이끌어주거나 중심점을 잡아주는 이가 없이
산만하게 따로 노는 느낌이 납니다.

솔찍히 로만의 약물건이야 wwe는 신경도 안쓸태고 이참에
시나를 발판삼아 님 말씀대로 세스 롤린스의 위치를 좀더 굳건이 해서

레메 이후 대관식 끝낼 로만, 위치가 올리간 세스 투톱 체제에다가
핀 벨러, 돌아올 사모아죠 등등 으로 대립에 감초치며 나갈듯 합니다

아니면 세스의 위치를 좀더 올린후에
스맥으로 쉐으크업 해서 스맥에 활기를 좀더 넣을 역활을 줄지도 모르구요

사실 딘 앰브로스가 러로 간 이후 스맥은 사실상 aj 원탑 체제라
(나카무라는 실력과 인기를 떠나서 언어소통 문제로 로만 vs 시나급의
빅 프로모 진행이 도저히...ㅜㅜ)
aj와 함께 스맥을 이끌어줄 스타가 스타가 필요한거 같으니 세스가 가도 좋을듯 합니다
profile
ThePhenomenalOne1 등록일: 2018-02-21 01:06
갑자기 세스를 띄워준 의도를 잘 모르겠네
로만이야 어차피 담주 체임버에서 우승할꺼니깐 1번으로 떨어졌다쳐도 세스가 시나마저 잡으며 1시간을 버틴 이유가 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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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등록일: 2018-02-21 05:56
시나가 스스로 WWE에서 자기가 할 일이 끝났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있겠죠.
시나는 이제 점점 스스로 내려놓는 것 같습니다.
작년 시나 활용도만 봐도, 세스를 띄워주기보다는 시나가 내려놓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아직 로만의 약물 문제가 이슈로 남아있으니, 차선책일수도 있고요.
profile
RubyEyed 등록일: 2018-02-21 07:50
저도 동의합니다.
작년 스맥때도 질리도록 붙긴 했지만 aj vs 딘 엠브로스
투톱 체제로 박터지게 싸우며 간간히 시나가 대립해 보조해주는 역활로

빈약한 스쿼드임에도 불구하고 쇼 중심의 균형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해주었죠

지금 러는 쇼 자체에 출연 안해 붕떠버린 챔피언 브락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도 대관식만 몇년째 하는 로만
인터권의 황태자 미즈, 비중 없는 핀벨러 등등

명확하게 쇼를 이끌어주거나 중심점을 잡아주는 이가 없이
산만하게 따로 노는 느낌이 납니다.

솔찍히 로만의 약물건이야 wwe는 신경도 안쓸태고 이참에
시나를 발판삼아 님 말씀대로 세스 롤린스의 위치를 좀더 굳건이 해서

레메 이후 대관식 끝낼 로만, 위치가 올리간 세스 투톱 체제에다가
핀 벨러, 돌아올 사모아죠 등등 으로 대립에 감초치며 나갈듯 합니다

아니면 세스의 위치를 좀더 올린후에
스맥으로 쉐으크업 해서 스맥에 활기를 좀더 넣을 역활을 줄지도 모르구요

사실 딘 앰브로스가 러로 간 이후 스맥은 사실상 aj 원탑 체제라
(나카무라는 실력과 인기를 떠나서 언어소통 문제로 로만 vs 시나급의
빅 프로모 진행이 도저히...ㅜㅜ)
aj와 함께 스맥을 이끌어줄 스타가 스타가 필요한거 같으니 세스가 가도 좋을듯 합니다
profile
Sarutobi 등록일: 2018-02-22 06:55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간간히 기사로 WWE소식을 접하는 중인데
세스는 이미 메인이벤터 아니었나요?

로만이야 원래 탑으로 밀어준건 알고있었고
딘이랑 세스는 위치가 서로 비슷하게
메인이벤터인걸로 알고있었는데
최근 위상에 변화가 있었는지요?
profile
RubyEyed 등록일: 2018-02-23 01:16
턴 페이스후 메인이랑 거리가 좀 멀어졋죠
메인이벤트는 대부분 로만이 쭉 맡고있고

턴페이스후 케빈오웬스, 제리코등과 질리도록 대립하다가
쉐이크업 이후 큰 대립 없이 단발성 대립만 하다
쉴드 떡밥 뿌리고 재결성 그리고 얼마전 까지 주구장창 태그팀 디비젼에서
활약했죠

위상의 변화라기보단 세스의 사용법이 아쉬워서 써본글 입니다
좀만 더 푸쉬를 주면 러도 로만,세스 투톱 체제로 갈수 있지만
로만 키우고 야유 지우기에 급급한 수뇌부가 로만급 푸쉬를 세스한테 줄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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