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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 투데이는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곧 WWE와 정식 계약을 맺을 것임을 전격 보도했습니다. (작년 12월 UFC 207에서 누네즈에게 완패한 이후) MMA 은퇴가 임박한 그녀는 최근 NXT 라이브 이벤트에 참가하기도 했고, WWE 퍼포먼스 센터에서 나탈리아와 함께 훈련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론다 로우지의 WWE 데뷔전이 레슬매니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기도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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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저스틴 바라쏘는 매트 하디가 “워큰” 캐릭터에 대한 독창적 라이센스를 보유하게 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WWE 회장 빈스 맥마흔 역시 이미 검증된 캐릭터에서 돈을 만들 기회를 보았다며 “워큰” 스토리라인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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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프 지글러가 E&C 팟 오브 어썸니스에 출연해 신인선수들을 맞이하는 문지기 역할 같은 자신의 WWE 위치에 좌절하고 있으며, 조만간에 WWE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2시간 평균 249.3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보다 7% 하락한 것으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스맥다운은 화요일 밤의 전체 시청수 7위, 18-49세 기준으로는 커스 오브 오크 아일랜드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 싱 브라더스는 지난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진더 마할에게 공격을 받았지만 이것이 그들의 결별을 뜻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토요일 델리에서 있을 WWE 라이브 이벤트에서 진더 마할의 코너를 지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해체가 유력한 하이프 브로스 역시 지난 주말 WWE 라이브 이벤트에서 한 팀으로 경기를 가졌습니다.

 

* 얼 헤브너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엑스트라 머스타드 섹션 인터뷰에서 WWE로 돌아가 프로레슬링 비즈니스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은퇴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는 “one more match(심판 역)”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브렛 하트가 2년 전에 받은 손목 수술이 잘못되어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정상적으로 쓸 수 없게 되었으며, 의사에게 수술 부작용 보상을 요구하는 100만 달러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브렛은 오른손으로 필기구, 식기, 도구 등의 사물을 제대로 들지 못하는 처지에 놓였으며, 지난 10월에 이를 치료하기 위한 재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 WWE가 내년에 레슬매니아 34를 제외하고는 모든 WWE 비디오 타이틀을 (블루레이가 아닌) DVD 전용으로 제작-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블루레이 판의 제작이 중단된 이유는 수요부족과 생산비용의 절감에 있다고 하는데요. WDN은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출시될 7개의 WWE 타이틀 모두 DVD로만 출시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 이번 주 WWE 스맥다운 라이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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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결과] 다음은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될 12/14 WWE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 2018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결과는 나중에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풀-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더 쉴드 d. 더바 & 사모아 조

- 샬롯 플레어 d. 루비 라이엇

- 더 뉴 데이 d. 더 우소스, 루세프 & 에이든 잉글리쉬, 채드 게이블 & 셸턴 벤자민

- 앱솔루션 d. 미키 제임스, 사샤 뱅크스 & 베일리

- 나카무라 신스케, 랜디 오턴 & AJ 스타일스 d. 진더 마할, 케빈 오웬스 & 새미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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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결과] 다음은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12/6 NXT 에피소드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결과는 나중에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풀-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드류 맥킨타이어가 부상으로 NXT 테이크오버: 필리에 출전하지 못하므로, 4개의 경기를 통해 #1 컨텐더쉽 페이탈4-웨이 경기 참가자를 가릴 것이라고 발표됩니다.

- 킬리안 다인 d. 트렌트 세븐 (#1 컨텐더쉽 참가예선)

- 소냐 드빌레 d. 루비 라이엇 (노 홀즈 바레드) (TKO)

- 쟈니 가르가노 d. 캐시어스 오노 (#1 컨텐더쉽 참가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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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12-07 13:11
돌프는 좀 뻔뻔한게, 본인이 문지기로 맡은 브리즈-코빈-신스케-루드 다 말아먹고선 본인 위치에 불만있다니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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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알메이다 등록일: 2017-12-07 17:44
그걸 돌프가 말아먹었다고 할수가 있나요? 돌프는 잡만 해주는거고 캐랙터는 본인이 알아서 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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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12-07 18:07
잡을 잘 해줬으면 모르는데, 상대가 전혀 돋보이지 못했습니다. 이겼는데 이미지가 손상됐어요. 만약 그런 경우가 1-2명이면 그 선수 탓일 확률이 높지만

15년말부터 2년동안 브리즈-코빈-신스케-루드 등의 콜업선수들과의 대립 및 경기가 호평받은게 단 한 개도 없었다면 돌프에게 문제가 있는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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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dzjqjpf 등록일: 2017-12-08 22:18
전 황신 님 말에 동의하는게 돌프가 캐릭터나 경기 스타일이 남을 돋보이게 하기보다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데 특출난 레슬러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주인공인 서바이버시리즈 승리나 작년 노머시에서 커리어 걸고 인컨챔 땄던 게 먹혔던 것이구요 반대로 상대방을 띄워줄 때는 자신의 개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상대 선수가 묻히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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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12-08 16:23
저들과 경기할때 근데 이상하게 돌프가 더잘한다는 느낌 받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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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 등록일: 2017-12-07 13:31
돌프는 2time 월드 챔피언이라는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있지만, 챔프로써 재대로 활동을 해 본적 없는 비운의 선수이죠. 항상 뭔가 악재가 끼었고, 그 중엔 sns로의 구설수 등도 있으니 남 탓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나름 절친인 미즈와 자신을 비교 한다면 상실감이 클 거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NXT에서 올라오는 엄청난 기량과 인지도를 가진 선수들이 계속 올라올텐데 자신의 오랜 WWE 경력 내에서의 확실한 자기 비중을 못잡은게 가장 크다라 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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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등록일: 2017-12-07 13:42
돌프의 챔피언으로서의 존재감보다 비키의 매니저로서의 존재감이 아직 뇌리에 강하네요...접수도 잘하고 경기력도 좋은데 뭔가 항상 10%정도 부족한 무게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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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12-07 13:57
본인 스스로가 너무 '제2의 숀마이클스' 에 집착해서 의상, 피니쉬, 헤어스타일을 따라하다보니 되려 본인만의 케릭터를 못찾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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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건춉! 등록일: 2017-12-07 15:14
돌프 선역 시도 좀 애매했는데 걍 제대로 선역 도전으로 반등 노리는 게 나아보입니다.
쇼맨십 뛰어나지만 푸시가 적을 때 메인급 각본 없이 스스로 힘으로 헤쳐나갈 수준은 아니고...
대접 못받는 테크니션 레슬링 실력자 이미지도 언더독 선역일 때 가장 호응을 얻는 것 같구요.

근데 사측 입장 고려하면 불만 절제하고 헌신적인 이미지를 보여야 할텐데 투덜이로 찍혔으니...
정상에 오르고 에고가 생기면 상관없는데 한창 도약해야 할 시점에 생겨서 벽에 가로막히네요.
여러모로 재능은 넘치는데 커리어가 꼬인 안타까운 선수... (물론 자기도 책임이 꽤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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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등록일: 2017-12-07 15:26
얼 헤브너 저 도둑놈은 양심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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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7-12-07 18:39
그렇죠. 아들인 브라이언 헤브너도. 자기땜에 찍혀서 덥덥이에서 짤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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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12-07 15:36
론다 로우지가 복귀하면 파트타이머일려나요... 여성쪽의 브록 레스너가 될런지...
레스너 이상으로 그쪽 분야에서 정점을 찍어서 무적푸쉬 줄만할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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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12-07 18:00
아..브렛옹.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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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12-08 16:21
잡이 아직까지 먹히는 제리코 빅쇼 케인이 대단하다는건 느낌 그러니 오래 활동하는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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