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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스맥다운 후 토킹 스맥에서 쉐인 맥맨은 다음 주 있을 쉐이크-업에 RAW 슈퍼스타들 중 브록 레스너 혹은 로만 레인즈가 스맥다운으로 왔으면 하는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WWE Image

-데이브 멜저에 따르면 언더테이커가 그 동안 경기를 위해 계속해서 수술을 미루었지만 그의 경력이 끝나 본격적 수술을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 했습니다. 또한 언더테이커는 로얄 럼블 경기에서 약간의 부상을 입어 레슬매니아 시즌 동안 다리 부상을 안고 나왔습니다. Four3Four에 따르면 레슬매니아 33 이후 언더테이커의 은퇴에 대한 다양한 추측성 기사들이 SNS에서 퍼지고 있는데 , 테이커는 이를 직접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짐 로스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커트 앵글의 RAW GM이 된 것에 대해 WWE 측도 좋은 결정이었다고 말했고, 앵글의 은퇴 매치는 레슬매니아 34에서 열릴 것 같다고 예상 했습니다.


undertaker vs john cena wm3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레슬링 옵저버의 데이브 멜저는 끊임없이 레슬매니아 강력 루머 매치였던 언더테이커 vs 존 시나의 경기가 올 레슬매니아 33에서 열릴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테이커는 개인적으로 시나와 경기를 가져 화려하게 마무리를 짓고 싶었지만, 빈스 맥맨의 반대가 있었습니다. 빈스는 시나 대신 로만 레인즈가 현재와 미래까지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밀어 붙였다고 합니다.


-이번주 스맥다운 에서 쉐인 맥맨과 AJ 스타일스가 악수를 나눈 것에 대해 향 후 스타일스의 턴페이스가 있을 거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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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BEST 등록일: 2017-04-06 14:34
시나는 미즈와의 세그먼트에서 대놓고 "내가 줄만 잘 섰으면 지금쯤 언더테이커와 얼굴을 맞대고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미즈 네게 기회가 온 거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시나가 테이커전을 원하지 않는데 단지 각본상으로 한 말이라 보기엔 회사측에서 최대한 기대치를 뽑아내야 할 카드는 로만 vs. 테이커인데 시나에게 기대를 분산시키게 그런 말을 각본으로 써줄 이유가 없죠. 또 시나는 각본진의 스크립트를 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마이크 웍 하기로 유명하고.

그리고 니키의 은퇴는 니키 본인이 우선은 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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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henomenalOneBEST 등록일: 2017-04-06 00:26
역시 장사꾼은 지독하네
장사해서 번돈은 개도 안물어간다는데 돈앞에 정이고 머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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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BEST 등록일: 2017-04-06 12:04
펑크는 여전히 1승을 올리네요 에효 경기끝나고 빈스가 느끼는게 없었다면 얼릉 일선에서 물러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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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4-06 00:20
빈스...진짜 어떻게 언더테이커에게 그럴수가 있냐... 적어도 은퇴식은 언더테이커가 원하는데로 해줬어야 하는게 그게 도리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백스테이지에서는 선수들이 빈스에게 엄청 실망했을테고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로만이 언더테이커랑 붙는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로만도 속으로 진짜 졸 타들어 갔겠지... 아 욕을 사발로 먹겠구나 하고 말이야.... 적어도 1패를 빈스가 원하는데로 브록에게 줬으면.. 은퇴식은 배려를 해줬어야지... 솔직히 이건 빈스 경영 역사상 5손가락 안에 들어갈 최악의 판단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솔직히 로만을 정말 아낀다면 이 경기는 성사시키지 말아야 했어야 하는건 아닌가? 아무리 이 매치업이 로만에게 더 화재성이 된다고 하고 더욱 로만에게 반응이 가겠지만... 로만이 이 상황을 좋아하는 상황 보다는 정말 언더테이커에 대한 미안한 감정과 스트레스가 엄청날것 같은데.... 솔직히 언더테이커는 둘쨰 치더라도 로만을 위한거라면 이 매치는 너무 큰 미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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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4-06 07:57
빈스입장을 조금 옹호해보자면 설령 언더vs시나가 주선이 되었다고 쳤을때 아무리 이 경기가 드림매치고 팬들이 원하는 경기라 해도 과연 시나가 언더를 꺾는게 납득이 갈 만한 결과로 받아들일까 생각하면 아리송해요. 시나라도 언더를 꺾은 후유증(?)은 있었을것 같아요. 그럼 정말 정말 개고생해가면서 겨우 팬들 반응을 돌린 시나인데 다시 욕 한창먹던때로 리셋될 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도 있었고요... 언더의 은퇴식이 될 수도 있는 점에서 언더의 의사를 들어보지 않은건 사실 나름 빈스를 좋게 생각해보려는 저에게도 배신감이 느껴지긴 해요. 전 레메32에서 둘이 붙을게 아주 유력했고 그때가 적기였는데 시나가 부상으로 나간것이 타이밍을 완전 놓쳤다고 봐요. 아니면 레매29때 했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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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빈 등록일: 2017-04-06 13:09
로만보단 그래도 시나한테 패배한게 오히려 팬들은 납득할겁니다.

올해는특히 시나와테이커 서로 상대가없어서 시나는 이벤트성 혼성태그매치를했고 테이커도 급하게 스토리만들어서 로만이랑한건데.

지금의시나는 대부분 인정해주는분위기고 야유도 애정섞인 야유이고 로만이랑차원이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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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4-06 17:50
레매30에서 브록이 언더옹 연승을 끊은 후에 후폭풍을 생각하면 아무리 시나라도 언더옹을 꺾은 애프터매니아에서 환호를 받을까 생각하면 한창 욕먹던때로 돌아갈듯한 생각이어서 말이죠. 완전 비호감 낙인 찍힌 레인즈랑 다르게 잃을게 많을 시나와 붙이는걸 조심스러워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고 이번 레매에서 흔한 전설들 세그먼트도 없었던거 생각하면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했었지 않았나... 그래서 언더 VS 로만은 뭘 해도 변호가 안되는 최악의 매치업이지만 언더 VS 시나를 무산시킨건 좀 이해가 가는것 같네요. 차라리 언더 VS 빨대나 언더 VS AJ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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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드 등록일: 2017-04-07 10:53
경기력을 놓고보면 절대 그런 말이 나올 수 없을 것 같네요. 요즘 명경기 제조기인 시나와 언더테이커의 경기가 비록 모두가 바라지 않는 시나의 승리로 끝난다고하더라도 this is awesome 챈트가 나오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사상 최악의 경기로 언더테이커가 wwe 생활을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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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henomenalOne 등록일: 2017-04-06 00:26
역시 장사꾼은 지독하네
장사해서 번돈은 개도 안물어간다는데 돈앞에 정이고 머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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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마초 등록일: 2017-04-06 00:44
빈스 영감님! 너무합니다. 20년동안 회장님을 위해 WWE를 지켜왔는데.. 그깟 로만을 위해 언더테이커 본인의 의사 없이 로만과 붙게 만들어 로만를 최고의 탑페이스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그를 강제로 허무하게 은퇴를 만들고.. 뭐?! 브록 레스너와 WWE 유니버셜 타이틀전을 레슬매니아 34 메인 이벤트에서? 웃기고 있네요!! 노망이 든 회장님, 이제 로만에 대한 총애와 그를 위한 야망을 버리세요! 사위나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러주세여!! 삼치형과 도련님은 회장님처럼 이런 어리석은 결정을 안했을겁니다. 그러니 부디 경영권을 포기 하시던가! 아님 로만을 악역으로 만드는게 최우선을 일듯 합니다. 로만은 WWE의 미래가 아닌 WWE의 악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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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차드 등록일: 2017-04-06 00:46
언더테이커는 시나를 원했네요
이런 빈스 .. 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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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7-04-06 00:56
과연 로만 레인즈가 현재와 미래까지 이끌어 갈 적임자일까요? 존시나처럼 예전부터 인지도를 쌓아올라 엄청난 프로정신과 강력한 멘탈의 소유자도 아니며 경기력도 아니며 정말로 미래까지 이끌어나갈 적임자일까요? 빈스 회장님 왜 그가 적임자인지 알려주세요. 잘생겨서? 키크고 몸좋아서? 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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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쿄파이 등록일: 2017-04-06 01:04
영감님의 선택이 이번 레매 두 개의 수준낮은 경기를 만들어 낸 꼴이 되어버렸군요.... 이번에 시나vs언더테이커의 경기가 진행되었다면 경기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숀vs플레어나 숀vs언더테이커의 2차전급의 무언가를 남겨줄 수 있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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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놀자 등록일: 2017-04-06 01:44
아 진짜 로만이 갓맥다운오면 다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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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7-04-06 02:38
존시나의 후계자가 될만한 신인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쉴드3인방? 브레이와이어트나 세자로? 신인은 아니지만 핀벨러나 AJ? 개인적으로 딱히 떠오르진 않네요. 그 와중에 하필 빈스의 마지막 선택은 로만이었던거죠.

이런거 다 떠나서 꼭 누군가를 아이콘으로 만들려는 것에 왜 저리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애티튜드 시절 이래로 지금처럼 실력좋은 선수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스쿼드가 빵빵한데, 그냥 이 다양화된 체제 그대로 가는 것도 좋을꺼 같거든요. 굳이 대표주자를 선정할 필요없이 말이죠.

어자피 로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현 체제에서는 오스틴, 더 락, 존시나 정도의 선수는 나오기 힘든 구조라고 봅니다. 다 솔직히 말하면 그 정도 수준의 개인 기량을 가진 선수도 없어 보이구요. 그렇다면 인위적으로 단체의 얼굴을 억지로만들게 아니라 그냥 이 구도 그대로 밀고 나가는게 자연스럽고, 외연확장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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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등록일: 2017-04-06 06:51
설마 AJ스타일스
악역에서 선역 전한을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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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4-06 07:23
이건 존시나 입장도 들어볼 필요도 있어보이죠. 만약 시나도 언더와 하는거 좋게 생각했는데 무산된거면 최악의 한 수인거지만... 하필 니키의 은퇴도 걸려있었고 등등...
근데 이런것도 빈스가 다 계산된거 아닌가 싶어요. 애프터매니아에서 로만이 등장할때 정말 로만이 싫으면 거기서 야유를 보내는게 아니라 경기장을 떠나는 퍼포먼스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데요. 로만 차례가 끝나면 다시 돌아오고.

사실 이런 루머를 흘리는것 자체가 팬들의 로만에 대한 분노를 불러 일으켜서 관심을 받게 하는 의도적으로 퍼뜨린거라면 정말 팬들은 빈스가 죽을때까지 빈스의 손바닥 안에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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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17-04-06 14:34
시나는 미즈와의 세그먼트에서 대놓고 "내가 줄만 잘 섰으면 지금쯤 언더테이커와 얼굴을 맞대고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미즈 네게 기회가 온 거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시나가 테이커전을 원하지 않는데 단지 각본상으로 한 말이라 보기엔 회사측에서 최대한 기대치를 뽑아내야 할 카드는 로만 vs. 테이커인데 시나에게 기대를 분산시키게 그런 말을 각본으로 써줄 이유가 없죠. 또 시나는 각본진의 스크립트를 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마이크 웍 하기로 유명하고.

그리고 니키의 은퇴는 니키 본인이 우선은 부정했습니다.
profile
fsdfsdfsdf 등록일: 2017-04-06 08:16
언더옹 부상이란게 ~아쉬울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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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t!! 등록일: 2017-04-06 09:55
팬 입장에서야 물론 아쉽긴 한데, 이걸 계기로 로만 턴힐 간다면 언더와 로만을 붙인 빈스의 의도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겠는데요. 뭘 던지지만 않았지 위클리쇼에서 이렇게 야유를 10분 가까이 쏟아냈던 선수는 근 10년 간 없었던 거 같아요. 06년도 원나잇 스탠드(맞나?)에서 시나가 랍밴댐 상대할 때 관중들의 끝장나는 야유에 영혼까지 탙랄 털렸던 게 기억날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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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 등록일: 2017-04-06 11:22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이 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앞으로 조금씩 드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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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빨랫줄 등록일: 2017-04-06 11:42
이런 망 경기를 하려고 수술까지 미루고 링으로 올려 보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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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17-04-06 12:04
펑크는 여전히 1승을 올리네요 에효 경기끝나고 빈스가 느끼는게 없었다면 얼릉 일선에서 물러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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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Michaels 등록일: 2017-04-06 12:41
평크의 의문의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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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빈 등록일: 2017-04-06 13:14
경기질적이나 상징성으로 보나 시나와 붙는게 최고의선택이였을텐데..

테이커와 드림매치를꼽는다면 스팅이랑시나는 매번 언급되는 상대인데..

이번이 그야말로 시나와 경기는 최적의 환경이였는데...

역대WWE메인선수중에 테이커와 굵직한대립이 없는건 시나말곤없을텐데..( 월드라이프시절 몇번경기한거말곤... 없다시피)

빈스는 두고두고 후회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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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fimania 등록일: 2017-04-06 13:39
빈스하고 트럼프하고 친구라는데 트럼프는 레매 나왔던때와 현재모습이 달라보이지 않는데 빈스는 너무 늙어서 놀랐어요. 급노화 된 모습이 안되보이기도 하고 자기맘대로 이끌어가는 모습도 여전하고 로만이 미래라고 하는 판단은 정말 실수인것 같아요. 노망 레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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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7-04-06 13:50
로만은 안돼 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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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7-04-06 15:46
27년간 어떠한 회사의 요구도 거절 하지 않은 베테랑의 마지막 제안을 거절하는 회장의 모습을
보고 어느 선수가 회사에 충성을 바칠지 생각은 해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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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에프론 등록일: 2017-04-07 20:56
적어도 언더테이커 은퇴식인데 존시나와 경기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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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InMotion 등록일: 2017-04-07 23:43
끝까지 회사에 대한 헌신을 결정한 언더테이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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