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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뉴스 [뉴스] 속보 : 얼티밋 워리어 사망! (1959~2014)

작성자: WManiac 등록일: 2014.04.09 13:31:06 조회수: 4478
홈페이지: http://www.wmaniac.com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불멸의 전사, 영원히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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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com은 2014년 4월 8일(화)자 속보를 통해 얼티밋 워리어가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보도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지난 4월 5일(토)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다음날 WWE 레슬매니아 30에 등장하기도 했다. 워리어는 이번 주 WWE 로우에 실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타나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spirit)은 영원할 것이다!"라는 멘트를 남긴바 있다. 워리어는 아내인 데이나와 두명의 딸이 있었으며 올해 그의 나이 54세 였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 프로레슬링 관련 사이트들은 자살이나 외부의 요인에 의한 사망이 아닌 자연사(natural causes)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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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보) TMZ.com은 워리어가 4월 8일(화) 오후 5시 50분경에 아내와 함께 애리조나의 호텔에서 자신의 차로 가는 도중에 갑자기 쓰러졌으며, 긴급히 병원 응급실로 호송 되었으나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수많은 전.현직 WWE 슈퍼스타들과 임원들은 워리어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비통함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얼티밋 워리어 195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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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워리어(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는 1959년 6월 16일생으로 1987년에서 1991년, 1992년 & 1996년까지 WWE에서 활동한바 있다. 그는 2회의 WWE 인터콘티낸탈 챔피언과 1회의 WWE 월드 챔피언을 지냈으며, WWE 챔피언을 따낸 헐크 호건과의 레슬매니아 6에서의 대결은 아직도 최고의 명승부로 회자되고 있다. 그는 1993년 이름을 워리어(Warrior)로 개명했고, 아이들에게 그 이름을 물려주기도 했다. 그는 스트리퍼로 일하던 첫 번째 아내와 1982년에 결혼했지만 1991년에 이혼하고, 2000년에 데이나와 재혼해 2명의 딸아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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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는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의 캐릭터 저작권 문제로 WWE와 법정 소송을 진행했던 것으로도 유명한데, 급기야 2005년에는 WWE 측에서 워리어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식 DVD "얼티밋 워리어의 자멸(The Self-Destruction of the Ultimate Warrior)을 출시하기에 이른다. 문제의 DVD에서는 전.현직 슈퍼스타들과 WWE 관계자들이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답지 못한 선수였다.“,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았다." 라는 식으로 워리어를 깍아 내리며 WWE와 껄끄러운 사이를 유지하던 그를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결국 워리어는 이 DVD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했고, WWE 측에서는 2009년에 소송을 포기하고 본 DVD를 완전히 폐기했다.

 

2013년, 얼티밋 워리어가 WWE 콘솔게임인 WWE 2K14의 광고에 직접 출연하면서 WWE와의 오랜 악연은 마무리 되었다. 워리어는 "WWE 명예의 전당 2014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해주겠다."라는 WWE 최고 책임자, 트리플 H의 제의를 받아들여, WWE와 레전드 계약에 합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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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워리어는 WWE 명예의 전당 2014에 나타나 그동안 논란이 되기도 했던 DVD에 대한 해명과 과거의 동료들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으며, 레슬매니아 30이 끝난 다음날 WWE 로우에 출연해 자신을 전설로 만들어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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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치 연출된 각본과 같이 그는 로우 다음 날인 2014년 4월 8일(화), 애리조나 호텔의 인근에서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호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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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워리어는 다소 고집스러운 태도와 보수적인 정치 성향으로 그동안 많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WWE 명예의 전당 무대를 통해 이런 오해를 풀고자 노력했고, WWE 로우에서는 마치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듯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한때 자신의 성을 워리어로 바꿀 정도로 캐릭터에 심취해 있었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기에 친한 동료도 많지 않았다. 그의 캐릭터와 카리스마는 너무나 강렬했기에 비교적 짧은 기간 WWE에서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가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처럼 그의 추억과 영혼은 우리들에게 결코 잊혀 지지 않을 것이다. 

 

* 본 뉴스는 프로레슬링 언론인 (http://wrestlemedia.net) 레슬미디어넷과 함께 제공됩니다.

 

profile
다크헌터 등록일: 2014-04-09 13:33
헉...어제까지만해도 창창하시던 분이.....에디 이후로 충격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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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존 등록일: 2014-04-09 13:35
헐 이건머지????????? 몇일전 홀오브페임 에 나와서 연설하고 레메에도 나오고 레메이후 로우에 나오고 건강해 보이던데............... 헐.................. 충격이네요 먼일이있었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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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와르드 등록일: 2014-04-09 13:35
뭐죠? 믿기지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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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DGE 등록일: 2014-04-09 13:35
아니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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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파이 등록일: 2014-04-09 13:36
.....갑자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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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오브페이머워리어 등록일: 2014-04-09 13:37
말이 안나오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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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eEdwin 등록일: 2014-04-09 13:38
이제야 명예를 되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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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헤드 등록일: 2014-04-09 13:41
뭐죠?? 오보 아닌가요? 이게 무슨소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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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4Life 등록일: 2014-04-09 13:41
이건 도대체 무슨 시추에이션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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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락 등록일: 2014-04-09 13:43
뭐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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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4-04-09 13:44
'WManiac'님께서 자세하게 적어주시겠지만... 일단 현지 뉴스 사이트들은 '자살(-_-)'이나 '사고'는 아닌 것 같다고 보도하더군요. 그냥 '病死(병사)'로 추정된답니다. 곧 공식 발표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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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잎파리 등록일: 2014-04-09 13:44
아니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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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드워프 등록일: 2014-04-09 13:45
그야 말로 생각지도 않았는데.. 헉 소리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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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일임둥 등록일: 2014-04-09 13:47
마지막으로 그간의 업적을 인정받고 팬에게도 인사를 하고 간점은 다행이지만
그래도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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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이 등록일: 2014-04-09 13:48
;; 어쩌면 이때까지 아무도 모르게 버티신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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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 등록일: 2014-04-09 13:48
뭐죠 정말? 너무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네요... 오보는 아니겠죠?
profile
잘가요나의영웅 등록일: 2014-04-09 13:4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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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DGE 등록일: 2014-04-09 13:50
만약 사인이 단순한 병사라면 마지막까지 왠만한 영화나 드라마 저리가라할 정도로 운명적인 일생이었네요;
RIP... 얼티밋 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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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eeel 등록일: 2014-04-09 13:53
안돼,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심장마비인가요? 워리어가...
profile
4EVER 등록일: 2014-04-09 13:55
아니 이건 말이 안 나오네요... 로우에서 팬들에게 감시하다면서 로프까지 흔들었잖아요!믿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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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달러맨 등록일: 2014-04-09 13:58
심장마비인가요....
profile
Nuclear 등록일: 2014-04-09 13:59
그나마 정말 다행인것은...명예에 전당에 헌액되고나서 영광의 정점을 찍고나서 그리된것이네요...예전처럼 wwe와의 관계가 계속 안좋은시기에 이렇게 되었다면 더 안타까웠을텐데 다행이네요.

워리어가 이리 황망하게 급사할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겁니다..

편히 쉬세요 워리어...
profile
DRAGONGT 등록일: 2014-04-09 14: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JohnCcena 등록일: 2014-04-09 14:04
이게 무슨 일이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보얄티 등록일: 2014-04-09 14:05
정말 영화같은 극적인 삶이었네요... 다시 나와줘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RIP.
profile
이민기 등록일: 2014-04-09 14:09
저도워리어님죽으니까마음이아프네요ㅠ그리고하늘나라가셔서편안하게쉬어요.그리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profile
cmll mistico 등록일: 2014-04-09 14: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반데란데 등록일: 2014-04-09 14:34
헐... 이건 머죠;;;;
어제 로우에서 보고 되게 좋아했는데..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
profile
잘가요나의영웅 등록일: 2014-04-09 14:35
지금까지 명복을 비는 기원을 드리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는데

네이버에 실검순위에도 오르고
명복을 비는 기원문구까지 뜬걸 보고 그제서야 사실이구나라는 생각이드네요ㅜㅜ

아...오랜만에 나의 영웅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하늘에서는 신나게 링을 흔들며 젊은시절과 같은 카리스마를 표출하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profile
Dept!! 등록일: 2014-04-09 14:37
마... 말도 안돼;; 거짓말 아닌가요? 그렇게 창창하던 양반이 왜 갑자기;;;;;;;
...
허허.. 언더옹 연승깨진 것보다 더더욱 놀랄 수밖에 없는 일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RANCID 등록일: 2014-04-09 14:47
어떤 의미에선 정말 드라마틱하게 가셨군요.. 눈에 보일정도로 몸상태가 심히 수척해진 워리어를 지탱하고 있었던 것은 과거 WWE를 향한 응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오딘 등록일: 2014-04-09 18:24
이 말이 왠지 찡하네요ㅠㅠ
profile
MUSASHI 등록일: 2014-04-09 14: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영웅 꺠서 가시내요 ...진정한 전사 꺠서 ㅠㅠ
profile
울티밋쩌리어 등록일: 2014-04-09 14:49
헐 일하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워리어 사망이라니요
지금도 보면서 믿기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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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치관장 등록일: 2014-04-09 14:50
실시간 검색어보고 어??????????!!! 뭐야?!!!?!!!!!!!! 깜짝놀라서 기사 읽어보고
여기 들어와보니 사실인걸 알게됬내요..............
무려 18년 만에 복귀하여서 앙금 다 털어내고 명전 헌액에 레슬매니아 출연에, 그 담날 raw 출연해서 링 퍼포먼스도 보여주시던 분이...........
이 무슨.......;;;;;;;;;;;;
그 하늘나라에서도 영원불멸의 전사로 남아주시길 기도합니다..
profile
토니알메이다 등록일: 2014-04-09 14:53
후..... 하...... 뭐 이런.....

진짜 뭐 이딴 일이 다 있나요.

이제 좀 제대로 보겠다 싶었는데...

나중에 머리 좀 길러서 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 처럼 염색도 좀 해서

코트 입고 다시 뛰어나와 링 한번 흔들어 주길 바랬는데....

정말 너무 합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ㅜㅜ....



스팅은 지금 어떤 심정일까요?
profile
도잉크 등록일: 2014-04-09 15:04
워리어 이렇게 가시는 법이 어딨어요.. 돌아오세요... ㅠㅠ
profile
푸른깃발 등록일: 2014-04-09 15:14
소름돋네요 정말...
profile
드워프 등록일: 2014-04-09 15:19
워리어 당신은 영웅입니다 제발 거짖말이라고 해주세요

얼티밋 워리어 편히잠드소서 하늘에서도 당신은 우리에 영웅입니다
profile
돌연변이전성시대 등록일: 2014-04-09 15:21
나의 영원한 Best in the world 잘가세요...
profile
여신릴리언가르시아 등록일: 2014-04-09 15:23
워리어님 추억의 한켠에, 고스란히 간직할게요, 사랑했어요, 90년대, 최고의 전사 워리어 RIP,
profile
리버피닉스 등록일: 2014-04-09 15:25
뭐야--------------------------멘붕입니다.
profile
체리년 등록일: 2014-04-09 15:26
세상에.. 이게 무슨일이래..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SuckIt 등록일: 2014-04-09 15:42
또 한명의 전설이 레슬링 매니아들로부터 영원한 작별을 고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올리안토 등록일: 2014-04-09 15:46
워리어의 어제 마지막 대사.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갓이다'
.. 생각해보면 그 자신은 마지막을 알았던 듯하고 차분하게 마지막을 맞이한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사인이 심장마비인지 알려지지 않은 지병에 의한 사망인지 자연사 인지 알 도리는 없지만 모든 실타래를 풀고 가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레슬매니아 30'
워리어는 마침내 헌액 되었고 언더테이커는 스스로 연승에 종지부를 찍었으며 트리플 H는 '업계 최고의 선택' 을 위해 스스로 대니얼 브라이언을 챔피언으로 만들었고 앙드레 더 자이언트 배틀로얄에선 이름에 걸맞게 GIANT한 힘과 잠재력과 능력을 가진 세자로가 전면에 나섰습니다.

새삼 세월이 가는 것을 느끼네요. 더락 오스틴 호건 NWO DX HBK 브렛.. 제 시절의 선수들은 이제 레전드라는 소리를 듣고 있고 쉴드 와이엇 브라이언 세자로 같은 신진세력들이 이제 업계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보다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흥분했고 HBK의 수퍼킥에 열광했으며 더락 오스틴의 마이크웍에 환호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WWE의 앞으로의 30년의 안녕과 워리어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태연강ㅇr지 등록일: 2014-04-09 16:04
이게 무슨 비보입니까...

3일전 명예의 전당, 2일전 레슬매니아.. 그리고

어제만해도 RAW에 나와서 몇년만에 링 로프를 잡고 흔드는 워리어였는데..

너무나 믿겨지지가 않고 아쉽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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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펑크 등록일: 2014-04-09 16:21
레메 30 출현 wwe와의 극적인 화해, 그리고 홀 오브 페임 헌액.. 이룰것은 다 이루고 가셨군요..
profile
hbkskane 등록일: 2014-04-09 16:28
이건 말도안되네요 각본이지 않는이상 raw 출연 2일만에 죽을 수가...
WWE출연시에는 완전히 창창해보여서 헐크호건과 대면식이 한번이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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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키퍼 등록일: 2014-04-09 16:31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군요! 어릴적 헐크호건보다 더 영웅이였던 얼티메이트 워리어가 오늘 사망하시다니!!? 명예의전당2014에 기념적인 레슬매니아30 에 헌액되시고 그것도 메인헌액으로 되셨으며 다음날 생방송 RAW 에도 출현하여 워리어 정신에 대해 마이크웍과 팬들께 감사를 표명했는데 이렇게 바로 가시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영화같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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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매니악 등록일: 2014-04-09 16:39
진짜 날벼락같은 소식을 접하네요..
월요일밤에 출연까지 하셨는데..
드디어 명예의 전당에 메인으로 입성하셨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시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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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리 등록일: 2014-04-09 16:50
아니 어제까지만해도 로우에 있으신분이 이게 무슨소리야........
충격이 너무큰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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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라 등록일: 2014-04-09 16:53
이거 누군가의 앙심에 의한 타살 아닌가..;; wwe 복귀출연 하자마자 ;;
profile
잘가요나의영웅 등록일: 2014-04-09 18:46
그런 억측은 자제 좀 부탁합니다ㅜㅜ
profile
진리 등록일: 2014-04-09 17: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마장군 등록일: 2014-04-09 17:28
R.I.P ... T^T
profile
ZUNTATA 등록일: 2014-04-09 17: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스피어와AA 등록일: 2014-04-09 17:37
순간 보고서 장난인줄알정도로 믿기지 않는군요. 정확한 사인은 모르는 상황이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헐크 등록일: 2014-04-09 17: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 ULTMATE WARRIOR
profile
고독한별 등록일: 2014-04-09 18:00
깜짝 놀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두고봐 등록일: 2014-04-09 18:04
....드라마같은 현실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인사이드런 등록일: 2014-04-09 18:08
이렇게 또 하나의 전설이...떠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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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등록일: 2014-04-09 18: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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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옼 등록일: 2014-04-09 18:39
워리어....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건각본에안썻으면하네요...
profile
검단동방울뱀 등록일: 2014-04-09 18:51
너무 놀라 말이 안 나온다................
profile
히든카드의소녀 등록일: 2014-04-09 19:02
wwf를 알게된게 워리어때문이고 워리어를 좋아했고 남들이 머라해도 워리어 정말 좋아했는데 저의 영웅이 떠났네요 ㅜ.ㅜ 눈물이 나네요 좋은 곳으로 가세요.
profile
아싸악 등록일: 2014-04-09 19:22
헉... 얼티밋 워리어가 오랫만에 WWE에 돌아와서 기뻤는데 바로 사망소식이라니.. 정말 믿을수 없고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슬픈악마 등록일: 2014-04-09 19:2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profile
mdymysterio 등록일: 2014-04-09 19: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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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신고 등록일: 2014-04-09 20:10
명예를 막되찾았는데..... 아.....
profile
쿠쿡이 등록일: 2014-04-09 20:25
나의영웅......편히쉬시길.....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ᆢ
profile
골드벅스 등록일: 2014-04-09 20:41
내 인생에서 단 한명의 레슬러를 꼽으라면 당신 워리어입니다.

레슬매니아4에서 뛰어나오던 그 순간부터 레슬매니아30에서 그 모습까지 모두 그리울겁니다.

내 어린시절의 영웅. 편히 잠드세요.
profile
켄카킥! 등록일: 2014-04-09 21:07
레슬매니아 30에서 홀 오브 페임 클래스 2014 인사를 할 때 흉부쪽에 받친 손이 떨리는 모습을 보면서 몸에 뭔 이상이 있나 싶었는데 이런 비보가.. 다행히도 팬들의 환호를 받고 갔네요. 영웅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4-04-09 21:15
이럴수가.... 믿을수가없습니다...
정말 믿겨지지가않습니다... 제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영웅이자 우상으로생각한 워리어..
이제서야 환호와환영을받았는데..
마음이 착잡합니다... 편히쉬십시오
절대잊지않겠습니다...
profile
RoadDogg 등록일: 2014-04-09 22:04
WHAT...????

믿기 힘든.. 아니 믿기 싫은 내용이네요..........

하아..
profile
민방위CS복 등록일: 2014-04-09 22:16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profile
강남양아 등록일: 2014-04-10 00:13
R.I.P 영웅이여 안녕히......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진빅쇼 등록일: 2014-04-10 00:22
어제 너무나도 멋진 모습을 본 저로서는 믿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20여년전에 이상한 소문 팔뚝의 핏줄이 어쩌니 하는 그것처럼 생각했는데....
이제 현실로 다가오네요..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많은 추억 감사하고요 어제의 마지막 추억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R.I.P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profile
알루미늄인생 등록일: 2014-04-10 00:59
로우에서 봤던 정정한 모습은.... 명복을 빕니다
profile
Kid Gang 등록일: 2014-04-10 01:08
두 딸들이 너무 어리던데..마치 영화처럼 떠났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profile
~B'z~ 등록일: 2014-04-10 01:09
나의 영웅......R.I.P.....

어떤 말도 생각나지 않네요.....
profile
휴지맨 등록일: 2014-04-10 06:06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선 가셨네요.
profile
브렛브렛브렛 등록일: 2014-04-10 07:32
편안히...ㅠㅠ
profile
DM Punk 등록일: 2014-04-10 08:21
자신의 죽음 예견이라도 하듯 팬들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서 이렇게 영화처럼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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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폴쇼크 등록일: 2014-04-10 08:42
정말 파란만장한 커리어, 각본 같은 삶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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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퓨 등록일: 2014-04-10 09:51
로우에서보고 너무 좋아라 했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멘붕이...오네요.ㅠㅠ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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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등록일: 2014-04-10 10:18
그런데 워리어 피규어는 2010년 이전에도 잭스사에서 이미 여러개 발매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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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niac 등록일: 2014-04-10 11:22
잭스를 잊고 있었군요. 수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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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ff 등록일: 2014-04-10 11:18
정말 오랜만에 wwe링에 선 모습을 봤는데
이런 결말이....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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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ddfs 등록일: 2014-04-10 12:12
진짜 모라고 말이 안나오네요~
역시 사람의 운명은 아무도 모른다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 잊어버리시고 하늘위에서 행복 하시기만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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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unk 등록일: 2014-04-10 15: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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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H 등록일: 2014-04-10 2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에디 이후에 충격이 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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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등록일: 2014-04-11 23:51
정말 믿기지 않는다 편히쉬소서 저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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