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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루머] RVD 인터뷰/존 시나/빅쇼/바비 래쉴리/RAW 소식!

작성자: TripleH 등록일: 2008.01.24 14:43:11 조회수: 6022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wrestle-mania.com/20c/01nm/aprfile151.jpg

* 전(前) 월드 챔피언이자 "월요일밤의 사나이" RVD가 SportsTalkCleveland.com의 PW 인사이더 쇼에 출연해 40여분(分)간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간추린 내용을 살펴보자면: ① WWE: 솔직하게 2001년 여름, WWE로 오는 것을 개인적으로는 원치 않았다. WWE는 내가 좋아하는 레슬링 스타일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2001년 이 비지니스에서 WWE는 모든 것을 뜻했다. 나는 이미 여행에 지쳐 있었고 .. 이미 ECW에서 링위의 예술가로서 절정의 순간을 경험했었다. (오리지널) ECW의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나는 내 능력과 재능을 팬들에게 마음껏 보여주길 원했고 또, 그렇게 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② WWE내의 브랜드로 ECW가 부활한 것에 대해: 그들은 ECW의 영혼을 짓눌렀다. 나는 이를 반대했고 빈스에게 말했다. "정말 이렇게 한다고 ECW 팬들이 전과 같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 하지만 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롭, 이건 나도 의도한바 아니였어. 아무도 old ECW를 기억하지 못해." RVD "농담하지 마세요! 아무도 기억 못한다구요? 그렇다면 ECW PPV (2005년)의 성공은 뭡니까? DVD는 왜 발매했어요?" 빈스 "알고 있네, 하지만 Manhattan Center에서 old ECW 팬들은 고작 2500명이 다 였어." RVD "왜 아직도 사람들이 'ECW!'를 외친다고 생각하시죠?" 빈스 "그들은 지난 5년간 그렇게 했기에 습관이 됬을 뿐이야." 결국 빈스의 일방통행으로 RVD가 백기를 내밀었다고...

③ WWE 타이틀 획득: WWE는 나를 푸쉬할 계획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팬들이 요구했기에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나는 폴 헤이먼과 ECW를 3번째 브랜드로 부활 시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눈적이 있다. 폴은 각색을 하는 자리에서 RVD를 월드 챔피언에 등극 시키는게 어떻냐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 회사의 사장 딸과 결혼한 녀석이 이렇게 말했다고 했다. "RVD는 관중들과 소통이 안된다." 뭐, 진심에서 하는 말이거나 중상모략이거나 둘중에 하나였겠지.. / 추가 소식으로 RVD는 Baltimore Sun지와의 인터뷰에서 TNA행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 레슬링에 풀-타임으로 복귀할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 유럽 투어를 하고 있는 존 시나는 영국(英國)의 더 썬지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최근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레슬매니아 24 경기 출전 루머"에 대해 부정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당분간 새 영화 촬영에 매진할 것이며 레슬매니아 24에서 보기는 힘들 것이라고 언급. 또한, 존 시나는 매일 4~6 시간정도 물리치료를 받으며 재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 빅쇼가 이번주 RAW의 백스테이지에 있었다고 합니다. PW Torch의 웨이드 켈러에 의하면 빅쇼는 최근 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로얄럼블 30인 경기 혹은 다음날 RAW에 출전하는 것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 닐슨 미디어 리서치 조사 결과 - 이번주 Monday Night RAW의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시간당 3.52와 3.53을 기록했으며 AM RAW는 0.9를 기록했다고도 하네요.

* 바비 래쉴리가 WWE를 떠나는 것은 많은 요인들이 있겠지만 일단 ① 여자친구 크리스탈의 해고와도 관련이 있어 보인답니다. 그녀는 WWE에서 제시한 엣지와 관련된 각본을 거절한후 WWE를 떠났었는데요. 이를 두고 그녀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 ② 빈스 맥마흔과의 문제도 있습니다. 바비 래쉴리는 작년 레슬매니아 23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충분한 치료기간 없이 스퀘줄을 소화하기도 했었는데요. 선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빈스 맥마흔과 회사측에 크게 실망했었다고 합니다.

* 원문: PWinsder / Raja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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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등록일: 2008-01-24 14:50
바비는 너무 안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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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dertaking 등록일: 2008-01-24 14:56
드디어 빅쇼를 wwe에서 다시 볼 수 있겠군요. 워낙 바쁘다보면 회사쪽에서도 회장쪽에서도 선수에게 신경을 못 쓸때가 다반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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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케인 등록일: 2008-01-24 15:01
이거....문제가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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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등록일: 2008-01-24 15:05
빈스의 개인주의가 선수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군요. 맨날 찌질이 선수들이나 데려다가 저렴하게 출연시켜서 자기배만 채우려고 하니 관중들이 좋아할까... 회사의 사장 딸과 결혼한 녀석은 트리플H겠죠. 빈스일가가 다해먹는 WWE. 관중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뭐든지 독점하고 있으면 안좋은것같아요. 경쟁사가 있어야 관중들에게 맞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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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 등록일: 2008-01-24 16:20
랍밴댐으로서도 지금 ECW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ECW 를 짓 눌렀다는 생각이 나긴 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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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최연성 등록일: 2008-01-24 16:35
뭐 어쩔수없는 것이죠...사실 빈스의 개인주의적인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빈스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선수들의 부상이라죠...그래서 ECW가 Old ECW처럼 하드코어매치같은것을 자주하지않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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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dge 등록일: 2008-01-24 17:22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 한마디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 못담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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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섭 등록일: 2008-01-24 17:40
여러가지로 빈스에대해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뉴스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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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등록일: 2008-01-24 17:41
밴댐도 ecw가 맘에 들지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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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거북이 등록일: 2008-01-24 18:36
빈스는 그만한 권력을 가지고있다면 좀 더 책임의식이 필요한거 같네요..

맘에 맞는 사람하고만 사업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건지...빈스가 설마 공과 사를 구별 못한다고는 생각하기 힘들지만 위 인터뷰를 읽고나니 여러가지로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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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오턴 등록일: 2008-01-24 19:23
빈스의 말이 잘못된것은 아니지만 ECW라면 하드코어적이고 익스트림적이여야 하는데

그런 요소들이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그렇기때문에 RVD가 그런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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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Jint 등록일: 2008-01-24 19:24
하지만 그때 회사의 사장 딸과 결혼한 녀석이 이렇게 말했다고 했다. "RVD는 관중들과 소통이 안된다." 뭐, 진심에서 하는 말이거나 중상모략이거나 둘중에 하나였겠지..

RVD와 트리플 H는 사이 진짜 안좋긴 안좋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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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챔프고고슁 등록일: 2008-01-24 19:26
빈스 너무 거만하네 한때솔직히 wcw한태 캐발리고 wwe가 망할뻔한걸 잊엇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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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누스 등록일: 2008-01-24 19:38
진짜 바비 래쉴리... 브록 레스너와 골드버그 이후로 정말 포스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근육형(?) 레슬러의 진면모를 보여주던 레슬러였는데, 아무리 지금은 바티스타가 선전해준다고
하지만 이렇게 떠난다는 건 너무 아쉽습니다. 빈스와 회사의 책임이 너무 크네요.
비록 유력해 보이지만 아직은 '설'이고, wwe.com에 슈퍼스타 로스터가 남아 있으니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걸어봅니다.

RVD도 참 좋아했는데, 빈스와 HHH를 어지간히 싫어하는 모양이네요. WWE에서 다시볼수
있을까... 왜케 맘에드는 선수들은 다 떠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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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WCW! 등록일: 2008-01-24 23:11
그래도... 반 WWE 주의자인 저로써는... 이번 바비래쉴리건은 낚시도 염두해야 겠네요. 레뱅에서 정말이라는 기사가 나왔지만... 저는 3년전 맷 하디 사건에 의해 타격을 꾀나 받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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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08-01-24 23:59
좀만 참아주시지 팬들도 있는데 브록레스너 나 바비래쉴리나 컴백을 바라지만 본인들이 저리들 싫어하니 브록하고 바비하구 경기하면 참 멋질거라구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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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lSoN 등록일: 2008-01-25 04:33
자꾸 HHH 말이 나오는군요...레슐리 참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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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NDX 등록일: 2008-01-25 04:50
솔직히 전 래쉴리를 그리 좋아하진 않았던지라, 래쉴리가 나간다고 해도 빅쇼가 온다면야 환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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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등록일: 2008-01-25 06:02
WWE에 흡수된 ECW라해도 빅쇼타이틀을 레쉴리가 도전할때만 해도 엄청난 비중의 타이틀이었던 같은데 요즘 ECW타이틀은 크루져웨잇타이틀대신 생긴것인양 저급한 수준인것 같습니다. 가벼워진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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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1-27 00:05
빅쇼가돌아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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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r 등록일: 2008-02-13 22:02
ECW 타이틀 홀더인 차보가 로열럼블 참가한 것 자체가 WWE측의 굉장한 실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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