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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d/d6/Jericho_Undisputed.jpg-레슬존에서 테일러 해터맨이라는 한 팬이 올린 글에 의하면 썸머슬램과 같은 날 브랫 "힛트맨" 하트가 다른 곳에서 싸인회를 하고 있었는데, 그 팬이 먼저 뉴 하트 파운데이션에 대해서 묻자 "됐으면 좋겠다(=I hope they do it.)"라는 말을 했는데, 그 후에 그 팬이 TV에 나와 그들을 소개하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I don't think so.)"라는 말을 남겼다는 군요. 그리고 그 팬의 다른 친구는 브랫과 빈스의 서바이벌 시리즈97 전후의 관계를 담은 프로그램 "Wresting With Shadows"를 꺼내 브랫에게 싸인을 요청했는데, 브랫은 낙서 좀 해도 괜찮냐고 묻고 허락을 받고 나서는 빈스 얼굴의 눈을 검게 칠하고, 악마의 뿔을 그린 뒤, 입 주변에 송곳니를 그려놨다고....

-몇 일 전  WWE 산하 제휴단체인 OVW에 HBK와 HHH가 나와서 연설을 했다고 합니다. 지역 케이블로 송출되는 TV녹화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하기도 했으며, 여러 가지 조언을 하고 갔다고..


-WWE와 크리스 제리코 간의 관계에 관한 기사입니다. 지난 몇 개월간 WWE는 제리코에게 여러 차례 계약서를 내밀어왔던 상황이었습니다..

몇 개월 전 CNN의 유명 프로그램인 레리 킹 라이브 에서도 존 시나와 함께 나와 인터뷰를 했었고, 보통 WWE와 관계가 먼 인물들은 인터뷰에서 WWE에게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말을 한 것과는 달리 상당히 방어적이고 WWE에게 독이 되지 않을 만한 말을 했었는데, 이것이 WWE와 제리코 관계가 좋다는 물증이라고 합니다. 당일 프로그램 이후로 크리스 제리코는 다시 WWE의 제안을 하나 받았는데, 1.000.000$이상의 계약금을 보장 받은 상태라고 하는군요.

어찌 됐건 현재 상태는 어떻게든지 될수 있다고 합니다. 될수도 안될수도 있는 것이 현재 상태이며... Y2J가 WWE에 모습을 비추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WWE는 현재 과거 NWA의 전설의 태그팀이자 따지고 본다면 락커스의 오리지널이라고도 할 수 있는(크게 연관성은 없지만...) 락엔롤 익스프레스를 TV상의 선수로 활동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리키 모튼과 로버티 깁슨 중에서 이미 조버트 깁슨의 경우 작년 12월부터 OVW에서 트레이너로써 활동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랙앤롤 익스프레스의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WWE에서 크게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종종 얼굴을 보였었는데, 일단 1993년 스모키 마운틴에서 활동하다가 태그팀 타이틀을 직접 들고 서바이벌 시리즈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1997년말에 나와 제프제렛과 베리 윈덤과 함께 NWA 패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암튼 현재 로버티 깁슨은 선수로써 은퇴하고 OVW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어 현실적인 루머라고...

-최근 있는 약물 파동으로 이제 디바들도 그 대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물론 남성 선수들처럼 근육강화제나, 성장호르몬이 아니라, 클레부테롤(반이화작영, 몸의 지방을 지방을 제거), 사이토멜(갑상선 호르몬, 지방 제거), 아나바(동맥경화 스테로이드 일종이지만 근육촉진에는 많은 영향이 없어 여성들이 애용하는 약물)들의 복용 여부로 의심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빅토리아는 이러한 루머들에 대해서  말도 안 된다는 글을 남겼다고...

-WWE가 올해 11월에 중미 푸에르토리코의 폰세, 아레시보, 산 후안에서 "또"투어를 나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맥다운 브랜드가 3개의 쇼를 펼칠 계획이고...뉴스에는 따로 없지만 당연히 깔리또가 나와줘서 고향팬들을 즐겁게 해주는 출연정도는 있겠지요...



-내년 성대하게 이루어질 플로라다주 올란도에 있을 레슬매니아24에서의 루머가 나왔는데, 현재 언더테이커 vs. 에지, 그리고 존 시나 vs. 바티스타의 대진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언더테이커와 에지의 경기는 언더테이커가 무패 연승이라는 기록과 에지도 비록 올해에 MITB에서 패배하기는 했지만 다수가 참여한 경기로 크게 기록에 남지 않는 상태이기에 두 레슬매니아 연승자간의 대결을 만들기 위해서 생긴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한편 존 시나와 바티스타간의 경기는 현재 상태에서 같은 브랜드가 아니기에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원본출처: wwe.com, wrestlezone.com, wrestlingobserver.com. 저작권은 해당 기사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출처는 사진상에 마우스 우측 클릭 후 등록정보에서 확인바랍니다.
* 번역원문: http://wrestle-mania.com (레슬메니아닷컴), http://daizzi.com (다이찌닷컴)
*위에 있는 원본출처, 번역원문 사이트를 밝히고 타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지적, 오타, 피드백은 덧글,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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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high 등록일: 2007-09-09 14:39
제리코가 WWE에 올 수 있다라... 상당히 반가운 뉴스네요. 작년에 레스너도 거의 WWE로 올 듯 하다 신일본으로 갔는데, 제리코는 꼭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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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 등록일: 2007-09-09 15:07
크리스 제리코라면 브록 레스너와 달리 WWE 에 오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라 생각되고, 그리고 레슬매니아 24 에서 언더테이커 대 에지, 존 시나 대 바티스타가 열리게 되면 정말 대단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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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lSoN 등록일: 2007-09-09 15:25
제리코가 온다면 흥미진진해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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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형님 등록일: 2007-09-09 16:09
브렛 센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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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꾸다시 등록일: 2007-09-09 16:46
제리코가 돌아오길 바랍니다
요즘 wwe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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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BRET 등록일: 2007-09-09 17:13
브렛 귀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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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 등록일: 2007-09-09 18:14
제발 레메24에서는 존 시나 보다 바티스타가 앞에 나왔으면 좋겠군요.
존시나 언제까지 타이틀을 지키련지.. 아무리 성실한 선수라지만
에지간 합니다 그려.. 사진자료실에 있는 시나버그가 정말 절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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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거북이 등록일: 2007-09-09 18:51
브록의 경우에는 스케줄상의 문제가 강했으니까요..스케줄이 워낙 빡빡한 WWE로썬 그를 수용하기가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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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lous Moolah 등록일: 2007-09-09 19:52
제리코 제발 돌아와줬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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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olly 등록일: 2007-09-09 21:22
어째 약물파동이 디바까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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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마이클스 등록일: 2007-09-09 21:23
올해까지 방어하는거는 기록때문에 그냥 조금 참겠지만 내년초에는 뺏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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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갱이 등록일: 2007-09-09 21:52
바티스타 raw 오고 제리코가 스맥다운 갔으면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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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예에 등록일: 2007-09-09 23:12
브렛의 뜻은 그거겠죠.... 물론 지난 일이나 덮어두겠지만... 그대 벌어진일, 잊지는 않고 있다~
뭐 이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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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팬인상욱 등록일: 2007-09-09 23:59
sens it 님 의견 대 공감
ㄷㄷㄷ 과연 y2j 리빙 레전드 로우 이즈 제리코 첫 통합 챔피언은
WWE에 복귀할 것일까?
그리고 레매24의 언더 연승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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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등록일: 2007-09-10 04:47
제리코 스맥으로 일단 빨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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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등록일: 2009-06-27 23:55
요즘 브렛의 근황이 궁금하네요~좋은 경럭으로 나중에 한국프로레슬링 흥행에 잠시나마 도움이라도 주셨으면 참 좋을텐데요~이왕표형님과 같이 나와주는것만으로도 좋을듯한데~그냥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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