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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루머] Judgment Day, Eddie 外

작성자: Mattitude 등록일: 2004.05.13 19:58:55 조회수: 5902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http://judgmentday.wwe.com/images/wwe_ch1.jpg



* 현재 WWE 내에선 이번 주 일요일 펼쳐지는 WWE Judgment Day의 시청구매율이,
여태까지 기록한 구매율 중 최악의 구매율을 기록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여러 사람들의 분위기는 smacKDown! 이 전체적인 슬럼프의 빠진 상태이고, 경기들도
딱히 훌륭한 경기들이 없는지라 현재 예상하고 있는 최악의 구매율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한편, 다른 쪽에선 JBL의 대한 말도 안되는 푸쉬때문에,
그런 결과가 발생한 것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합니다.

* 5월 26일 UPN에선 Cheating Death, Stealing Life: The Eddie Guerrero Story
라는 제목으로 Eddie Guerrero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입니다.

* Konnan이 절친한 친구인 Eddie Guerrero의 추천으로 WWE에서 복귀할지도 모
른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미 그는 절친한 사이인 사람들에겐 조만간 WWE로 갈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Lance Storm과 Tommy Dreamer는 OVW 트레이너 혹은, 매니져로 활동할 예정
이며, 선수로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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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ckMania 등록일: 2004-05-13 20:14
으흠;;저지먼트 데이 경기가 기대할만한게 언더테이커 vs 부커티 엿는데 그래봣자
언더테이커의 승일테니;;거의 저지먼트데이에서는 볼게 없는듯 하네요;;스맥의
부흥은 언제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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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aker 등록일: 2004-05-13 20:51
RAW 의 어떤 메인이벤터(벤와 제외-_-)가 SD 에 온다면 조금은 나아지겠죠,
아니 메인이벤터보다 미들카터들이 더 필요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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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짱 등록일: 2004-05-13 20:56
음.......랜스스톰......아쉽네요.......스프링보드 드롭킥멋졋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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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군 등록일: 2004-05-13 20:57
코난이라.... 스맥다운으로 가서 존 시나와 랩 대결을 하면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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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227 등록일: 2004-05-13 21:35
정말 테이커vs부커 뿐이 볼경기가 없는....스맥이 어쩌다 이리 댓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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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등록일: 2004-05-13 21:53
브래드쇼, 재클린 이 2선수에 대한 푸쉬가 결정적으로 스맥다운을 침체로 만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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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前 레슬매니아.co 등록일: 2004-05-13 22:05
오랄레 ~ Konn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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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karls 등록일: 2004-05-13 22:09
브래스쇼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다니 확실히 안 어울리는군요.
경기력도 그저그렇구 그렇다구 악역으로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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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dertaker 등록일: 2004-05-13 22:46
apa멤버였다가 파룩나간지 한주만에 혼자서 기믹바꿔서 딴사람 되어서 나오니깐 사실 부담이 좀 큼.너무 무작정 푸쉬를 준것 같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선수보강을 좀.. 해야할듯..벨로시티나 스맥다운이나 차이가 없는..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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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ercrash 등록일: 2004-05-13 23:10
테이커 팬이긴 한데, 은근히 모디카이가 깜짝등장해서 부커T가 이기는 걸 기대..; 북도 이젠 좀 빛을 봐야죠...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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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evogel 등록일: 2004-05-13 23:45
랜스스톰 wwe에선 꽃도 못 피우고 사라지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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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Colds 등록일: 2004-05-14 00:02
일단.... 역시 삼치를 보내야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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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파워 등록일: 2004-05-14 00:58
삼치야 가라~ 스맥 다 망해간다~ 그럼 에볼루션은 누가 짱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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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X 등록일: 2004-05-14 01:05
랜스스톰~ㅠㅠ~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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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316 등록일: 2004-05-14 04:46
LWO 재탄생인가...
WWE에서 코난의 모습이 보고 싶네...그것도 레이랑 붙어다니는...
profile
olli 등록일: 2004-05-14 08:45
크루즈웨잇 타이틀전도 걱정...재미 지지리 없을텐데.ㅠ_ㅠ 그 좋은 크루즈웨잇 선수들 다 제쳐두고 무슨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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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master 등록일: 2004-05-14 12:45
스맥 너무 암울하다 재클린vs차보가 뭐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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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e 등록일: 2004-05-14 14:10
음...로우에만 너무 선수를 몰아놓으니 스맥은 거의 -_-....
복귀 못하고 있는 테스트 스캇이나 스맥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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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alty 등록일: 2004-05-14 14:10
APA 해체 이후 너무나도 커버린 브래드쇼-_-. 푸쉬 주는 방법이 조금 엇갈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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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광 등록일: 2004-05-14 15:06
방출 당할수도 있는 스캇스타이너를 스맥으로 보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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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ane 등록일: 2004-05-14 15:21
솔직히 2003년 Pay Per Biew들이 모두 재미없고 최악이었다 하지만 요번 저지먼트 데이의 메인이벤트 만큼은 못하지 않았죠. 빅쇼vs브록vs앵글의 트리플 트렛, 언더vs브록, 엘리미네이션 챔버,츄플vs내쉬 헬인어셀,츄플vs케인vs골벅 트리플 트렛,츄플vs골벅 in Unforgiven,Survivor Series.. 대부분 실패한 경기였으나 그래도 솔직히 에디,브래드쇼보단 덜할텐데요. 물론 브래드쇼를 욕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브래드쇼의 현재 경기력으로 봐선 확실히 큰 문제죠. 이 경기가 메인이벤트로 된다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겠네요. (욕하는거 아닙니다, 태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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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ane 등록일: 2004-05-14 15:23
그나마 볼만한 경기는 역시 언더vs부커겠지만 결과가 역시 뻔하고.. (차라리 모데카이의 난입으로 인해 부커가 거저먹어 이기는 식으로 하면 좋을 듯; 그래도 경기 후 언더테이커는 벌떡 일어나는 등;) 어쨌든 제가 기대되는 경기는 거의 없네요, 그나마 듀프레vs시나가 좀 볼만할 듯. 듀프레가 크게 성장했다면을 가장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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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enoit=Champ 등록일: 2004-05-14 15:58
솔직히 2004 년ppv 다 망한듯 로얄럼블은 좀났지만 노웨이아웃하고 레슬매니아는 좀
진짜 뭡니까이게 대진표가 로터디드래프드로 부족한 거 만회해 보려고 했는데 더 망하다
브래드쇼하고 에디게레로 둘다 메인이벤터로 않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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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군™ 등록일: 2004-05-14 17:30
에디게레로는 충분히 메인이벤터 감입니다. 마이크 웍, 카리스마, 경기력도 바쳐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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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인 등록일: 2004-05-14 17:52
결국 랜스와 타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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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등록일: 2004-05-14 17:54
스맥 정말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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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orld LIFE 등록일: 2004-05-14 18:08
ECW의 인재가.. 빛을 보지도 못하고 트레이너,매니져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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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4-05-14 18:17
브래드쇼의 경기력은 확실히 메인이벤터감은 아닌듯.....언더와 부커의 경기가 그나마 가장 나아보이긴 하지만.... 결과는 거의 뻔하다고 봐야하니...(모덴카이의 활약에 기대를)
랜스스톰같은 좋은 선수들을 썩히지말고 이럴때 제대로 빛을 보게 하란말이다!!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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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임이 등록일: 2004-05-14 19:28
JBL이랑 재클린은 왜 푸쉬를 해주는지...
스맥다운에도 좋은 인재들이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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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Star 등록일: 2004-05-14 20:33
아~ 정말 좋은 인재들은 다 썪히고....개인적으로는 션 오헤어같은 인물들을 많이 띄어주었으면 이런 사태까지는 일어나지 않았을거라고 봅니다만;;(어디까지나 제 생각^^;;) 너무 안타깝네요 솔직히 브래드쇼 보다는 션 오헤어가 메인급 악역으로써 돋보일거 같은데 제길!! 떠나버리다니!! 션 오헤어 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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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wrestling 등록일: 2004-05-14 20:52
스맥다운 살리는방법:(제가 생각해 본겁니다.)
1.제프와 계약해서 제프를 스맥으로 컴백시킨다.
2.스타이너,테스트같은 선수들을 스맥으로 트레이드 한다.
3.JBL의 푸쉬를 줄인다.
4.철장경기등의 특별한 방식의 경기를 많이 연다.
5.경량급선수들의 화려한경기들을 많이 펼친다.
6.아키오나 사코다같은 선수들의 경기를 많이 펼친다.
7.RVD,부커,언더테이커같은 메인이벤터들을 많이 출연시킨다.
8.RAW처럼 스맥다운에서 배틀로얄(넘벌원컨텐덜)이나 WWE챔피언쉽경기를 펼친다.
이건 한번 제가 생각해본거고요 스맥다운 좋아지면 좋겠네요.
profile
wowplus 등록일: 2004-05-14 21:44
개인적으로는 스맥다운 좋아하는데..현지 사람들은 다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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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ane 등록일: 2004-05-14 21:52
파워 레슬링님 4번은 안되겠네요. 선수들의 부상도 염려되고.. 물론 몸을 날린다를 치면 그거야 괜찮겠죠, 문제는 요즘 스맥다운이 공중파라는 점에서 그런 잔인한 No DQ Match식의 경기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profile
NewKane 등록일: 2004-05-14 22:01
그리고 chris benoit=Champ님의 생각에 태클이라보단; 어쨌든 반대를 하고싶군요. 2004년 PPV가 다 망했다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말이죠. 지금 4개의 PPV가 2003년 12개의 PPV보다 확실히 더 낫죠. 물론 Wrestle Mania XX는 그렇게 재미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2003년에 No Way Out은 거의 별로였고 Backlash 2003의 락vs골벅은 최악의 경기 중 하나죠. (2003년 베스트 오브 로우에 최고의 경기로 나올 때는 기가 막혔음.) Bad Blood는 정말 말하기도 싫은 PPV였죠. 모든 경기가 요번 주에 있었던 5월 10일자 Raw보다 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Hell in a Cell도 테이커 vs 보스맨 다음으로 최악의 경기였음. 그리고 노머시에 아빠와 딸, 언더테이커와 브록레스너의 경기는 정말 지루했고, 9월,11월 트리플H와 골드버그는 정말 잠까지 왔었더군요. 거의 관심이 사라질 정도로 2003년은 그렇게 지나갔다고 생각됩니다. 거기다가 2003 아마게돈의 트리플 트렛매치도 도대체 왜 3인 경기로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거기다가 케인의 언마스크 자체는 좋았습니다 뒷마무리가 엉성하여 지금 케인은 엣지에게 깁스 한방 맞고 뻗는 그런 상황까지 됐었습니다. 근데 2004년 되며 일단 경기력이 최악이 된 트리플H는 점점 경기력이 좋아지며 (하우스쇼에 있었던 츄플vs벤와의 경기력이 참으로 대단했다 하죠.) 1월 로얄럼블에 숀과 명경기를 만들어냈고, No Way Out에선 차보와 레이의 경기가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메인이벤트인 게레로vs브록의 경기와 레슬매니아에서 챔피언쉽을 위한 시나vs빅쇼vs앵글의 경기도 최대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물론 Wrestle Mania XX는 거의 실패라 봐도 언더테이커의 화려한 컴백, 최초의 3자간 매치, 친구의 갈등으로 생긴 대결등등.. 거기다가 그 3자간 매치가 거의 레슬매니아 경기 중에선 최고로 재밌었다 생각되네요. 제리코vs크리스챤의 기대도 안했던 경기도 재밌었구요. 4월 백래쉬에선 오튼이 에볼루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폴리를 이겼고, 압정의 박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니 결론을 말하자면 지금까지 2004년의 PPV중 관심사가 쏠리지도 않았던 PPV는 거의 없었다고 봐야겠군요.. 2003년이라면 모를까 말입니다. (절대로 욕하는 것도 아니고 태클도 아닙니다.)
profile
Dreamer-Jeff 등록일: 2004-05-15 00:24
1 번!!
profile
chris benoit 등록일: 2004-05-15 11:33
백래쉬 2004년도는 어느정도 성공했는데 말이죠....단 2경기만 가지고도 말이죠... 그런데 스맥다운!은....-_- 역시 브래드쇼의 말도안돼는 푸쉬와 엉성한 대립때문일까요...
profile
Nissan™ 등록일: 2004-05-15 18:52
암울한 WWE를 빈스가 제대로 일으켰으면, 브래드쇼의 과한 푸쉬를 중지해라!!
profile
ldc622 등록일: 2004-05-16 22:21
브래드쇼가 좀 많이관중동원력이약한듯..
profile
kane-ㅅ- 등록일: 2004-05-23 21:32
브래드쇼.. 인기 없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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