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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타 이부시 (Kota Ibushi)
작성자 : WManiac 등록일 : 2012-05-24 14:22:09 조회수 : 36

코우타 이부시 (Kota Ibushi)

본명

 이부시 코우타 (飯伏幸太)

일명

 

생년월일

 1982년 5월 21일

신장

 5피트 11인치 (181cm)

체중

 190파운드 (86kg)

출신

 일본, 카고시마 (Kagoshima, Japan)

피니쉬

 골든 스타 프레스 (Golden Star Press)

데뷔

 2004년 7월 1일

* 프로레슬러 상세 프로필

일본 인디계에서, 더 나아가 일본 프로레스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레슬러인 이부시 코우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신일본과 WAR의 대항전을보고 레슬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그리곤 놀랍게도 초등학교 졸업식이 끝난 바론 다음날, 서일본 프로레슬링이라는 단체에 테스트를 받게 된다. 원래 테스트에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안되었지만, 특별히 한번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여기서 문설트 프레스를 시전하여 합격을 하지만, 역시 나이가 어려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오라는 통보를 받게 된다.

하지만 중학교때까지 그 꿈을 포기할 수 없었는지, 중학교때는 수영부에 들어가서 활약했지만 통나무와 타이어 튜브 등을 이용해 링매트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레슬링을 즐겼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 백야드 레슬링의 특성상 함부로 따라하다가 부상을 당한 친구들이 한두명이 아니였다고.

중학교를 졸업한 이부시는 이번엔 일본의 메이져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입단하기로 마음을 먹지만 아들의 이런 통보를 들은 부모님들의 눈물을 보곤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했는지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여기선 럭비부에 들어가게 된다. 이유는 상대를 스프렉스로 내던질 수 있어서였다고 한다.

이렇게 여러 우여곡절끝에 DDT 프로레슬링에 입단한 이부시는 2004년 7월 1일, KUDO를 맞이해 데뷔전을 가지게 되고 뛰어난 기량끝에 DDT의 KO-D 태그 리그전에선 자신의 파트너였던 카키모토 다이치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게 되고, 이때부터 이부시는 일본의 전설적인 레슬러인 사사키 켄스케의 양자인 나카지마 카츠히코와 더불어 프로레슬링계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호평받기 시작한다. 또한 2005년 3월 22일엔 후지 TV에서 방영된 흥행에서 자신이 프로레슬러가 되었다는 것을 보도하지 않은 자신의 아버지를 자신의 경기에 초청, 비록 경기에선 패했지만 경기가 끝난 뒤 이부시의 아버지가 링에 올라와 이부시를 격려해주면서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이후 이부시는 여러 단체에서 활약하기 시작하는데, 2007년에는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맹주, 프로레슬링 NOAH의 매트에서 마루후지와 함께 팀을 맺어 NTV 컵 주니어 헤비웨이트 태그리그에 출전하여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었고, 특히 KENTA & 이시모리조와 가졌던 경기는 2007년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FMW가 도산되면서 사노 나오키의 것이 되었던 인디펜던트 월드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벨트의 새로운 주인이 되는데, 2007년 8월 26일날 DDT에서 열렸던 마도카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약 1년여간의 방어를 한다. 이 기간동안에는 과거 FMW 시절 인디펜던트 월드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던 TAKA 미치노쿠에게도 방어를 한다. 하지만 얼마전 8월 9일엔 마도카에게 결국 패했다.

NOAH 를 비롯해 여러 단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이부시는 결국 올해 3월, ROH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부시가 ROH에 데뷔를 할 것이라고 발표를 해서 많은 북미 프로레스 팬들을 설레케 만들었다. 비록 ROH에서의 전적은 안좋았지만 (1승 3패) ROH의 링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이며 ROH 팬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고, 9월에 있을 ROH의 일본투어에서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이부시는 북미 인디의 또다른 멋진 단체인 PWG에도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부상으로 무산되었다.

이부시는 올해 NOAH의 NTV 컵에서 여러모로 많이 비교가 되었던 사사키 켄스케의 양자, 나카지마 카츠히코와 함께 팀을 이뤄 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며, 얼마전엔 북미 백야드 레슬링계의 강자 vs 일본 백야드 레슬링계의 강자라는 타이틀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케니 오메가의 대결이 이뤄졌고, 결국 2-1로 이부시가 승리를 가졌다. 이 경기는 DDT 팬들에게 'DDT 역사상 최고의 경기였다 !' 라고 칭찬받을 정도.

일본 프로레슬링 팬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활발할 활약을 가질 이부시에게 기대가 매우 크다. 과연 그가 일본 레슬링계의 획을 그을것인지 기대가 된다.

- 기타사항

이부시는 프로레슬링에 데뷔전, 공수도 학원에서 공수도 트레이닝을 받았었는데, 여기서도 실력이 매우 뛰어나서인지 2003년 7월 21일에 열렸던 중량급 15명이 참여한 K-2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하면서 2006년 2월 4일 앤디 오르곤과 K-1 MAX에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였으나, 앤디 오르곤의 부상으로 무산된 바 있다.

Last Updated: Aug. 21, 2008.
By Mr.Nosnam [ dlrlwjd85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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