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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시 (Hakushi)
작성자 : WManiac 등록일 : 2012-05-24 12:07:43 조회수 : 40

하쿠시 (Hakushi)

본명

 신자키 켄스케 (Kensuke Shinzaki)

일명

 하얀 천사 (The White Angel)

생년월일

 1966년 12월 2일

신장

 5피트 11인치 (180cm)

체중

 220파운드 (101kg)

출신

 일본, 도쿠시마 (Tokushima, Japan)

피니쉬

 코야 오토시 (Koya Otoshi=Crucifix powerbomb)

데뷔

 1993년 6월 11일

* 프로레슬러 상세 프로필

하쿠시로 WWE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팬들에게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신자키 켄스케는 1993년 6월 11일에 일본의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Michinoku Pro Wrestling) 을 통해 프로레슬링 세계에 입문했다. 그는 프레잉 워크 (Praying Walk) 란 독창적인 기술로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프레잉 워크는 언더테이커 (Undertaker) 의 로프-워크 암브레이커 (Rope-Walk Armbreaker) 와 유사한 스타일의 독창적인 기술로 그의 대표적인 기술이었다.


"로프-워크 암브레이커!"

그 밖에 신자키 켄스케가 곧잘 구사하는 기술로는 피니쉬인 프레잉 파워밤을 비롯해 스탠딩 문썰트 (Standing Moonsault), 플라잉 숄더블락 (Flying Shoulderblock), 핸드스프링 엘보 (Handspring Elbow - Chyna도 곧잘 구사했죠.) 등이 있다. 그는 FMW에서 활약하던 시절은 1993년 12월엔 바브드 와이어 매치 (Barbed Wire Match) 를 통해 프레잉 워크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화이트 앤젤 (White Angel) 이란 기믹으로도 활약한 바 있던 그는 그레잇 사스케 (Great Sasuke) 와 대립을 펼치며 적어도 1승 이상을 따낸 바 있었다.


"WWF에 진출하다."

이후 1990년대 중반 북미로 건너와 WWE에 가세하게 된 그는 WWE에서 하쿠시란 이름으로 활약하며 저 유명한 브렛 "더 히트맨" 하트 (Bret "The Hitman" Hart) 와 몇 차례 명승부를 연출했다. 그는 쾅 (Kwang = Savio Vega) 과 쇼군 (Shogun) 이라는 이름으로 태그팀을 결성해 1차례 경기를 가졌지만, 그들은 어이없게도 서로 다투면서 불과 1경기만에 팀을 깨고 말았다. 그 후 하쿠시는 선역으로 전환해 잠시 "자버의 대명사" 배리 호로위츠 (Barry Horowitz) 와 한 팀이 되어 바디 도나스 (Body Donnas) 와 대립 관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 활약을 끝으로 WWE를 떠난 신자키는 다시 미치노쿠 프로로 돌아와 그 곳의 정신적인 지주로 활약하게 된다. 모국으로 되돌아온 그는 마치 수도승 같은 모습으로 활약했다고 한다. 그는 끊임없이 다른 프로모션의 선수들과 일전을 벌이면서 미치노쿠 프로의 전파에 힘썼는데, 나중엔 全日本과 FMW 소속으로도 뛰었다고 한다. 그와 대립하거나 혹은 유대관계를 맺었던 일본의 유명한 프로레슬러를 꼽아보면 하야부사 (Hayabusa) 를 비롯해 미스터 간노스케 (Mr. Gannosuke) 등이 있다.


"독특한 복장의 하쿠시!"

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해서는 조예가 깊지 못해 자세한 바이오는 생략했고, 주마간산의 경우처럼 그의 대략만을 서술했다. 군대에 가기 전 그를 잠시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대단히 특색있었던 선수로 기억한다. 제대 이후 하이텔 WWM 상영회 때 그의 모습을 다시 접할 수 있었는데, 그 때 본 기억으로는 상당한 운동량과 기술을 지닌 선수라는 점이다. 그는 현재까지도 모국에서 변함없는 활동중인데.. 그의 모습을 한 번쯤은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주요 타이틀 경력: 없음.

Last Updated: July 14, 2003.
By tiger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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