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정보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⑷ : Marvelous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7.04.21 21:27:34 조회수: 376

KAORU-CMLL-Lucha.jpg


KAORU (48세)


단체의 대표 겸 선수인 나가요 치구사를 동경해 1986년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에 입단. 이후 유니버설 프로레스 / GAEA JAPAN 등등의 소속 단체를 거쳤으며 2011년 발뒤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했으나 골수염으로 인해 은퇴 직전까지 갔었지만 현재까지도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젊은 시절에는 루차도라로써 활약했고 현재는 하드코어 파이트 스타일을 장착.




tomo1.jpg


와타나베 토모코 (45세)


1989년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에서 데뷔. 1995년 WWF에도 참전한 경력이 있으며 전일본 여자 프로레스가 해산될 때까지 단체를 지켰던 선수들 중 한 명.




shizuku05.jpg


시즈쿠 아키 (31세)


올해로 데뷔 10년차 선수. 이토 카오루 도장에서 데뷔해 SMASH / 아이스 리본 / REINA / JWP 등등 여러 단체에 참전했었고 2015년 3월 Marvelous에 입단. 전일본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권 준우승 경력.





Cvi5WCsVUAEyl1Y.jpg


이로하 타쿠미 (24세)


2013년 4월 스타덤에서 초신성급의 기대를 받으며 데뷔. 2015년 2월 자신이 존경하는 나가요 치구사를 따라가기 위해 Marvelous로 이적. 외모가 닮아서 "여자 이부시 코타"라는 닉네임도 있음.




Cai-OvrVAAAeF1M.jpg


모모노 미오 (19세)


2015년 Marvelous 신인 1호로 입문했으며 작년 2월 자신의 프로 데뷔전을 미국 뉴욕에서 치룬 특별한 경력이 있음.





137_1_m.jpeg


카도쿠라 린 (24세)


2015년에 Marvelous에 입단. 본명은 스기우라 카즈미였으나 선수 데뷔가 정해진 후에는 나가요 치구사가 카도쿠라 린이라는 링네임을 지어줬움.





C9gvasQV0AAdZBw.jpg


타나카 미키 (20세)


지난 15일 타카하시 나나에를 상대로 데뷔전.





616_850.jpg


이사카 레오 (19세)


2013년 로컬 단체 이글 프로레스에서 연습생으로 입문했고 2016년 Marvelous의 남성 부문인 Marvelous IMPACT 1호 선수로 입단했으며 지난 15일 딕 토고를 상대로 데뷔전. WAVE의 고토 케이스케에 이은 여성 단체의 남성 선수 2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740 2017년 결산 : 올해 우리 곁을 떠나간 슈퍼스타들 [4] file Nuclear 17-12-07 714
739 wwe.com이 뽑은 '역사상 가장 멋진 복근을 소유한 WWE 수퍼스타' Top 25 [6] BuffaloBills 17-12-02 521
738 경기복 연구 : 호죠 카이리 (=카이리 세인) 편 공국진 17-11-28 696
737 아시아 태그 팀 타이틀의 역사 [3] 공국진 17-10-24 360
736 선수 소개 : '10월 28일 PWF 대회에 참전하는 선수' 카지 토마토 [3] 공국진 17-10-15 217
735 wwe.com이 뽑은 '가장 멋있게 등장하는 레슬러' Top 20 (2017년 개정판) [6] BuffaloBills 17-09-16 463
734 'WWE 스테이블 멤버가 될 뻔했던 레슬러' Top 10 [3] 클리닉 17-09-07 715
733 '가장 오랫동안 WWE 인터컨티넨털 타이틀 벨트를 보유했던 사람' Top 5 [3] BuffaloBills 17-09-03 686
732 (정보) 프로레슬링을 보는 방법 [2] ReyuK 17-08-23 762
731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⑹ : SEAdLINNNG eks150 17-07-31 364
730 쵸노 마사히로가 꼽은 G1 클라이맥스 명승부 Best 5 [4] 공국진 17-07-27 257
729 'WWE 역사상 가장 키가 큰 프로레슬러들' Top 7 (wwe.com) [1] BuffaloBills 17-07-20 553
728 G1 클라이맥스 짤막 지식 4가지 공국진 17-07-17 267
727 wwe.com이 뽑은 '2017년 상반기 WWE 최고의 경기' Top 10 [1] BuffaloBills 17-07-07 190
726 왓컬쳐가 뽑은 '5년 만의 WWE 브랜드 분리 이후 기량 향상된 레슬러' Top 8 [3] 크보 17-07-01 577
725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⑸ : REINA 여자 프로레스 eks150 17-06-18 375
724 왓컬쳐가 예상한 '레슬매니아 34에서 열릴 수 있는 WWE 타이틀 대진 Top 7' [1] KBOPARK 17-06-07 659
723 wwe.com이 뽑은 'WWE 역사상 최고의 공중기술 필살기' Top 10 [3] BuffaloBills 17-05-28 454
722 왓컬쳐가 뽑은 '리패키지(또는 기믹 체인지)가 필요한 레슬러 10인' [2] KBOPARK 17-05-27 612
721 왓컬쳐가 뽑은 '푸쉬를 스스로 걷어찬 레슬러 10인' [5] KBOPARK 17-05-27 730
720 왓컬쳐가 뽑은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스테이블 탑 10' [5] KBOPARK 17-05-25 735
719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최고의 PPV 데뷔 10인' [3] KBOPARK 17-05-25 593
718 레슬링뉴스가 뽑은 'WWE가 부활시켜야 하는 PPV 10가지' [2] KBOPARK 17-05-24 429
717 왓컬쳐가 뽑은 '레스너나 오턴보다 더 좋은 월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10인' KBOPARK 17-05-22 519
716 왓컬쳐가 뽑은 '월드 챔피언이 되었으나 이득을 보지 못한 레슬러 10인' [3] KBOPARK 17-05-22 489
715 왓컬쳐가 뽑은 '한 해에 WWE IC 타이틀과 월드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8인' KBOPARK 17-05-22 297
714 선수 소개 : '아스카의 유일한 제자 프로레슬러' 코나미 [1] eks150 17-05-19 595
713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 10가지' [1] KBOPARK 17-05-19 471
712 왓컬쳐가 뽑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논란이 되었던 결말 10가지' [3] KBOPARK 17-05-19 437
711 왓컬쳐가 뽑은 'WWE가 다시 시행했으면 하는 기믹 매치 10가지' [3] KBOPARK 17-05-19 343
710 wwe.com이 뽑은 '존 시나의 역대 최고 라이벌' Top 10 (개정판) [7] BuffaloBills 17-05-14 428
709 왓컬쳐가 예측한 'WWE 명예의 전당 2018 헌액자 10인' [7] KBOPARK 17-05-11 618
708 왓컬쳐가 뽑은 'WWE에서 급 푸쉬를 줬으나 나락을 탄 선수 10인' [4] KBOPARK 17-05-11 580
707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언급할 가치가 없는 월드 챔피언 출신 10인' [5] KBOPARK 17-05-07 807
706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완벽하게 실패로 끝난 대립 10가지' [7] KBOPARK 17-05-07 821
705 왓컬쳐가 뽑은 'WWE 테마곡의 재활용 사례 10가지' [15] KBOPARK 17-05-06 549
704 왓컬쳐가 뽑은 'WWE 역사상 최악의 PPV 명칭 10가지' [3] KBOPARK 17-05-06 386
»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⑷ : Marvelous eks150 17-04-21 376
702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⑶ : Actwres Girl`Z Beginning eks150 17-04-18 355
701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⑵ : OZ 아카데미 eks150 17-04-17 351
700 일본 여성 단체 선수 간략 소개 ⑴ : 스타덤 [2] eks150 17-04-16 616
699 wwe.com이 뽑은 'NXT 역사상 최고의 외부 선수 영입' Top 10 [1] BuffaloBills 17-04-15 395
698 wwe.com이 뽑은 '레슬매니아 역대 최고의 경기' Top 33 (2017년 개정판) [3] BuffaloBills 17-03-28 353
697 프로레슬링 NOAH는 신일본과 부시로드의 산하였던 것인가? [4] 공국진 17-03-24 262
696 2016 레슬링 옵저버 어워드 [14] eks150 17-03-02 791
695 프로레슬링 팬들이 읽어봐야 할 후유키 고도 생전의 명어록들 [6] 공국진 17-02-14 435
694 전 신일본 레퍼리 미스터 타카하시가 말하는 마에다 아키라 관련 사건 2개 [4] 공국진 17-01-25 317
693 wwe.com이 뽑은 'WWE 역대 최연소 챔피언' Top 10 (2017/01 개정판) [6] BuffaloBills 17-01-20 736
692 wwe.com이 뽑은 '2016년에 치러진 WWE 최고의 경기들' Top 25 [3] BuffaloBills 16-12-31 272
691 DDT 프로레슬링 선수 소개 : ⑺ 판타스틱 메모리즈 [2] 공국진 16-12-30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