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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동영상] 20년 전 12월의 추억의 게임 2작품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17.12.05 11:06:59 조회수: 296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어느덧 1년의 끝인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년전인 1997년 12월을 추억해보면 잊을 수 없는 게임이 2작품 있군요.








우선은 사립 저스티스 학원.


당시 호황기였던 오락실에 새롭게 등장한 2 vs 2 3D 격투게임으로, 설정도 플레이도 여러가지로 경파해서 좋아했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약공격 x 2 -> 특수기 -> 띄우기 -> 공중콤보가 기본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거 생각안하고 즐겨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겨 사용했던 캐릭터는 효마, 로베르토, 엣지, 간 등이었는데... 대부분 인기가 없던 캐릭터군요;;







그리고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1997년 12월 23일에 발매된 RPG 게임으로, 테일즈 오브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인기 시리즈로 정착하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명작입니다.


이후에는 PS2 등으로 리메이크 되었고, 후속작인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가 완전 한글화로 정발되는 등 여러가지로 이야기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전 당시 이 게임을 실시간으로 플레이해보지 못했지만, 게임 가게에 가면 거의 매일 이 게임의 오프닝을 틀어주었기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명곡으로 통하는 '꿈인 것처럼'과 함께 나오는 퀄리티 높은 애니메이션 영상은 지금봐도 빛이 바래지 않은 명 오프닝이라 생각됩니다.
profile
Bálor_Club 등록일: 2017-12-05 10:46
사립 저스티스 재밌게 했었죠.
스파의 사쿠라도 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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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05 11:40
사쿠라 플레이어가 은근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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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7-12-05 13:42
사립 저스티스는 저는 가끔 PSP로 플레이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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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05 20:50
오! 플레이하고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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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7-12-06 08:26
PSP가 좋은점이 PS1게임들을 코딩만하면 플레이 할수있다는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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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TATA 등록일: 2017-12-05 20:42
사립 저스티스는 아직도 신작내고 싶어하더군요.
당시 제작진들이.. 다만 캡콤의 근래 행보나 완성도들을
볼때 크게 기대하긴 어려울거 같고 (...)
오늘은 30주년 기념 록맨11을 발표했는데 음....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12-05 20:51
제작진이 후속작 제작 의지가 있다는게 반갑군요^^.

언젠가 나오기를 기대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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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 등록일: 2017-12-05 22:38
라이벌 스쿨 진짜 오랜만이네요... 저거 어릴때 CD있어서 재밌게했는데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12-05 23:00
쥬얼 CD로도 있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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