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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선수가 삼성으로 갔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적이라 충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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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7-11-21 15:11
NC 다이노스와 관련된 루머는 좀 있었지만, 삼성 라이온즈는 정말 의외로군요... 공식 발표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도 똑같은 금액을 제시했으나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를 선택했다던데, 정말인지는 솔직히 좀 의심스럽고... 어쨌든, 내년에 롯데 자이언츠의 안방이 진짜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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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17:50
정말 내년 포수진이 2차드래프트나, 추가트레이드가 없다면..
김사훈, 나종덕 선수 인데..
포수진은 정말 걱정이네요..

이왕 이렇게된거 삼성쪽에서 좋은선수로 받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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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7-11-21 19:58
진짜 충격이었네요.
내년 롯데의 성적이 기대되는군요.
권정웅 김민수 정도가 풀릴기를 기대해야 하는데.
삼성도 야수 뎁쓰가 두텁지 않은터라 포수들 다 보호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백상원 김대우 박근홍 정도가 받아올 수 있는 최대치가 아닌가 싶네요.

롯데는 참... 프랜차이즈 관리가...
장원준 때도 그렇고 김주찬 홍성흔 강민호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선수들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 떠나가네요.

그리고 80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직접 밝혔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못믿는 건 좀...

황재균도 그렇고 강민호도 그렇고 오버페이 혹은 적정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제부터 이면계약이 있는걸 그렇게 당연시 여기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강민호건 황재균이건 100억의 가치를 할 선수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들이 호구도 아니고 계약금 비중이 높아서 한번에 쏴야하는 계약 특성상
100억 게다가 보상금+20억을 쉽게 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축소발표는 가능서잉 낮은게 사실이죠)

손아섭 마저 놓치면 롯데는 참...
내부 FA10명이 떠났다는건 팀관리에 분명 무언가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있단건데
(그것도 높은 금액을 제시한 장원준, 14년 뛴 강민호가 떠날 정도라면)
롯데는 한번 생각해볼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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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20:35
홍성흔은 모르겠지만..(원래 두산선수였으니까요..)
장원준 강민호는 끝까지 간다면 진짜 프렌차이즈인데...
(강민호는 이미 프랜차이즈 였었죠..)
너무 아까운거같아요..

저도 최대 85억까지는 나올수 있을꺼라 보긴 했는데,
결론적으로 오늘 기사로 보면 같은금액인데 다른팀 선택했다는거는
롯데프런트쪽에 뭔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뭔가 갑질?을 한다던가.. 선수를 무시하는 느낌을 줬다던가..

썰이긴 하지만, 손아섭선수도 LG?썰이 많이 돌긴했는데....
꼭 잡았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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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7-11-21 21:45
손아섭마저 놓치면 정말 대호와 8난쟁이 시절로 돌아가는거네요.
손아섭이 이적한다면 진짜 롯데 팀의 문제를 꼭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조원우 감독은 3년 계약 보장 받고 정말 운이 엄청 따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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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23:12
만약 손아섭 놓치고 추가FA못잡는다면.....
3루 포수 유격 2루.. 좌익 우익.. 강제 리빌딩하게 생겼네요..
물론 유격은 문규현있고, 2루는 번즈있다지만.. 용병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문규현은 나이가..
게다가 좌익 우익도.. 박헌도, 김문호 있다지만.. 그닥....
1루 이대호, 중견 전준우 외엔 전멸이네요..

진짜 조원우 감독님이 머리 깨지시겠네요..
강민호 하나 놓치니.. 손아섭도 불안해지는게 이렇게까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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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 등록일: 2017-11-21 21:01
과거 프런트만 해도 연봉협상에서 보인 강압적인 태도
(프런트 뜻대로 안되면 협상테이블에서 물병을 집어던지기도 했다 그러고)
이대호 연봉 7천만원 사건, CCTV 사건 등등...
그리고 확실하지는 않지만 롯데가 강민호에 제시했다는 4년 80억도 옵션이 덕지덕지 붙어있었다는 얘기도 있고...

근데 가장 큰건 강민호는 돈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었다는 식으로 인터뷰를 했고
롯데 프런트가 굳이 언론에 금액을 공개한걸로 봐서는 서로 섭섭한 부분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과거 장원준때처럼 말이죠

물론 삼성이 롯데보다 주전포수에 더 목말라있고 간절한건 사실이고
그래서 강민호를 잡으려는 진심을 보여줬을순 있겠지만
롯데 프런트가 너무 안일하게 프랜차이즈 대우를 대충 한게 아닌가싶네요

그렇다고 백업이 탄탄한 팀도 아니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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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23:18
+손아섭은 부모님 문제도 있었죠..(부친상관련)

암튼 강민호는, 어떤 기자 트윗(?)으로는 먼저 롯데에 남고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롯데 프런트에서 지지부진하게 끌고가다가..(테이블도 안차린거 같아요.. 왜 끌었는지는 잘..)
그와중에 삼성에서 오퍼들어와서 롯데에서도 뒤늦게 테이블을 차렸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프랜차이즈니만큼 계약까진 안되도 먼저 찾아가서 얘기해도 모자랄판에..
이렇게까지 하면.... 섭섭할수도 있겠죠.
이대호 잡으려할떄는 전지훈련지까지 몇번이고 가서 금액도 최고대우로 끝내고 왔는데..

암튼 백업도 탄탄하지 않은팀이라는건 백번 동감해서 이번 경우는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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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7-11-21 21:52
삼민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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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23:18
4년전에도 삼민호썰 돌았는데.. 차라리 그떄갔으면 좀 덜했을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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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7-11-21 22:52
조금 전에 후속 기사들을 보니, 삼성 라이온즈가 소위 '빅 3 외야수' FA들은 잡지 않겠다고 밝혔다더군요. 사실일 경우, 세 선수들의 향후 행보가 좀 꼬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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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 등록일: 2017-11-21 23:20
여태까지 제일 많이 나온 썰중.. 삼성에 제일 유력했던 선수가 민병헌선수였죠...?
어디로 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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