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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56년 동안 샌디에이고 차저스였다가 올 시즌부터 로스앤젤레스 차저스로 변신했는데, 오늘 새 홈구장에서 역사적인 첫 공식 경기를 - 비록 시범경기이긴 해도 - 시애틀 시호크스를 상대로 가졌습니다.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3년 뒤에 10만 명까지 입장시킬 수 있는 초대형 돔구장이 완공될 예정이고 그 때까진 고작 3만 명 규모의 조그마한 축구 경기장 스텁헙 센터를 임시 홈구장으로 쓰게 되었는데요... 위 사진에 나온 것처럼, 경기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이 듬성듬성 비었습니다. 입장권은 약 2만 1천장이 팔렸지만 실제로 들어온 관객들의 숫자는 그보다 적었다더라구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작년에 연고지를 옮겼던 로스앤젤레스 램스는 당시 첫 시범경기에서 무려 9만 명 넘는 관객들이 몰려들었답니다. 4승 12패란 참담한 성적을 내고서 어제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치른 댈라스 카우보이스와의 시범경기도 7만 명 가까이 입장했구요... 비록 정규시즌 성적은 로스앤젤레스 차저스로스앤젤레스 램스의 그것보다 나을 것으로 예상되긴 해도, 많은 팬들을 불러모으려면 앞으로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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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8-15 09:39
램스는 엘에이 팀으로 시작한데 반해 차저스는 다른 연고지에서 왔다는게 좀 관심을 덜 끄는게 아닌가 싶네요. 차라리 오클랜드가 왔다면 더 반응이 좋았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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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08-16 00:19
차저스도 처음 샌디에고서 생긴 팀은 아니고요. AFL때 로스앤젤레스 팀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차라리 탄생지 관련해서는 이쪽이 더 설득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샌디에고에서 나온 이유는 샌디에고 시정부가 홈구장에 투자를 안해서이기 때문에 그 인식이 연해질 때 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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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08-16 00:24
램스와 차저스가 나눈 지역 구분도 큰 역할을 할거 같고요 (램스는 메트로폴리탄 구역, 차저스는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구역)

그리고 샌디에고에서 옮겨올 때 여러모로 좋게 온게 아니라서...시간이 꽤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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